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갈비
갈비갈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제주시 이도이동

고깃집한식

제주 화도 흑돼지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이도이동 승천로 53, 제주시청과 공항 사이 큰길가에 있는 흑돼지 숯불구이집입니다. 대표 메뉴는 목살·오겹살 500g 세트 「흑화도」로, 여섯 글이 55,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숯불을 넣어 주고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주며, 멜젓과 함께 이 집이 걸쭉하게 끓인 「멜장」이 나옵니다. 곁들이로는 꽃게가 든 된장찌개, 김치찌개, 물·비빔냉면, 양념갈비를 많이 시켰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31일부터 10월 20일까지 30건입니다. 이 가운데 4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1건은 먹은 내용이 없어 세지 않았으며, 가 본 글은 2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승천로 53, 정연주택 1층 (이도이동)
  • 가격대₩1,000 – ₩55,000
  • 면적면적 178 m² (약 5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4건이 14:00–23:00, 8건이 매일 14: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4:00–23:0022건 중 14건
매일14:00–23:0022건 중 8건
라스트오더22:0012건 중 1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 본 25건 모두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비계로 불판을 닦고 통으로 구워 잘라 준 뒤 「목살 껍데기 부분을 주시면서 소금에 먼저 찍어먹어보라고」 했다는 글, 다 익으면 「가생이로 밀어줘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양념갈비는 손님이 직접 굽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 반찬은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7건이 리필했거나 셀프바에서 가져왔다고 적었고, 셀프바에 유아용 식기가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3. 자리 간격이 넓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테이블은 15개 정도」, 「4인석이 기본이고 단체석까지」라고 적은 글이 있고, 환기가 잘된다는 말이 함께 나왔습니다. 분위기는 갈려서 차분하다는 글이 2건, 「시끌벅적하고 활기찬」 곳이었다는 글이 1건입니다.
  4.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가족 5건, 친구 3건, 여럿(회사 워크숍·단체) 3건, 연인 1건입니다. 아기의자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4/25가장 많이 시킨 것
흑화도
19/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육즙이 있다
5/25협찬이라고 밝힌 글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9건)와 「고기가 두툼」(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육즙이 있다25건 중 19건
고기가 두툼25건 중 11건
양이 많다25건 중 6건
잡내가 없다25건 중 6건
매장이 넓다25건 중 6건
비싸지 않다25건 중 5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5건
느끼하지 않다25건 중 5건
조용하다25건 중 2건
재방문했다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5건 중 25건
  • 반찬 리필 25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3건
  • 유아의자 25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2건
  • 짐 보관 25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5건 중 1건
  • 할인 25건 중 1건
  • 충전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흑화도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2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주차

1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5건 중 12건

주차는 가게 땅이 아니라 둘레의 공영주차장을 씁니다. 주차를 다룬 17건 가운데 12건이 주차가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이 이도이동 1970-17·1968-5·3002-1·3014-10 네 곳의 지번을 옮겨 적었고, 한 글은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이도이동 1970-17'에 주차」했다고 적었습니다. 「공영주차장이 무려 6곳」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근처 골목이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한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5건 중 5건
  • 친구와 25건 중 3건
  • 차로 감 25건 중 3건
  • 여럿이 25건 중 3건
  • 데이트 25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제주 화도 흑돼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5건 중 1건

