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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공주시 신관동

올리브페페

경양식 · 공주시 신관동

자료 기준 · 발행 ·

올리브페페는 공주 신관동 공주대학교 후문 건너편, GS25 편의점이 있는 건물 2층의 이탈리안 식당입니다. 파스타와 리조또, 직접 반죽해 400도 넘는 오븐에 굽는 피자, 그리고 문어 구이(뽈뽀 스테이크)가 차림표의 축입니다. 간판 메뉴는 고사리와 새우를 들기름에 볶은 고사리 들기름 파스타로, 스물다섯 사람 가운데 여덟이 이것을 시켰습니다. 11시에 열어 9시에 닫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쉬며, 정기 휴무는 토요일입니다(2024년에는 화요일이었습니다 — 아래에 적었습니다). 예전에 카페베네가 있던 자리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의 스물다섯 건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충청남도 공주시 공주대학로 61, 2층 (신관동)
전화0507-1387-2742
가격대₩2,000 – ₩28,900
면적110 m² (약 33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3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1:00–21:00 14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00–17:00 12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14:30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30 8건 중 7건 마지막 2026-03
쉬는 날토요일 10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싸다고 적은 사람이 열하나이고 비싸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한 사람은 글 제목을 「파스타 국밥보다 싸다?」로 달았고, 또 한 사람은 「파스타는 요새 기본적으로 1만 원이 넘어가는데 여기는 안 넘더라고요...! 신기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열하나 가운데 일곱이 대학가라는 것으로 그 값을 설명합니다 — 「확실히 대학교 앞이라 그런가 가성비가 좋아요」, 「대학가 근처라 그런지 가격도 크게 높지 않아 학생분들도 부담 없이」, 「학교 앞이라서 이렇게 저렴한 걸까요..!?」입니다. 한 사람은 「가격이 정말 저렴해서 과연 맛이 있을까 싶었는데요. 다른 비싼 양식집과 비교해도 압살할 정도의 퀄리티였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값은 움직였습니다 — 아래 caveat 에 적었습니다.
  2. 2층이고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 일곱 사람이 적었고,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입니다. 건물 입구는 GS25 편의점 옆이고 주황색 입간판이 세워져 있어 그것을 보고 찾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내가 어디를 가고 있는지 까먹지 말라고 계단에 상호명이 많이 붙어있습니다」라고 적은 사람이 있고, 「2층인데 계단이 많이 없어서 빠르게 올라왔습니다」라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간판만 보고는 양식집인지 모르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간판은 전혀 양식 맛집 같아 보이지 않지만요」, 「외부와 다르게 내부는 완전 깔끔하게 인테리어 되어 있어서」. 들어가면 통유리 문이라 안이 먼저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밖에 있습니다 — 다섯 사람이 제 눈으로 보고 적었습니다. 다만 「밖」이 어디인지는 글마다 조금 다릅니다 — 「식당 문앞에 화장실도 깔끔하게 있답니다」, 「화장실은 올리브페페 입구 바로 옆에 위치해 있었어요」, 「들어가는 입구 왼쪽에 있어요」입니다. 열쇠를 받아 가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화장실은 입구에서 열쇠를 챙긴 뒤 가야 하니 참고」, 「옆에 있는 열쇠를 챙겨서 매장 밖으로 나가 오른쪽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한 사람은 「그래도 식당 바로 옆에 있는 거라 위생은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라고 적으면서 자기가 식당을 고를 때 제일 먼저 찾아보는 정보라 늘 적어 둔다고 덧붙였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몇 칸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4. 주방이 열려 있습니다 — 아홉 사람이 적었고, 그 가운데 다섯은 위생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오픈주방이라 위생에 대한 신뢰감 상승. 근데 깨끗한 매장 상태를 보면 위생은 안봐도 비디오」, 「오픈형 주방으로 해두신 것도 위생에 신경 쓰시는 것 같았는데... 자신이 있어서 그렇게 해두셨나!?」, 「오픈키친이어서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어있고 우드톤 인테리어도 조화롭고 실내가 너무 쾌적해서 신뢰감 up!」입니다. 한 사람은 열려 있던 창고까지 봤다고 적었습니다 — 「마침 창고도 열려있었는데 식자재도 깔끔하게 보관되어 있어서 그런 점에서도 합격」.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지저분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사장과 소꿉친구인 글쓴이는 「오픈키친이여서 제 친구의 열일하는 뒷통수가 보이네용」이라고 적었습니다.
