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튀닭강정
한식 · 증평군 증평읍
자료 기준 · 발행 ·
떡튀닭강정은 충북 증평 장뜰시장 안, 제3공영주차장 바로 옆 연두색 건물에 있는 닭강정·김밥집입니다. 부부가 함께 하는 집으로, 남자 사장이 가게 밖에서 닭을 튀기고 안에서는 김밥을 맙니다. 닭다리살만 발라 초벌해 두었다가 주문이 들어오면 다시 튀겨 내주고, 「장뜰시장 맛집의 비밀은 즉석 조리입니다」라고 벽에 붙여 두었습니다. 양념 닭강정 중 12,000원·대 15,000원, 여섯 맛이 든 모듬 꼬마김밥 5,000원. 매일 아침 아홉 시 반에 열어 저녁 여덟 시에 닫고 쉬는 날이 없습니다. 홀이 있지만 거의 다 포장해 갑니다 — 우리가 읽은 스물일곱 사람 가운데 가게 안에서 끼니를 먹고 온 사람은 없습니다. 2026년 봄에 시장 안에서 자리를 옮겼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중앙로8길 16 |
|---|---|
| 전화 | 043-836-6669 |
| 가격대 | ₩500 – ₩15,000 |
| 면적 | 48 m² (약 14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23건이 매일 09:3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09:30–20:00 23건 중 23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없음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한 뒤에 튀깁니다. 열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고 반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방식까지 겹칩니다 — 초벌해서 쌓아 둔 것을 주문이 들어오면 다시 한 번 튀겨 양념에 버무립니다. 그래서 기다립니다: 열 분이라고 적은 글, 열다섯 분, 전화로 주문했더니 스무 분 걸린다고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여덟 사람은 그 기다림을 구경으로 썼습니다 — 가게 밖에서 튀기는 것을 그대로 볼 수 있어서 기름이 깨끗한지까지 눈으로 봤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두 사람은 주문만 해 놓고 시장을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 스물여섯 사람이 포장해 갔고, 가게 안에서 끼니를 먹고 온 사람은 없습니다. 어디서 먹었는지가 이 집을 말해 줍니다 — 숙소 야식이 일곱, 차 안이 넷, 집이 여섯, 캠핑장과 계곡이 둘, 근처 증평 공원에서 피크닉이 하나입니다. 「식어도 눅눅해지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넷, 「식으면 더 맛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사장이 그렇게 말해 줬다고 적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도 안 앉는 집은 아닙니다 — 한 사람은 오후 네 시에 갔더니 홀에서 이미 거하게 드시는 분들이 있었고 비 오는 오후에 반주하는 어르신들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줄은 저녁에 섭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다섯 가운데 금요일 저녁 여섯 시 십 분, 토요일 저녁 여섯 시가 둘이고, 「앞에 손님이 많아 열다섯 분 기다렸다」·「사람들이 줄 서서 주문하느라 포장이 늦어졌다」가 둘, 앞 주문이 밀려 시장을 돌고 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한산했다고 적은 셋은 다 낮입니다 — 평일 오후 세 시, 오후 네 시, 그리고 사장이 「오후에 단체 예약이 있어서 바빠지기 전에 잘 오셨다」고 했다는 글입니다.
