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식당 천안불당점
한식 ·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자료 기준 · 발행 ·
면식당 천안불당점은 천안시청 정문에서 걸어 3분, 불당2동 행정복지센터 옆 도로변 1층에 있는 면요리집입니다. 체인이고 2025년 5월에 이 자리에 열었습니다 — 새로 생겼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파는 것이 넓습니다 — 라멘 · 소바 · 쌀국수 · 카츠(돈까스) · 덮밥이 다 있고, 「면식당이라 면요리만 있는 줄 알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가게가 내건 시그니처는 돈코츠라멘 8,400원 · 마제소바 9,400원 · 수제등심카츠 10,500원 · 큰부타동 8,500원 넷입니다. 거의 다 만원 아래여서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열일곱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곁들임이 이 집의 요령입니다 — 메인에 반 크기의 카츠나 미니 덮밥을 붙이는 구성이 있어, 「양 많은 남자분들도 메인+곁들임이면 1.5인분이 되어서 부담 없다」·「단품보다 여러 메뉴 맛보기 좋아하는 저에게는 뷔페가 따로 없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인 1메뉴를 시키면 공기밥이 값 없이 나옵니다(일곱 글). 혼밥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 창가를 보고 앉는 바 좌석이고, 열한 글이 적었습니다. 그 자리에 휴대폰 거치대와 충전기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반려동물을 데려갈 수 있습니다(다섯 글). 개모차나 캐리어가 있어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낮 10시 30분쯤 열어 저녁 9시쯤 닫고,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쉽니다. 월요일에 쉽니다 — 다만 시각과 휴무가 글마다 갈립니다(아래 참고).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 6일부터 2026년 9월 25일까지 스물여덟 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26로 100-20, 103호104호호 (불당동) |
|---|---|
| 가격대 | ₩2,500 – ₩29,400 |
| 면적 | 67 m² (약 20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9건이 10:30–21:00, 3건이 매일 10:3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0:00–21:00 20건 중 2건 마지막 2026-06 |
|---|---|---|
| 영업시간 | 10:00–21:00 20건 중 2건 마지막 2026-06 | |
| 영업시간 | 매일 | 10:30–20:30 20건 중 3건 마지막 2026-02 |
| 영업시간 | 10:30–21:00 20건 중 9건 마지막 2025-1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16건 중 14건 마지막 2026-02 | |
| 라스트오더 | 20:20 12건 중 11건 마지막 2026-06 | |
| 쉬는 날 | 월요일 15건 중 13건 마지막 2026-06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테이블의 태블릿으로 합니다 — 열여덟이 적었습니다. 「직원 안 불러도 되고, 사진 보면서 바로 메뉴 선택 가능해서 편했어요」·「주문부터 결제까지 가능해서 정말 편했어요」입니다. 「키오스크」라고 적은 글도 있는데 자리에 놓인 같은 기계를 가리킵니다. 태블릿에 있는 것이 주문만이 아닙니다. 2025년 5월 글이 그것을 가장 자세히 적었습니다 — 「셀프바에 없는 것들을 요청하시려면 테이블오더에 있는 '직원호출'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물티슈, 냅킨, 수저, 앞접시 칸이 있는데요. 해당사항이 없다면 그냥 '직원만 호출하기'를 눌러주시면 테이블로 오십니다」. 메뉴를 누르면 상세 설명이 뜨고 옵션을 골라 나만의 메뉴로 주문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숙주 500원·반숙계란 1,000원이 그 옵션입니다). 리뷰 이벤트가 태블릿에 떠 있습니다 — 열한 글이 적었고, 네이버 영수증 포토리뷰나 인스타그램 리뷰를 쓰면 음료 한 캔을 바로 줍니다. 2,500원 상당이라고 적은 글이 둘, 매주 월요일 추첨으로 1인 세트 무료 식사권을 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들어가기 전에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 매장 앞에 사진이 든 입간판이 있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들어가기 전부터 어떤 메뉴를 먹을지 미리 고를 수 있는 것도 좋더라구요」·「대기할 때 메뉴 고민하는 거 다들 아시죠?」입니다. 엘리베이터 안에도 메뉴판이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음식이 빨리 나온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늦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면 종류라 그런지 쌀국수와 라멘은 정말 금방 나오더라고요」·「주문후 오래걸리지 않아 나와서 혼밥하기에 딱 좋아요」입니다.
