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표선하다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표선하다는 서귀포 표선면 표선해수욕장 끝, 표선당포로의 큰 바다 앞 카페입니다. 우도땅콩 크림라떼(9,000원)와 아이스 아메리카노(7,000원), 돌하르방·한라산·한라봉 모양 아이스 푸딩(9,000~10,000원), 젤라또를 팔고, 통창 실내나 바다 쪽 야외 자리에 앉아 마십니다. 테라스 옆 계단으로 내려가면 바로 모래사장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7일부터 10월 27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5건이 가 본 글입니다. 3건은 다른 가게 글 끝에 링크로만 이름이 나와 치웠고, 2건은 소개만 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당포로 21-3, 1층
- 가격대₩7,000 – ₩25,000
- 면적면적 304 m² (약 9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5건이 09:30–21:00, 5건이 매일 09: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9:30–21:00 | |
|---|---|---|
| 매일 | 09:30–21:00 | |
| 라스트오더 | 20:30 | 10건 중 10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1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바다 바로 앞에 야외 자리가 있습니다. 열네 글이 야외 자리에 앉았거나 직접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대형 파라솔 아래」 라탄 의자가 놓였고 「좌석 바로옆이 바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외부 테이블이 다 차서 안에 있다가 자리가 나자 옮겨 앉았다는 글이 하나, 바람이 세서 디저트를 들고 나가면 날아갈 것 같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안에서도 바다가 보입니다. 열한 글이 통창 너머로 바다를 보았거나 창가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고, 「굳이 야외로 나가지 않아도」 전망을 즐길 수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바다는 입구에서는 안 보입니다 — 입구가 「너무 평범해서 잘못 왔나 싶었」다는 말이 나옵니다.
- 값을 이야기한 다섯 글 가운데 네 글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7,000원, 우도땅콩 크림라떼 9,000원, 젤라또 싱글컵 7,000원이고, 「음료 가격이 사악함」, 크림라떼는 「다신 안먹을듯」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한 글은 싸지는 않지만 뷰를 생각하면 「이해할 만한 수준」이라고 적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이 넷입니다(다섯 살, 11개월, 15개월 아기 포함). 카페 계단 아래 얕은 해변에서 모래놀이를 했고, 올라오는 길에 모래를 털고 발을 씻는 수돗가가 있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유아의자는 한 글이 직접 보았습니다(다른 두 글은 옮겨 적은 것).
1개 더 보기
- 단맛은 세 글이 적었습니다. 우도땅콩 크림라떼가 「너무 달기만」 했다는 글, 단 음료 때문에 「속이 니글거려서」 해물라면을 찾아갔다는 글, 「고소하고 달큰해서」 맛있었다는 글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우도땅콩 크림라떼
매장이 넓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8건)와 「깨끗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14건
- 통창·채광 24건 중 11건
- 주차 규모 24건 중 3건
- 맥주 판매 24건 중 3건
- 충전 24건 중 2건
- 냉방 24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4건 중 1건
- 유아의자 24건 중 1건
- 1인 1메뉴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7건 |
|---|
일곱 글이 가게 바로 앞에 차를 댔다고 적었습니다. 그중 세 글은 자리가 넉넉하다고 했고, 정식 주차장이 아니라 앞마당과 길 건너 부둣가 노상에 세운다는 글이 하나, 「엄청 넓은 건 아니지만」 무리 없이 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무료라는 말도 나왔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4건
- 차로 감 24건 중 2건
- 친구와 24건 중 2건
- 여럿이 24건 중 2건
- 데이트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남녀 화장실 구분 | 24건 중 1건 |
|---|
카페가 몇 층인지, 안에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고 「2층 흰색 건물」이라는 말은 외관 이야기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출입구 휠체어 이용도 가능」이라는 말은 한 글이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해변으로 내려가는 길은 계단이라 아기를 안고 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고 여자 화장실이 두 칸이며 깔끔했다고 한 글이 사진과 함께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4 |
| 2026-10 | 20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적은 사람들은 차로 갔거나 근처 숙소·해변에서 걸어왔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모릅니다.
- 이 카페 앞에서 줄을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오히려 두 글은 근처 국숫집 대기 시간을 이 카페에서 보냈습니다. 사람이 많아 외부 자리가 다 찼다는 글이 하나 있지만, 붐비는 날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열 글이 「09:30~21:00, 라스트오더 20:30」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주소·전화와 함께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오전 9:00 ~ 오후 9:3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고 여섯 글이 「매일」이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52-7640은 네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단체로 자리를 잡아 주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반려동물은 옮겨 적은 정보부터 갈립니다. 한 글은 「반려동물 동반 불가」, 다른 글은 「반려동물 야외 동반 가능」이라고 옮겼고, 데려가 보았다는 글은 없습니다.
- 충전은 두 글이 충전기가 있었다고 했지만, 노트북 작업하러 간 한 글은 「콘센트 있는 자리가 별로 없어서」 오래 작업하기는 힘들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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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2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