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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프로바이드

PROVIDE

기타 ·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자료 기준 · 발행 ·

프로바이드(PROVIDE)는 천안종합터미널·신세계백화점 맞은편 신부동 먹자골목 안, 모던이미지 사진관 건물 2층에 있는 디저트 카페입니다. 바스크 치즈케이크와 휘낭시에를 사장님이 직접 굽고, 납품은 받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안이 어둡다는 말이 스무 글 넘게 나오는데 — 암막 블라인드, 검은 벽지, 검은 의자, 따뜻한 조명 — 그래서 「카페가 아니라 바에 온 줄 알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손님이 많은 시간에도 사장님 한 사람이 일하는 것을 본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먹거리8길 19, 2층 (신부동)
전화0507-1323-3138
가격대₩3,200 – ₩8,800
면적92 m² (약 28평)
영업상태영업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7건이 매일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2:00–22:00 19건 중 17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1:30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2층이고, 계단으로만 올라갑니다. 「엘리베이터는 따로 없고 계단 따라 올라가시면 2층」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찾기가 쉽지 않다는 말이 여럿입니다 — 「작은 입간판이라 위치가 조금 헷갈렸다」, 「출입구를 두 번이나 헤맸다」, 「밖에서 봤을 땐 간판이 잘 안 보여 찾기가 조금 힘들다」입니다. 길잡이로 가장 많이 쓰인 것은 아트박스 옆 골목으로 들어가 모던이미지 사진관 건물 오른쪽 입구입니다. 계단이 몇 개인지, 폭이 어떤지, 난간이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2. 조용한지 아닌지가 갈립니다. 어둡다는 데는 다들 같은데 소리에 대해서는 말이 다릅니다. 한쪽은 「잔잔한 음악」, 「일요일 오후였는데도 너무 시끄럽지 않았다」, 「조용한 카페라 카공하는 사람들도 보인다」, 「너무 조용하지도 시끄럽지도 않은 딱 그 중간」이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2026년 2월 글은 「음악소리가 너무 커서 차분한 분위기를 원하면 비추」라고 한 줄로 못을 박았습니다. 플레이리스트를 칭찬한 글이 여럿인데(「그냥 막 트는 게 아니라 진짜 좋은 노래만 엄선해서 트는 느낌」), 같은 선곡이 누구에게는 분위기이고 누구에게는 소음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3. 화장실이 카페 안에 있습니다. 들어가서 바로 오른쪽에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사진으로 확인한 글도 있습니다. 앞에 세면대가 있는데 세정제와 핸드타월이 갖춰져 있다고 적은 글이 둘, 깨끗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추운 날씨에 밖으로 안 나가도 돼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내부 화장실 매우 좋아함」처럼 실제로 다녀와서 쓴 말이 여럿입니다. 다만 한 글은 「문 앞에 바로 변기가 있어서 조금 웃겼다」고 적었습니다 — 넓지는 않은 듯합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4. 노트북을 펴도 되는 곳인지도 갈립니다. 2025년 7월에 혼자 온 글은 「테이블마다 콘센트가 있어서 작업할 때 딱 좋은 카페」라 적고, 다른 테이블에서도 노트에 끄적이거나 패드로 작업하는 사람들을 봤다고 했습니다. 반대로 2026년 5월 글은 「손님이 많을 땐 노트북이나 개인 작업하기 편한 분위기는 아닌 것 같다」고 적었고, 2026년 7월 글은 좋아하는 이유로 어두운 분위기를 꼽으면서 「대신 이곳에서 공부는 힘듦」이라고 괄호를 달았습니다. 콘센트가 있다는 것과 오래 앉아 있기 좋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로 읽힙니다. 이용 시간 제한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세 시간을 앉아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5.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그 대신 네이버 영수증 포토리뷰를 쓰면 수제 치즈 버터바를 줍니다. 그 안내를 옮긴 글이 여럿이고, 실제로 리뷰를 쓰고 받아 먹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포장 봉투에 담아 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작은 것이지만 리뷰와 값이 오간 것은 맞으니, 이 집 글을 읽으실 때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따로 밝힌 글은 셋입니다. 그 밖에 테이크아웃하면 10% 깎아 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네이버 쿠폰으로 받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6. 자리가 없어 돌아간 사람이 있습니다. 웨이팅 줄이 서는 집은 아니고 대기 명부를 적은 글도 없지만, 2026년 9월 글은 「전에 한 번 갔다가 사람 너무 많아서 못 들어갔다」로 시작하고, 여러 번 온다는 글은 「좌석이 많긴 한데 가끔씩 자리가 없어서 다른 카페를 가야 할 때도 있는 인기 카페」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7월 일요일 두세 시에 간 글은 한 자리를 빼고 만석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평일 점심 무렵에 간 글은 여유로웠다고 적었고, 일요일 오후에 갔는데 불편하지 않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7. 다시 온 사람들이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n번째 방문자로서 추천드립니다」, 「이번이 두 번째 방문」, 「몇 번 방문한 적이 있는데 항상 갈 때마다 만족」, 「예전에 와서 반한 치즈케이크를 친구한테 적극적으로 가자고 해서 왔다」처럼 자기 발걸음을 적은 말들입니다. 처음 온 사람들 중에도 다음에 무엇을 먹겠다고 적은 글이 여럿인데, 대상이 겹칩니다 — 휘낭시에와 기본 바스크 치즈케이크입니다. 반대로 다시 오지 않겠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6건)와 「조용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27건 중 5건
매장이 넓다27건 중 6건
재방문했다27건 중 5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7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3건
깨끗하다27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7건 중 2건
비싸다2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2층이 있다27건 중 1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7건
리뷰 이벤트27건 중 6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7건 중 5건
남녀 화장실 구분27건 중 4건
냉방27건 중 3건
포장27건 중 3건
할인27건 중 3건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27건 중 2건
1인 1메뉴27건 중 1건
쿠폰27건 중 1건
충전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7건 중 6건