- 반찬이 자리로 나오지 않습니다 — 스물한 글이 셀프바를 적었습니다. 있는 것은 김치·단무지·물에 앞치마·앞접시·물티슈·이쑤시개·종이컵입니다. 「김치나 단무지는 따로 나오지 않아서 편하게 셀프로 먹을만큼 이용하면되요」입니다. 한 사람이 셀프바를 유난히 자세히 보았습니다(2025년 5월) — 「제가 인상깊었던 곳은 바로 이 셀프바였어요. 김치와 단무지를 보관하고 있는 통 보이시나요? 뚜껑이 닫혀져 있고 집게가 놓일 수 있는 구멍이 있어 청결하면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김치와 단무지를 담은 통이 고정되어 있지 않아 밑을 보니 얼음이 깔려져 있더라고요! 냉장보관 저리가라예요」. 얼음을 적은 글이 또 하나 있습니다 — 「단무지와 배추김치는 신선함을 위해 아래쪽에 얼음이 깔려있어요」.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스물둘이고 지저분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오픈 주방 또는 반오픈 주방이라 조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오픈형 주방이라 청결함이 눈에 보이고」·「반 오픈키친이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어요」입니다. 그런데 「당일 공급되는 최상의 재료를 철저히 검수한다」는 말이 셋 있는데 셋 다 가게가 붙여 둔 말을 옮긴 것입니다 — 그것으로 우리가 무엇을 알 수는 없습니다. 1인 1메뉴를 시키면 공기밥이 값 없이 나옵니다 — 일곱 글이 적었고, 무제한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1인1메뉴 하면 메뉴 종류에 따라 밥한공기 무료로 시킬 수 있는것 같더라구요, 저도 물어봤습니다」처럼 직접 물어 확인한 글이 하나입니다.
- 점심과 저녁에는 줄이 섭니다 — 그런데 몇 분 기다렸는지 센 사람은 없습니다. 줄 이야기가 열한 글에 나옵니다. 실제로 그날의 자리를 적은 것이 이렇습니다: 주말 점심에 웨이팅이 있었고 「대기 시스템이 깔끔하게 운영되고 있어서 금방 식사 가능했다」(2025년 9월)·전화 예약을 하고 갔더니 「저희 자리 빼고 만석」(2025년 5월)·점심시간에 「좀만 늦었으면 웨이팅할뻔했습니더」(2025년 9월)·일찍 갔더니 한두 테이블이었고 나갈 때는 만석(2025년 5월)·브레이크타임 끝나자마자 가서 여유로웠다(2025년 9월)입니다. 피해서 간 사람이 넷입니다 — 「저는 웨이팅 하기 싫어서 그 시간은 피해서 방문했습니다. 피해서 방문했음에도 벌써 자리가 조금씩 차있더라구요」·「조금 늦은 시간에 오길 잘했어요」·「기다리는 거 싫어하시면 저희처럼 점심시간보다 조금 빠르게 방문하는 게 좋아요」입니다. 오후 2시 10분에 가서 3시 브레이크타임을 앞두고 급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그 사람은 「직원분들이 전혀 눈치를 주지 않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기다리는 자리와 방법이 갖춰져 있습니다 — 매장 앞(또는 옆)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웨이팅 보드에 이름을 적는다고 적은 글이 둘, 대기 고객에게 서비스를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단체는 네이버 예약을 권합니다(넷). 주말에 전화로 예약하고 간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오픈 이후 93% 이상의 웨이팅이 발생한다」는 문장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긴 것으로 읽힙니다 — 무엇의 93%인지 적혀 있지 않습니다.
