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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막창
곱창·막창곱창·막창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제주시 애월읍

술집한식

애월만남의광장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애월로 131, 애월초 근처에 있는 넓은 술집입니다. 안주는 대개 2만 원대로, 2025년 9월 한 글의 주문 목록에 불막창·모닥치기·생물오징어통찜이 각 25,000원, 돈까스와 감자튀김이 23,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귤을 담가 낸 소주(9,000원)를 두 글이 시켰습니다. 저녁 5시부터 새벽 4시까지 연다고 옮겨 적은 글이 둘이라, 1차를 마친 뒤 2차로 들른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2건이고, 그 가운데 직접 가서 먹은 글은 7건입니다. 한 글은 예전 「광장가든」이 리모델링해 이 이름으로 다시 열었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 131, 1층
  • 가격대₩9,000 – ₩25,000
  • 면적면적 325 m² (약 9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언제 여나
라스트오더02:00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넓다는 말이 구체적입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아홉 명 일행이 2차로 간 글은 「매장 진~~~짜 넓다」고 했고, 다른 글은 「테이블도 룸까지 진짜 많아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일행은 안주 여섯 가지에 안주값만 12~13만 원을 썼다고 적었습니다.
  2. 여럿이 간 글이 둘입니다 — 아홉 명 일행이 2차로 간 글, 게스트하우스 파티를 이곳에서 한 글입니다. 파티 글은 22시까지는 추가금이 없고 그 뒤 주문부터 추가금이 붙었으며 안주가 넉넉했다고 적었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둘, 연인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3. 덜 매운 것을 골라도 맵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순살화닭을 「안매운 것이 좋아 데리야끼로」 시켰는데 「은근 이것도 매웠어요」라고 한 글, 국물이 「얼큰했다」고 한 글입니다.
  4. 불막창은 누린내가 났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양과 양념은 괜찮았지만 「씹을 때 마다 콤콤하니 올라오는」 냄새가 아쉬웠다고 했습니다. 같은 글은 모닥치기를 시킨 안주 가운데 제일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맛을 「무난하다」고 정리한 글이 둘입니다. 「최고는 아니지만 그냥 무난하게 먹고왔습니다」, 「특별하게 맛있는 맛을 기대하기 보다 무난하게 단체 모임 하기 좋은 술집」이라고 적었습니다.
  2. 기본 안주로 과자를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2/7가장 많이 시킨 것
진짜 생귤 소주
2/7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7협찬이라고 밝힌 글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건)와 「맵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7건 중 2건
맵다7건 중 2건
양이 많다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7건 중 2건
잡내(누린내)가 난다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이전해 옴 7건 중 1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7건 중 1건
  • 주차 규모 7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진짜 생귤 소주 입니다 — 글 7건 가운데 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7건 중 1건

주차는 갈립니다. 「주차는 매장 앞 3~4대정도 가능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2025년 2월)이고, 2025년 9월 글의 정보 블록에는 「주차 불가」라고 옮겨 적혀 있습니다. 블록은 세지 않았지만, 차를 가져간다면 미리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7건 중 2건
  • 여럿이 7건 중 2건
  • 데이트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애월만남의광장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된 값일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709030408
월별 수치
달글
2025-021
2025-071
2025-092
2026-031
2026-041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3월과 5월의 두 글은 세지 않았습니다. 5월 글은 2025년 9월 글의 문장(1차 횟집 앞이라 들어갔다, 매장이 넓다, 단체 2~3팀이 들어왔다)을 다듬어 옮긴 것이고, 두 글 모두 감자채전·케찹과 간장·「채 썰어 부쳐낸 스타일」·가성비를 같은 순서로 말합니다. 3월 글은 포장해서 숙소에서 먹었습니다.
  • 한 글(2025년 2월)이 「원래는 광장가든이였는데 최근 리모델링하여」 다시 열었고 「확장이전」이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1월의 신규 개업 목록에도 올라 있습니다. 예전 자리가 어디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5년 9월 한 글의 주문 목록과 2025년 2월 글의 순살화닭(23,000원)이 거의 전부입니다. 비싼지는 같은 글 안에서도 갈립니다 — 오징어통찜은 「이 정도면 양호」, 아이스 망고(15,000원)는 「가격은 안 무난하노」라고 적었습니다. 그 뒤로 값이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저녁 5시~새벽 4시(라스트오더 2시)로 두 글이 같게 적었지만, 둘 다 글머리 정보 블록에서 옮긴 것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5년 9월 글 하나가 들어갔을 때 사람이 없어 텅 비어 보였고 나중에 단체 2~3팀이 들어왔다고 적었습니다. 붐비는 시간대는 모릅니다.
  • 버스나 걸어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위치 자체가 접근성이 좋은 곳은 아닌듯」하다고 했고, 돌아갈 때 택시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0507-1376-2850)는 두 글이 같게 적었지만,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애월 근처 게스트하우스 픽업이 된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하이 제주 🍊 2026-08-27 · 恩在 · 다음 색인
  2. 4월 제주는 벚꽃, 고양이, 방명록 2026-04-07 · choijihana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3. 나 제주도 정말 좋아하네 🍊 2026-03-09 · 차우차우바다농장 · 다음 색인
  4. 제주 주택 로컬 감성 알멩이 게스트하우스 내돈내산 솔직후기 소규모 게하파티 애월숙소 2025-09-04 · 민일리 다이어리 · 다음 색인
  5. [제주 애월]단체 모임하기 좋은 '애월 만남의 광장' 2차 추천 술집 2025-09-02 · 우찌플스토리 · 다음 색인
  6. [20250228] : 성산에서 애월까지 해안도로 드라이브 힐링 🌊 2025-07-09 · ISTP의 하루살이 · 다음 색인
  7. 제주 애월 술집 현지인 감성 동네술집 "애월 만남의 광장" 2025-02-20 · 놀기 위해 사는 신칼라파워୧( “̮ )୨✧ · 다음 색인

후보 408건을 모두 열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