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장집
한식 · 예산군 예산읍
자료 기준 · 발행 ·
무진장집은 예산읍 산성공원2길, 예산 종합터미널에서 걸어 십 분 거리의 보양식집입니다. 능이버섯과 열 가지 한약재로 우린 국물에 토종닭이나 오리를 통째로 넣어 끓이는 백숙이 기둥이고, 오리주물럭·토종 닭볶음탕·흑염소전골·버섯샤브샤브까지 한 차림표에 올려 둡니다. 혼자 먹는 집이 아닙니다 — 값이 사람 수가 아니라 마리 단위이고, 방이 여럿이라 가족 모임과 회식이 많습니다. KBS 「한국인의 밥상」에 나왔고 가수 싸이가 다녀갔다는 사진이 벽에 걸려 있습니다. 아침 열 시 반에 열어 밤 열 시에 닫고 쉬는 날이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산성공원2길 16 |
|---|---|
| 전화 | 041-332-8112 |
| 가격대 | ₩33,000 – ₩80,000 |
| 면적 | 109 m² (약 33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7건이 매일 10: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0:30–22:00 18건 중 17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15:00–16: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식사가 끝나 갈 때 호박식혜를 값 없이 내어 줍니다. 이 집에서 가장 많이 겹치는 한 가지입니다 — 스물한 글 가운데 열여섯이 적었고 열다섯이 마셨습니다. 단호박으로 만든 식혜인데 살얼음을 띄워 준다고 적은 글이 있고, 가게에서 직접 만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배부른데 원샷했다」·「세 명이서 한 병을 다 비웠다」·「두 잔씩 먹어도 남을 만큼 주셨다」가 나란히 나옵니다. 너무 달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 처음 먹어 보는 맛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병으로 사 갈 수도 있습니다 — 판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한 사람은 친구와 한 병씩 사 왔습니다. 그리고 영수증 리뷰를 쓰면 한 병을 더 줍니다(음료 한 캔과 택일). 여섯 글이 그 이벤트를 적었고, 한 사람은 「후식과 리뷰 서비스는 별개라 나갈 때 따로 한 통 챙겨 주신다」고 짚었습니다.
- 방이 많고, 두 사람이어도 방에 앉힙니다. 열여덟 글이 룸을 적었습니다. 가운데 홀이 있고 벽을 따라 방들이 붙어 있는 구조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개별 룸이 다섯 개라고 센 글, 최대 일흔 명까지 들어가는 큰 방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 홀 테이블이 여섯 개쯤이라고 센 글이 각각 하나씩입니다. 방 번호를 적은 글이 둘입니다(15호실·16호실). 「보통 룸은 인원이 많아야 들어갈 수 있는데 두 명인데도 룸에서 먹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옆방이 비자 커튼을 열어 붙여 주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룸마다 에어컨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수십 명 단체가 방에서 모임 중이더라고 적은 글이 둘, 다른 방이 다 차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열세 글이 예약을 적었고, 열 글은 메뉴까지 미리 주문했습니다. 까닭이 두 가지로 적혀 있습니다 — 토종닭과 백숙은 조리에 시간이 걸리고(「음식이 오래 걸리는 것들이 있어서 미리 예약하고 가시면 기다리지 않는다」), 방이 금방 찹니다. 미리 주문해 두면 가서 앉자마자 상이 다 차려져 있습니다 —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사람은 12시 30분 예약으로 갔더니 이미 홀이 가득이었는데 방에 세팅이 끝나 있어 바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 여섯 시 반에 주차장이 이미 찼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모두 예약하고 갔거나 자리를 받았습니다.
- 자리에 와서 닭이나 오리를 잘라 줍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무엇을 봤는지가 구체적으로 겹칩니다 — 「이모님께서 먹기 좋게 오리를 손질해 주시는데 스킬이 엄청나심, 오리 관절만 똑똑 잘라 주시는데 넋 놓고 봤다」, 「백숙이 끓기 시작하자 직원분이 오셔서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셨다」, 「얼마나 연한지 가위를 대자마자 스르륵 다 잘린다」입니다. 한 사람은 큰 닭을 보고 질길까 걱정했는데 잘라 주고 나니 「의외로 큰 크기에 비해 살이 무척 부드러워서 뻑뻑살도 부드러웠다」고 적었습니다. 마무리 볶음밥도 직원이 자리에서 볶아 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따로 부탁한 것을 들어준 이야기도 있습니다 — 청양고추 넣은 간장을 따로 달라고 했더니 바로 만들어 주셨다는 글, 부추와 양파를 리필해 주셨다는 글입니다.
