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
초가짚
자료 기준 · 발행 ·
초가짚은 오창 양청리 반도프라임 볼링타운 건물 1층에 2025년 6월 문을 연 고깃집입니다. 지푸라기를 태워 초벌 훈연한 돼지고기를 짚을 깐 접시에 얹어 내고 직원이 테이블에서 마저 구워 줍니다. 짚삼겹·짚목살이 1인분 15,000원, 항정·갈매기가 16,000원이고 오후 두세 시에 열어 새벽 세 시까지 합니다. 자리에 앉으면 주전자에 담은 막걸리가 값 없이 나오고(스물두 글), 고기를 시키면 산낙지 한 마리가 따라 나옵니다(열다섯 글). 쌈채소와 반찬은 셀프바에서 값 없이 가져다 먹고(스물일곱 글) 나가는 길에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캔음료가 있습니다. 소형·대형 룸이 있어 회식으로 쓴다고 적은 글이 열아홉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9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과학산업2로 430, 1층 102호 |
|---|---|
| 전화 | 043-212-9392 |
| 가격대 | ₩15,000 – ₩16,000 |
| 면적 | 238 m² (약 72평) |
| 영업상태 | 영업 |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19건이 매일 14:00–03: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5:00–03:00 23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매일 | 14:00–03:00 23건 중 19건 마지막 2026-04 |
| 영업시간 | 매일 | 16:00–03:00 23건 중 2건 마지막 2025-10 |
| 라스트오더 | 02:0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4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이 집의 이름이자 팔고 있는 것은 「짚불 훈연」인데, 그것이 맛에 차이를 내는지를 두고 여덟 사람이 정면으로 갈립니다. 다섯은 난다고 적었습니다 — 「훈연된 향이 느껴져서 고급 삼겹살을 먹는 기분이었어요」, 「은은한 짚불의 향이 올라와서 너무 맛있었어요」, 「훈연향이 잡내를 잡아주고 풍미를 한층 높여줘서 끝까지 부담 없이」, 「짚향이 은은하게 입혀져 있어서 굽기 전부터 향이 정말 좋더라고요」. 셋은 안 난다고 적었습니다 — 「짚으로 굽는 게 컨셉인 것 같은데 맛과 향에서는 다른 삼겹살집과 큰 차이가 없다」, 「지푸라기로 한번 훈연한 거라 다른가 싶었는데 그런 건 없다고 하더라고요」(같이 간 사람의 말), 「고기맛은 무난무난한 편입니다. 육즙이 가득하거나 그런 건 아니고 일반 삼겹살」. 마지막 글은 이어서 「고기의 질을 생각하신다면 다른 매장도 추천드린다」고 적었습니다. 두 쪽 모두 값을 따로 문제 삼지는 않았습니다.
- 스물일곱 글이 셀프바를 적었습니다 —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것이고, 여기 오는 까닭으로 가장 자주 나옵니다. 쌈채소와 반찬을 값 없이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습니다. 글에 적힌 것을 모으면 상추·깻잎·치커리·알배추·케일·적근대·양배추쌈에 미나리와 당귀, 그리고 고사리·명이나물·묵은지·파절이·버섯·단호박·고구마·옥수수콘·콩가루까지 나옵니다. 미나리와 당귀를 따로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미나리 있는 집은 못 본 것 같은데」, 「당귀랑 미나리까지 있다니 보물상자에서 보물을 찾은 느낌」. 관리 상태를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구체적입니다 — 한 사람은 「소스통 뚜껑 쪽은 잘 안 닦여 있는 곳이 많은데 여기는 진짜 전부 깔끔하고, 심지어 상추들도 이름과 효능까지 적혀 있다」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직원이 반찬을 채울 때 위생장갑을 끼도록 지시하는 것을 직접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쌈채소는 자리에 깔리지 않으니 처음부터 가지러 가야 합니다 — 그렇게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값 없이 나오는 것이 많고, 그것이 시기마다 바뀝니다. 자리에 앉으면 막걸리 한 주전자가 나오고(스물두 글), 고기를 시키면 산낙지 한 마리가 나옵니다(열다섯 글). 산낙지는 직원이 가위로 손질해 불판에 올려 주는데, 한 사람은 「돈 주고 사 먹으라고 해도 사 먹을 정도로 신선함과 부드러움이 너무 좋았다」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산낙지가 작긴 했는데 이게 무료라니」라고 적었습니다. 바뀐 자국이 또렷합니다 — 2025년 10월 글이 「제가 방문했을 때 차주부터 육회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하셨다」며 미리 맛본 이야기를 적었고, 2025년 12월 글은 산낙지를 두고 「지금까지 하는지는 모르겠네요」라고 적었으며, 2026년 2월 글에서는 산낙지가 아니라 「무료 쭈꾸미」가 나왔습니다. 