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고향집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강원 인제군 기린면 조침령로 115, 시골집을 고친 손두부 집입니다. 무쇠 철판에 들기름을 둘러 직접 굽는 두부구이(13,000원)와 두부전골(1인 13,000원, 2인 이상), 콩비지백반(12,000원)을 주로 먹고, 막국수(8,000원)·수육(25,000원)·전병(7,000원)을 곁들입니다. 한 끼 값은 두부구이 하나에 전골 2인분이면 39,000원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4일부터 10월 1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4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나머지 6건은 인제 맛집 목록이나 코스 안내에 한 줄로 실린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기린면 조침령로 115
- 가격대₩7,000 – ₩26,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8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6건이 09: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9:00–20:00 | 16건 중 16건 |
|---|---|---|
| 라스트오더 | 19:30 | 10건 중 10건 |
| 쉬는 날 | 수요일 | 13건 중 1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두부구이는 손님이 굽습니다. 열네 글이 직원이 구워 주는 것이 아니라 직접 구웠다고 적었습니다. 벽에 「아랫면이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한 번 정도만 뒤집어 구운 후 드세요」라는 안내가 붙어 있고, 여러 번 뒤집다가 나중에 봤다는 글과 기름이 튀니 조심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다 먹은 철판에 밥과 반찬을 비벼 먹는 옆 테이블을 봤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반찬은 일곱 가지쯤 깔리고, 더 먹을 것은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열두 글이 리필이나 셀프 코너를 적었습니다. 두부샐러드·감자조림·볶음김치·어묵볶음·시래기무침·콩나물무침이 거듭 나왔고, 두부샐러드가 기억에 남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주말 점심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 토요일 11시 20분쯤 웨이팅을 걸고 10~15분, 주말 점심 5분, 주말 점심에 앞에 18팀, 12시 전에 도착했는데 「밖에서 꽤 오래」. 바로 들어간 글은 둘로, 일요일 12시와 설 연휴 오전 9시 40분이었습니다. 11시쯤엔 여유 있다가 12시가 되자 손님이 몰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입구 키오스크에 전화번호와 인원을 넣으면 카카오톡으로 순서를 알려 주고, 입구에 앉아 기다릴 자리가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홀이 둘로 나뉩니다 — 테이블 홀과 바닥에 앉는 방들입니다. 여섯 글이 좌식 자리에서 먹었거나 좌식 방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큰방」은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테이블석이고 안방·거실·사랑방은 신발을 벗는 좌식이라고 적었습니다. 의자 홀이 차서 좌식 방으로 갔다는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두부구이
매장이 넓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아니라고 24건 중 14건
- 반찬 리필 24건 중 12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4건 중 6건
- 주차 규모 24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5건
- 포장 24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4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24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2건
- 유아의자 24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4건 중 1건
- 메뉴판이 없다 24건 중 1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4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4건 중 1건
- 맥주 판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2건 |
|---|
주차할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열둘입니다. 가게 앞·옆은 좁고 뒤쪽에 큰 주차장이 있으며, 한 글은 「가게 바로 앞에 5-6대 가게 뒤쪽으로 10대 넘게」라고 적었습니다. 주차를 안내하는 사람이 있었다는 글이 셋이고, 가게 바로 앞은 진출입 때문에 주차금지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4건
- 가족과 24건 중 3건
- 여럿이 24건 중 3건
- 데이트 24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3건
- 차로 감 2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4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4건 중 1건 |
층을 적은 글은 하나로, 「정겨운 단층 건물」이라고 적었습니다. 지하나 2층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경사로·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좌식 방은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건물 밖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나가서 오른쪽, 남녀 따로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입구 반대편 뒤쪽이라고만 적어 안인지 밖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0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4 |
| 2026-09 | 8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세 글은 맛이 특별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맛은 없진 않지만 그렇다고 특별하게 맛있지도 않음」, 「기다렸다 먹을 맛은 아니었어요」. 같은 글 하나는 외국인 직원이 퉁명스러웠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여섯 글이 09:00~20:00, 열 글이 라스트오더 19:3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휴무는 열두 글이 수요일이고 한 글만 목요일이라고 적었는데, 8월 20일 목요일에 가서 먹은 글이 있습니다. 이 시간들은 대부분 블로그 위쪽에 옮겨 적은 안내 블록이고,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33-461-7391은 여러 글이 적었지만,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기다림은 현장 키오스크 대기 등록으로 적혔습니다.
- 한 글이 「차없이는 방문하기 힘들 것 같았어요」라고 적었고,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가 본 글은 모두 차로 간 것으로 보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인제] 고소한 두부가 맛있는 고향집 2026-10-13 · 소소한 행복담기 · 다음 색인
- 인제맛집 고향집 손두부맛집, 들기름 두부구이와 얼큰한 두부전골 .... 2026-10-13 · 메리넛의 장바구니
- 2박3일 인제 캠핑- 인제 여행 3일차] 필례 온천 - 고향집 (인제 두부 맛집) 2026-10-09 · 사과나무 르네상스 · 다음 색인
- 직접 가본, 강원도 인제 맛집 "고향집" 콩비지찌개·전병 방문후기 2026-10-09 · 방학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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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인제 기린면 맛집 고향집 - 콩콩팥팥 두부요리 찐후기 2026-07-28 · 청아의 취향기록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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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 맛집 | 고향집 인제 두부 전문점 콩콩팥팥 방문 맛집 내돈내산 후기 2026-04-28 · 성게의 이모저모 · 다음 색인
- 강원도 인제 맛집 콩콩팥팥 두부요리 고향집 후기 2026-03-16 · : p · 다음 색인
- [강원도 | 인제 맛집] 콩콩팥팥 두부요리 내돈내산 ‘고향집’ 2026-03-04 · 맛있는게 제일 조아 · 다음 색인
후보 317건 중 본문 61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