- 개를 데려갈 수 있고, 데려간 사람이 둘입니다. 2025년 5월 글이 가장 자세합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곳이라 콩이랑 편하게 방문했습니다. (캐리어 가방 혹은 유모차 지참 필수!)」·「의자와 1인석 사이에 공간이 있어 개모차 두기 편했어요. 사장님과 사모님께서도 강아지를 키운 경험이 있어서인지 콩이를 너무 예뻐해주시더라고요. 마음 편히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입니다. 2026년 6월 글은 다시 와서 「사장님이 콩이 간식까지 직접 챙겨주셨습니다. 음식 먹는 내내 콩이도 옆에서 얌전히 잘 있어줬고」라고 적었습니다 — 두 글은 다른 사람이 쓴 것인데 개 이름이 같습니다. 나머지 셋은 「애견동반 가능」이라고만 적었습니다 — 「애견동반이 가능하다는 점이었어요! 반려동물이랑 외출 나왔을 때 들러서 한 끼 해결하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산책하다가 들러서 한 끼 해결하기도 딱 좋아요」입니다. 아이도 옵니다 — 유아의자를 갖췄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아이와 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돈까스랑 우동, 라멘 아이들도 호불호없이 좋아하는 메뉴이다보니 아이랑 방문하는 불들이 많았어요」·「서빙해 주시는 분들이 정말 정말 친절하세요, 부담스럽지 않고 웃으면서 대해주셔서 아이 데리고 방문하기도 좋아요」입니다. 아이 식후 간식을 챙겨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열여섯이고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불당동에서 제일 친절하신 듯..!!!」이라고 제목 해시태그까지 단 글이 하나이고, 사장 부부가 함께 맞이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20건)와 「직원이 친절」(1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6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28건 중 22건 |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8건 중 18건 |
| 리뷰 이벤트 | 28건 중 11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8건 중 7건 |
| 포장 | 28건 중 6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28건 중 5건 |
| 예약할 수 있다 | 28건 중 4건 |
| 오픈 주방 | 28건 중 4건 |
| 엘리베이터 | 28건 중 3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8건 중 3건 |
| 유아의자 | 28건 중 3건 |
| 장애인 화장실 | 28건 중 2건 |
| 충전 | 28건 중 2건 |
| 지역화폐 사용 | 28건 중 1건 |
| TV | 28건 중 1건 |
| 무선인터넷 | 28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본 반찬 (셀프바)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1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8건 |
|---|
세우는 데가 두 군데이고, 어느 쪽이 나은지를 두고 말이 갈립니다. 건물 지하 주차장을 적은 글이 열셋입니다 — 지하 2층까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엘리베이터로 1층에 올라온다고 적은 글이 셋, 식사 후 차 번호를 말하거나 주차 등록을 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식당 바로 옆 공영주차장이 값 없이 쓰인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도보 1~3분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지하를 피하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025년 5월 글이 「지하주차장은 출입구가 쫍아서 건물 지하주차장보다는 식당 바로 옆 공영주차장 이용 추천드려요」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지하 2층까지 있어서 주차자리 널널」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그냥 가깝길래 불당동 행정복지센터에」 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가게로 가는 길을 짚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엘리베이터에서 나와 건물 통해 들어가는 거 아니구요. 건물 밖으로 나와서 면식당 입구로 들어가셔야 합니다!」입니다. 이것을 적은 사람은 그 하나뿐입니다. 대중교통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위치는 전부 천안시청 정문에서 도보 3분 · 불당2동 행정복지센터 옆 · 24시 동물메디컬센터 상가 오른쪽 라인 도보 30m · GS25 맞은편 · 먹쇠먹쇠와 키니이루 옆 건물처럼 걷거나 차로 지나며 보는 표지입니다. 버스도 역도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 화폐를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천안사랑카드·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쿠폰만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28건 중 6건 |
|---|---|
| 데이트 | 28건 중 4건 |
| 아이와 함께 | 28건 중 4건 |
| 혼자 | 28건 중 2건 |
| 가족과 | 28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엘리베이터 | 28건 중 3건 |
|---|---|
| 장애인 화장실 | 28건 중 2건 |
층은 알려져 있고, 계단과 문턱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 집은 도로변 건물 1층이고(103·104호), 그것을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지하 주차장에서는 엘리베이터로 1층에 올라옵니다(셋). 그리고 한 사람이 그 뒤를 짚었습니다 — 「엘리베이터에서 나와 건물 통해 들어가는 거 아니구요. 건물 밖으로 나와서 면식당 입구로 들어가셔야 합니다!」 그런데 그 문 앞이 비어 있습니다. 스물여덟 글 가운데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밀는지 당기는지, 안에 단이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매장 앞 입간판과 대기 의자, 우산꽂이, 화단을 적은 글은 여럿인데 그렇습니다. 우리 점검표는 「1층인가 2층인가 지하인가」를 묻고 이 집은 1층입니다 — 거기까지가 답이고, 그 답으로는 들어가는 길을 알 수 없습니다.
