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애월향정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애월향정은 제주 애월해안로의 탑스텐빌라드애월 호텔 지하 1층에 있는 조식당입니다. 아침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전복죽·조개미역국·갈비탕·흑돼지 두루치기 네 가지 가운데 하나를 골라 밥과 반찬이 딸린 한 상으로 받는 곳이고, 뷔페가 아닙니다. 값은 단품 15,000원, 반찬 세 가지가 더 붙는 정식 18,000원이며, 전날 호텔 프런트에 메뉴를 말해 두어야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9건이고, 그중 실제로 먹고 적은 글은 24건입니다. 나머지 다섯 건은 호텔 숙박기에서 조식당을 소개만 했습니다. 가 본 글 가운데 가족과 간 글이 10건, 둘이 간 글이 7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516-7, 지하1층
- 가격대₩12,0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12 m² (약 9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5건이 07:30–10: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7:30–10:30 | 15건 중 15건 |
|---|---|---|
| 라스트오더 | 10:00 | 6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에 앉아서 시키는 집이 아니라 전날 정해 두는 집입니다. 미리 메뉴를 신청했다고 적은 글이 14건입니다. 마감은 글마다 「전날 밤 11시까지 프런트에서 예약·결제」, 「이용 전날 21시까지」처럼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투숙객은 미리 예약하면 10% 할인된다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고, 실제로 할인받아 전복죽을 13,500원에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미리 주문을 받아 두는 덕에 기다림이 짧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음식이 늦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앉자마자 음식이 나온다」, 「도착하자마자 바로 밥을 받을 수 있어요」), 자리가 없거나 붐비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창밖으로 잔디 정원을 보며 먹었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잔디광장 바라보며 느긋이 먹고」, 창가 자리를 잡았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 간이 세지 않다는 말이 5건에서 나왔습니다(「간이 센 편이 아니라」, 「슴슴하니 좋았고」).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은 4건입니다. 한편 한 글은 전복죽과 미역국이 「제주 어딜 가도 맛이 평준화되었다」고 적어 특별하지 않다고 보았습니다.
1개 더 보기
- 리뷰 이벤트를 적은 글이 9건입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식후에 홍시 수정과 한 잔을 줍니다. 2025년 5월부터 9월 사이의 글 넷은 리뷰를 쓰고 조식 한 끼를 무료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이 무료 조식이 지금도 있는지는 2026년 글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흑돼지 두루치기
간이 세지 않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간이 세지 않다」(5건)와 「깨끗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4건
- 지하에 있다 24건 중 10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9건
- 통창·채광 24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1건
- 할인 24건 중 1건
- 유아의자 24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건 |
|---|
조식을 먹으러 와서 호텔 주차장을 썼다고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호텔 주차장에 편하게 주차하시면 됩니다」). 다른 세 글의 「주차 가능」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투숙객이 아닐 때 주차 값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10건
- 데이트 24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3건
- 친구와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4건 중 10건 |
|---|---|
| 엘리베이터 | 24건 중 1건 |
식당은 호텔 지하 1층, 무인 편의점 맞은편에 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 먹었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다만 한 글은 「지하1층도 진짜 지하가 아니라 땅과 연결된 지상」이라고 적었습니다 — 언덕에 지은 건물이라 지하 1층이 잔디 정원과 수영장 쪽으로 열려 있다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면 바로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로 내려가면 바로 보인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식당 안에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같은 지하 1층에 호텔 공용화장실이 있다는 말과, 그 화장실에서 수영복을 갈아입었다는 글이 둘 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4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3 | 1 |
| 2025-05 | 3 |
| 2025-07 | 2 |
| 2025-09 | 1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1 | 2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7 | 3 |
| 2026-08 | 3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15건이 07:30-10:30 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입장 마감을 5건이 10시로 적었지만 한 글은 「라스트오더시간인 10시 반」이라고 적었습니다. 휴무는 한 글의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 「연중무휴」로만 나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값은 단품 15,000원, 정식 18,000원으로 2025년 5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열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한 글(2025년 6월 방문)만 흑돼지 단품을 「정가가 12000원」이라 적었습니다 — 이 한 글뿐이라 값이 바뀐 것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투숙객이 아니면 사전예약 할인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여러 글이 호텔 대표번호 064-720-9000 을 적었고, 조식 예약도 이 프런트로 받습니다. 식당 번호 064-720-9013 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투숙객이 아니어도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있고 그중 하나는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었지만, 한 글은 투숙객이 아니어도 되는지 「정확」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버스로 가는 길은 한 글만 다뤘습니다 — 차 없이 버스로 호텔을 오갔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뚜벅이는 비추」라고 했습니다. 1 대 1이라 알 수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정류장 이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가 본 24건 가운데 제 돈이라고 밝힌 글이 6건, 숙박 지원을 받았다고 밝힌 글이 2건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많은 글이 호텔 패키지나 리뷰 이벤트로 조식을 무료로 먹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탑스텐빌라드애월 2박3일 '애월향정' 조식 이용 후기 (전복죽/조개미역국/갈비탕) 2026-10-27 · 썬바라기 여행.맛집♥ · 다음 색인
- 제주 애월 호텔 추천 탑스텐 빌라드애월, 10만원대에 이 객실 크기 .... 2026-09-05 · 둘이 걷는 지도
- 제주 가족여행숙소 탑스텐빌라드애월 2026-08-21 · 오슈의 여행
- 2026 제주도 여름휴가 - 4 (빌라드애월 수영장, 청초수물회, 트라이브, 노라바) 2026-08-18 · 햇비's 해피룸 · 다음 색인
- 제주 애월 호텔에서 안전하게 물놀이! 탑스텐 빌라드 애월 조식·수.... 2026-08-12 · Finding beauty. Living freely.
