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로2길 10, 1~2층 1호 (일도일동)
- 가격대₩10,000 – ₩65,000
- 면적면적 66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유일한 글은 전복해물탕 소에 해산물이 「국물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쌓였다고 적었습니다. 전복 3마리에 가리비·새우·조개·홍합·쭈꾸미가 들었다고 했습니다.
- 외부 음식은 가져올 수 없다고 1건이 적었습니다. 1층에서 산 회는 2층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1인 상차림비나 탄산음료 1개를 서비스로 준다고 1건이 적었습니다.
- 그 글은 아이와 함께 갔고, 직원이 아이 몫으로 김을 따로 챙겨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명이 말한 것
전복해물탕
직원이 친절
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건)와 「양이 많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1건 중 1건
- 가족과 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건 중 1건 |
|---|
자리는 2층입니다. 그 글은 2층이 아담한 2인용 테이블들로 되어 있고 테이블마다 초장과 간장이 놓여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1층에서 산 회를 들고 올라와 먹는 손님이 많았다고도 적었습니다.
1층은 수산 가게, 2층은 식당이라고 1건이 적었습니다. 그 밖의 층 이야기는 없습니다.
2층에 계단으로 올라가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갈 수 있는지 모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시장 건물이라 매장 밖에 있을 수도 있지만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1건 중 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1건에만 적혀 있습니다. 10:00-22:00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주방 마감은 21:00, 식사는 21:40까지라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6년 9월 메뉴판 사진 한 장에서 왔습니다. 1층 회 값과 2층 상차림비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아서, 회를 사서 먹을 때 한 끼 값이 얼마인지는 모릅니다.
- 버스나 걸어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 글은 동문시장 안에 있다고만 했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오후 3시쯤 손님이 많았다고는 적었지만 줄을 섰다는 말은 없습니다. 기다리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1건이 가족(아이와)이라고 적은 것뿐입니다. 친구나 여럿이 가기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그 글은 혼자 와서 소주 한 병을 드는 동네 손님들이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예약을 받는지도 모릅니다.
근거 (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동문시장 우리수산] 전복해물탕 제주 동문시장 회포장 2026-09-11 · 제주한끼한잔 · 다음 색인
후보 488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