문턱·경사로·휠체어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덟 가운데 하나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봤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 집에는 다른 곳보다 실마리가 조금 더 있습니다. · 1층이고, 지하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올라옵니다(셋). 다만 엘리베이터에서 나와 건물 밖으로 돌아 들어가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이 건물에 장애인 화장실이 있고 엘리베이터 버튼 위에 위치 안내판이 붙어 있습니다 — 둘이 보았습니다. 그 화장실이 어디 있고 가게에서 어떻게 가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 개모차를 세울 자리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의자와 1인석 사이에 공간이 있어 개모차 두기 편했어요」. 유모차를 적은 글은 없지만, 그 틈이 있다는 말은 남습니다. · 좌석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둘, 4인석이 여러 개에 창가 바 좌석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여기까지가 우리가 모은 것이고, 휠체어가 들어가는지는 여전히 모릅니다. 아이와 온 글이 다섯, 유아의자를 본 글이 셋인 집인데도 그렇습니다.
이 건물에는 장애인 화장실 안내판이 있고, 그것을 본 사람이 둘입니다 — 우리가 읽은 곳 가운데 드문 자리입니다. 2025년 5월 글이 먼저 적었습니다 — 「엘리베이터에서 나오면 버튼 위에 장애인 화장실 위치를 안내해주는 표시판도 있습니다」. 2025년 9월 글이 그것을 다시 보고 더 적었습니다 — 「제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은 장애인 화장실 위치를 안내해주신다는점! 제가 주의깊게 안봐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이렇게 장애인 화장실 위치 안내가 눈에 잘보이게 붙여놓은 건물이 잘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 건물은 이렇게 명시해두니 위치 찾기가 넘 좋을것 같더라구요」. 다만 이것은 건물의 일이고 가게의 일이 아닙니다. 그 안내판이 가리키는 화장실이 어디인지, 가게에서 얼마나 걸리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화장실 자체를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같은 2025년 5월 글이 「화장실 비밀번호입니다」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습니다. 비밀번호가 걸려 있다는 것, 그러니 가게 밖 건물 화장실을 쓴다는 것이 거기서 읽히는 전부입니다. 남녀가 나뉘는지, 몇 층인지, 깨끗한지 적은 사람은 스물여덟 가운데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6-24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5 | 7 |
| 2025-06 | 1 |
| 2025-09 | 10 |
| 2025-10 | 3 |
| 2025-11 | 3 |
| 2026-02 | 1 |
| 2026-06 | 2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여는 시각·닫는 시각·쉬는 날이 다 갈립니다 — 이 집에서 가장 어긋나는 자리입니다. · 여는 시각 — 10:30이 열둘, 10:00이 넷, 11:00이 하나, 09:30이 하나입니다. · 닫는 시각 — 21:00이 열셋, 20:30이 다섯입니다.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이 열둘인데, 격주 월요일이 하나(2025년 10월), 매달 1·3·5번째 월요일이 하나(2025년 11월), 그리고 가장 최근 글(2026년 9월)은 「매달 1,3주 월 휴무 & 2,4,5주 월 3시까지 영업」이라고 적었습니다 — 반쪽만 여는 월요일이 있다는 뜻인데, 그렇게 적은 사람은 그 하나뿐입니다. 고른 것도 있습니다 — 브레이크타임 15:00~16:30 은 적은 열넷 가운데 열셋이 같고(한 글만 16:00), 라스트오더 20:20 은 열하나가 같습니다(하나만 20:00). 요일을 갈라 적은 글은 하나뿐인데, 그 글은 평일 브레이크가 16:30, 주말이 16:00이라고 적었습니다. 닫는 시각이 20:30인 다섯 글이 2025년 5월과 2026년 2월에 흩어져 있고, 21:00인 열셋도 2025년 5월부터 2026년 6월까지 흩어져 있어 「바뀌었다」로 읽을 수가 없습니다. 