  5. 창가 자리를 두고 아홉 사람이 이야기합니다. 2층이라 대학로 거리가 내려다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볕이 든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채광이 좋은 창가자리가 맘에 드네요」, 「날이 좋아서 창가 자리가 볕도 잘 들어오고 좋더라구요」, 「우리는 늘 창가자리를 선호한다」입니다. 자리 수를 센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 「4인석 창가 자리 3자리가 있어요. 안쪽에는 4인석 4자리와 단체석이 있어요」. 창가를 잡으려면 일찍 가거나 예약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저도 거기 앉고 싶었는데... 좀 늦게 가서 일반 좌석 앉았습니다」, 「저희는 예약하고 가서 창가 자리를 앉을 수 있었답니다」. 반대로 한 사람은 「요기는 창가보다 벽쪽이 더 인기자리인가?」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가게가 어두운 편이라 사진이 많이 어두컴컴하지만...」이라고 저녁에 간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6. 여럿이 앉을 자리가 있습니다 — 넓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단체석을 적은 글이 넷이고, 실제로 여럿이 간 사람들이 자리 수를 적었습니다 — 성인 여섯이 점심에 예약해 「테이블이 널찍하고 의자도 편한게 단체로 방문하시기에도 좋았습니다」라고 적었고, 다섯이 간 사람은 「실내가 아주 밝고, 또 잘 나눠져 있어서 데이트나 단체로 모여도 좋을 것 같아요」라고 적었으며, 또 한 사람은 「단체석도 있어서 10명 이내라면 한 테이블에서 먹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좌석 간 간격이 넓어서 옆 테이블 신경 안 쓰이고, 조용하게 이야기 나누기 딱 좋은 분위기」, 「파티션으로 공간 분리를 잘 해두었습니다」입니다. 룸처럼 나뉜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다른 집과 견주어 이 집을 골랐다고 적었습니다 — 「작년 엄마 생일때는 까우를 방문했었는데요, 까우는 테이블이 좀 작고 의자가 불편해서 6인이상 단체 방문은 좀 비추였어요.」
  7. 깎아 주는 길이 넷이나 있습니다. 첫째는 스탬프입니다 — 결제 금액 1만원당 도장 하나이고, 열 개를 모으면 에이드 두 잔·커피 두 잔·잔와인 두 잔·음료 두 잔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다고 한 사람이 적었습니다. 쿠폰 이야기를 적은 글이 넷이고, 한 사람은 「결제금액 1만원당 스탬프 1개 #오빠돈오빠산 으로 벌써 절반채움」, 또 한 사람은 「도장을 많이 찍어줘서 금방 다 모을 것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둘째는 리뷰 이벤트입니다 — 값 없이 음료를 받았다고 밝힌 글이 셋이고(매실 에이드 둘, 딸기 에이드 하나), 한 사람은 「와이파이 비밀번호랑 네이버 리뷰 이벤트 확인하고 가세요」라고 적었습니다. 셋째는 공주페이입니다 — 「결제할 때는 공주페이도 되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넷째는 학교 제휴입니다 — 「공주대학교 근처라서 단과대 제휴도 있나 봅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어느 단과대인지·얼마를 깎아 주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8. 다시 온 사람이 넷이고, 또 오겠다고 적은 사람이 여덟이며, 안 오겠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시 온 넷 가운데 한 사람은 두 번의 방문을 한 글에 이어 적었습니다 — 「친구들이랑 올리브페페에서 저녁을 먹었을 때 시킨 메뉴들입니다 … 다른 날 재방문 음식이 맛있어서 한 번 더 다녀왔습니다」. 또 한 사람은 「올리브페페 또간집 등극 여기 리조또 맛집인 듯」이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오랜만에 방앗간 화덕피자 맛집 방문」이라고 적었습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여덟 가운데 둘은 무엇을 먹으러 오겠다는 것까지 적었습니다 — 「나중에 또 방문해서 전메뉴 한번씩 먹어볼 예정입니다」, 「나중에 남자친구랑 꼭 가려고 함 왜냐!? 알리오올리오 꼭 먹이고 싶음」입니다. 나머지 열셋은 제 발걸음 얘기를 하지 않아 어느 쪽으로도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1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4건 중 11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4건 중 8건
매장이 넓다24건 중 7건
재방문했다24건 중 4건
깨끗하다24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4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4건 중 1건
조용하다24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통창·채광24건 중 9건
오픈 주방24건 중 9건
2층이 있다24건 중 7건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24건 중 5건
쿠폰24건 중 4건
예약할 수 있다24건 중 4건
리뷰 이벤트24건 중 3건
무선인터넷24건 중 2건
커피 판매24건 중 2건
와인 판매24건 중 2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4건 중 2건
룸(별실)이 있다24건 중 1건
포장24건 중 1건
지역화폐 사용24건 중 1건
할인24건 중 1건
유아의자24건 중 1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4건 중 1건
주문 즉시 조리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고사리 들기름 파스타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8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4건 중 8건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 여덟 사람이 그렇게 적었고, 있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덟 가운데 다섯이 같은 곳을 댑니다: 도보 2~3분 거리의 대학로공영주차장(신관동 241-20), 요금 없음입니다. 「신호등 하나 건너서 2분? 정도 걸어가면」이라고 적은 사람이 있고, 「공영주차장도 포장 다 해놔서 차에 먼지 안붙고 좋아졌더라구요」라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다만 자리가 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한 사람은 「평일이라서 그런지 주차자리 있었어요!」라고 평일을 단서로 달았고, 또 한 사람은 「주차자리는 없었떠용 공주대 후문에 눈치 주차해야 할 듯 합니다」, 또 한 사람은 「(주차는 좀 많이 어려웠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공주대학교 주차장을 대안으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주차 요금이 정말 없는지는 한 사람이 「주차요금은 없다고 해요」라고 남의 말로 적은 것이라, 값을 제 손으로 낸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24건 중 4건
친구와24건 중 4건
가족과24건 중 3건
차로 감24건 중 3건
아이와 함께24건 중 2건
여럿이24건 중 2건