2025년 11월 글 하나는 산낙지에 더해 장떡까지 받고 「사장님께 서비스 그만 주시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나가는 길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캔음료가 있고(열넷), 막대사탕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줍니다 — 열네 글이 적었고, 여기 오는 또 하나의 까닭입니다.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원분께서 가장 맛있는 상태로 구워주신다」, 「젓가락만 들고 있으면 되더라고요」, 「편하게 먹기만 하면 됨!!!!!」. 불판은 돌판이라 「고기가 금방 구워지고 나중에 돌판 온도도 오래가서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끝까지」가 아니라는 글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처음에는 직원분께서 왔다 갔다 하면서 체크해 주시고 구워주시는데 100% 다 구워주시지는 않으심 — 오히려 편하고 좋았음」이라며 좋게 적었고, 다른 하나는 반대입니다: 「초벌 된 후에도 테이블에서 구워주시는 것 같은데 기다리다 기다리다 탈 것 같아서 우리가 뒤집었다. 테이블에는 가위가 없어서 벨을 눌러 가위를 달라 하니 그제서야 구워주신다.」 그 글은 2025년 6월, 문을 연 지 열흘쯤 된 때의 것이고 글쓴이도 「아직 오픈한 지 얼마 안 돼서 정신이 없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날 고기가 조금 타자 가게가 캔음료 두 개를 서비스로 냈습니다.
- 룸을 적은 글이 열아홉이고, 「소형 룸과 대형 룸이 따로 있다」고 나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이 집이 오창에서 하는 일이 거기 있습니다 — 「회식하기 딱 좋은 장소」가 여섯, 「단체 모임」이 일곱입니다. 여덟 명으로 예약해 룸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모임 목적으로 미리 예약해 안쪽 큰 방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룸의 생김새를 두고 말이 조금 갈립니다 — 「문으로 여닫이로 완전 차단식은 아니지만 구멍 송송 난 걸로 룸 느낌이 있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사이드에는 모두 룸 형태라 모임하기 너무 좋은 장소」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홀 쪽에 대해서는 「테이블 간 서로 붙어 있지 않고 가림막이 있어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네이버로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14건)와 「매장이 넓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평범하다·특색이 없다 | 그렇다 3 · 아니다 5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29건 중 27건 |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9건 중 22건 |
| 룸(별실)이 있다 | 29건 중 19건 |
| 초벌해서 나온다 | 29건 중 18건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9건 중 17건 |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29건 중 14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9건 중 9건 |
| 예약할 수 있다 | 29건 중 6건 |
| 1층이다 | 29건 중 5건 |
| 리뷰 이벤트 | 29건 중 5건 |
| 할인 | 29건 중 5건 |
| 냉방 | 29건 중 2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9건 중 2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셀프바 (쌈채소·반찬 무한리필)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16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9건 중 16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9건 중 1건 |
