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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튀김
탕수육·튀김탕수육·튀김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강릉시 내곡동

중식

육영탕수육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육영탕수육은 강릉 내곡동 관대길, 가톨릭관동대 앞 주택가 골목에 있는 퓨전 탕수육 집입니다. 대표는 탕수육과 웨지감자를 달고 고소한 크림소스에 버무린 감자크림탕수육(감크탕)이고, 소 사이즈가 23,000원이며 두 가지 맛 반반도 같은 값입니다. 가게에 가 본 21건은 모두 네이버·전화·배민으로 미리 주문하고 가게에서 받아 숙소나 차, 바닷가에서 먹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5일부터 10월 26일까지 올라온 30건이고, 그중 가게에 가서 받아 온 글이 21건, 배달로 먹었거나 여러 집 목록의 한 칸인 글이 5건, 다른 가게 글이라 치운 것이 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관대길 19 (내곡동)
  • 가격대₩2,000 – ₩38,000
  • 면적면적 67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5건이 15: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5:00–01:0015건 중 15건
라스트오더00:509건 중 9건
쉬는 날목요일12건 중 1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미리 주문해 두고 받으러 가는 집입니다. 21건 가운데 14건이 네이버나 전화로 픽업 시간을 걸어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걸린 시간은 갈립니다 — 생각보다 빨랐다고 적은 글이 넷(20분, 20분, 27분, 「50분 소요된다고 했는데」 30분), 오래 걸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금요일 밤 8시 40분에 주문해 10시 40분에 받은 글, 1시간이라던 것을 1시간 20분 만에 받은 글, 10월 연휴에 오후 4시 전에 주문이 닫혔다가 9시가 넘어서야 풀렸다는 글입니다.
  2. 홀에 테이블은 있지만 먹고 가는 집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테이블이 2~4개 있었다고 본 글이 셋, 홀에서 먹을 수 없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홀에서 먹을 수 있을줄 알았는데 못먹는다고」, 「웨이팅 공간으로 변했어요」). 안에서 먹는 사람을 봤다고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은 「안에서 드시는 분들은 없었고」라고 적었습니다.
  3. 단맛이 먼저입니다. 12건이 감크탕이 달다고 적었고, 크림새우 소스나 「마요네즈에 연유 섞은」 맛에 빗댄 글이 여럿입니다. 느끼한지는 갈립니다 — 느끼해서 물렸다는 글이 둘, 느끼하지 않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그래서 김치치즈탕수육과 반반으로 시켰다는 글이 많습니다.
  4. 소 사이즈도 양이 많다는 글이 여섯입니다. 23,000원 소를 두 사람이 배부르게 먹었다, 셋이 먹어도 되겠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0/21가장 많이 시킨 것
감자크림탕수육
12/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달다
0/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12건)와 「양이 많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달다21건 중 12건
튀김옷이 바삭21건 중 5건
양이 많다21건 중 6건
비싸지 않다21건 중 2건
재방문했다21건 중 1건
고기가 두툼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1건 중 2건
재방문 의사 없음21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그렇다 3 · 아니다 4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3
느끼하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21건 중 21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1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감자크림탕수육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7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1건 중 7건

주차장은 없습니다. 차로 받으러 간 일곱 글이 매장 앞이나 골목, 이면도로에 잠깐 세우고 받아 왔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앞에 주차하면 길이 막혀버려요」, 「주차가 어렵고 복잡했어요」 — 한 사람이 차에 남고 한 사람이 뛰어가 받아 오라고 권한 글이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1건 중 7건
  • 차로 감 21건 중 7건
  • 친구와 21건 중 3건
  • 가족과 21건 중 2건
  • 여럿이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육영탕수육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붙은 것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다들 받아서 바로 나왔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3
2026-1018

우리가 모르는 것

  • 모두 만족한 것은 아닙니다. 튀김이 「흔한 동네 중국집 튀김 맛」이라거나 왜 유명한지 모르겠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고기가 질이 낮게 느껴졌다는 글, 매장에 기름 냄새가 심했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값은 2026년 글에서 소 23,000원 · 중 28,000원 · 대 33,000원 · 특대 38,000원입니다(두 글). 2017년에는 반반 소가 15,000원이었다고 기억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그 사이 언제 올랐는지는 모릅니다.
  • 가게 앞에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은 모두 주문해 놓고 조리를 기다리는 시간이었고, 받으러 가서 10~20분 더 기다렸다는 글이 셋입니다.
  • 영업시간은 15건이 오후 3시부터 새벽 1시까지로 같게 적었고 열세 건이 목요일 휴무라고 적었지만,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실제로는 바쁜 날 주문 창이 닫히기도 합니다.
  • 전화번호 033-647-6082는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문 여는 오후 3시에는 전화 예약이 잘 안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2~3번 만에 연결, 「3시에 통화는 당연히 안되고요」).
  • 버스나 걸어서 받으러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 본 글의 일곱 건은 차로 갔고,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관동대 앞이라는 말만 있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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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3건 중 본문 42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