가는 길

올리브페페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4건 중 7건
엘리베이터그렇다 0 · 아니다 1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5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다섯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두 가지뿐입니다 — 2층이라는 것(일곱 글)과 「(엘리베이터 X)」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다는 것입니다. 계단이 몇 칸인지는 아무도 세지 않았고(한 사람이 「계단이 많이 없어서」라고만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본 사람도 없습니다. 그것만으로 「못 들어간다」고 쓰지는 않겠습니다 — 「없다」와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다」는 다릅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은 둘이고(7살 조카, 초등학생), 아기의자는 매장에서 보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4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2010205060708091112030607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3
2024-122
2025-013
2025-021
2025-052
2025-061
2025-071
2025-082
2025-091
2025-111
2025-122
2026-031
2026-061
2026-07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확정된 서른 건 가운데 스물다섯 건만 셌습니다. 하나는 체크인 위젯만 있고 본문에 가게 이야기가 한 줄도 없는 일상 일기라 아예 뺐습니다. 넷은 분모에서만 뺐습니다 — 「공주 파스타 맛집 3곳 추천」은 다른 세 집을 소개한 뒤 맨 끝에 「한곳을 더 추천한다면,, 올리브페페도 맛있어요!!」 한 줄만 붙였고, 같은 블로거가 쓴 또 한 건은 「실제 방문 후 느낀점」이라는 제목 아래 따온 말만 늘어놓고 제가 무엇을 시켰는지 한 줄도 없습니다(두 글 다 자기 숙소 홍보로 이어지고 그 링크 하나에는 「#유료광고」가 붙어 있습니다). 하나는 「점심을 못먹어서 파스타랑 피자 시켜먹음」이라 배달로 받아 먹은 글이고, 하나는 같은 블로거가 같은 한 번의 방문을 여행 코스 글로 다시 정리한 것이라 두 번 세면 한 사람이 둘이 됩니다. 그래서 스물다섯 건은 스물다섯 사람이고 블로그도 스물다섯 곳입니다.
  • 사장과 아는 사이라고 밝힌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제 소꿉친구가 운영하는 파스타집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뱃속에 있었을 때부터 친구였는데 이친구가 벌써 사장님이 되었네요」라고 적고, 같은 글에서 「서비스로 에이드 받았습니다. 역시 친구 좋다는게 이런거 아니겠습니까?」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한 사람은 「친한 동생의 친구, 나랑도 아는 그 동생의 친구, 동생의 친구 오빠께서 하는 양식집」이라고 적었습니다. 둘 다 숨기지 않고 밝혔습니다 — 그래서 뺄 이유는 없지만, 그 두 글의 맛 평가는 나머지 스물셋과 같은 무게로 세지 않았습니다. 두 글에서 가져온 것은 값·오픈주방·포장 여부처럼 다른 글과 맞대어 볼 수 있는 것뿐입니다. 소꿉친구 쪽은 그 안에서도 먹물 리조또를 「제스탈은 아니였어요 (미안 친구야)」라고 적었습니다.
  • 두 해치 글이 있어서 값이 오른 것이 보입니다. 2026년 9월 글 하나가 까르보나라 10,900원, 비스큐 파스타 15,900원, 뽈뽀 스테이크 28,900원을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의 글들은 같은 셋을 각각 9,900원, 14,900원, 27,900원으로 적었고 그 값을 적은 글이 여러 건씩입니다. 셋이 나란히 1,000원씩 올랐습니다. 같은 2026년 9월 글이 마르게리타 피자는 14,900원, 새우 먹물 리조또는 13,900원으로 적었는데 이 둘은 옛 글과 같으니 전부 오른 것은 아닙니다. 고사리 들기름 파스타 10,900원도 2024년 10월과 2026년 9월이 같습니다. 그래서 차림표에는 오른 값과 옛 값을 둘 다 남겼습니다 — 지우면 언제 얼마였는지가 사라지고, 「지금은 얼마다」라고 못 박기에는 2026년 글이 한 건뿐입니다. 가실 때는 오른 쪽으로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다섯 글 어디에도 웨이팅·대기 번호·줄서기 이야기가 없고, 대기 공간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은 둘인데 둘 다 까닭이 따로 있습니다 — 한 사람은 「제가 방문한 일요일 점심에는 단체 예약이 있어서 테이블이 만석이었어요」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이른 시간임에도 많은 분들이 양식을 즐기고 있네요」라고만 적었습니다. 그렇다고 「기다릴 일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아무도 그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대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사람이 넷입니다(6인 점심 예약 하나, 창가 자리를 잡으려 예약한 사람 하나, 결혼기념일 예약 하나). 한 사람은 브레이크타임이 끝나는 시각에 맞춰 가면 「오래 기다리지 않고 메뉴 등장」이라고 적었는데 그것은 음식이 나오는 시간 이야기입니다.
