
한식
전원식당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속초 동명항과 영금정 사이, 영금정로 15의 작은 노포 식당입니다. 글들은 모두 「전원식당」이라고 부릅니다(등록명은 뉴전원식당). 2024년 5월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나온 뒤 사람이 몰렸고, 지금은 사실상 김치두루치기 한 가지만 팝니다. 1인분 15,000원에 2인분부터 주문하며, 된장찌개·공기밥과 밑반찬 다섯 가지 안팎이 함께 나옵니다. 포장은 1인분 13,000원입니다. 아침 일찍 가게에 들러 번호와 먹을 시간을 적은 쪽지를 받고, 그 시간에 돌아와 먹는 방식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7건입니다. 둘은 다른 가게 글이고, 다섯은 여러 집 목록이거나 옮겨 적은 정보이며, 스무 건이 직접 다녀온 글입니다(그중 셋은 포장해 가서 숙소에서 먹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금정로 15 (동명동)
- 가격대₩5,000 – ₩65,000
- 면적면적 39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4건이 09: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9:00–19:00 | 15건 중 14건 |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 14건 중 14건 |
| 라스트오더 | 18:0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수요일·목요일 | 16건 중 1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 무렵에는 거의 다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열여섯,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줄을 서는 대신 아침 6시 50분이나 7시부터 가게에서 번호를 나눠 주고, 몇 명이 몇 시에 올지 말하면 포스트잇에 적어 줍니다. 일요일 아침 7시에 가서 11시 50분, 7시 30분쯤 가서 11시, 일요일 9시 몇 분에 가서 10시 50분, 주말 11시쯤 가서 12시 50분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오후 2시에 간 글은 점심이 마감되어 저녁으로 잡았고, 오후 4시 20분에 간 글은 홀 식사가 이미 끝나 포장만 했습니다. 기다리지 않은 셋은 월요일 11시쯤, 금요일 9시 58분, 금요일 오후 5시 30분에 갔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넷입니다. 「2인분을 주문했는데, 거의 4인분 수준으로 나왔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고, 옆 테이블이 남은 것을 포장해 가거나 포장 용기를 들고 와 덜어 가는 손님을 봤다는 글이 둘입니다. 공기밥을 하나 더 시키라는 글도 있습니다. 한 글만 김치가 대부분이고 「'고기가 정말 많다'라고 느낄 정도는 아니었네요」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맛은 묵은지의 신맛에 단맛이 얹힌 쪽으로 적혔습니다. 달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포장해 간 한 글은 「너~~~~~어무 달기만했달까」, 또 한 글은 「달다달아.. 너무 달아요」라고 적었습니다. 맵다고 적은 글은 넷, 그렇게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간이 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기대에 못 미쳤다는 글이 적지 않습니다. 평범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 다시 기다려서 먹지는 않겠다는 글이 넷입니다. 반대로 두 번 넘게 찾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그중 한 글은 여러 번 포장해 갔습니다). 기다리지 않으려면 포장을 권하는 글이 여럿입니다.
3개 더 보기
- 작은 가게입니다. 테이블 수는 6~7개, 7팀, 7테이블, 4인석 6개, 4인석 8~9개, 입식 2개·좌식 5개(두 글)로 적혔습니다. 좌식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작다고 적은 글이 여섯, 생각보다 자리가 많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좌식이 힘들어 테이블석을 받았다는 글과 임산부라 입식 자리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앉으면 금방 나옵니다 — 큰 냄비나 웍에 미리 끓여 둔 것을 퍼 담기 때문입니다. 미리 만들어 둔 것을 담아 준다고 적은 글이 다섯, 음식이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그중 둘은 5분쯤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포장해 간 한 글은 「조리한 직후 바로 포장해주시는 방식이 아니라」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포장은 1인분 13,000원으로 매장보다 쌉니다 — 포장이 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2,000원 싸다고, 한 글은 용기 값 1,000원이 붙는다고, 한 글은 「포장 1,000원 저렴」이라고 적었습니다. 포장에는 된장찌개가 들어가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한 글은 볶은어묵만 챙겨 줬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에는 그날 준비한 양까지만 포장을 받는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속초사랑상품권 QR로 값을 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두루치기
양이 많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4건)와 「달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6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0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7건
- 포장 20건 중 7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0건 중 5건
- 주문 즉시 조리 아니라고 20건 중 5건
- 오픈 주방 20건 중 3건
- 할인 20건 중 3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0건 중 2건
- 맥주 판매 20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0건 중 1건
- 반찬 리필 20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0건 중 1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0건 중 11건 |
|---|
가게에 주차장이 없습니다 — 열한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차로 왔다고 적은 글도 열하나입니다. 골목이나 길가에 잠깐 세웠다는 글과 속초항만지원센터 주차장, 영금정 쪽 주차장(걸어서 5분쯤), 해양경찰서·여객선터미널 주차장에 댔다는 글로 나뉩니다. 한 글은 차도 바로 앞이라 잠깐 세울 곳도 마땅치 않다며 걸어오라고 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0건 중 11건
- 데이트 20건 중 7건
- 가족과 20건 중 2건
- 친구와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좌식 방은 신발을 벗고 올라간다고 한 글이 적었고, 아이들과 매장에서 먹기 어려워 포장만 한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07 | 하루에 3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7 | 1 |
| 2026-08 | 3 |
| 2026-09 | 4 |
| 2026-10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기차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대중교통이 편하다는 말은 다녀온 흔적이 없는 소개글 한 건에만 있어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영금정과 걸어서 오갈 거리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여섯 글에 적혔고, 열다섯 글이 9시~19시, 14시 30분~17시 쉬는 시간이라고 적었습니다. 휴무는 수·목요일이라는 글이 열둘이고, 다르게 적은 글이 넷입니다 — 9시~20시·목요일 휴무 하나, 수요일만 휴무 하나, 화·수요일 휴무 하나, 수요일 오후부터 목요일까지 하나. 라스트오더 18시라는 글이 셋입니다. 예약된 시간대만 받고 끝나서 실제로는 저녁 6시쯤 끝난다고 본 글이 있고, 상당수는 네이버 등에서 옮겨 적은 시간입니다.
- 전화번호가 두 개 적혔습니다 — 010-5505-4881(세 글)과 033-633-0282(두 글, 한 글은 「예약/문의」 번호라고 적었습니다). 식사 예약은 가게에 직접 가서 시간을 받는 방식이고, 원격 줄서기는 없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전화로 포장을 미리 주문하고 가서 받았습니다.
- 메뉴판에는 장치조림(대 65,000원·소 35,000원), 장치매운탕, 닭도리탕(60,000원), 도루묵찌개, 김치찌개가 남아 있지만, 지금은 두루치기만 판다고 글들이 적었습니다. 「먹텐 이후 메뉴들이 없어지고」 두루치기만 한다는 글, 원래는 메뉴가 다양했다는 글이 있는 한편, 다른 메뉴는 철 메뉴라고 한 글과 성수기에만 두루치기만 파는 듯하다는 글도 있어, 다른 메뉴가 아주 없어진 것인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다른 메뉴의 값은 2026년 7월 한 글이 옮긴 메뉴판뿐입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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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0건을 모두 열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