- 밑반찬이 아홉에서 열 가지 나오고 리필이 됩니다. 아홉 글이 리필을 적었고 셋은 실제로 몇 번 받았는지까지 적었습니다(김치 세 번, 야채튀김 한 번, 화살촉나물과 쪽파 추가). 무엇이 나왔는지 적은 글을 모으면 나물 무침·겉절이·동치미·물김치·오이무침·감자채볶음·애호박볶음·가지무침·고구마순·돼지감자샐러드·양배추샐러드·번데기·과일마요샐러드·죽순무침·뽕잎나물·달래튀김·화살촉나물, 그리고 야채튀김입니다. 야채튀김이 맛있어서 리필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매일 두세 가지씩 바뀐다고 적은 글이 둘, 직접 재배하거나 캐 온 것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그 가운데 하나는 「달래튀김, 화살촉나물은 직접 캐신 거고 쪽파도 연해서 딴 지 얼마 안 된 것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식사 중간에 부족한 것이 없는지 물어봐 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김치가 국내산 배추라 안심했다고 원산지를 확인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직원이 친절」(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 20건 중 18건 |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0건 중 15건 |
| 예약할 수 있다 | 20건 중 13건 |
| 반찬 리필 | 20건 중 9건 |
| 리뷰 이벤트 | 20건 중 6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20건 중 5건 |
| 포장 | 20건 중 4건 |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20건 중 4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0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0건 중 2건 |
| 지역화폐 사용 | 20건 중 1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0건 중 1건 |
| 냉방 | 20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20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호박식혜 (단호박식혜)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주차
1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0건 중 17건 |
|---|
주차는 되지만 자리가 많지 않고,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열일곱 글이 댈 곳이 있다고 적었는데 몇 대인지 센 글은 넷이고 모두 「4~5대」라고 적었습니다. 「넓다」·「탁 트였다」고 적은 글이 넷 있지만 대수를 센 글과 어긋납니다 — 마당이 있고 차를 댈 수는 있으나 큰 주차장은 아닌 것으로 읽힙니다. 바로 옆 공영주차장을 쓰면 된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무료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실제로 겪은 이야기가 둘 있습니다 — 「가게 앞이 꽉 차서 옆 공영주차장에 댔다가 나중에 자리가 나길래 옮겼다」, 그리고 「식당 안에 주차 공간이 있긴 한데 차가 꽉 차면 과연 잘 뺄 수 있을까 싶어서 갓길에 주차했다, 저녁이 되면 차가 가득 차니 운전이 서툰 분은 스트레스 받을 듯」입니다. 평일 저녁 여섯 시 반에 이미 만차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대형버스도 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었지만 그 글은 분모에서 뺀 원고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0건 중 8건 |
|---|---|
| 아이와 함께 | 20건 중 3건 |
| 데이트 | 20건 중 1건 |
| 여럿이 | 20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0건 중 3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0건 중 2건 |
층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단독 벽돌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대로변 단독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스물한 글 모두 한 층으로 읽히게 썼지만, 2층이 있는지 없는지 못 박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등록 주소에도 층이 붙어 있지 않습니다. 가운데 홀에 방이 둘러 있고 일흔 명짜리 방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있는데, 그 방들이 한 층에 있는지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문턱과 경사로를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한 글이 「계단을 올라서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몇 칸인지, 손잡이가 있는지, 옆으로 도는 길이 있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신발을 벗는지도 글마다 갈려서(위 caveat 참고) 방에 들어가는 방식을 우리가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아이와 온 글이 셋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고, 치아가 안 좋으신 부모님도 잘 드셨다고 적은 글이 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5-03-09 | 하루에 3건 |
|---|---|
| 2025-03-05 | 하루에 2건 |
| 2025-03-04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7 | 7 |
