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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제주시 일도일동

횟집한식

우리수산회센터

블로그 글 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 동문시장 안 동문로2길에 있는 수산 가게 겸 식당입니다. 1층에서 회를 사서 2층에서 상차림비를 내고 먹는 구조이고, 해물탕·조림·구이·물회도 따로 팝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1일의 1건뿐입니다. 그 글은 전복해물탕 소(35,000원)를 먹었고 오후 3시쯤 갔는데도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글이 한 건이어서 아래 내용은 모두 한 사람이 겪은 것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로2길 10, 1~2층 1호 (일도일동)
  • 가격대₩10,000 – ₩65,000
  • 면적면적 66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1. 유일한 글은 전복해물탕 소에 해산물이 「국물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쌓였다고 적었습니다. 전복 3마리에 가리비·새우·조개·홍합·쭈꾸미가 들었다고 했습니다.
  2. 외부 음식은 가져올 수 없다고 1건이 적었습니다. 1층에서 산 회는 2층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3.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1인 상차림비나 탄산음료 1개를 서비스로 준다고 1건이 적었습니다.
  4. 그 글은 아이와 함께 갔고, 직원이 아이 몫으로 김을 따로 챙겨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명이 말한 것

1/1가장 많이 시킨 것
전복해물탕
1/1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1협찬이라고 밝힌 글

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건)와 「양이 많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건 중 1건
양이 많다1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전복해물탕 입니다 — 글 1건 가운데 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1건 중 1건
  • 가족과 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우리수산회센터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건 중 1건

자리는 2층입니다. 그 글은 2층이 아담한 2인용 테이블들로 되어 있고 테이블마다 초장과 간장이 놓여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1층에서 산 회를 들고 올라와 먹는 손님이 많았다고도 적었습니다.

1층은 수산 가게, 2층은 식당이라고 1건이 적었습니다. 그 밖의 층 이야기는 없습니다.

2층에 계단으로 올라가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갈 수 있는지 모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시장 건물이라 매장 밖에 있을 수도 있지만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1건 중 1건

글이 언제 쌓였나

09
월별 수치
달글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1건에만 적혀 있습니다. 10:00-22:00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주방 마감은 21:00, 식사는 21:40까지라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6년 9월 메뉴판 사진 한 장에서 왔습니다. 1층 회 값과 2층 상차림비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아서, 회를 사서 먹을 때 한 끼 값이 얼마인지는 모릅니다.
  • 버스나 걸어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 글은 동문시장 안에 있다고만 했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오후 3시쯤 손님이 많았다고는 적었지만 줄을 섰다는 말은 없습니다. 기다리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1건이 가족(아이와)이라고 적은 것뿐입니다. 친구나 여럿이 가기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그 글은 혼자 와서 소주 한 병을 드는 동네 손님들이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예약을 받는지도 모릅니다.

근거 (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동문시장 우리수산] 전복해물탕 제주 동문시장 회포장 2026-09-11 · 제주한끼한잔 · 다음 색인

후보 488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