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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구이
두부구이 21/24 이 시켰습니다글 21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인제군 기린면

한식

고향집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강원 인제군 기린면 조침령로 115, 시골집을 고친 손두부 집입니다. 무쇠 철판에 들기름을 둘러 직접 굽는 두부구이(13,000원)와 두부전골(1인 13,000원, 2인 이상), 콩비지백반(12,000원)을 주로 먹고, 막국수(8,000원)·수육(25,000원)·전병(7,000원)을 곁들입니다. 한 끼 값은 두부구이 하나에 전골 2인분이면 39,000원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4일부터 10월 1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4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나머지 6건은 인제 맛집 목록이나 코스 안내에 한 줄로 실린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기린면 조침령로 115
  • 가격대₩7,000 – ₩26,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8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6건이 09: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09:00–20:0016건 중 16건
라스트오더19:3010건 중 10건
쉬는 날수요일13건 중 1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두부구이는 손님이 굽습니다. 열네 글이 직원이 구워 주는 것이 아니라 직접 구웠다고 적었습니다. 벽에 「아랫면이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한 번 정도만 뒤집어 구운 후 드세요」라는 안내가 붙어 있고, 여러 번 뒤집다가 나중에 봤다는 글과 기름이 튀니 조심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다 먹은 철판에 밥과 반찬을 비벼 먹는 옆 테이블을 봤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2. 반찬은 일곱 가지쯤 깔리고, 더 먹을 것은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열두 글이 리필이나 셀프 코너를 적었습니다. 두부샐러드·감자조림·볶음김치·어묵볶음·시래기무침·콩나물무침이 거듭 나왔고, 두부샐러드가 기억에 남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3. 주말 점심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 토요일 11시 20분쯤 웨이팅을 걸고 10~15분, 주말 점심 5분, 주말 점심에 앞에 18팀, 12시 전에 도착했는데 「밖에서 꽤 오래」. 바로 들어간 글은 둘로, 일요일 12시와 설 연휴 오전 9시 40분이었습니다. 11시쯤엔 여유 있다가 12시가 되자 손님이 몰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입구 키오스크에 전화번호와 인원을 넣으면 카카오톡으로 순서를 알려 주고, 입구에 앉아 기다릴 자리가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4. 홀이 둘로 나뉩니다 — 테이블 홀과 바닥에 앉는 방들입니다. 여섯 글이 좌식 자리에서 먹었거나 좌식 방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큰방」은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테이블석이고 안방·거실·사랑방은 신발을 벗는 좌식이라고 적었습니다. 의자 홀이 차서 좌식 방으로 갔다는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1/24가장 많이 시킨 것
두부구이
5/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4건 중 5건
비싸지 않다24건 중 4건
맵다24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4건 중 3건
깨끗하다24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24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1건
재방문했다24건 중 1건
육즙이 있다24건 중 1건
양이 많다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4건 중 3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아니라고 24건 중 14건
  • 반찬 리필 24건 중 12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4건 중 6건
  • 주차 규모 24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5건
  • 포장 24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4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24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2건
  • 유아의자 24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4건 중 1건
  • 메뉴판이 없다 24건 중 1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4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4건 중 1건
  • 맥주 판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두부구이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주차

1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4건 중 12건

주차할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열둘입니다. 가게 앞·옆은 좁고 뒤쪽에 큰 주차장이 있으며, 한 글은 「가게 바로 앞에 5-6대 가게 뒤쪽으로 10대 넘게」라고 적었습니다. 주차를 안내하는 사람이 있었다는 글이 셋이고, 가게 바로 앞은 진출입 때문에 주차금지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4건
  • 가족과 24건 중 3건
  • 여럿이 24건 중 3건
  • 데이트 24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3건
  • 차로 감 2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고향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4건)
남녀 화장실 구분24건 중 1건

층을 적은 글은 하나로, 「정겨운 단층 건물」이라고 적었습니다. 지하나 2층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경사로·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좌식 방은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건물 밖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나가서 오른쪽, 남녀 따로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입구 반대편 뒤쪽이라고만 적어 안인지 밖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10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4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32
2026-041
2026-051
2026-061
2026-071
2026-084
2026-098
2026-106