차를 어디 댔는지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주차장이 없다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오는데, 그 가운데 상당수는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주차불가」)를 목록째 옮긴 것입니다. 자기 말로 대안을 적은 글은 있습니다 — 「신세계에 대고 걸어가셔도 될 것 같아요」, 「근처 골목이나 공영주차장」, 「신부 제4 공영주차장」입니다. 다만 그 가운데 실제로 대 봤다고 쓴 글은 없습니다. 값이 얼마인지, 몇 분 걸리는지, 자리가 있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대중교통 쪽은 좀 더 단단합니다 — 천안종합터미널·신세계백화점에서 도보 5분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그 길을 직접 걸어 온 글들입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27건 중 12건
데이트27건 중 4건
혼자27건 중 1건

가는 길

프로바이드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7건 중 16건
엘리베이터그렇다 0 · 아니다 1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7건
남녀 화장실 구분27건 중 4건

문턱과 휠체어에 대해 우리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스물여덟 글 어디에도 입구 턱, 경사로, 계단의 수나 폭, 문의 너비, 휠체어나 유모차가 올라갈 수 있는지에 대한 말이 없습니다. 「휠체어 이용 가능」이라고 적힌 글도 없지만,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안 봤다는 뜻입니다. 2층이고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것만은 한 글이 직접 적었습니다. 유아 의자나 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도 한 건도 없고, 아이를 데리고 온 글도 없습니다. 반려동물 이야기도 없습니다. 이런 것들이 필요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50607101201020305060709
월별 수치
달글
2025-041
2025-052
2025-062
2025-076
2025-102
2025-124
2026-011
2026-021
2026-031
2026-051
2026-061
2026-072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여는 날이 한동안 들쭉날쭉했습니다. 2026년 7월 글 하나가 이렇게 적었습니다 — 신부동에 갈 때마다 들렀는데 늘 문이 닫혀 있어 영업을 그만둔 줄 알았고, 마침 열린 날 들어가 물었더니 사장님이 다른 일을 하고 계셔서 주말에만 연다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날도 공휴일이라 운이 좋았다고 적혀 있습니다. 같은 글쓴이가 그 앞 대목에서는 「터미널에서 제일 좋아하던 카페인데 왜 운영을 안 할까요」라고 썼습니다. 나머지 글에 적힌 「매일 12:00–22:00 · 연중무휴」는 거의 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옮겨 온 것입니다 — 옮긴 값이 그대로 남아 있어도 문이 열려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 뒤 2026년 8월·9월에 들어가서 쓴 글이 셋 있으니 다시 열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지금 무슨 요일에 여는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멀리서 가신다면 전화나 인스타그램으로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가격대는 꽤 높죠..? 요즘 디저트 가격 너무 사악해요」라고 치즈케이크를 두고 적은 글입니다. 그 글쓴이도 「공장형 디저트보다는 수제 디저트가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나머지는 값을 적기만 하고 비싸다 싸다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이 얼마를 썼는지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아메리카노 한 잔, 에이드 한 잔, 휘낭시에 둘에 18,100원입니다. 커피 없이 음료만 시켜도 되는지, 1인 1잔이 꼭 지켜지는지도 한 글만 적었습니다(「1인 1음료 주문」). 한 글로는 규칙인지 그날의 사정인지 가릴 수가 없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천안 신부동 카페 프로바이드 감성 가득 후기 2026-09-25 · Garden
  2. [PROVIDE] 바스크치즈케이크가 맛있는 천안 신부동카페 후기 2026-09-04 · 지탁구 일상으로의 초대
  3. 신부동 카페 프로바이드 치즈케이크맛집 2026-09-04 · 맛집 부랑자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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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7(감자중독, 사람들이서울을좋아하는이유) 2026-07-24 · ⠀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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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천안카페] 프로바이드 / 신부동카페 2025-12-17 · Reviewer(*Ü*)ノ
  14. [일상] 별거없는 일상 공유 2025-12-01 · 몽이의 하루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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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천안 신부동 프로바이드 카페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5-07-15 · 혜찐 log ♡.˖♪
  19. 천안터미널 근처 신부동 감성카페 프로바이드 구움과자 맛집 2025-07-12 · 해미르의 맛집탐방
  20. 천안 신부동 터미널 카페 추천 작업하기 좋은 프로바이드 2025-07-07 · 바근주 일기장
  21. 천안터미널카페 [프로바이드] 맛도리 수제 디저트! 2025-07-02 · 융로그
  22. 천안 힙한 카페 신부동 프로바이드 2025-07-02 ·
  23. 천안 신부동 천안터미널 근처 카페 프로바이드 2025-06-11 · 전북, 한입씩 여행 중
  24. 천안 신부동 카페 힙한 무드 가득한 프로바이드 재방문 후기 2025-06-09 · 융쫑알쫑알 :
  25. 천안 신부동 초초 맛집 J의 꽃다방 , 프로바이드 2025-05-23 · 타락한 헬창 김밍구
  26. 천안 신부동 힙한 카페 프로바이드 분위기 맛집 2025-05-17 · ✨날따라와봐요✨
  27. 천안 신부동 힙한 카페 | 프로바이드 2025-04-28 · Anthology

후보 272건 중 본문 54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