주차장이 있습니다 — 다만 어디에 있는지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열여섯 글이 주차를 적었고, 같은 건물 2층이라고 적은 글이 넷으로 가장 많습니다(「같은 건물 2층으로 주차장이 있어서」·「건물 내 주차 가능(2층)」). 한 글만 「건물 지하주차장 무료」라고 적었고 지상 2층이라는 다른 넷과 어긋납니다. 2시간 무료라고 적은 글이 셋인데 서로 맞습니다. 쉽다고만은 적혀 있지 않습니다 — 한 사람은 「출입구가 좁으니 주행하실 때 주의가 필요해요. 가게 앞과 골목에도 주차가 가능하긴 하나 자리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라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주말이나 저녁 시간에는 넉넉하지 않아서 주변에 주차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가족은 전용 주차장 안내를 보고도 아버지가 그냥 길가에 댔고, 그 글은 「오창은 진짜 주차 지옥인데 그래도 전용 주차장이 있다고 안내되어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몇 대가 들어가는지는 한 글에만 있는데(46대) 그 글쓴이는 걸어갔고 「주차장을 보지도, 확인해 보려고 하지도 않았다」고 스스로 밝혔습니다 — 네이버에서 읽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29건 중 10건 |
|---|---|
| 가족과 | 29건 중 5건 |
| 아이와 함께 | 29건 중 4건 |
| 차로 감 | 29건 중 3건 |
| 여럿이 | 29건 중 3건 |
| 친구와 | 29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9건) |
|---|
1층입니다 —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반도프라임 볼링타운 건물 1층」·「양청리 볼링장 1층」·「오창반도프라임 볼링장 아래」가 그것입니다. 2층은 매장이 아니라 주차장이고, 건물 안에 볼링장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만 계단이 있는지, 건물 입구에서 매장까지 어떻게 들어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단층으로 길게」 같은 구조 설명도 없습니다.
문턱과 경사로를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고,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두 글에도 그 줄은 없었습니다. 볼링장 건물 1층이고 매장이 넓다는 말은 열셋에 있지만 들어가는 문 앞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하나 딸린 것이 있다면 주차장이 같은 건물 2층에 있다는 것인데(넷), 거기서 매장까지 어떻게 내려오는지 — 계단인지 승강기인지 — 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글 가운데 화장실이 나오는 곳은 둘인데, 둘 다 「단체 이용 가능, 남/녀 화장실 구분, 무선 인터넷, 예약, 주차」라는 네이버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옮긴 줄입니다. 두 글의 목록은 쉼표 위치까지 같습니다. 옮겨 적은 것은 본 것이 아니므로 세지 않았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실제로 갈려 있는지, 깨끗한지 — 우리가 아는 것이 없습니다. 매장이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인데 모두 홀·셀프바·숙성고 이야기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4 |
| 2025-07 | 3 |
| 2025-08 | 1 |
| 2025-09 | 2 |
| 2025-10 | 1 |
| 2025-11 | 8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7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오는 이야기를 적은 글이 둘뿐입니다. 한 사람은 「저희는 술을 먹어야 해서 오랜만에 버스 투어 했습니다」라고 적었고 — 이 집에서 버스를 탔다고 적은 유일한 글입니다 — 다른 한 사람은 「저희는 걸어갔어서」라고만 적었습니다. 버스 번호도, 정류장 이름도, 걸린 시간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스물일곱은 「반도프라임 볼링타운 건물 1층」·「오창 홈플러스 뒤쪽 먹거리 골목」·「오창 먹자골목」처럼 눈에 띄는 자리라는 말만 하거나 차를 대는 이야기를 합니다. 새벽 세 시까지 하는 집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 구멍이 작지 않습니다 — 늦게까지 마신 사람이 어떻게 돌아갔는지를 적은 글이 없습니다.
- 줄을 서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 그런데 서야 한다는 말은 여러 글에 있습니다. 실제로 겪은 것은 하나입니다: 「저녁 시간이라 손님들이 꽤 많았지만 다행히 웨이팅 없이 바로 착석」. 나머지는 들었거나 짐작한 것입니다 — 「주말 저녁 피크시간에는 웨이팅이 있기도 하다는 말에 피크시간을 조금 피해서 예약을 하고 갔어요」, 「손님이 끊이지 않아서 웨이팅은 기본일 것 같아요」, 「늘 사람이 많아 참다가 이제야 방문한 후기」. 자리가 찬 것을 본 글은 둘입니다 — 수요일 저녁 6시 50분에 가서 홀이 거의 차 있어 안쪽 룸으로 안내받은 사람이 하나, 「주말이 아닌데도 가게 앞은 사람들로 북적였다」가 하나입니다. 예약하고 간 사람이 여섯이라 줄 이야기가 애초에 나오지 않은 것일 수 있습니다.