| 2026-08 | 6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이 아니라 스물한 건으로 셌습니다. 뺄 남의 가게 글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 서른 건 모두 이 집 이야기입니다. 다만 2025년 3월 1일부터 9일까지 아흐레에 올라온 아홉 건은 발주 원고로 보고 분모에서 뺐습니다. 자국이 넷입니다. ① 그 가운데 네 블로그의 주소가 sol1823a · poo1823 · ao1823 · fo1823 로 숫자 하나를 나눠 씁니다 — 한 사람이나 한 업체가 굴리는 계정들입니다. ② 아홉 건 전부 값이 한 줄도 없습니다. 남긴 스물한 건에는 65,000원·80,000원·75,000원 같은 값과 룸 번호(15호실·16호실), 밑반찬 가짓수, 영수증 이벤트, 브레이크타임이 적혀 있는데 아홉 건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③ 한 건은 주소를 「산성공원 2길 126」이라 적었습니다(실제 16). ④ 스물한 건이 빠짐없이 적은 후식 호박식혜가 아홉 건 가운데 하나에만 나옵니다. 거꾸로, 해시태그 서른 개가 글자·차례까지 같은 2026년 글 일곱 건은 빼지 않았습니다 — 본문이 제각각이고 시킨 메뉴도 값도 방 번호도 다르며 주차 대수와 신발과 매장 청결에서 서로 어긋나기까지 합니다. 가르는 것은 해시태그가 아니라 먹은 기록입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협찬+내돈내산」),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나머지 열여덟 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 값이 사람 수가 아니라 마리 단위입니다. 둘이 가면 비싸게 칩니다. 백숙은 오리든 닭이든 80,000원(한방만 든 것은 70,000원), 오리주물럭과 토종 닭볶음탕이 각 65,000원, 코스가 75,000원입니다. 한 마리를 셋이 먹으면 충분하고 넷도 된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둘이서는 남겨서 포장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닭볶음탕만 차림표에 中 사이즈 33,000원이 따로 있습니다. 한 사람 값이 적힌 메뉴는 제육정식 하나뿐입니다 — 인당 10,000원이고, 그것을 적은 사람은 「말도 안 되는 가격」이라고 썼습니다. 점심특선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무엇이 얼마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값이 언제 것인지도 좁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이 모두 2026년 4월부터 9월 사이이고, 분모에서 뺀 2025년 3월 아홉 건에는 값이 한 줄도 없어서 해를 걸쳐 값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지역사랑상품권을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매장이 깔끔한지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적습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감성 미친 노포 느낌인데 테이블과 의자 모두 끈적거림 없이 깨끗해서 위생에 엄청 신경 쓰시는 게 느껴졌다」고 구체적으로 적었습니다. 반대로 내돈내산이라고 밝힌 글 하나는 「사실 식당 시설이 깔끔해 보이진 않아서 내가 선호하는 곳은 아니다」라고 적었고, 같은 글이 「삼겹살은 환기가 잘 되지 않아 비추」라고 덧붙였습니다. 그 사람도 백숙은 맛있게 먹었고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은 아니지만 시골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집」으로 맺었습니다. 「연식이 묻어나지만 깔끔한 내부」라고 적은 글이 둘로, 이 둘 사이 어디쯤으로 읽힙니다. 신발도 갈립니다 — 2026년 7월 글은 「신발은 신고 들어가세요」라고 못 박았는데, 분모에서 뺀 2025년 3월 원고 셋은 「신발을 벗고 입장하는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방과 홀이 다른 것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차 없이 오는 길을 적은 사람이 한 명뿐입니다. 그 한 글이 「예산 종합터미널에서 도보로 10분 소요」라고 적었습니다. 예산역에서 얼마나 걸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예산역 맛집」이라는 말이 열 글 넘게 나오지만 그것은 검색어로 쓴 것이고, 역에서 걸어온 사람은 없습니다. 위치를 짚은 글들은 예산군 법원 건너편, 예산읍 맛집골목 안, 예산시장과 가까움, 대로변 노란 간판이라고 적었습니다. 예당호 출렁다리·수덕사·예산시장을 함께 가는 길에 들렀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모두 차로 움직였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다만 그것은 이 집이 한가해서가 아닙니다 — 열세 글이 예약하고 갔기 때문입니다. 자리가 찼던 이야기는 여럿입니다: 평일 저녁 여섯 시 반에 주차장이 차들로 가득했고 방이 모두 단체 손님으로 만석이었다는 글, 12시 30분에 갔더니 홀이 식사하는 사람들로 가득 차서 내부 사진을 나오는 길에야 찍었다는 글, 수십 명 단체가 방에서 모임 중이더라는 글, 한 잔 하는 손님으로 가득했다는 글입니다. 넷 다 미리 예약해 두어서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예약 없이 가서 얼마나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어서, 예약을 안 하고 가면 어떻게 되는지는 우리도 모릅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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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 맛집 찾다가 발견한 오리주물럭 찐맛집| 예당호 출렁다리·예산시장 근처 맛집 2026-09-03 · 몽실아 밥묵자 ˙ ᴗ˙ · 다음 색인
- [예산맛집] 무진장집 (ft. 능이오리백숙, 샤브샤브) 2026-09-02 · 개미는 뚠뚠 :)
- [예산] 예산 맛집 | 신선한 오리주물럭, 무진장집 2026-08-27 · 하루 한 그릇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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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98건 중 본문 52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