  • 정기 휴무일이 바뀌었습니다. 2024년 10월 글은 「수목금토일월 11:00 - 21:00 …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의 글 아홉 건은 모두 토요일 휴무라고 적었고, 화요일이라고 적은 글은 그 2024년 10월 한 건뿐입니다. 그 사이에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만 언제 바뀌었는지는 우리 글로는 알 수 없습니다. 여는 시각은 열아홉 글이 11:00~21:00으로 같고, 브레이크타임 15:00~17:00을 적은 글이 열하나, 라스트오더를 14:30과 20:30 둘로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일요일만 다르게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025년 9월 글이 「월~금 11:00-21:00 … 일요일 11:00-19:30」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값을 적은 글이 하나뿐이라 그것이 지금도 그런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가시기 전에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 특히 토요일과 일요일입니다.
  • 아무도 적지 않아서 우리가 답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자리에 시간 제한이 있는지, 반려동물을 데려갈 수 있는지, 영어나 다른 언어 메뉴판이 있는지 — 스물다섯 글 어디에도 한 줄이 없습니다. 포장은 한 사람만, 그것도 한 메뉴만 적었습니다 — 사장과 소꿉친구인 글쓴이가 「고르곤졸라 피자는 포장해서도 자주 사먹는데요」라고 적었습니다. 어느 메뉴가 포장되는지, 값이 같은지는 모릅니다. 콜키지(술을 가져가는 것)는 「콜키지 무료」·「콜키지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단체 이용 가능, 포장, 예약, 무선인터넷, 유아의자」가 줄줄이 붙은 글머리 정보 칸 안의 한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실제로 술을 들고 간 사람이 없습니다. 무선인터넷은 비밀번호 안내를 제 눈으로 봤다고 적은 두 글에서만 셌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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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충청도] 공주 신관동 양식 맛집 올리브페페, 빵빵하우스 솔직후기 2026-07-07 · 클래식 ♪
  3. 충남 공주 신관동 올리브페페 스파게티맛집 리조또맛집 2026-07-07 · 담다, 이야기를
  4. 6월 | 얼레벌레 주간들 2026-06-17 · meekmeek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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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공주] 공주 신관동 올리브페페 2025-06-05 · 강순이언니의 냠냠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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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공주]공주대 후문 양식 맛집_올리브페페 2025-02-13 · 람콩집 · 다음 색인
  17. 올리브 페페에서의 맛있는 순간들! 다음 방문이 기대되는 이유 2025-01-25 · mipi9956님의블로그
  18. 공주 '올리브페페' 신관동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맛집 2025-01-13 · 토푸의 이모저모
  19. 공주 신관동 공주대 파스타 양식 맛집 올리브페페 2025-01-11 · 수친자 아리움의 물생활
  20. [공주 / 신관동] 공주 파스타 화덕피자 맛집 올리브페페 2024-12-27 · 콩알만 한 이야기
  21. 공주시 올리브페페 2024-12-04 · 말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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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공주 맛집] 공주대 신상맛집 올리브페페 데이트하기에 딱! 모임하.... 2024-10-25 · a v o c a d o
  24. [공주 올리브페페] 공주 신관동 파스타, 공주대 맛집 2024-10-08 · 자기 전에 생각해요, 내일 뭐 먹지?

후보 128건 중 본문 96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