- 이 집은 겨울에 가게 앞에서 붕어빵을 팝니다. 확정 30건 가운데 하나가 오창 붕어빵 순례 글인데, 초가짚 체크인이 붙은 까닭이 그것입니다 — 「다정잉어빵」이라는 가판을 이 고깃집에서 같이 운영합니다. 그 글은 매장 안에 들어가지 않았으므로 분모에서 뺐지만, 적어 둔 것은 그대로 옮깁니다: 매일 18시에 시작해 23시 30분쯤 마감하고, 네 개에 3,000원입니다. 글쓴이는 「손님들이 줄까지 서는 바람에 계속 구우시는데 계속 줄어들기만 함」이라고 적었고, 맛에 대해서는 「반죽이 좀 밍밍하다, 바삭함보다는 쫀득함에 가까운 굽기 정도」라며 별 다섯에 3.6을 줬습니다 — 같은 사람이 앞서 다녀온 다른 붕어빵집을 더 높이 쳤습니다. 2025년 11월 한 건뿐이라 올겨울에도 하는지는 모릅니다.
- 값 없이 나오는 것이 이 집 이야기의 절반인데, 그것이 계속 바뀌고 있어서 지금 무엇이 나오는지 우리가 장담할 수 없습니다. 웰컴 막걸리는 2025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스물두 글에 고르게 나오지만, 가장 최근 글 둘(2026년 7월·9월)에는 막걸리 이야기가 없습니다. 산낙지는 2025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열셋이 받았는데 2026년 2월 글에서는 쭈꾸미로 바뀌었고, 2025년 10월 글에는 그 주부터 시작한다는 육회 이야기가 있습니다. 소줏값도 오픈 무렵 2,000원에서 2026년 1,900원으로 적혀 있는데, 이것이 이벤트인지 원래 값인지는 아무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한 사람은 직원에게 「현수막에 적힌 날짜보다 더 연장해서 이벤트를 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지금 이벤트 중인 건지 원래 이 가격인 건지 모르겠다」고 적었습니다. 고깃값(15,000·16,000원)과 사이드값(8,000·5,000원)은 한 해 동안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넷이고, 넷 다 맨 앞이나 맨 끝의 요약 카드에 「#협찬」을 달았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나머지 열여덟은 값을 누가 냈는지 아무 말이 없습니다. 한 글은 협찬을 밝히지 않았는데도 읽어 둘 만합니다 — 초가짚을 좋게 적은 스물아홉 글 가운데 가장 차갑게 적은 글이 내돈내산이라고 밝힌 글이고(「고기의 질을 생각하신다면 다른 매장도 추천드리고, 고기 양도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그 글쓴이는 같은 문단에서 「요즘에 블로그 마케팅 정말 많이 하는데 이 곳은 체험단 리뷰가 없는 느낌? 또 궁금한 마음에 내돈내산으로 가부러」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서른 건 가운데 넷이 협찬이었으므로 그 짐작은 맞지 않습니다.
- 직원 이야기가 열 건이고 아홉이 좋게 적었습니다. 「직원들이 다들 친절하게 교육이 되어 있다는 점 넘 좋았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어쩜 그리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지」, 「불 조절도 신경 써주시고 굽는 팁도 알려주셔서」, 「사장님이나 직원분들이 설명 잘해주셔서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었고」. 나쁘게 적은 하나는 문을 연 지 열흘쯤 되던 2025년 6월 글입니다 — 고기를 구워 주기를 기다리다 스스로 뒤집었고, 가위를 받으려고 벨을 눌러야 했습니다. 그 글쓴이도 「아직 오픈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정신이 없을 수 있다」고 덧붙였고, 가게는 탄 고기 값으로 캔음료 두 개를 냈습니다. 그 뒤 열다섯 달치 글에 같은 이야기는 다시 나오지 않습니다 — 다만 그 하나 말고는 아무도 나쁘게 적지 않았다는 것이, 협찬 넷이 섞인 분모에서 나온 숫자라는 점은 같이 봐야 합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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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86건 중 본문 67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