층은 1건만 「건물 1층에 위치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주소에 붙은 「1층」 글자는 세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1건만 「남녀 화장실도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크기나 다른 사정은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5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87
2026-0915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같은 틀로 찍어 낸 글이 많습니다. 14건이 「주소·연락처·영업시간 14:00 - 23:00」 블록, 「공영주차장이 총 4곳」, 「흑화도세트와 양념갈비」 순서를 거의 그대로 되풀이합니다. 원고료·협찬을 밝힌 글은 5건,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은 1건이고, 나머지 19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도 세 쌍입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오후 8시쯤 방문을 했는데도 웨이팅이 있을」 정도였다는 글이 1건, 「주말 저녁에 방문했는데 대기 없이」 앉았다는 글이 1건입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그중 하나는 네이버 예약으로 10% 할인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버스나 걸어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두 공항이나 시청에서 차로 5~20분이라는 식으로만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22건이 14:00-23: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가 갈립니다. 「매주 일요일」이라는 글, 「매월 2·4번째 일요일」이라는 글, 「휴무 :없음」이라는 글이 하나씩이고, 8건은 「매일」이라고 적었습니다. 직접 겪은 것은 오후 5시쯤 가서 브레이크 타임이 없었다는 1건뿐입니다.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값은 대체로 맞지만 된장찌개가 갈립니다. 다섯 글이 6,000원, 2026년 8월 글 하나가 2,000원으로 적었는데 세트와 함께 시킨 값인지는 모릅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1건으로, 세 사람이 흑화도·오겹살 추가·공기밥·된장찌개를 먹고 할인 뒤 7만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값이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 전화번호는 여러 글이 0507-1417-4491로 같게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예약했다는 글은 네이버 예약을 썼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제주공항근처흑돼지 맛집, 화도에서 즐긴 제주흑돼지 모듬구이 2026-10-20 · Roaming Note · 다음 색인
  2. 제주시 흑돼지 다시 찾고 싶은 가성비 맛집 화도흑돼지 2026-10-13 · 네이버 여행인플루언서 @직딩
  3. 제주도 추석 여행 온가족이 다같이 먹는 흑돼지 2026-09-23 · 추르릅찹찹님의 먹블로그★ · 다음 색인
  4. 제주도 가족여행 식당 넓고 쾌적한 단체 흑돼지 맛집 2026-09-22 · 먹고 마시고 즐기자! · 다음 색인
  5. [제주 시청 맛집] 제주화도흑돼지, 제주공항 근처 흑돼지 맛집 2026-09-21 · 재밍는 하루 하루 ♫•*¨*•.¸¸♪
  6. 제주시 흑돼지 로컬 인정 찐맛 제주 화도 흑돼지 2026-09-21 · 전주맛집 블로그 전주달봉이 전주여행코스 · 다음 색인
  7. 제주 화도 흑돼지 백돼지 제주공항 제주시청 근처 맛집 2026-09-20 · wellsh’s diary
  8. 제주 시청 맛집 화도 흑돼지, 직접 구워줘 아이랑 가족 외식하기 편.... 2026-09-19 · 스위토닌 :) sweetonin 달콤한 제주 이야기
  9. 제주시청 근처 구성, 가성비 최고인 제주도민 맛집 2026-09-16 · 준또의 오늘 하루
  10. 추석 제주도 가족여행때 들려보기 좋은 흑돼지 맛집 추천 2026-09-16 · 해우소
  11. 1일 1운동 했던 제주 3박 4일 픽스볼더 아라점, 유일하게 입수 가능했던 월령포구 2026-09-14 · 발따라 다 해보는 · 다음 색인
  12. 제주 가족여행 맛집 공항 근처 흑돼지 맛집 화도 2026-09-09 · 먹고 마시고 즐기자!
  13. 제주도 단체식당 여러명이 호불호없이 먹을 수 있는 흑돼지집 2026-09-08 · 돼지런한 일상 · 다음 색인
  14. 제주 단체식당 큰 규모에 질 좋은 흑돼지와 양념갈비 2026-09-07 · 선인맨의 캠프사이트
  15. 제주수학여행 코스 단체로 찾기 좋은 흑돼지 맛집 2026-09-04 · 네이버 여행인플루언서 @직딩
  16. 제주 가족여행 코스 걷기 좋은 명소와 흑돼지 맛집 2026-09-03 · 벼리님
  17. 제주 가족여행 하루 코스 제주공항 근처에서 동쪽까지 알차게 2026-09-02 · 김스토리
  18. 제주도 흑돼지 제대로 즐기고 온 숯불구이 맛집, 제주 화도 2026-08-31 · 맛집, 여행, 일상 포스팅
  19. 제주 돼지 숯불구이 전문점 화도 흑돼지 2026-08-26 · 모모블로그 : 기억저장소 )
  20. 구워주는 제주 흑돼지 멜장은 처음이네요 [아라동 화도 흑돼지] 2026-08-23 · 먹는걸 좋아하는 털보
  21. 제주시청 맛집 추천ㅣ제주공항 근처 흑돼지 맛집 제주 화도 흑돼지 .... 2026-08-22 · 보라킴의 여행 정보
  22. [제주 맛집] 대접받는 느낌의 고급진 제주시청 근처 이도이동 흑돼.... 2026-08-21 · Food is my life ✨
  23. 제주공항 근처 맛집 제주 화도 흑돼지 내돈내산 후기 2026-08-08 · 하망이올시다 · 다음 색인
  24. 제주 고깃집 제주 화도 흑돼지 2026-08-03 · 준또의 오늘 하루
  25. 제주 동쪽 맛집 [제주 여행] 흑돼지 전문점 2026-07-31 · saker000님의 블로그

후보 322건 중 본문 80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