- 제주 애월 가성비 최고 ‘탑스텐 빌라드애월’ 수영장 & 조식 패키.... 2026-07-23 · Dagram
- [애월수영장추천] 투숙객 아니어도 괜찮아! 가성비 최고 ‘탑스텐 .... 2026-07-21 · eat_play_log
- 제주 애월 아침식사 맛집, 탑스텐 빌라드 애월 '애월향정' 정성 가득한 조식 후기 2026-07-05 · 다사람 MAP · 다음 색인
- 제주도 애월 숙소 추천! 초여름에 방문한 탑스텐빌라드 애월 후기 2026-04-08 · 기록하고 싶어서 하는 블로그 · 다음 색인
- 제주 호텔 애월 오션뷰 숙소 탑스텐 빌라드 애월! 2026-03-07 · 사진으로 끄적끄적, · 다음 색인
- 제주도 애월 숙소 오션뷰 가족호텔 추천 탑스텐빌라드애월 4인 2026-03-06 · 꿈꾸는 양갱, 꿈양의 여행기록♥ · 다음 색인
- 제주 애월 오션뷰 가족숙소 추천 탑스텐 빌라드애월 로얄 그랜드 스.... 2026-02-08 · 효딩_log
- 우리의 마지막 2025년을 위한 2.3초 기록 🍊🧡 2026-01-28 · 김동댕의 딩동댕 · 다음 색인
- 제주 탑스텐빌라드애월 조식 애월향정 메뉴와 구성 솔직후기 2026-01-23 · 김동댕의 딩동댕
- 제주도 숙소 | 탑스텐 빌라 드 애월 2025-12-03 · 소나기비 · 다음 색인
- 제주 탑스텐 빌라드 애월 바베큐 가능한 호텔 로얄 그랜드 스위트룸 2025-11-20 · 애옹쒸의 소비 REPORT
- [제주] 제주서쪽숙소 탑스텐빌라드애월 수영장 있는 애월호텔 조식,.... 2025-09-09 · 말긋한하루
- 5월에 다녀온 탑스텐 빌라드 애월. 3성급애월숙소. 내돈내산. 가성비 숙소로 추천.온수풀 야외수영장... 2025-07-18 · 빛이 나는 유부초밥 · 다음 색인
- 제주도 애월 호텔 탑스텐 빌라드애월 리모델링 객실 무료 수영장 8년째 방문 후기 2025-07-18 · Stay_young · 다음 색인
- 제주 애월 호텔 주니어스위트💖 숙박 시 요트 체험이 무료 '탑스텐빌라드 애월' 2025-05-27 · 행복의 연속 FLAVOR · 다음 색인
- 제주 탑스텐 빌라드 애월 조식 전메뉴 후기 구성 실하고 맛있어서 추천 2025-05-23 · 파워 J예신의 웨딩일기 · 다음 색인
- 조용한 제주 감성, 가족과 함께 머물기 좋은 탑스텐 빌라드 애월 로얄 슈페리어 스위트룸 후기 가성비 호텔 2025-05-19 ·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이를 위한 메신저 · 다음 색인
- 제주3일차🍊-스타벅스,세계자동차&피아노박물관,연돈,미키17 2025-03-30 · 내 취향대로 글 남기기 "My place:-)*" · 다음 색인
- 1박2일 제주도 가족 여행(송악산,곶자왈,동문시장) 2024-12-22 · 놀러 갈 곳이 많다. · 다음 색인
후보 272건을 모두 열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