우리가 모르는 것

  • 세 글은 맛이 특별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맛은 없진 않지만 그렇다고 특별하게 맛있지도 않음」, 「기다렸다 먹을 맛은 아니었어요」. 같은 글 하나는 외국인 직원이 퉁명스러웠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여섯 글이 09:00~20:00, 열 글이 라스트오더 19:3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휴무는 열두 글이 수요일이고 한 글만 목요일이라고 적었는데, 8월 20일 목요일에 가서 먹은 글이 있습니다. 이 시간들은 대부분 블로그 위쪽에 옮겨 적은 안내 블록이고,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33-461-7391은 여러 글이 적었지만,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기다림은 현장 키오스크 대기 등록으로 적혔습니다.
  • 한 글이 「차없이는 방문하기 힘들 것 같았어요」라고 적었고,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가 본 글은 모두 차로 간 것으로 보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인제] 고소한 두부가 맛있는 고향집 2026-10-13 · 소소한 행복담기 · 다음 색인
  2. 인제맛집 고향집 손두부맛집, 들기름 두부구이와 얼큰한 두부전골 .... 2026-10-13 · 메리넛의 장바구니
  3. 2박3일 인제 캠핑- 인제 여행 3일차] 필례 온천 - 고향집 (인제 두부 맛집) 2026-10-09 · 사과나무 르네상스 · 다음 색인
  4. 직접 가본, 강원도 인제 맛집 "고향집" 콩비지찌개·전병 방문후기 2026-10-09 · 방학인 이야기
  5. 여름맞이 강릉 여행_고향집 / 강릉닭강정 | 소품샵_치키포레스트 / 메리레코드 / 라이크어거스트 2026-10-07 · 쩡이의 반짝반짝 빛나는. · 다음 색인
  6. 5월에는요, 2 2026-10-05 · 주관적 일상 기록 · 다음 색인
  7. 방태산자연휴양림🌿 산벚나무 이용후기 근처 맛집 방동막국수 고향집 2026-09-28 · 슬기로운 일상log ✨ · 다음 색인
  8. 인제 고향집 두부요리 주말 낮 두부전골 두부구이 막국수 2026-09-27 · 유쾌한씬은 유쾌하기도 하지 · 다음 색인
  9. [강원도 인제] 가볼만한곳 & 인제 맛집! 행정사의 워크숍 (feat. 스피디움, 막국수, 지역상품권 팁) 2026-09-26 · 허온의 행정톡톡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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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속초 가는 길 무조건 들러야 할 인제 맛집|콩콩팥팥 고향집 두부구.... 2026-09-04 · 술취한 떠돌이의 떠돌떠돌
  12. 인제 콩콩팥팥 두부집 고향집 2026-09-03 · 나가버려 철딱써니
  13. 강원도 인제 맛집 고향집 콩콩팥팥 두부구이 웨이팅 주차 내돈내산 .... 2026-09-02 · 크리반트, 땅에서 걷고 하늘에서 담다
  14. 강원도 인제 맛집 콩콩팥팥 고향집|직접 만든 손두부가 맛있는 인.... 2026-09-01 · 설렘을 준비하는 여정
  15. 강원도 인제 맛집 | 자작나무숲 근처 콩콩팥팥 인제 로컬 두부 맛집 .... 2026-08-29 · 마욤로그。⊹₊ ݁.☁️
  16. 인제 맛기행, 향토 음식 '고향집' & 사과농원 풍경♡ 2026-08-29 · 카르페 디엠
  17. 강원도 인제 맛집 고향집|콩콩팥팥 촬영지 솔직후기, 두부구이부터 콩국수까지 2026-08-28 · 옥갱이 신혼부부 맛집 탐방기 · 다음 색인
  18. 강원도 인제 맛집 고향촌 콩콩팥팥 촬영지 밥도둑 두부구이 두부전골 맛집 2026-08-13 · 우동이의 일상 · 다음 색인
  19. 강원 인제 기린면 맛집 고향집 - 콩콩팥팥 두부요리 찐후기 2026-07-28 · 청아의 취향기록 · 다음 색인
  20. 강원도 인제 맛집 고향집 내돈내산 후기! 두부구이와 비지찌개(+콩콩팥팥) 2026-06-18 · 디자이너의 과소비기록 · 다음 색인
  21. 고향집 | 두부전문요리점 | 두부구이 | 강원도 인제맛집 추천 | 내돈내산 2026-05-27 · 뭐먹지뭐하지채널 · 다음 색인
  22. 인제 맛집 | 고향집 인제 두부 전문점 콩콩팥팥 방문 맛집 내돈내산 후기 2026-04-28 · 성게의 이모저모 · 다음 색인
  23. 강원도 인제 맛집 콩콩팥팥 두부요리 고향집 후기 2026-03-16 · : p · 다음 색인
  24. [강원도 | 인제 맛집] 콩콩팥팥 두부요리 내돈내산 ‘고향집’ 2026-03-04 · 맛있는게 제일 조아 · 다음 색인

후보 317건 중 본문 61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