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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원주시 단계동

오클락

Pub O'clock

경양식 · 원주시 단계동

자료 기준 · 발행 ·

오클락은 원주 단계동 주택가 골목에 있는 칵테일·위스키 바입니다. 고속버스터미널과 장미공원 뒤편, 고고싱떡볶이 골목으로 한 블록 들어간 자리이고, 2014년부터 같은 자리에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밤 여덟 시에 열어 새벽 두 시까지가 기본인데, 손님이 남아 있으면 그대로 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희석식 소주와 일반 라거는 팔지 않습니다 — 대신 위스키·칵테일과 수입 맥주, 클라우드 생맥주가 있습니다. 메뉴판은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그것을 덮어 두고 취향을 말한 뒤 그 자리에서 만들어 주는 잔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금불1길 28-5, 1층 (단계동)
전화033-735-8579
가격대₩6,000 – ₩20,000
면적67 m² (약 20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22건이 매일 20: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20:00–02:00 23건 중 22건 마지막 2025-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문이 아니라 문답으로 시작합니다. 달콤한 쪽인지 깔끔한 쪽인지, 우디한 향인지 산뜻한 향인지, 평소에 무엇을 마셨는지, 도수는 어디까지 견디는지를 묻고 병을 여러 개 꺼내 뚜껑의 향을 맡게 한 뒤 한 잔을 정해 줍니다. 그 과정을 적은 글이 압도적으로 많고, 「메뉴판에 없는 것을 받았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같은 이름의 칵테일이라도 마시는 사람에 따라 배합을 바꾼다는 설명을 들었다는 글이 둘, 만드는 사람(사장·바텐더)에 따라 단맛이 달라 고를 수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시나몬 스틱을 토치로 그을려 잔에 향을 가두거나, 오렌지 껍질을 짜 넣기 전과 후를 나눠 맛보게 하는 대목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2. 조용함이 분위기가 아니라 규칙으로 적혀 있습니다. 주택가 한가운데라 메뉴판 첫 장과 테이블마다 당부가 붙어 있고, 만취한 사람에게는 술을 팔지 않으며 크게 떠들거나 정치 이야기로 다툴 사람은 돌아가 달라고 쓰여 있다고 여러 글이 옮겼습니다. 새벽 두 시가 넘으면 한 시간에 한 잔은 시켜 달라는 안내를 받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그 규칙을 불편해한 글은 한 건도 없었고, 오히려 그래서 골랐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혼자 와서 바에 앉아 있어도 어색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3. 자리에 앉으면 값을 받지 않는 기본 안주와 생수가 인원수대로 나옵니다. 닭다리 모양 과자라고 적은 글, 치즈 크래커와 프레즐 조각이라고 적은 글, 고구마 칩이라고 적은 글이 있어 그날그날 다른 듯합니다. 「평소에 술집 기본 안주는 손도 안 대는데 여기 것은 계속 집어먹었다」, 「한 접시를 다 비웠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값을 받는 안주 가운데는 프레즐 빵을 튀겨 크림치즈를 채운 크림프레즐이 압도적으로 많이 나가고, 치즈를 크러스트까지 넣은 피자를 먹으러 오는 단골이 있다고 사장에게 들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4. 가게 한쪽에 다트 기계가 있습니다. 사진으로 찍어 두고 「다음에 와서 던져 봐야지」라고 적은 글이 넷인데, 실제로 던졌다고 쓴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트 옆이 화장실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29건)와 「조용하다」(2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9건 중 29건
조용하다29건 중 23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9건 중 11건
튀김옷이 바삭29건 중 3건
양이 많다29건 중 3건
깨끗하다29건 중 1건
매장이 넓다2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재방문했다그렇다 7 · 아니다 1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9건 중 21건
테이블 자리가 있다29건 중 13건
맥주 판매29건 중 9건
오락기29건 중 9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4건
와인 판매29건 중 3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9건 중 2건
주류 1인 1잔 필수29건 중 2건
예약할 수 있다29건 중 1건
주문 즉시 조리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취향을 말하고 받는 한 잔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9건 중 1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9건 중 11건

주차장이 없습니다. 주택가 골목이라 골목 빈자리에 대거나 가까운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적은 글이 대부분이고, 「어차피 한잔하러 가는 것이니 대중교통이 현명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터미널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한 글만 「건물 주변 골목에 여유롭게 가능」이라고 적어 혼자 반대편에 섭니다. 그 글을 포함해 어느 글도 자기가 차를 어디에 댔는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 차를 몰고 갔다고 밝힌 글은 하나인데 그 사람은 운전 때문에 마시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29건 중 11건
데이트29건 중 5건
혼자29건 중 2건
차로 감29건 중 1건

가는 길

오클락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4건

문턱·경사로·휠체어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넷 있지만 그 넷도 「안에 있어서 좋다」 이상은 적지 않았고,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도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 가게에 턱 없이 들어갈 수 있는지 모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서른 명 가운데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깨끗했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4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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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011
2025-034
2025-043
2025-055
2025-067
2025-072
2025-084
2025-09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셋입니다. 하나는 링크 카드에 「#협찬」을 달았고, 하나는 「체험단 하러 가서 놀다 왔다」고 본문에 적었으며, 하나는 광고 대행사가 광고를 요청해 왔다는 사정을 첫머리에 적었습니다. 내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나머지 스물다섯 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 협찬이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알 수 없다는 뜻입니다. 같은 날 무더기로 올라온 판박이 글이나 글자까지 같은 해시태그 묶음은 없었고, 서른 건 모두 오클락에서 무엇을 마셨는지 적혀 있었습니다.
  • 층이나 계단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영업 신고에는 1층으로 되어 있고 글들은 골목에서 바로 문으로 들어간 것처럼 적었지만, 계단이 몇 단인지 문 앞에 턱이 있는지를 본 사람은 없습니다. 주택가 골목 안쪽이라 어둡고 간판 하나만 켜져 있어 처음에는 지나칠 뻔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웨이팅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여덟 시 반에 갔더니 이미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이 둘, 평일인데 나올 때쯤 만석이었다는 글이 하나 있지만 기다렸다는 사람도, 기다릴 필요가 없었다고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나머지 글에 보이는 「예약 가능·단체 이용 가능」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를 그대로 옮긴 줄이라 관측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 값이 얇습니다. 칵테일 한 잔 값을 적은 글이 둘, 안주 값을 적은 글이 넷뿐이고 나머지 스물넷은 얼마를 냈는지 쓰지 않았습니다. 취향대로 만들어 주는 잔은 메뉴판에 적힌 값보다 더 붙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그 사람은 칵테일로만 10만원이 넘었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아래 값 범위는 「이만큼 나온다」가 아니라 「적혀 있던 것이 이것뿐」이라는 뜻입니다.
  • 서른 건 가운데 두 건은 여러 집이 한 글에 들어 있는 일기입니다. 하나는 한 달치 일상 기록이라 바다·페스티벌·식당 수십 곳이 함께 들어 있고, 하나는 주간 기록이라 체크인 위젯이 일곱 개입니다. 두 글 모두 오클락에 실제로 갔지만 오클락 대목 둘레만 읽고 그 안에서만 판단했습니다 — 뒤엣것은 오클락 이야기가 한 줄뿐이라 아무것도 세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스물여덟 건은 체크인 상호와 도로명 번지가 모두 이 가게였고, 이름이 같은 다른 가게 글은 한 건도 섞이지 않았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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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25건 중 본문 60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