- 벽에 붙은 예약 현황판을 보고 놀란 글이 아홉입니다. 「5월 한 달인데 어마어마하다」, 「예약이 빼곡하게 적혀 있다」, 「포장 주문 메모지가 카운터 벽면에 가득하다」 — 사장이 직접 보여 주며 예약이 꽉 찼다고 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단체 주문은 하루 전에 전화로 넣으라고 적힌 글이 둘이고, 실제로 그날 단체 주문이 있어 사장이 밖에서 계속 튀기고 있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배달도 합니다 — 배민·땡겨요에 있다고 적은 글이 셋, 기다리는 동안 배달 기사가 다녀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값을 이야기한 열넷이 모두 싼 쪽입니다 — 「프랜차이즈 치킨보다 훨씬 착한 가격」, 「꼬마김밥 6줄 5천 원이라니」, 「2만 6천 원 뻑뻑 순살 치킨 먹느니 1만 5천 원 닭강정이 더 낫다」. 김밥 값을 다른 데와 견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세종은 꼬마김밥 한 개에 천 원 넘는데」. 가장 싼 것이 치킨무 500원, 가장 비싼 것이 대 사이즈 닭강정 15,000원입니다. 증평투어패스로 10% 할인된다고 적은 글이 다섯, 온누리상품권·증평사랑으뜸상품권·민생지원금 카드가 된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부부가 함께 하는 집입니다. 일곱 글이 사장 이야기를 하는데 무엇을 했는지가 구체적으로 겹칩니다 — 더운 날 「안에서 시원하게 기다리세요」 하고 들였다, 주차는 바로 뒤 제3주차장을 쓰라고 알려 줬다, 기다리는 손님에게 먼저 말을 걸고 주문 상황을 설명해 줬다, 갓 튀긴 것을 하나 맛보라고 줬다(둘), 와사비날치알이 품절되어 미안하다며 음료수를 얹어 줬다. 한 글은 재료가 하나라도 모자라면 꼬마김밥을 아예 팔지 않는다고 사장이 말했다고 적었습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일부러 찾아올 맛은 아니라고 적은 사람이 둘입니다. 스물일곱 가운데 둘이지만 적어 둡니다 — 한 사람은 「맛은 솔직히 이거 먹으러 와야지, 너무 맛있다까지는 아니고 그냥 일반 닭강정 맛」, 다른 사람은 「특별한 맛은 아니어서 일부러 찾아가서 먹을 정도는 아니고 그냥 지나가다가 보이면 한번쯤」이라고 적었습니다. 뒤엣사람은 받자마자 먹은 후라이드가 살짝 딱딱했다고도 적었습니다. 둘 다 그러면서도 값이 싸서 간식·야식으로는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 원산지 표시판을 보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다섯 다 「꼼꼼하게 적혀 있다」는 쪽인데, 무엇이 어디 것인지를 옮겨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닭에 대해서는 「닭다리살만 쓴다」는 말이 다섯에 나오고 「매일 신선한 것을 직접 염지한다」가 다섯에 나옵니다. 그 말은 사장에게 들은 것으로 적혀 있으니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시장에는 아기의자 없는 곳이 꽤 있는데 반갑더라」며 한쪽에 놓인 것을 사진으로 찍었고, 다른 사람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간 사람이 여섯인데 여섯 다 포장만 하고 돌아가서 실제로 앉혀 본 사람은 없습니다. 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양념이 맵지 않아 아이가 잘 먹었다고 적은 글이 넷, 보통맛인데도 아이들이 매콤하다고 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아이를 데려가면 순한맛으로 시키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기다리는 동안 마실 것을 내어 둡니다. 한 글이 「홀 중앙에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커피를 마실 수 있도록 종이컵과 티타임용 용품이 차려져 있었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물, 술, 음료는 셀프로 즐기시면 더 시원합니다」라는 안내와 말통 생수병을 적었습니다. 일회용품이 한쪽에 정리되어 있다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값을 받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5건)와 「비싸지 않다」(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그렇다 19 · 아니다 3 |
|---|---|
| 재방문했다 | 그렇다 5 · 아니다 5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5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 27건 중 26건 |
|---|---|
| 주문 즉시 조리 | 27건 중 17건 |
| 예약할 수 있다 | 27건 중 11건 |
| 오픈 주방 | 27건 중 8건 |
| 지역화폐 사용 | 27건 중 6건 |
| 원산지 게시 | 27건 중 5건 |
| 할인 | 27건 중 5건 |
| 매일 손질 | 27건 중 5건 |
| 이전해 옴 | 27건 중 5건 |
| 냉방 | 27건 중 4건 |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 27건 중 4건 |
| 유아의자 | 27건 중 2건 |
