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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드치킨
후라이드치킨후라이드치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토평동

한식

원보뷔페본점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 토평동, 서귀포 시내에서 성판악 쪽으로 오르는 516도로 가에 있는 점심 한식 뷔페입니다. 11시에 열어 15시에 닫고, 어른 한 사람 11,000원을 입구에서 먼저 냅니다. 초밥 두 종류, 후라이드 치킨, 탕수육, 제육볶음, 생선조림, 메밀소바, 아이스크림과 커피까지 값에 들어 있고, 다 먹은 그릇은 가운데 반납대에 음식물·컵·접시·수저를 나눠 넣는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5월까지 18건이고, 2건은 다른 이야기라 치웠고 3건은 가 보지 않은 소개 글이라 13건을 가 본 글로 셌습니다. 그 사이 값은 모든 글이 11,000원으로 같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516로 204 (토평동)
  • 가격대₩11,000 차림표 13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12 m² (약 9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15:00, 5건이 11:00–15: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15:0012건 중 6건
요일 안 적음11:00–15:0012건 중 5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2건 중 2건
쉬는 날없음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 본 13건 중 11건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입구로 들어서면 카운터를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테이블이 길게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150석」은 가게가 내건 숫자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2.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셋, 웨이팅 없이 바로 앉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11시 오픈에 맞춰 갔더니 미리 기다리는 단골이 있었다는 글, 「조금 기다리니 바로 입장」했다는 글, 단체 손님으로 빈자리가 없어 동네를 돌다 들어갔다는 글입니다. 10시 50분에 도착했는데 11시가 되자 순식간에 꽉 찼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3. 세 글이 입구의 달력이나 화이트보드에서 단체 예약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 마흔·쉰·여든 명 같은 인원과 돌잔치가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저녁은 여든 명 이상 단체 예약 때만 연다는 말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4. 네 글이 맵다고 적었는데 대개 치킨 이야기입니다. 옆에 놓인 양념치킨소스를 잔뜩 바른 아이가 「혓바닥에서 불날뻔」했고, 직원이 아이들 몫으로 안 매운 소스를 따로 챙겨 주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치킨이 바삭했다는 글은 넷입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3/13가장 많이 시킨 것
점심 뷔페(샐러드바)
11/13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13협찬이라고 밝힌 글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1건)와 「직원이 친절」(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3건 중 11건
직원이 친절13건 중 7건
잡내가 없다13건 중 4건
튀김옷이 바삭13건 중 4건
맵다13건 중 4건
깨끗하다13건 중 3건
비싸지 않다13건 중 2건
간이 세지 않다13건 중 2건
재방문했다1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3건 중 3건
밥 양이 적다13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13건 중 1건
  • 통창·채광 13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3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3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점심 뷔페(샐러드바)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3건 중 9건

아홉 글이 건물 바로 앞 주차장에 차를 댔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두 글은 결론이 갈렸습니다 — 한 글은 「주차가 은근 어려워서」 갓길에 잘 대야 한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단체 예약 손님이 많은 날 주차장과 인근 도로까지 「과포화」였다고 적었습니다. 점심때 손님이 몰려 주차에 시간이 조금 걸렸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13건 중 4건
  • 가족과 13건 중 4건
  • 친구와 13건 중 2건
  • 혼자 13건 중 1건
  • 데이트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원보뷔페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들어갈 때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글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50607101112
월별 수치
달글
2025-041
2025-055
2025-061
2025-071
2025-101
2025-111
2025-123

우리가 모르는 것

  • 초밥 밥 양은 갈립니다. 한 글은 「밥 양도 적어서」 한입에 넣기 알맞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밥 양이 많긴하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1 대 1입니다.
  • 버스로 간 글은 하나입니다 — 올레시장에서 281번 버스로 11분 걸려 내린 뒤 큰길을 따라 걸었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차로 갔거나 말하지 않았고, 서귀포의료원 정류장 이야기는 정보 모음 글에 옮겨 적힌 것입니다.
  • 반려견과 야외 테이블에서 먹는 사람들을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안에도 데려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열한 글이 11:00-15:00으로 같게 적었고, 한 글만 「2시반까지」라고 했습니다. 15:00-17:00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이 둘인데, 점심만 여는 집이라 저녁 단체 영업 앞의 시간으로 보입니다. 휴무는 「연중무휴」라는 글이 있습니다.
  • 한 끼 값은 어른 11,000원으로 모든 글이 같았습니다. 어린이 값과 고기·샤브샤브를 더하는 값은 옮겨 적은 정보에만 있고, 그것을 시켜 본 글은 없습니다. 음식을 남기면 환경부담금 5천원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샤브샤브가 지금도 되는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2025년 5월 글은 인덕션 테이블을 보고 더할 수 있다고 들었고, 2025년 6월 글은 「요즘은 점심 뷔페만」 한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둘 다 들은 말입니다.
  • 전화는 0507-1341-8997로 적은 글이 다섯, 064-739-8997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단체 예약은 전화로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 세지 않은 글 셋이 있습니다. 2026년 5월 글 하나는 근처 기념품 가게를 함께 알리는 홍보 글이고, 저녁 샤브샤브와 고기 메뉴를 적었지만 다른 글들과 맞지 않습니다. 다른 둘은 여러 집 목록과 정보 모음 사이트 글입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제주도갈만한곳 가성비있는 맛있는 원보뷔페본점 2025-12-02 · 영리한토끼
  2. 서귀포뷔페 원보뷔페본점 2025-12-01 · s박대위님의 블로그
  3. 토평동맛집 원보뷔페본점 체험기 | 서귀포뷔페·서귀포시내맛집·토.... 2025-12-01 · GAONEL
  4. 서귀포 토평 맛집 가성비 한식 뷔페 원보뷔페본점 재방문 후기 2025-11-03 · 맛도리찾아삼만리
  5. 제주)가성비 좋은 서귀포뷔페 원보뷔페본점 2025-10-28 · 오가족 여행기록장⛱️ · 다음 색인
  6. [제주/서귀포] 가성비를 넘어 갓성비의 서귀포뷔페 원보뷔페본점 다녀왔어요 2025-07-07 · ❤️보여주는 일기장❤️ · 다음 색인
  7. 토평동 뷔페 ㅣ 원보뷔페본점 2025-06-20 · 둥글한 사람의 솔직한 정보 모음 · 다음 색인
  8. 서귀포 한식뷔페 돌잔치 단체식사 가능한 토평동 도민 맛집 : 원보뷔페 2025-05-18 · 또비네 여행 이야기❤️ · 다음 색인
  9. 서귀포 한식 뷔페 제주도민 토평동맛집 혼밥 2025-05-14 · 제주사는 평촌여자 님의블로그 · 다음 색인
  10. [제주도가볼만한곳] 서귀포시내맛집 원보뷔페본점 ,단체모임 장소로 딱!초밥,디저트 치킨이 무제한? 2025-05-10 · 올레부부,제주를담다 · 다음 색인
  11. 제주 서귀포 원보뷔페본점 토평동 근처 점심식사 한식뷔페 부페 맛집 2025-05-04 · Tommy의 블로그 · 다음 색인
  12. 제주 서귀포 뷔페 토평동 맛집 원보뷔페본점 2025-05-03 · 제주愛 퐁당 퐁당 · 다음 색인
  13. [원보뷔페본점] 고기반찬 많고 다 맛있는 서귀포뷔페 2025-04-11 · 뚱둥이의 '여행&패션&맛집' · 다음 색인

후보 291건을 모두 열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