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동봉
DONGBONG
기타 ·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자료 기준 · 발행 ·
동봉은 청주 용암동, 용암1동 우체국과 롯데마트 뒤 골목에 있는 에그타르트 전문점입니다. 간판이 크지 않아 지나치기 쉽고, 통창 너머로 쇼케이스에 늘어놓은 노란 타르트가 보입니다.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가 중심이고 콘·말차·얼그레이·트러플·두바이 같은 변주와 애플파이·스콘이 같이 있으며, 커피와 차도 팝니다. 매일 10시에 열어 저녁 7시 반에 닫고 쉬는 날이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025년 10월 무렵 동남지구에서 이 자리로 옮겨 왔고, 옮기면서 앉을 자리가 생겼습니다. 전용 주차장은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호미로167번길 49, 1층 (용암동) |
|---|---|
| 전화 | 0507-1315-8530 |
| 가격대 | ₩3,500 – ₩6,800 |
| 면적 | 140 m² (약 42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6건이 매일 10:00–19: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0:00–19:30 16건 중 16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2025년 10월 무렵 동남지구에서 지금 자리로 옮겨 왔습니다. 일곱 사람이 제 말로 그렇게 적었고, 「집이랑 더 가까워져서 좋음」, 「본점이 사무실 근처로 이전했다고 해서」처럼 옮긴 것을 알고 찾아온 글이 많습니다. 옮기면서 앉을 자리가 생겼습니다 — 한 사람이 「편하게 먹을 수 있게 테이블도 생겼다 굿!」이라고 적었습니다. 이 가게는 이름이 여러 자리에 걸려 있으니 조심해서 읽으셔야 합니다. 청주 커넥트현대 「빵빵로드」에 입점해 있었고(사장이 「1년 단위 계약이라 지금은 매장에서만 맛볼 수 있다」고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백화점과 아울렛에 팝업으로도 나가고, 기간을 정해 택배도 팝니다. 이 페이지가 세는 것은 용암동 매장을 다녀온 글뿐입니다 — 커넥트현대와 팝업만 다녀온 글 셋은 아예 뺐습니다.
- 공간은 넓은데 자리는 적습니다. 여덟 사람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넷은 같은 말을 덧붙입니다 — 「매장은 상당히 넓은데 테이블은 엄청 적은 편」, 「공간에 비해서 테이블 수가 그리 많지 않아 당황스러웠으나」, 「완전 널널한 여백」입니다. 자리 수를 적은 글 넷이 대체로 맞습니다: 긴 단체 테이블 하나에 2~3인 테이블 셋입니다. 한쪽 벽을 따라 긴 의자가 놓여 있습니다. 단체 테이블이 있다는 점은 이 크기의 카페에서 드문 일입니다 — 「큰 테이블도 있어서 인원수 상관없이 갈 수 있을 거 같당」, 「단체석도 이용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원형 테이블 셋이 가까워서 「옆자리 모르는 사람들이랑 눈 마주칠 수 있음 주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화이트와 우드톤이고, 통창이라 빛이 잘 든다고 적은 글이 셋,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포장이 이 집의 본업에 가깝습니다. 스물다섯 글 가운데 열다섯이 사 갔다고 적었습니다 — 「주로 테이크아웃 손님들이 많은지」, 「포장만 해가는 손님도 심심치않게 볼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낱개는 유선지에 하나씩 싸 주고, 네 개부터는 상자에 담아 줍니다. 「선물」이라는 말이 열한 글에 나옵니다 — 답례품, 집들이, 회사에서 나눠 먹을 것으로 적혀 있고, 상자에 한자로 「同封」이 적혀 있어 선물용으로 좋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음료는 테이크아웃하면 1,000원 깎아 줍니다(넷이 적었습니다). 배달도 되는데 한 개는 배달이 안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로 당일 주문해서 당일 찾아갈 수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사 와서 다음 날 먹은 사람들은 데워 먹었습니다 — 상자에 그렇게 적혀 있다고 하고, 전자레인지보다 에어프라이어가 낫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유아의자가 있습니다. 여섯 사람이 적었고, 네 사람은 그래서 아이와 오기 좋겠다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 「아기 의자가 마련되어 있어서 아이 동반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에도 괜찮은」, 「유아용 의자도 준비되어 있어서 아기랑 방문해도 불편하지 않았어요」입니다. 실제로 아이와 함께 온 글이 둘입니다. 기저귀 교환대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유아의자가 몇 개인지도 없습니다. 조용한 가게라 적은 글이 다섯이니 그 점은 아이와 가실 때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 1층이고 계단이 없습니다 — 다만 그렇게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체크인 위젯이 찍어 주는 주소 줄에는 스물다섯 건 전부에 「호미로167번길 49 1층」이 있지만 그것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기 말로 적은 것은 한 글입니다: 「가게 찾을때 눈에 잘 안띌수있어요. 이 건물 1층입니다.」 간판이 작아 지나치기 쉽다는 말이 넷입니다 — 「간판이 화려하지 않아서 지나칠 수 있는 외관」, 「외관에 큰 간판(?)은 없어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워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한 사람은 「네비 찍고 가면 바로 앞에 도착할 수 있으니 네비 보시고 가는 걸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통창이라 밖에서 안이 훤히 보인다는 점이 오히려 표시가 됩니다.
