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연화마을 꼬막비빔밥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강릉시 강동면 풍호마을, 연밭 바로 앞에 있는 꼬막비빔밥·모듬물회 집입니다. 거의 모두 세트로 먹습니다 — 2인 세트(꼬막비빔밥 중 + 물회 1인분) 48,000원, 3인 세트 65,000원, 4인 세트 72,000원이고, 반찬 여러 가지와 미역국, 싸 먹을 김·깻잎, 물회에 말 소면이 같이 나옵니다. 가 본 글 24건 가운데 17건이 2인 세트를 시켰습니다. 시내에서 떨어진 마을 안이라 차로 가는 집이고, 넓은 홀에 단체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0일부터 10월 27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24건, 여러 집 목록 속 한 칸이 2건, 이 집 글이 아니어서 치운 것이 4건입니다. 2016~2019년 방송에서는 백숙·연잎밥 같은 연요리 집으로 소개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풍호길 100-1
- 가격대₩2,000 – ₩72,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4 m² (약 4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2건이 10:3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30–20:00 | 15건 중 12건 |
|---|---|---|
| 라스트오더 | 19:00 | 10건 중 10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1건 중 1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입구나 카운터에 따뜻한 연잎차가 놓여 있어 아무나 따라 마십니다. 13건이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 「손님들이 자유롭게 마실 수 있도록」, 「셀프로 마실 수 있어서」. 식후에 마실 커피도 같이 놓여 있었다고 적은 글들이 있고, 연잎차와 연잎을 사 갈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양이 많다는 말이 20건입니다. 세 사람이 3인 세트를 시키려 하자 사장이 「양이 꽤나 많기 때문에」 2인 세트를 권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2인 세트를 둘이서 먹고 「배가 터질 것 같을 정도」였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중자 꼬막비빔밥을 두고 「여자라면 3명이 먹고도 배부를양」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사장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들어설 때부터 맞아 주고 나갈 때까지 인사했다는 글, 매생이장을 얹어 먹으라고 권해 주었다는 글, 세 사람에게 더 싼 2인 세트를 권해 「더 감동」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홀이 넓다고 적은 글이 15건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여유 있다는 말이 거듭 나오고, 가 보니 단체 예약 손님이나 마을 어르신들이 모여 식사하고 있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점심 무렵 단체 예약을 위해 미리 상을 차리고 덮개를 씌워 두더라는 글도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할머니댁 같은 느낌」이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 신발은 벗어도 바닥에 앉는 집은 아닙니다. 입식 테이블과 의자라고 적은 글이 5건이고, 좌식이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가족과 갔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 부모님, 엄마, 아기, 할머니와 함께였습니다. 할머니가 물회 국물을 세 그릇 드셨다는 글, 태교여행 때 왔다가 아기를 낳고 다시 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꼬막비빔밥
양이 많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0건)와 「매장이 넓다」(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3 · 아니다 5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차 규모 24건 중 16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4건 중 13건
- 의자에 앉는 자리다 24건 중 5건
- 통창·채광 24건 중 3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4건 중 2건
- 유아의자 24건 중 2건
- 충전 24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8건 |
|---|
주차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18건이 매장 앞에 차를 댔다고 적었고, 그중 16건이 주차장·공터가 넓었다고 적었습니다 — 「생각했던 것보다 주차장이 넓었다」, 「초보자도 걱정없이 가능」. 단체 손님이 많은 날에도 어렵지 않게 댔다는 글이 있고, 대형버스도 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7건
- 차로 감 24건 중 6건
- 데이트 2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2건
- 친구와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단독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는 글이 있어 신발 벗는 자리가 있다는 것까지만 압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가게 내부 위치」라고 적혀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9 | 6 |
| 2026-10 | 17 |
우리가 모르는 것
- 맵기는 갈립니다. 맵지 않았다는 글이 5건, 청양고추 때문에 매콤했다는 글이 3건, 고추는 매콤해도 전체로는 세지 않았다는 식으로 결론이 안 선 글이 2건입니다. 고추를 빼거나 따로 담아 준다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는 글이 3건이고(그중 하나는 들어갈 때 손님이 아무도 없었다고 했습니다), 단체 예약으로 테이블이 차 있어 「조금만 더 늦게 왔으면 못앉았을뻔」했다는 글이 1건입니다. 단체 예약을 보았다는 글이 여럿이라, 단체가 몰리는 점심에는 다를 수 있습니다.
- 버스나 기차로 가 본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뚜벅이보다는 차 있는 분들에게」 권한다고 적었습니다. 여러 글에 거의 같은 문장으로 나오는 「대중교통보다는 자가용이나 택시」는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은 1건뿐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적은 글 15건 가운데 13건이 10:30~20:00이고, 한 글은 10시에 연다고, 한 글은 21시에 닫는다고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 19:00이 10건, 월요일 휴무가 11건인데, 한 글은 「매일」이라고 적었습니다. 목록 글 하나가 옮긴 옛 관광정보(11:00~21:00, 화요일 휴무)는 지금 것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 세트 값은 글마다 같지만 단품 값은 몇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꼬막비빔밥 중 30,000원·대 55,000원, 한 글은 꼬막무침 1접시 50,000원(다른 두 글은 30,000원)이라고 적었고, 7월 글의 메뉴에는 3인 세트가 없었습니다. 한 끼 값으로는 2인 세트에 사이다와 공기밥을 더해 둘이 51,000원을 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49-0979는 여러 글이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목록 글 하나의 033-644-0979는 옛 번호로 보입니다). 예약은 아기와 가기 전에 전화했더니 아기 의자를 놓아 주었다는 글이 하나이고, 「예약 가능」은 옮겨 적은 블록에만 나옵니다.
- 같은 틀이 보입니다. 「강릉역 13분」 같은 거리 안내가 8건, 「한식·양식 조리사」 대표가 직접 농사지은 재료로 반찬을 만든다는 말이 8건에 거의 같은 말로 나오고, 「마진」을 줄여도 멍게·전복을 올린다는 말, 유명한 집은 주차도 어렵고 웨이팅이 길다는 이야기로 여는 첫머리도 여러 글에 되풀이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1건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이런 문장은 가게가 내건 말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 이 집은 예전에 연요리 집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한 글이 옮긴 방송 목록에는 2016년 「연오리백숙/연잎밥정식」, 2019년 「연능이닭백숙」이 있고, 목록 글 하나는 관광정보를 옮겨 능이백숙·삼계탕이 대표 메뉴라고 적었습니다. 2년 전에 처음 왔다는 글이 그때도 물회를 먹었다고 하니 꼬막비빔밥·물회로 바뀐 것은 그 전이지만,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강원/강릉]숨겨진 꼬막비빔밥 맛집 발견! 연화마을 꼬막비빔밥 2026-10-27 · 얼렁뚱땅 밀키네ʕ•ᴥ•ʔ
- [강릉맛집] 연화마을 꼬막비빔밥 2026-10-26 · You are still beautiful to me
- 강릉 꼬막비빔밥 맛집 연화마을 꼬막비빔밥 물회 맛집 후기 2026-10-25 · 짠짠이네 현지맛집로그:)
- 강릉 꼬막비빔밥 물회까지 푸짐하게 즐기는 연화마을 2026-10-23 · 기록의 힘 by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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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39건 중 본문 46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