시기가 겹칩니다. 그러니 늦은 저녁이나 월요일에 가시려면 전화로 물어보십시오. 한 사람이 그것을 미리 했습니다 — 「가기 전에 혹시 몰라 전화하고 갔는데 저희 자리 빼고 만석이더라고요」(2025년 5월 주말). 브레이크타임을 모르고 가면 헛걸음합니다 — 한 글이 「이거 모르고 오후 3시에 갔다가 문 닫혀있으면 진짜 슬플 거예요」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 글이 두 번 몰렸고,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입니다. 스물여덟 가운데 2025년 5월 6일~14일에 여섯, 2025년 9월 7일~25일에 아홉이 올라왔습니다. 앞엣것은 개업 무렵입니다 — 「새로오픈한」·「이번에 새로 오픈한 곳이였습니다」·「신상 면 맛집이 생겼다고 해서」·「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라고 적은 글이 그 안에 다섯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2025년 9월 글 하나입니다 — 맨 끝 해시태그에 `#협찬`을 달아 두었습니다. 나머지 스물일곱 가운데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적은 글이 둘이고, 스물다섯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밝히지 않은 글들에 같은 문구가 되풀이됩니다. 「당일 공급되는 최상의 재료를 철저히 검수하고 관리하신다고 하네요」가 셋, 「월평균 무려 2천개 이상이 팔리는 면식당 천안 불당점의 베스트셀러」가 하나, 「오픈 이후에 93% 이상의 웨이팅이 발생하는」이 하나, 「시그니처 메뉴 4가지」를 같은 순서로 같은 설명과 함께 옮긴 글이 셋, 「웨이팅이 생기면 매장 앞 웨이팅보드를 작성해주시면 서비스 증정드립니다」가 둘, 「2,500원 상당의 음료수 증정」이 둘입니다. 가게가 건넨 자료에서 온 문장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2026년 6월 24일에 기계 글 둘이 같은 날 올라왔습니다. 하나는 「자주 묻는 질문」·「이용 전 체크리스트」·「핵심 요약」 꼴이고, 또 하나는 1인칭도 값도 없이 「-습니다」체 일반론으로 끝까지 갑니다. 둘 다 분모에서 뺐습니다 — 앞엣것은 영업시간을 「11:00~21:00 연중무휴」로 적어 나머지 스물여덟과 다 다르고, 주차도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고만 적었습니다. 값 없이 주는 것이 많은 집이라는 점도 같이 보셔야 합니다 — 리뷰를 쓰면 음료 한 캔, 월요일 추첨으로 세트 식사권, 1인 1메뉴에 공기밥,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서비스로 받았다는 글이 셋(2025년 9월에 몰려 있습니다)입니다. 이 집 평이 고른 데에는 그 사정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 아쉬움을 적은 자리를 모아 둡니다 — 스물여덟 가운데 여섯 줄뿐입니다. · 숙주가 안 익었다 — 2025년 5월 글이 돈코츠라멘을 두고 「면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서 좋았지만, 다만 숙주가 너무 안 익혀져서 이건 아쉽.. 생숙주 먹는 느낌이더라구요 하하.. 국물이나 면은 맛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이 집에서 음식을 두고 나온 가장 분명한 불만입니다. · 육수가 더 진해도 좋겠다 — 2025년 5월 글이 육수를 진하게 요청해 받고도 「조금 더 진해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매운 카츠가 생각보다 매웠다 — 2025년 5월 글이 반반카츠의 파카츠 쪽을 두고 「처음에 매운 소스인지 몰랐는데 생각보다 매워서 놀랐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같이 간 사람은 그쪽을 더 좋아했습니다). · 소바가 떨어졌다 — 2025년 6월 글이 마감 무렵에 가서 소바를 못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지하 주차장 출입구가 좁다 — 2025년 5월 글이 공영주차장을 권했습니다. · 에이드가 너무 크다 — 2025년 5월 글이 「두 개 시켰으면 에이드만 먹고 올 뻔! 에이드는 한 잔만 주문하세요」라고 적었습니다. 아쉬움이라기보다 주의입니다. 값을 두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싸다고 적은 글이 열일곱입니다. 양이 적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못 본 것을 적어 둡니다 — 문턱과 층입니다. 다음 caveat 로 이어집니다.
