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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찜·아구찜
해물찜·아구찜해물찜·아구찜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제주시 일도일동

칠성뷔페

뷔페식 · 제주시 일도일동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원도심 칠성로, 관덕로11길 17 비버리힐 건물 4층에 있는 대형 뷔페입니다. 한식·중식·일식·양식·디저트 코너를 두고,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의 글들이 적은 정상가는 평일 런치 39,000원, 주말 런치 44,000원, 디너 66,000원입니다. 제주도민은 28,900원·32,900원·49,900원이고, 네이버 예약 선결제는 도민가보다 더 싸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디너에는 성인 1인당 코인 1개가 나와 스테이크·사시미·새우치즈구이·망고빙수 가운데 하나로 바꿔 먹습니다. 돌잔치·단체를 받는 룸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 9일부터 2026년 10월 22일까지 11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8건입니다. 1건은 같은 건물 롤러장 글이라 치웠고 2건은 홍보·소개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2: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2:00–21:303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5:00–18:003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주말 15:00–17:303건 중 2건
라스트오더21:00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두 글이 할인으로 냈습니다. 118260 은 네이버로 미리 예약해 평일 점심을 인당 26,900원에 먹었고 「도민할인보다도 네이버 예약이 더 저렴하다」고 했습니다. 118265 는 제주도민인데 선결제를 몰라 도민가 28,900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2.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118265 는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 같다」, 118266 은 「재방문의사 : ❌」라고 했습니다. 118267 은 「제 돈을 준다면 와서 먹을지는 모르겠습니다」라고 망설였습니다. 맛이 「무난」하거나 「뷔페스럽게 괜찮은」 정도라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3. 118263 은 남자 화장실 가는 쪽에 놀이방이 있고 만화가 나오는 TV와 오락기 2대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이 놀이방을 적은 글은 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4/8가장 많이 시킨 것
초밥
1/8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8협찬이라고 밝힌 글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건)와 「재방문 의사 없음」(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8건 중 1건
매장이 넓다8건 중 1건
육즙이 있다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8건 중 2건
재방문 의사 없음8건 중 2건
비싸다8건 중 2건
간이 세다8건 중 1건
잡내(누린내)가 난다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8건 중 2건
  • 할인 8건 중 2건
  • 맥주 판매 8건 중 2건
  • 와인 판매 8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8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8건 중 2건
  • 놀이방(키즈룸)이 있다 8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8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8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8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8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8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8건 중 1건
  • 오락기 8건 중 1건
  • TV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초밥 입니다 — 글 8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8건 중 2건

차를 대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118260 은 건물 주차장이 2시간까지 무료이고 「그 이상은 가격이 비싸서」 2시간 안에 나오라고 했고, 118268 은 지하 리프트식 주차타워에 대고 2시간 무료 티켓으로 정산한 뒤 차가 나오기를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두 글의 「2시간」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8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8건 중 3건
  • 차로 감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칠성뷔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8건)
엘리베이터8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8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8건 중 1건

두 글이 4층까지 올라간 길을 적었습니다. 118263 은 건물 1층 왼편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에서 내리면 「바로 칠성뷔페 입구」라고 했고, 118268 은 입구 조명이 약해 「동굴에 들어가는 기분」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로 4층에 내리면 바로 입구라고 한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장애인 화장실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는 것은 두 글이 지나가듯 적었습니다(「화장실로 가는 길에 아이스크림」, 「남자 화장실 가는 방향에 놀이방」). 남녀 구분은 그 「남자 화장실」 한 마디와 옮겨 적은 정보 블록 하나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112070810
월별 수치
달글
2025-091
2025-111
2025-121
2026-072
2026-081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와인·생맥주가 언제 무료인지는 글마다 조금 다릅니다. 118263 은 「평일 디너/주말 런치에 한해서」, 118266 은 디너와 주말 런치이고 평일 런치는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마셨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적었고 셋 다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12:00에 열고 21:30에 닫는다는 데는 셋이 같습니다. 브레이크는 2025년 11~12월의 두 글이 평일 15:00-18:00·주말 15:00-17:30, 2026년 7월 글 하나가 「매일」 15:00-17:30으로 적어 갈립니다. 음식 마감 21:00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은 2025년 11월부터의 글들이 같지만, 2025년 9월 글 하나는 평일 35,000원·주말 55,000원을 「칠성뷔페 홈페이지」에서 옮겨 적었습니다. 값이 올랐는지 옛 안내였는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한 끼 값은 코인을 더 사면 1개에 4,000원씩 늘어납니다.
  • 동문시장·칠성로 근처라는 말은 여러 글에 있지만, 버스나 걸어서 어떻게 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대중교통 길은 모릅니다.
  • 입장을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18267 이 초밥 코너에 사람이 많아 사진을 못 찍었다고 한 것이 전부입니다. 웨이팅은 모릅니다.
  • 돌잔치·가족 모임 장소라는 말은 여러 글에 있지만 가족과 갔다고 밝힌 글은 없습니다. 같이 간 사람을 적은 글은 단체 셋(수학여행, 아동센터 캠프, 단체 여행)과 아이와 함께 셋입니다.
  • 전화는 064-759-9973을 두 글이 적었고, 홍보 글 하나는 050-7873-1446을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고 한 글이 하나 있고, 룸 예약은 전화로 하면 될 것 같다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어느 번호가 지금 맞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제주도민쿠폰 앱의 공식 블로그 글과 대표의 동기가 쓴 CM송 글은 홍보·소개라서 세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도민들이 사랑한」 같은 말은 이 글들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2박3일 제주도 초등 수학여행 코스 공유(첫째날)~~^^ 2026-10-21 · 낮달샘과 초등교육
  2. 제주 도민들이 많이 찾는다는 제주 칠성 뷔페 2026-10-12 · 싹강의 세상사는 이야기
  3. 🎳여름방학 캠프 1일차!!🛼 2026-08-12 · 글로리아지역아동센터 · 다음 색인
  4. 칠성뷔페 - 많이 먹고 싶은 날 2026-07-05 · 제주스의 맛집탐방기 · 다음 색인
  5. [제주 일도일동] 칠성뷔페 - 제주 원도심 칠성로 한가운데 위치한 제주도민들이 즐겨찾는 가성비 제주... 2026-07-02 · 제주 올레/둘레하우스 펜션 l 제주도민 일상 공유 · 다음 색인
  6. [제주 일도일동 칠성통 맛집] 제주 칠성뷔페 / 도민할인보다 더 싸게 먹는 방법까지!! 2025-12-02 · 느린잠만보 블로그 · 다음 색인
  7. 제주 동문시장 제주 칠성뷔페 런치 디너 솔직후기 2025-11-10 · 내돈내산 제주살이 · 다음 색인
  8. 제주 칠성뷔페 여행자에게도 제주도민에게도 친절하고 맛있는 제주맛집 2025-09-09 · 달뜨는언덕 · 다음 색인

후보 37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