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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구이
장어구이장어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강릉시 강동면

한식

정동진밥집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강릉시 강동면 정동3길 46, 정동진역 가까운 기찻길 옆 옛 가옥에서 생선구이 정식을 내는 백반집입니다. 정식은 생선구이·제육볶음·오징어볶음 세 가지로 모두 1인 18,000원이고, 2인분부터 시킬 수 있습니다. 시킨 음식을 적은 가 본 글 열다섯 가운데 열셋이 생선구이정식을 먹었고, 고등어·임연수에 청어(한 건은 꽁치)까지 생선 세 마리가 반찬 여러 가지·순두부와 함께 나옵니다. 마당에 평상이 있고, 안은 벽마다 손님 낙서가 빼곡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14일부터 10월 19일까지 28건이며, 그 가운데 11건은 이름이 겹친 다른 가게(소나무집 10건, 이모네식당 1건) 글이라 치웠고, 가 본 글은 1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3길 46
  • 가격대₩13,000 – ₩18,000
  • 면적면적 29 m² (약 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6건이 09: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09:00–20:007건 중 6건
브레이크타임15:00–16:003건 중 3건
라스트오더19:304건 중 3건
쉬는 날화요일6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혼자서는 시키기 어렵습니다. 정식이 2인분부터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한 글은 생선구이정식 하나와 제육볶음정식 하나를 시키려다 「안된다고 하시고 2인부터 가능하다고」 해서 생선구이 2인으로 바꿨고, 아이와 둘이 다닌 글은 「둘이서만 방문할 때도 2인분을 주문해야만」 했다며 많이 남았다고 적었습니다. 8세 이상은 1인 1메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바깥 자리를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마당의 장독대 앞 테이블과 천막 아래 나무 평상인데, 7월·8월에 간 글들은 더워서 안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안은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둘, 좌식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중 한 글은 「전부 좌식」이라 6개월 아기를 바닥에 눕혀 두고 먹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입구 쪽은 좌식, 안쪽은 나무 식탁이라고 적어 갈립니다. 한 글은 층고가 낮아 불편하다고 적었습니다.
  3. 주문은 자리에서 화면으로 합니다. 키오스크나 테이블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시켰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4. 아이와 간 글이 여섯입니다. 공기밥 하나를 시켰더니 아이가 둘인 것을 보고 두 그릇으로 나눠 주었다는 글, 2인분에 밥과 순두부를 세 개씩 가져다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두부·단호박·어묵볶음처럼 아이가 먹을 반찬이 많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반찬이 모자라자 사장님이 먼저 더 가져다줄지 물었다는 글이 있고, 반찬과 밥을 더 달라면 더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026년 9월 글은 에어컨이 고장 나 더운 날이었는데, 아무 말 없이 먹어 줘서 고맙다며 사장님이 음료를 내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13/15가장 많이 시킨 것
생선구이정식
7/15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15협찬이라고 밝힌 글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7건)와 「간이 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5건 중 7건
간이 세지 않다15건 중 4건
깨끗하다15건 중 3건
재방문했다15건 중 2건
양이 많다15건 중 2건
고기가 두툼15건 중 2건
조용하다1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5건 중 2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1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15건 중 7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5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5건 중 4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15건 중 3건
  • 주차 규모 15건 중 3건
  • 반찬 리필 15건 중 3건
  • 1인 1메뉴 15건 중 2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15건 중 2건
  • 맥주 판매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생선구이정식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5건 중 4건

가게 안쪽, 건물 뒤로 들어가면 주차장이 있다고 직접 보고 적은 글이 넷이고, 셋이 넓다고 했습니다. 2026년 10월 글은 「제법 넓은 자갈 주차장」에 차가 여러 대 서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세 글의 「주차가능」은 기본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5건 중 8건
  • 아이와 함께 15건 중 6건
  • 차로 감 15건 중 2건
  • 친구와 15건 중 2건
  • 데이트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정동진밥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옛 가옥이라는 말은 거듭 나오지만, 몇 층인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 자리라고 적은 글들이 있어 미리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화장실이 깨끗하다고 적은 글은 둘이지만,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11
2026-062
2026-077
2026-082
2026-092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맛은 갈립니다. 두 글이 평범하다고 적었습니다 — 「맛은 특별하진 않았고」, 「생선구이는 보통의 맛」. 짜지 않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 건이 적었고 대부분 기본정보를 옮긴 것입니다. 여는 시간은 09:00-20:00이 일곱, 09:30-20:00이 둘이고, 화요일 휴무가 여섯, 브레이크타임 15:00-16:00이 넷, 라스트오더는 19:30이 넷, 19:00이 하나입니다. 공휴일에는 09:30에 열 때가 있고,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 값은 정식 셋 모두 1인 18,000원이고, 2025년 방문기와 2026년 10월 글이 같습니다. 2인분부터라 한 끼 값은 최소 36,000원입니다. 순두부백반 13,000원을 적은 글은 둘이며, 추가 생선·주류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026년 1월 글 한 건은 관광지인데도 값이 괜찮았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33-645-8838은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단체 예약밥상은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는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 두세 명이 예약할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026년 9월 글 한 건은 사람이 많아 음식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 역이나 버스에서 걸어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정동진역에서 택시를 탔고, 한 글은 숙소에서 걸어가며 기차 건널목을 건넜다고 적었습니다. 차로 간 글이 둘입니다.
  • 2026년 10월 12일부터 19일 사이에 올라온 열 건은 헌화로 778의 소나무집 글로, 「정동진 밥집」이라는 말만 겹칩니다. 소제목과 문구가 같은 틀이고 값도 시간도 없어 모두 치웠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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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