- 대중교통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덟 글 어디에도 버스 번호나 정류장 이름, 역에서 걸어오는 길이 없습니다. 길잡이는 전부 걷거나 차로 지나며 보는 것들입니다 — 천안시청 정문에서 도보 3분(넷)·불당2동 행정복지센터 옆(일곱)·불당 지구대 근처(셋)·24시 동물메디컬센터 상가 오른쪽 라인으로 도보 30m(둘, 같은 문장입니다)·GS25 맞은편(둘)·먹쇠먹쇠와 키니이루 옆 건물(둘)·불당지웰시티푸르지오1단지 바로 앞(하나)·신불당 골목 안(하나)입니다. 분모에서 뺀 기계 글 하나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위치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적었는데, 그 글은 무엇을 타는지 적지 않았고 영업시간도 나머지 스물여덟과 다 달랐습니다. 차로 온 사람은 여럿입니다 — 건물 지하 주차장이나 옆 공영주차장을 적은 글이 열여덟입니다. 걸어서 온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 천안시청·행정복지센터·지구대가 걸어서 몇 분이고 점심에 직장인이 몰린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니. 그런데 그 사람들이 어디에서 걸어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천안신불당]면식당 천안불당점 | 직장인 점심식사 추천, 다양한 메.... 2026-09-25 · Daily life
- [천안/불당] 면식당 천안불당점 | 냉모밀·치즈카츠·김치부타동 내.... 2026-06-09 · 김뚜니 Record
- [천안/불당동]신불당 라멘 소바 우동 돈까스 맛집 '면식당 천안불당.... 2026-06-03 · [재테크/육아/취미생활] 직장인부부의 블로그
- 면식당 천안불당점 마제소바, 밥까지 비벼먹고 왔습니다 2026-02-12 · 다미가 담아낸 하루
- 면식당 천안불당점 2025-11-19 · 꿀사슴의 놀이터 · 다음 색인
- 천안 돈가스 맛집 바삭 촉촉 면식당 불당점 2025-11-19 · 요찌 블로그
- 불당동 라멘 맛집 해장으로 딱 면식당 천안 불당점 2025-11-12 · 요찌 블로그
- 불당동 맛집추천 면식당 천안불당점에서 즐긴 가성비 점심식사 2025-10-29 · 요찌 블로그
- 면 좋아하면 꼭 가봐야할 불당동 맛집 혼밥 면식당 천안불당점 재방.... 2025-10-02 · 베리베리의 명랑한 일상
- 면식당 천안불당점 2025-10-02 · 꿀사슴의 놀이터
- 불당동 맛집 라멘 면식당 갓성비 혼밥 돈까스 2025-09-25 · 와니네 Blog
- 천안 불당동 맛집 쌀국수 면식당 천안불당점 2025-09-23 · 쿠키의 달콤한 일상
- 천안 불당동 가성비 맛집 면식당 라멘, 마제소바,돈카츠,부타동 하.... 2025-09-19 · Happy Signal ♥︎
- 불당동 맛집 혼밥 하기 좋은 면식당 2025-09-17 · 베이지튤립 다이어리
- 불당동 맛집 혼밥하기 좋은 면식당 메뉴 쌀국수 카츠 2025-09-17 · 행복한 주바리 일상 · 다음 색인
- 불당동 맛집 라멘 점심식사하기 좋은 면식당 천안불당점 2025-09-11 · Chubob_v
- 불당동 맛집 쌀국수 가성비 일식 면식당 천안불당점 2025-09-10 · 일상을 여행처럼
- 천안 면식당 불당동 맛집 라멘 쌀국수 찐 후기 2025-09-10 · 행복한 먹방일기
- 면식당 천안불당점 2025-09-09 · 꿀사슴의 놀이터
- 면식당 천안불당점, 가성비 좋은 혼밥 점심 가족식사 메뉴 2025-09-07 · 자유로운 뫄험가 여행기
- 불당동 맛집 라멘 푸짐하고 맛있는 식사 면식당 천안불당점 2025-06-09 · This and That
- 불당동 맛집 라멘 돈코츠 천안 면식당 2인세트 마제소바 히레 치즈 .... 2025-05-29 · 리빙 • 여행 • 취미 일상 기록
- 불당동 맛집 라멘 "면식당" 방문후기 2025-05-29 · 일상 므녜
- [천안]애견동반식당 '면식당 천안불당점' 다녀왔어요. 2025-05-14 · 콩이누나blog
- 불당동 맛집 라멘이 맛있었던 면식당 천안불당점 솔직후기 (맛, 가.... 2025-05-12 · se’ in everywhere
- 불당동라멘 맛집 면식당 내돈내산 돈코츠라멘 반반카츠 후기 2025-05-12 · 유말랑의 이것저것
- 불당동 맛집 라멘 마제소바 돈까스 면식당 천안불당점 2025-05-07 · 오늘이야기
- 불당동 맛집 혼밥 하기 좋은 면식당 천안불당점 2025-05-06 · 베리베리의 명랑한 일상
후보 255건 중 본문 109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