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제주도 해녀세자매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 옆 해안도로(한림해안로 275)에 있는 갈치 요리집입니다. 토막 내지 않은 통갈치조림과 통갈치구이를 한 상 세트로 내고, 몸국·돔베고기·제철 회·톳밥·갑오징어튀김이 곁들여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6일부터 10월 28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27건입니다. 그러나 24건은 같은 차례(앞마당 주차장, 유명인 사인 벽, 세트 주문, 직원이 숟가락 두 개로 구이 가시를 발라 줌, 2층 카페 커피)와 같은 문구로 쓰인 한 틀의 원고이고, 그중 2건만 원고료·수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틀 밖에서 제 경험을 적은 글은 3건뿐이라, 아래의 수는 대부분 그 한 틀에서 나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해안로 275
- 가격대₩15,000 – ₩179,000
- 면적면적 278 m² (약 8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4건 가운데 24건이 매일 11: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0:30 | 24건 중 24건 |
|---|---|---|
| 라스트오더 | 19:30 | 24건 중 2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커피를 값 없이 내준다고 13건이 적었습니다. 제 돈을 냈다고 밝힌 한 글이 가장 자세합니다 — 영수증을 챙겨 2층으로 가면 「테이블당 원두커피 2잔」을 아이스·핫 중에 골라 받았고, 영수증 리뷰를 하고 한라봉 젤리 한 봉지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개를 데리고 간 글이 2건 있습니다. 한 글은 「선생님들이 가나디를 참 예뻐해주셔서 기분 좋게 먹고 왔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둘 다 틀 밖의 여행기 속 한 대목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통갈치조림
맵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23건)와 「튀김옷이 바삭」(2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7건 중 23건
- 통창·채광 27건 중 23건
- 카페 겸업 27건 중 17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7건 중 14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7건 중 13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7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7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1건
- 포장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23건 |
|---|
앞마당 전용 주차장에 차를 댔다고 23건이 적었고, 차 댈 데가 없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몇 글은 가득 차면 옆 대수포구 공터를 쓴다고 했습니다. 다만 이 23건은 모두 위의 한 틀 원고입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7건 중 21건
- 친구와 27건 중 3건
- 가족과 27건 중 1건
- 데이트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7건 중 23건 |
|---|
식사 뒤에는 2층으로 올라갑니다. 가 본 글 27건 가운데 23건이 2층에 카페 겸 소품숍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 기념품과 제주 간식, 갈치 선물세트를 팔고, 통창으로 비양도 쪽 바다가 보인다고 했습니다.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있고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식사하는 홀이 지상 몇 층인지, 지하가 있는지는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1 |
| 2026-10 | 16 |
우리가 모르는 것
- 틀 밖의 한 글은 갈치조림이 「생각보다 별로」였고 「그냥 타지에서도 먹을 수 이있는맛」이라고 적었습니다. 갑오징어튀김이 더 맛있었다며 남은 것을 포장해 왔습니다. 틀 원고는 모두 칭찬이라 맛에 대한 말은 한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 홍보 원고가 대부분입니다. 24건이 같은 줄거리와 문구, 같은 영업시간 줄을 쓰고 13건은 해시태그 여섯 개까지 같습니다. 이 가운데 값을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해녀 집안」「선장님이 직접 낚은 생물 갈치」는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 본 글은 모두 차로 갔고, 「공항에서 대중교통 50분」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목록 글에만 있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도, 바로 앉았다는 글도 없습니다. 웨이팅은 모릅니다. 예약 기능은 방문하지 않은 한 글이 네이버 화면을 보고 적은 것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갔다는 글이 3건, 가족·부부가 각 1건이고 나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렌터카로 들른 여행객입니다.
- 영업시간은 틀 원고 24건이 모두 같은 「매일 11:00 – 20:30 (라스트오더 19:30)」 한 줄을 붙여 적었을 뿐, 직접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 값은 거의 모릅니다. 가 본 글 가운데 값을 적은 것은 제 돈을 낸 한 글의 고등어구이 1인 15,000원과 톳밥 1,000원뿐입니다. 통갈치조림 소 59,000원·대 109,000원, 세트 109,000원·179,000원은 방문하지 않은 글이 2026년 9월 테이블링 메뉴를 옮긴 값입니다.
- 전화번호가 둘로 적혔습니다. 틀 원고 24건은 0507-1488-0083, 영수증을 올린 글과 방송 맛집 정리 글은 064-796-0055입니다. 예약이 되는지 직접 해 본 글은 없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한상차림 구성이 좋았던 해녀세자매 제주도 통갈치구이 2026-10-28 · Jeommi's
- 협재 애월 맛집 해녀세자매 통갈치조림과 구이까지 완벽 2026-10-27 · 일상이 시트콤☁
- 바다 붉게 물들 때 맛보는 살점 두툼한 제주 통갈치조림 2026-10-26 · Yuniverse
- 오션뷰 인생 비주얼 제주도 통갈치조림 해녀세자매 제주 갈치 맛집 2026-10-26 · 수댕의 어제오늘내일
- 제주 통갈치조림 양념에 밥 두 공기 비워낸 제주시 갈치조림 맛집 2026-10-23 · 오가네의 일상
- 제주 바다 보면서 먹고 온 제주 통갈치조림 통갈치구이 감동 후기 2026-10-15 · 트렌드에 도전하다 · 다음 색인
- 제주시 통갈치구이 찾는다면 가볼 만한 한림 해녀세자매 2026-10-13 · 임MD 의 Impact · 다음 색인
- 제주도 통갈치구이 맛집 한림 바다 앞 해녀세자매 푸짐한 생물 한 상 2026-10-12 · Ggong's Diary♬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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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한림 바다 앞 노을 보며 맛본 통갈치조림의 정석 2026-10-08 · 9004jinju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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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4건 중 본문 77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