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델문도
Delmoondo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함덕해수욕장 백사장 바로 옆, 바다로 튀어나온 바위 위에 앉은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커피와 빵, 우도땅콩라떼·문도슈페너 같은 음료를 시켜 바다 앞 야외 자리나 실내에서 먹습니다. 아메리카노는 따뜻한 것 7,000원, 아이스 7,500원이고 음료는 대체로 7,000~9,500원대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0월 13일부터 10월 23일까지 올라온 30건이고, 그중 4건은 남의 가게 글이라 치웠고, 10건은 목록·소개 글이라 세지 않았으며, 실제로 가 본 16건을 셌습니다(방문 시기는 2023년 12월 한 건, 2026년 6월~10월).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519-10, 지하1~1층
- 가격대₩5,000 – ₩10,000
- 면적면적 495 m² (약 15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매일 06: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6:00–24:00 | 4건 중 3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16건 가운데 7건이 바다 바로 앞 야외 자리를 적었습니다. 좋은 점만 적힌 것은 아닙니다 — 한 글은 「바닥에 갯강구가 기어다녀요」라고, 다른 글은 「파도 조금 튈 수 잇음 주의」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여름에 아이와 간 한 글은 음료를 사면 「델문도 야외 썬베드 자리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고 해서」 거기에 짐을 두고 해수욕장으로 내려갔다고 적었습니다.
- 넓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한 가족은 「안에는 무려 3층인 대형카페」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넓어도 자리 잡기는 쉽지 않았다는 글이 셋입니다 — 「내가 앉을 자리는 하나도 없다」(야외석이 다 차서 실내의 비좁은 자리를 보고 그냥 나옴), 2023년 12월 방문기의 「자리가 없어서 그냥 대충 아무 데나 앉아서 먹음」, 그리고 「너무 사람들도 많고 소란스러워서」 산책만 하고 나왔다는 글입니다. 비가 오다 말다 한 날 간 한 글만 바다 앞 자리를 바로 얻었다고 적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커피 한 잔 8천 원대를 두고 「자리값이 아닐까 싶었음」, 소금빵 한 개 5,000원을 두고 「한개에 오천원 후덜덜」, 그리고 「음료가 비싼편이었지만」 맛은 괜찮았다는 글입니다. 2026년 10월 글에서 직접 낸 값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7,500원, 디카페인 아이스 8,500원, 아이스 카페라떼 8,500원, 콜드브루 8,000원, 문도슈페너 9,000원, 한라봉망고스무디 9,500원입니다.
- 맛은 평범했다는 글이 3건입니다 — 「개인적으로 빵 맛은 쏘쏘했어요」, 「베이커리와 커피맛은 쏘쏘?..」, 「특별한 맛은 아니었으나」. 셋 다 그래도 바다를 보는 자리라 좋았다고 이어 적었습니다. 빵이 맛있었다고 적은 글도 따로 있어 맛은 갈립니다.
1개 더 보기
- 가족과 간 글이 7건으로 가장 많고, 그중 아이를 데려간 글이 넷입니다(친구 가족과 간 글 하나 포함). 22개월 아기와 간 글, 걸음마 하는 조카를 데려가 「유모차도 편하게 펼칠 수 있어서」 좋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친구와 간 글 2건, 혼자 1건, 남편과 1건입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매장이 넓다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4건)와 「비싸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16건 중 7건
- 주차 규모 16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6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6건 중 2건
- 2층이 있다 16건 중 1건
- 포장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6건 중 3건 |
|---|
가 본 글 3건이 주차장이 넓다고 직접 적었습니다 — 「주차장도 널찍해서 자리도 여유로워서」, 「주차는 무료로 가능했고 공간도 넓었습니다」, 「카페 앞 주차장 넓음」. 주차 요금을 따로 냈다는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6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16건 중 4건
- 친구와 16건 중 2건
- 데이트 16건 중 1건
- 여럿이 16건 중 1건
- 혼자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6건 중 1건 |
|---|
등록 주소는 「지하1~1층」이지만 지하로 내려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입구 쪽을 1.5층이라 부르며 「반층정도 계단으로 내려가면은 1층 구역이 있습니다」라고 적었고, 한 글은 2층 자리를 말했습니다. 층 구조는 글마다 부르는 이름이 달라 우리가 확정하지 못합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층 사이에 계단이 있다는 글(반 층 계단, 야외석으로 내려가는 계단)은 있습니다. 유모차는 한 글이 야외 자리에서 펼쳤다고만 적었습니다 — 들어가는 길이 편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20 | 하루에 2건 |
|---|---|
| 2026-10-15 | 하루에 3건 |
| 2026-10-14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10 | 16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차로 갔거나 함덕해수욕장을 걷다 들른 글뿐이라,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모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고, 한 가족은 「운좋게 웨이팅없이」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위에 적었듯 들어가서 자리를 못 잡은 글이 셋입니다 — 기다림은 문 앞이 아니라 자리에서 생깁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4건이 06:00-24:00(셋은 '매일')으로 같게 적었지만, 넷 다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공식 홈페이지를 옮겼다는 글은 07:00-24:00 이라 적어 여는 시각이 한 시간 갈립니다. 1층은 18:00-24:00 '비치웨이브'라는 이름으로 칵테일을 판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저녁 비치웨이브가 노키즈로 바뀐다는 말은 목록 글 한 건이 옮겨 적은 것이고, 가 본 글에서 확인한 사람은 없습니다. 아이와 간 네 글은 모두 낮에 갔습니다.
- 옮겨 적은 메뉴판끼리 값이 갈립니다 — 우도땅콩라떼 8,500원과 9,000원, 에이드 9,000원과 10,000원입니다. 빵 값은 소금빵 5,000원 한 가지만 적혀 있어, 커피와 빵으로 한 사람 한 끼 값이 얼마인지는 2023년 글의 「2~3만 원 나왔나?」 말고는 모릅니다.
- 전화 064-702-0007 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번호입니다. 예약을 받는지, 자리를 맡아 주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세지 않은 글 가운데 두 건(118185·118186)은 다른 식당 홍보 원고에 델문도를 같은 문구로 끼워 넣은 것이고, 한 건은 근처 경쟁 카페가 쓴 비교글입니다. 이 글들의 칭찬과 영업시간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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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6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