| 주차 규모 | 27건 중 1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7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양념 닭강정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2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2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20건 |
|---|
주차는 가게 것이 아니라 장뜰시장 공영주차장입니다. 스무 사람이 실제로 대 보고 적었습니다. 제3주차장이 가게 바로 옆이라는 말이 여덟에 나오고, 모르고 제1주차장에 댔다가 걸어왔다는 글이 셋입니다(한 사람은 「이거 보고 가시는 분들은 꼭 제3주차장으로」라고 덧붙였습니다). 요금을 적은 셋이 30분 500원으로 같고, 주말은 무료라는 글과 시장을 이용하면 주차증을 줘서 사실상 무료라는 글이 따로 있습니다. 장날(3일·8일)이 아니면 시장 안까지 차를 넣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골목이 좁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 27건 중 6건 |
|---|---|
| 차로 감 | 27건 중 4건 |
| 가족과 | 27건 중 4건 |
| 친구와 | 27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문턱·경사로·휠체어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스물일곱 글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간 사람도 없습니다 — 아기와 함께 간 사람이 여섯인데 여섯 다 포장만 하고 돌아갔습니다. 시장 안 가게라 들어가는 길이 어떤지, 문 앞에 단이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2 |
| 2026-05 | 6 |
| 2026-06 | 6 |
| 2026-07 | 9 |
| 2026-08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온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일곱 사람이 다 차로 왔고, 가장 자주 나오는 문장이 어느 주차장에 댔는가입니다. 가까운 지하철역도, 버스 정류장도, 증평역에서 걸어 얼마나 걸리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차 없이 여기까지 가는 길이 어떤지 우리는 모릅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가게 안에 있는지, 시장 공용 화장실을 써야 하는지, 어디쯤인지 스물일곱 글 가운데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홀에서 먹고 간 사람이 없었으니 찾을 일도 없었을 것입니다.
- 층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연두색 건물」·「시장 끝쪽」·「제3주차장 옆」처럼 찾아가는 표지는 여럿이 적었지만,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시장 안 점포라 1층일 것으로 짐작되지만 짐작은 적지 않습니다.
- 홀이 열렸다 닫혔다 합니다. 열여섯 글이 안에서 먹을 수 있다고 적었는데, 넷은 그 자리에서 못 썼습니다 — 2026년 6월 글은 「홀이 있는데 요즘 너무 바빠서 당분간은 운영 안 하고 있대요」, 7월 초 글은 「문을 닫아두셔서 안으로 들어갈 수는 없었어요」, 5월 말 글은 「우리가 간 날은 홀 영업은 안 하신다고 하심」이라고 적었습니다. 5월 글 하나는 저녁 6시 30분 이후에는 배달·포장만 받아 홀을 못 쓴다고 적었고, 8월 글 하나는 「저녁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배달과 포장이 밀려 홀 이용이 쉽지 않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가려면 전화로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 장사한 해가 글마다 다릅니다 — 「11년째」(2026년 8월), 「15년째」(5월), 「20년 장사」(6월). 셋 다 사장에게 들은 말투로 적혀 있는데 아홉 해가 벌어집니다. 어느 것이 맞는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확실한 것은 2022년 증평진흥시장 특성화사업 우수점포 안내판이 붙어 있다는 것(셋이 적었습니다)과 2026년 봄에 시장 안에서 자리를 옮겼다는 것뿐입니다. 이전 이야기를 적은 글이 다섯인데, 넷이 「옛 주소로 가면 헤맨다」·「네비가 업데이트 안 되면 제1주차장 앞 옛 자리로 안내한다」고 적었고, 한 글은 옮기면서 보름쯤 쉬었다고 적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입니다(2026년 8월, 본문 끝에 #협찬). 그런데 「#증평떡볶이 #증평김밥 #증평읍맛집 #증평군맛집 #증평닭강정」 다섯 해시태그가 순서까지 똑같이 아홉 글에 붙어 있고, 그 가운데 몇은 「증평시장맛집」이라는 말을 한 글에서 열 번 넘게 되풀이합니다. 그래도 분모에서 빼지 않았습니다 — 글마다 시킨 것과 값이 다르고, 품절·대기 시간·홀 운영 여부·주차 요금처럼 그날 겪은 것이 들어 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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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6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