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둘레길 협재금능점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 한림읍 금능길 79, 금능해수욕장 바로 옆에서 통창 너머로 바다와 비양도를 보며 먹는 양식집입니다. 가장 많이 먹은 것은 흑돼지 김치볶음밥을 계란으로 덮은 「제주 흑돼지 오믈렛」(15,900원)으로, 가 본 27건 가운데 23건이 시켰고 직원이 자리에서 계란을 갈라 줍니다. 고사리 봉골레 파스타(16,900원)와 흑돼지 가츠산도(12,900원)가 뒤를 잇습니다. 입구는 옷장처럼 꾸민 문을 열고 안쪽 자동문 버튼을 누르는 식이고, 먼저 자리에 앉아 메뉴판의 테이블 번호를 본 뒤 키오스크로 주문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3일부터 10월 24일까지 30건이고, 둘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으며 하나는 지나가듯 언급만 해서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능길 79, 1층
- 가격대₩4,000 – ₩23,900
- 면적면적 99 m² (약 3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00–21:30, 7건이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30 | 20건 중 12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30 | 20건 중 7건 |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17건 중 16건 |
| 라스트오더 | 21:00 | 14건 중 14건 |
| 쉬는 날 | 없음 | 4건 중 2건 |
| 쉬는 날 | 월요일 | 4건 중 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15:00 14건 중 10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키오스크입니다. 11건이 같은 순서를 적었습니다 — 먼저 테이블에 앉고, 메뉴판에 적힌 테이블 번호를 확인한 뒤 입구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면 음식을 자리로 가져다줍니다. 「처음 방문하면 조금 헷갈릴 수도」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직원이 안내해 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주방이 열려 있습니다. 16건이 오픈 주방을 적었고, 「불쇼」가 보였다는 글이 둘, 「주문 즉시」 조리하는 걸 봤다는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오후 1시쯤 손님이 많을 때 환기가 덜 돼 「공기가 매웠달까요」라고 적었습니다.
- 아이와 가기에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유아의자를 본 글이 9건이고, 그 수를 「3개」「2개」로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맵지 않은 어린이 오믈렛·토마토 베이컨 파스타가 따로 있고, 유아식기를 내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제주 흑돼지 오믈렛
깨끗하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0건)와 「튀김옷이 바삭」(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8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27건 중 16건
- 통창·채광 27건 중 1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11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9건
- 유아의자 27건 중 9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7건 중 7건
- 와인 판매 27건 중 6건
- 주문 즉시 조리 27건 중 3건
- 주차 규모 27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7건 중 2건
- 충전 27건 중 1건
- 맥주 판매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3건 |
|---|
가게 앞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13건이 앞에 대고 들어갔다고 적었고, 크기를 적은 글은 셋입니다 — 「4~5대」, 「5~6대」, 「공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차면 금능해수욕장 공영주차장이나 맞은편·후문 쪽 공터를 쓰라는 안내가 여러 글에 있습니다(옮겨 적은 것). 한 글은 점심·주말에는 꽉 찰 수 있다며 오픈 시간에 맞춰 갔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7건 중 9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7건
- 친구와 27건 중 4건
- 혼자 27건 중 1건
- 데이트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2건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가기가 어떤지는 모릅니다. 입구 턱·경사로를 적은 글이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정문은 옷장 문을 열고 들어가 안쪽 자동문 버튼을 누르는 구조이고, 바닷가 쪽에 후문이 따로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이 「1층에 위치」한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 위치는 엇갈립니다. 한 글은 「내부 화장실 ⭕️」라고 적었고, 한 글은 「매장 뒷문에 적혀있는 비밀번호를 확인하고 나가면」 화장실이 있다고 적었으며, 한 글은 화장실을 찾다가 후문으로 나갔다고만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는 글은 둘이고, 한 글은 여자 화장실 안에 고데기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2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4 |
| 2026-10 | 19 |
우리가 모르는 것
- 맵기는 갈립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8건,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오믈렛 속 김치볶음밥이 「살짝 매콤」하다는 글이 대부분이고 한 글만 「매운 맛은 없고」라고 적었습니다. 매콤 크림 파스타는 맵지 않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 버스로 가 본 글은 없습니다. 공항에서 102번·202번을 갈아타고 금능해수욕장 정류소에서 걸어가라는 경로를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고, 해수욕장에서 걸어왔다는 글만 있습니다.
- 기다림은 한 건만 적었습니다. 8월 오후 1시쯤 간 글이 15분쯤 기다렸다고 적었고, 오후 5시에 「첫 손님」이었다는 글과 저녁 6시 30분에 「손님이 아무도 없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창가 자리가 인기라 오픈에 맞춰 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것이 대부분입니다. 20건이 적었고 대부분 매일 11:00-21:30, 브레이크 15:30-17:00, 라스트오더 15:00·21:00입니다. 그런데 2026년 10월 12·13일의 두 글은 「월 휴무」라 적었고, 다른 두 글은 「연중무휴」「정기휴무일 없음」이라 적었습니다. 한 글은 브레이크를 17:30까지로 적었습니다. 한 달에 몇 번 쉬는지는 네이버 소식·인스타그램을 보라는 글이 있습니다.
- 값은 대체로 같게 적혔지만 몇 가지가 갈립니다. 바질 파스타는 16,900원(3건)과 17,900원(2건), 2026년 10월 3일 한 글의 메뉴판은 어린이 오믈렛 12,900원·토마토 베이컨 파스타 14,900원으로 같은 날 다른 글(각 11,900원)과 다릅니다. 「가격도 적당」「가격도 좋고」라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전화는 0507-1310-1641로 14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6인 이상만 네이버로 받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그 글은 3명이라 전화로 웨이팅을 물어보고 갔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셋(식사권·서비스 제공, 「#협찬」)이고, 같은 해시태그 9개를 그대로 단 글이 넷입니다. 다만 넷 모두 시킨 메뉴와 자리가 달라 셌습니다. 「연예인 이영자 님이 추천」, 「여러 방송에 출연」 같은 말은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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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2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