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보름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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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중문 위쪽 1100로 255, 시내에서 떨어진 중산간에 잔디마당을 둔 흑돼지 구이집입니다. 짚을 덮은 가마에서 한 번 훈연한 「망우리불 훈증구이」 세트(2인 79,000원, 3~4인 158,000원)가 대표 메뉴이고, 훈연하지 않은 보름 숙성 세트(79,000원)도 있습니다. 직원이 테이블에서 고기를 다 구워 줍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2일부터 10월 26일까지 올라온 22건이고, 방문 시기는 2026년 7월~9월이며 22건 모두 가 보고 쓴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1100로 255 (회수동)
- 가격대₩2,000 – ₩158,000
- 면적면적 298 m² (약 9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4건이 12:00–21:30, 3건이 매일 12: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1:30 | 8건 중 4건 |
|---|---|---|
| 매일 | 12:00–21:30 | 8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14:30–16:30 | 8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20:10 | 3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직원이 고기를 다 구워 줍니다. 22건 중 18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다만 두 글이 어깨살은 나중에 직접 구우라더니 지나가던 직원이 구워 버려 「질기고 뻑뻑한」·「조금 질깃한」 느낌이었다고 적었고, 한 글은 「약간은 빠르게 구워주는 느낌」이라 했습니다. 한 글은 고기가 부드럽지 않았다며 굽는 분 탓인지 모르겠다고 적었습니다.
- 대부분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15건이고, 적어 둔 시간은 15분, 20~30분, 30분, 30분 이상, 40분, 50분, 1시간, 1시간 가까이, 70분입니다. 앞에 있던 팀 수는 2팀부터 17팀까지였습니다. 11시 45분 오픈 전에 가서도 6팀이 있었다는 글, 저녁 7시 40분에 7번째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금요일 오후 1시에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한 손님을 먼저 들여보내 30분쯤 더 기다렸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본건물 맞은편에 따로 대기 공간이 있습니다. 11건이 적었고, 뻥튀기나 강냉이 같은 주전부리와 물이 놓여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휴대폰 충전기가 있었다고 한 글이 3건입니다. 에어컨이 「시원하다못해 엄청 추웠어요」라고 한 글도 있습니다. 날이 좋으면 잔디마당에서 기다렸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 아이와 간 글이 10건입니다. 아이가 왔다고 국을 따로 챙겨 줬다는 글이 4건입니다(된장국·배춧국). 아이 식기를 따로 내줬다는 글이 하나, 아기의자를 직접 보았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유아의자 완비는 두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2개 더 보기
- 비싸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한근이 채 안되는 양에 79,000원이면 꽤나 비싼」, 공기밥 2,000원은 「선넘었다」고 했고, 다른 흑돼지집보다 중량 대비 값이 나간다는 글이 둘입니다. 두 사람이 세트에 냉면·찌개를 더해 10만 원 조금 넘게 나왔다는 글, 10만 원대가 나와 실망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잔디마당에 야외 자리가 있습니다. 5건이 보고 적었습니다. 입구 안내문에 6~10월 16:00~18:00, 날씨에 따라 운영한다고 적혀 있었다는 글이 있고, 야외에서 먹으면 고기를 구워 주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갔을 때 야외석을 운영하지 않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망우리불 훈증구이 SET
직원이 친절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5건)와 「직원이 친절」(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1건 중 18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1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1건 중 5건
- 반찬 리필 21건 중 5건
- 맥주 판매 21건 중 5건
- 와인 판매 21건 중 3건
- 냉방 21건 중 3건
- 충전 21건 중 3건
- 통창·채광 21건 중 3건
- 주차 규모 21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2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1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1건 중 1건
- 유아의자 21건 중 1건
- 초벌해서 나온다 21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1건 중 6건 |
|---|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6건이 직접 주차했다고 적었고, 그중 둘은 「30대 이상 주차 가능해보였고」처럼 넓다고 했습니다. 두 글은 「아주 넓지는 않지만」·「딱 적당히」라고 적어 크기는 갈립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1건 중 13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10건
- 차로 감 21건 중 2건
- 친구와 21건 중 1건
- 데이트 21건 중 1건
- 여럿이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입구에 턱이 있다 | 21건 중 1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1건 중 1건 |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들어가는 길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입구에 계단이 있어 위험하다는 안내판이 있었고, 같은 글이 잠든 아기를 유모차에 태운 채 안쪽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깨끗하다고 두 글이 적었지만(「호텔 로비 화장실 감도」),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6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4 |
| 2026-10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대중교통으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적힌 글은 모두 렌터카나 자가용이었고, 중문 호텔에서 차로 5분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8건이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7건은 12:00~21:30·브레이크타임 14:30~16:30, 한 건만 21:00 마감이라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20:10이라는 글이 둘, 20:00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저녁 입장 마감이 20:00이라 그 시각에 캐치테이블을 걸면 못 들어간다는 글이 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8~9월 글들이 적은 것입니다. 2인 훈증 세트와 숙성 세트가 79,000원, 무생채볶음밥 9,000원, 깻잎 된장찌개 8,000원, 냉면 10,000원입니다. 4인 세트 구성을 한 글(흑숄더렉·가브리살)만 다르게 적어 부위 구성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전화번호(0507-1484-1041)는 세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둘인데, 한 글은 「현장 웨이팅밖에 안되어」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현장 대기 손님이 대부분이라 했습니다. 예약이 언제 열리는지는 갈립니다. 예약 시간보다 일찍 가면 들여보내 주지 않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 연기가 잘 안 빠진다고 두 글이 적었고(「후드가 조금 약한 느낌」), 한 글은 연기를 잘 빨아들인다고 했습니다. 둘 대 하나로 갈립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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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3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