- 돌아온 사람이 일곱이고, 처음 온 사람도 일곱입니다. 문을 연 지 오래됐지만 이 자리로 옮긴 지는 얼마 안 된 가게라 둘이 비슷하게 섞여 있습니다. 돌아온 쪽은 횟수를 적습니다 — 「제가 n번째 방문한」, 「이미 여러번 방문 했던 곳, 인생에서 에그타르트를 제대로 처음 먹은 곳」, 「주변 볼일 있어 올때면 종종 들리는 곳」이고, 한 사람은 제목에 「10번 이상 먹은 찐 맛집」이라고 썼습니다. 처음 온 쪽은 대개 커넥트현대나 팝업에서 먹어 보고 본점을 찾아온 사람들입니다 — 「커넥트 현대에서 사보기만 했지 본점은 첨 방문해보」, 「전에 엄마가 커넥트현대에서 에그타르트 사와서 먹어봤는데 본점이 사무실 근처로 이전했다고 해서」입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은 열셋이고, 다시 안 오겠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또 오겠다」와 「또 왔다」는 다른 말이라 따로 세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13건)와 「매장이 넓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재방문했다 | 그렇다 7 · 아니다 7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 25건 중 15건 |
|---|---|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25건 중 10건 |
| 이전해 옴 | 25건 중 7건 |
| 유아의자 | 25건 중 6건 |
| 할인 | 25건 중 4건 |
| 통창·채광 | 25건 중 3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25건 중 1건 |
| 예약할 수 있다 | 25건 중 1건 |
| 지역화폐 사용 | 2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에그타르트 (오리지널)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0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3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0건 |
주차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이 동네는 차로 오는 곳이라 이 갈림이 중요합니다. 여덟 사람은 전용 주차장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 「주차장: X, 갓길/골목길 주차」, 「주차 공간은 따로 없어서 골목에 잘 대야 한다」, 「주변이 다세대 주택가라서 주차하기 좋은 위치는 아니」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 가운데 직접 해 본 이야기가 둘입니다: 한 사람은 300m 떨어진 곳에 대고 걸어왔고, 또 한 사람은 「주차는 좀 어려울 것 같아서 운동 겸 걸어가서 사먹어야겠어」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세 사람은 가게 앞에 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가게 앞에 평행주차 2,3대 정도 가능」, 「카페 앞 1-2대 가능」, 「가게 인근 주변 주차가능」입니다. 두 말이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같은 것을 다르게 부른 것으로 읽힙니다 — 가게 소유 주차장은 없고 앞 골목에 한두 대 댈 자리가 있는데, 그 자리가 비어 있느냐가 사람마다 달랐던 것입니다. 「골목길 하얀 실선」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차를 가져가실 생각이면 한두 대 자리를 기대하시되 없을 때를 준비하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5건 중 3건 |
|---|---|
| 데이트 | 25건 중 3건 |
| 친구와 | 25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25건 중 2건 |
| 차로 감 | 25건 중 2건 |
| 여럿이 | 25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다섯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단차」·「경사로」가 나오지 않습니다. 알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 1층이고, 매장이 넓고, 테이블 사이가 비어 있다는 말이 여덟입니다. 다만 가게 앞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어느 쪽으로 열리는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유아의자를 적은 글이 여섯이고 아이와 온 글이 둘이니 아기를 안고 들어가는 것은 되는 듯하지만, 유모차를 밀고 들어간 이야기는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2 |
| 2025-11 | 1 |
| 2026-01 | 1 |
| 2026-02 | 4 |
| 2026-03 | 2 |
| 2026-04 | 4 |
| 2026-06 | 3 |
| 2026-07 | 4 |
| 2026-08 | 1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갓 구운 것을 먹으려면 아침에 가야 하고, 오후에는 없을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사장에게 물어보고 적었습니다: 문은 10시에 열고 첫 타르트는 9시 40분쯤 구워져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갓 나온 타이밍에 맞춰 가고 싶다면 오픈 시간대 방문을 추천」한다고 했습니다. 12시에 간 그 사람은 「아직 따뜻함이 남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오후 2시에 간 사람은 「이미 품절되고 많이 없더라고요」라고 적었고, 마감 무렵에 간 사람은 「살짝 빈 쇼케이스」를 보았습니다(기본 에그타르트만은 넉넉했다고 합니다). 한 사람은 테이크아웃 손님 한 명이 남은 콘타르트를 다 사 가서 다음 판이 나오는 40분을 기다렸습니다. 「타이밍을 잘 못 맞추면 웨이팅이나 품절이 있을 수도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늦게 가도 다 있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저녁 무렵에 갔는데 「에그타르트부터 얼그레이, 콘타르트, 애플파이까지 전부 남아 있어서 고민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날그날 다른 것으로 보이니, 특정 맛을 노리신다면 전화해 보시는 편이 확실하겠습니다.
