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중문갈치노릇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중문관광단지 가까운 서귀포 1100로49번길에 있는 갈치요리집입니다. 긴 철판에 통갈치 한 마리를 담아 테이블 버너에서 끓이는 통갈치조림 세트를 시키면 갈치구이, 돔베고기, 갈치솥밥, 몸국, 갈비만두 같은 찬이 함께 차려집니다. 세트 값은 2인 89,000원(2026년 8월 글), 4인 149,000원(9월·10월 글)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30일부터 10월 22일까지 6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1100로49번길 28-19 (중문동)
- 가격대₩89,000 – ₩149,000 차림표 8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면적면적 295 m² (약 8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매일 09: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00–21:00 | 3건 중 3건 |
|---|---|---|
| 라스트오더 | 19:55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3인 세트를 시킨 가족은 「양이 엄청 푸짐했다」며 돔베고기, 몸국, 갈치구이, 고등어구이, 갈치솥밥이 함께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중 한 글은 층고가 높고 창이 넓다고 덧붙였습니다.
- 두 글이 셀프바에서 반찬을 더 가져다 먹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돔베고기는 셀프가 아니라 더 먹으려면 값을 따로 내야 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조림 양념을 「칼칼」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고추장 바탕인지 떡볶이 맛이 난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통갈치조림 세트
양이 많다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4건)와 「맵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5건 중 2건
- 통창·채광 5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5건 중 1건
- 유아의자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5건 중 3건 |
|---|
세 글이 매장 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어 차로 가기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주차장이 몇 대 규모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5건 중 2건
- 차로 감 5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가서 먹은 다섯 글 가운데 두 글(2026년 9월·10월)은 제목, 사진 순서, 옮겨 적은 정보 블록, 리뷰 수 위젯까지 같은 틀입니다. 협찬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발주 원고로 보입니다. 제 돈을 냈다고 영수증으로 밝힌 글은 2026년 8월 한 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매일 09:00 ~ 21:00」, 라스트오더 19:55로 같게 적었지만 셋 다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과 브레이크타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세트 값 두 가지만 적혔습니다. 3인 세트와 단품 값, 돔베고기 추가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04-6001은 같은 틀의 두 글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가는 길을 적은 글은 모두 차로 갔습니다.
- 기다렸는지, 웨이팅이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가족과 간 두 글뿐입니다. 친구나 연인, 혼자 간 경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유아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아이와 함께 간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 중문 맛집 아침식사 가능한 갈치요리 전문점 노릇 2026-10-22 · 셔터소리와 웨이트에 빠진 소녀 · 다음 색인
- 중문 맛집 아침식사 가능한 갈치요리 전문점 노릇 후기 2026-09-29 · 모래
- 중문갈치노릇 서귀포중문점 통갈치 조림 세트 2인 후기 주차 및 메뉴 구성 2026-08-07 · 먹기 위해 열심히 사는중 · 다음 색인
- [제주 한달살이] 5일차(2) 정방폭포, 노릇, 산방산 탄산온천 2026-07-20 · 침착하게 미치자
- 6월 야 호 2026-06-30 · 기록
후보 51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