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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튀김
탕수육·튀김탕수육·튀김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강릉시 강동면

중식

고향촌중화요리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고향촌중화요리는 강릉 강동면 헌화로, 정동진역과 정동진 우체국 가까이에 있는 중국집입니다. 짜장면·짬뽕·탕수육을 먹는 집이고, 2025년 글에 적힌 값은 짜장면 7,000원, 짬뽕 9,000원, 매운짬뽕 10,000원, 탕수육 소 20,000원이었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고, 반찬은 셀프바에서 덜어 옵니다. 정동진독립영화제나 해돋이 여행 중에 들른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8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한 건은 다른 카페 글 끝에 이 집 글이 링크로 붙은 것이라 치웠고, 한 건은 찾아간 날 문을 열지 않아 다른 집에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 1080
  • 가격대₩6,000 – ₩25,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2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3건이 11:00–18:00, 2건이 평일 11:00–18:00, 2건이 주말 10:30–18: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18:007건 중 3건
평일11:00–18:00
주말10:30–18:00
라스트오더17:303건 중 3건
쉬는 날월요일6건 중 6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7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10:00–18: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탕수육 고기가 두껍다는 말이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한 글은 「거의 1.5cm*1.5cm정도」, 「나이프로 썰어 먹어야 할 정도」라고 했습니다. 소스를 처음부터 부어서 내온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찍먹으로 따로 달라고 부탁해 받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2. 맵기는 고른 메뉴에 따라 갈립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일곱, 「맵기는 0이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 「살짝 매콤」이라며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하나입니다. 매운짬뽕을 먹은 글은 「불닭보다 살짝 덜 매운 느낌」이라 했고, 일반 짬뽕이 하나도 안 매웠다고 한 글은 매운 걸 좋아하면 매운짬뽕을 시키라고 권했습니다. 메뉴에 없는 「얼큰 짬뽕밥」을 맵게 부탁해 받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3.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옛날 중국집 느낌 물씬 나는 내부」, 「바닥도 따땃해서 사실 나가기 싫었어요」라는 말이 있습니다.
  4. 반찬은 셀프바에서 먹을 만큼 덜어 옵니다. 다섯 글이 적었고 단무지·양파·춘장·김치가 있다고 했습니다. 앞접시·포크·가위도 셀프존에 있다는 글, 테이블마다 식초·간장·고춧가루가 놓여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1.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싸다거나 평이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2명이서 2만 원도 안되는 가격」, 「가격이 싸고」.
  2. 정동진역에서 걸어갈 수 있습니다. 기차로 와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길을 안내한 한 글은 정동진역 1번 출구에서 헌화로 쪽으로 「도보 약 7~10분」이라고 적었습니다.
  3. 친구와 간 글이 아홉, 가족과 간 글이 셋, 혼자 간 글이 셋, 연인과 하나, 영화제 자원활동가 단체로 하나입니다. 아이와 간 세 글은 두 돌 아이의 「첫 짜장면」, 초등학생 딸과 곱배기를 나눠 먹은 일을 적었고, 「유아의자 구비」라고 적은 글이 한 글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17/24가장 많이 시킨 것
탕수육
7/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맵다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7건)와 「고기가 두툼」(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24건 중 7건
고기가 두툼24건 중 6건
달다24건 중 4건
비싸지 않다24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3건
매장이 넓다24건 중 3건
튀김옷이 바삭24건 중 3건
양이 많다24건 중 3건
깨끗하다24건 중 2건
잡내가 없다24건 중 2건
재방문했다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4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4건 중 5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4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3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4건 중 1건
  • 오픈 주방 24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4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4건 중 1건
  • 포장 24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4건 중 1건
  • 유아의자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탕수육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9건
  • 가족과 24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3건
  • 혼자 24건 중 3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 데이트 24건 중 1건
  • 차로 감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고향촌중화요리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정동진역에서 걸어갈 수 있습니다. 기차로 와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길을 안내한 한 글은 정동진역 1번 출구에서 헌화로 쪽으로 「도보 약 7~10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층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벽돌 건물 1층」. 다른 글은 층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집이라는 것만 압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103060809101112010204050810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5-011
2025-031
2025-061
2025-082
2025-091
2025-101
2025-113
2025-121
2026-011
2026-023
2026-041
2026-051
2026-083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신발은 벗지만 바닥에 앉는지는 갈립니다. 한 글은 「좌식이라 불편함 없이 앉을 수 있고」라고, 다른 한 글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입식 형태의 홀」이라고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은 「4인 테이블이 10개」라고 적었습니다. 좌석이 섞여 있는지 바뀐 것인지는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 값은 한 번 오른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1월과 6월 글은 탕수육 소를 20,000원으로 적었고, 2026년 2월 글 하나는 「탕수육 (소) 22,000원」이라 적었습니다. 짜장면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7,000원으로 같게 적혔습니다. 2026년 2월 뒤로는 값을 적은 글이 없어 지금 한 끼 값은 모릅니다.
  • 기다림은 때에 따라 다릅니다. 기다림을 겪었다고 적은 글은 하나로, 영화제 주말 토요일 오전 11시 50분에 만석이라 「1시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그날은 포기하고 다음 날 오픈런으로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 월요일 오후 2시쯤 갔더니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같은 영화제 때 다른 글은 10시 반에 들어갔는데 30분 뒤 만석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낮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2025년 10월 글 하나는 간짜장이 「2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하여」 짜장면을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혼자 가면 간짜장을 못 시킬 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저녁 6시에 닫고 월요일에 쉰다는 데서 글들이 같습니다(월요일 휴무를 적은 글이 여섯). 여는 시각은 갈립니다 — 11시로 적은 글이 다섯, 10시가 둘, 주말이나 일요일은 10시 반에 연다는 글이 셋입니다. 라스트오더 17:30을 적은 글이 셋입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말도 있고, 2025년 9월 초에 찾아갔다가 문을 열지 않아 다른 집으로 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 033-644-5232는 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포장과 근처 배달을 한다는 말은 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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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1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