- 반려동물을 데려갈 수 있는지에 대해 두 글이 정면으로 어긋납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이 우리가 읽은 가장 최근 글(2026년 9월)입니다: 「동봉카페는 애견동반은 안된다고 하네요 ㅎㅎ」 — 물어본 결과로 읽힙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2026년 2월 글인데, 영업시간·주차와 나란히 붙은 안내 줄에 「🐕 반려동물 동반 가능 카페」라고 한 줄 들어 있을 뿐이고 개를 데려갔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시기로 보면 「안 된다」 쪽이 새 것이고, 근거로 보면 「안 된다」 쪽이 물어본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 데려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상가 것을 씁니다. 한 사람이 적었습니다: 「🚻 화장실: O, 상가 화장실 … 매장 안쪽에 연결된 통로로 가시면 상가 화장실과 연결되어 있답니다.」 또 한 사람은 남녀 공용이라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에 다녀왔다고만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스물다섯 건 가운데 화장실을 적은 글이 이 셋뿐입니다. 깨끗한지, 통로가 얼마나 되는지, 잠겨 있어 비밀번호를 받아야 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오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다섯 건 어디에도 버스 번호나 정류장에서 걷는 시간이 나오지 않습니다. 길을 설명한 글은 모두 눈에 띄는 건물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 「용암1동 우체국 뒷편」, 「용암동 롯데마트 뒷편」, 「프라우삼성 산부인과 바로 앞」, 「용암지구대 근처」입니다. 이 집에 대해 쓴 사람들이 대부분 근처에 살거나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 「집근처로 이사왔다고 자랑하는 거 맞음」, 「본점이 사무실 근처로 이전했다고 해서」, 「일터 근처」, 「집이랑 더 가까워져서 좋음」처럼 적혀 있습니다. 걸어온 사람은 둘인데 둘 다 동네 사람입니다. 차 없이 오실 생각이면 우리 페이지로는 답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지도의 좌표는 정확하니 길찾기는 그쪽으로 보셔야 하겠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다만 자리가 네 테이블쯤이라 찼던 적은 있습니다 — 한 사람은 「이미 사람들로 바글했던 카페 내부, 딱 한자리 남아서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뒤쪽 테이블에 사람이 많아 사진을 못 찍었다고 적었습니다. 「타이밍을 잘 못 맞추면 웨이팅이나 품절이 있을 수도 있다」고 적은 글이 있는데 그 사람도 직접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줄을 서는 집이라기보다 자리가 몇 안 되어 차면 못 앉는 집으로 읽힙니다. 사 가는 손님이 많아 회전이 빠른 것도 그래서인 듯합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네이버로 타르트만 미리 주문해 찾아가는 것은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한 사람이 「맛이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스물다섯 건 가운데 그 한 건뿐이라 그대로 적어 둡니다. 2026년 7월 글입니다: 「내가 사랑햇던 동봉의 맛이 … 바뀌었다. 안 간 지 얼마 안 됐는데 후기 보고 설마설마했는데 진짜 맛이 바뀌었다 … 언니랑 언니 남친분께 가고 싶다고 졸라서 갔는데 … 이럴 수 없어.」 전에도 다니던 사람이고, 다른 사람 후기를 보고 의심하다가 가서 확인했다고 적었습니다.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 뒤에 쓰인 글들(2026년 8월·9월)은 여전히 좋다고 적었습니다 — 「청주 에그타르트 1티어」, 「청주에서 에그타르트 맛집 찾으시면 단연 동봉을 1등으로」입니다. 우리는 어느 쪽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다만 한 사람이 그렇게 느꼈다는 것과, 그 사람이 이 집을 오래 다닌 사람이라는 것은 적어 둡니다.
- 협찬이나 서비스를 받았다고 밝힌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두 사람이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았고, 그 가운데 둘은 네이버 영수증 인증까지 붙였습니다. 나머지 열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분모를 좁히는 데 손이 많이 갔습니다. 확정된 서른 건 가운데 셋은 다른 자리 글이라 아예 뺐고(커넥트현대 빵집 순례기 둘, 롯데아울렛 팝업 하나 — 그 팝업 글은 「본점에 가본적은 없지만」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둘은 매장에 가지 않은 글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택배로만 받아 본 글 하나, 집으로 배달시킨 글 하나). 그래서 스물다섯 건이고, 스물다섯 사람입니다 —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이 이름으로 검색하시면 커넥트현대·팝업·택배 후기가 섞여 나옵니다. 그것들은 이 가게에 앉아 본 이야기가 아닙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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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용암동] 청주 디저트카페, 에그타르트 맛집 '동봉' 2025-10-25 · Ⓗⓐⓟⓟⓨ ✿˘◡˘✿
후보 70건 중 본문 41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