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강릉칼제비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경포해변·강문해변 바로 앞 창해로 451, 건물 2층에 있는 칼제비 집입니다. 칼제비는 칼국수 면과 수제비를 한 그릇에 넣은 것으로, 오징어 비빔칼제비(1인 14,000원)·해물칼제비(13,000원)·감자채전(15,000원)이 중심이고, 비빔칼제비 2인분과 감자채전을 묶은 강쫀칼 세트가 43,000원입니다. 자리에서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창가에서 소나무 사이로 바다가 보인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7일부터 10월 27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직접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창해로 451 (강문동)
- 가격대₩5,000 – ₩43,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2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0: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30–22:00 | 12건 중 10건 |
|---|---|---|
| 라스트오더 | 21:00 | 9건 중 8건 |
| 쉬는 날 | 없음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오징어 비빔칼제비의 맵기가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입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12건, 맵지 않았다는 글이 2건, 결론 없이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오지게 맵고」라고 한 글, 아이와 함께 간 가족 글에서 「먹다가 중도 포기했습니다」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치즈를 추가하면 누그러진다는 글이 여럿이고, 한 글은 「치즈 안 넣었으면 전 매워서 못 먹었을 거예요」라고 적었습니다. 덜 맵게 해 달라고 부탁할 수 있었다고 적은 글도 한 건 있습니다.
- 기다림은 시간대에 따라 갈립니다. 기다렸거나 줄을 봤다고 적은 글이 5건,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5건입니다. 바로 들어간 글들은 월요일 오후 2시 40분, 토요일 저녁, 점심시간을 조금 지난 때였습니다. 공휴일 낮 12시 반에는 바로 들어갔지만 오후 1시가 넘어 나오니 「밖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어요」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휴가철 평일 점심에 앞에 3팀이 있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대기 등록은 없어서 「캐치테이블이나 이런시스템은 따로 없어요」, 「계단쪽에서 줄서서 기다리시더라구요」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9건, 적다고 한 글이 2건입니다. 적다고 한 글은 저녁 마감 무렵에 갔다가 「양은 2인치고 적었어요」라고 했고, 혼자 해물칼제비를 먹은 다른 글은 「해산물이 빈약했다」고 적었습니다.
- 1인 1메뉴를 시켜야 한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아이가 어려서 그렇게 시키지 않아도 된다는 답을 들었다는 글이 한 건 있습니다. 해물칼제비는 혼자서도 1인분을 시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2개 더 보기
- 강아지를 데리고 들어가 먹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이동가방이나 유모차가 있어야 하고 대형견은 들어가기 어렵다는 말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가족과 간 글이 7건,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6건, 혼자 간 글과 넷이 간 글이 1건씩입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이 5건이고, 아기의자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감자채전
매장이 넓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7건)와 「깨끗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12 · 아니다 2 |
|---|---|
| 양이 많다 | 그렇다 9 · 아니다 2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5 · 아니다 5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7건 중 1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8건
- 1인 1메뉴 27건 중 6건
- 반찬 리필 27건 중 5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7건 중 4건
- 유아의자 27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4건
- 통창·채광 27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4건 |
|---|
주차는 가게 앞 해변 공영주차장에 댑니다. 직접 대고 적은 글이 4건이고, 한 글은 자리가 없어 멀리 댔더니 그사이 차가 많이 빠졌다고 적었습니다. 「무료」라는 말은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7건 중 7건
- 데이트 27건 중 6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5건
- 여럿이 27건 중 1건
- 혼자 27건 중 1건
- 차로 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7건 중 11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
가게는 2층에 있고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2층이라고 적은 글이 11건이고, 1층에는 횟집이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개모차를 가져간 한 글은 「계단으로 들고 올라가야 해서 조금 불편하긴 했어요」라고, 아이와 간 한 글은 「가파른계단 정말정말 조심하세요」라고 적었습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개모차를 계단으로 들고 올라갔다는 글이 1건, 입구가 계단이라 유모차·휠체어는 불편할 수 있다고만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엘리베이터는 있다고도 없다고도 적은 글이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화장실 건물안에 위치(남여구분X)」. 건물 안이라는 것이지 매장 안인지는 알 수 없고, 남녀 구분이 없다는 것도 이 한 글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3 |
| 2026-09 | 8 |
| 2026-10 | 16 |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간 글은 1건입니다. 혼자 여행한 사람이 경포해변 고속버스 승강장에 내려 해변을 따라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걸어 3분이라는 말은 목록 글이 가게 소개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13건이 적었고 12건이 매일 10:30-22:00, 라스트오더 21:00으로 같습니다.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만 매일 10:00-20:00, 라스트오더 19:3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저녁 8시쯤 간 한 글은 마감 청소 때문에 자리를 옮겨 달라는 말을 들었고 「8시부터 청소를 하시면 어쩌자는겁니까」라고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8월부터 10월까지 글들이 모두 같게 적었습니다(해물칼제비 13,000원, 오징어 비빔칼제비 14,000원, 감자채전 15,000원, 낙지해물파전 16,000원, 세트 43,000원). 넷이 세트와 해물칼제비, 치즈 추가로 약 7만 원을 냈다는 글이 있습니다.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한 글은 맛이 없어 「돈이 너무 아까워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영수증 리뷰를 쓰면 음료를 받았다는 글이 4건입니다.
- 전화번호(0507-1418-1390)는 여러 글이 적었지만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긴 것입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한 글이 「예약없이 갔는데도」 바로 들어갔다고 했을 뿐입니다.
- 직원 이야기는 한 대 한으로 갈립니다. 한 글은 친절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계산하고 나갈 때 쳐다보는 시선이 별로였다고 적었습니다. 치즈를 빠뜨렸다가 다시 가져다줬다는 글도 한 건 있습니다.
- 세지 않은 글이 3건입니다. 한 건은 먹은 기록 없이 '~로 보입니다'로 이어지는 소개글, 한 건은 코스 안내 글, 한 건은 강문해변 맛집 10곳 목록입니다. 가게 앞 '이장우 PICK' 현수막과 방송 사진은 가게가 내건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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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7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