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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제주시 애월읍

고깃집한식

돝밭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 애월 고내포구 바로 앞, 호텔과 함께 쓰는 건물 1층에 있는 흑돼지 숯불구이집입니다. 흑목살·흑오겹 500g 세트가 54,000원, 네 부위 700g 스페셜이 76,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고기는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 줍니다. 둘이서 약 10만 원을 썼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6일부터 10월 26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이 24건입니다. 다섯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한 건은 긁어 온 맛집 목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249, 1층
  • 가격대₩7,000 – ₩76,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02 m² (약 9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8건이 11:30–22:00, 3건이 매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22:0011건 중 8건
매일11:30–22:0011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15:30–17:009건 중 9건
라스트오더21:005건 중 5건
쉬는 날매달 넷째 화요일9건 중 9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라스트오더14:30 5건 중 4건 마지막 2026-10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준다고 적은 글이 가 본 24건 가운데 16건입니다. 다만 다 구워 주는 것은 아닙니다 — 네 글이 목살과 오겹만 구워 준다고 적었고, 그중 스페셜을 시킨 글들은 「비교적 얇은 가브리와 항정은 셀프」, 「여기까지만 구워주시고 나머지는 제가 직접 구워야 해요」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직원마다 굽는 솜씨가 달라 좋아하는 굽기와 한입 크기를 미리 말한다고 적었습니다.
  2. 통창 너머로 바다가 보인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한 글은 매장이 통창을 따라 V자로 길게 이어져 있다고, 한 글은 낮에는 햇빛 때문에 커튼을 내려 두었다가 해 질 무렵 「직원분께서 센스 있게 커튼을 걷어주셔서」 노을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밤에 간 한 글은 깜깜해서 바다가 잘 안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3. 셀프바에서 반찬을 더 가져다 먹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상추·쌈채소·청양고추·참기름이 셀프바에 있고, 셀프바가 두 군데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같은 건물 숙소(닻밭) 투숙객에게 10% 할인을 해 줬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중 한 글은 63,000원이 나왔는데 「56,700원이 아닌 57,600원 결제된거였음」이라고 계산 착오를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6/24가장 많이 시킨 것
흑오겹
10/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육즙이 있다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0건)와 「고기가 두툼」(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육즙이 있다24건 중 10건
고기가 두툼24건 중 5건
매장이 넓다24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2건
웨이팅이 없다24건 중 2건
재방문했다24건 중 3건
깨끗하다24건 중 3건
잡내가 없다24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4건 중 16건
  • 통창·채광 24건 중 5건
  • 반찬 리필 24건 중 5건
  • 주차 규모 24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3건
  • 할인 24건 중 3건
  • 유아의자 24건 중 2건
  • 냉방 24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흑오겹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4건 중 8건

주차할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그중 넷이 주차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전용 주차장은 건물 뒤편에 있고, 한 글은 「계단을 따라 위쪽으로 올라가면」 매장으로 이어진다고, 다른 한 글은 「주차장에서 올라가서 꼭 왼쪽으로 가셔야해요」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6건
  • 가족과 24건 중 4건
  • 데이트 24건 중 3건
  • 혼자 24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돝밭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4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세 글이 건물 1층이라고 적었지만, 주차장에서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글이 하나 있어 차로 오면 계단을 지나야 할 수 있습니다. 계단 말고 다른 길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화장실이 「놀라울 정도로 청결」하다고만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5
2026-0912
2026-107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둘(월요일 저녁 7시, 브레이크 타임 직후)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인데, 그것도 이번이 아니라 「지난번에 웨이팅이 길어서 이번엔 예약을 하고 갔는데 사람이 없었다」는 말입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다는 말은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대중교통보다 렌터카나 자차를 권했고, 나머지는 차로 왔거나 위층 숙소에서 걸어 내려왔습니다. 정류장에서 걸어서 얼마인지는 긁어 온 목록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한 글이 11:30-22:00으로 같게 적었고, 브레이크 타임 15:30-17:00과 「매달 4번째 화요일」 휴무도 여러 글이 같습니다. 다만 대부분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점심 라스트오더는 네 글이 14:30, 한 글이 14:0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은 적습니다. 메뉴 값은 세 글에만 있고, 한 끼 값은 둘이서 약 10만 원이 둘, 63,000원이 하나입니다. 5만 원대라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멜조림을 더 받을 때 붙는 추가 값은 얼마인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75-1255는 여섯 글이 같게 적었지만 모두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은 하나이고, 네이버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안내에만 있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주문하려고 부르면 「직원들이 서로 안오려고 함」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찌개는 말이 갈립니다. 된장찌개는 「살짝 물이 많아서」 입에 안 맞았다는 글과 「찌개는 맹탕이니까 시키지 마소」라는 글이 있고, 맛있었다는 글이 셋입니다. 다만 맹탕이라 한 글은 어느 찌개인지 적지 않았습니다. 김치찌개는 달큰하다는 글이 둘, 칼칼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한 글은 고기는 맛있었지만 제주의 다른 숯불 흑돼지집에 비해 「엄청난 특색이 있다고 하긴 어렵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이 글은 스냅 사진 작가의 홍보 글이고, 영업시간 줄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고기가 두툼하다는 글이 다섯, 육즙이 있다는 글이 열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제주 애월 맛집 돝밭 애월흑돼지 후기 2026-10-26 · 찡닝 기록장
  2. 제주 애월 맛집 바다 뷰 흑돼지 오겹살 “돝밭” 2026-10-25 · Yeon의 하루 · 다음 색인
  3. 제주 애월 고사포 오션뷰 닻밭호텔 내돈내산 후기✨(feat. 1층 돝밭) 2026-10-24 · 꾸하의 하루
  4. [제주 애월] 고내포구 바다가 보이는 흑돼지 고깃집 돝밭 내돈내산 .... 2026-10-23 · GURUMiiUNNi in JEJU
  5. 제주 애월에서 보낸 하루 | 돌밭 애월흑돼지 · 도토리제주1 · 귤귤스토어 2026-10-14 · 설레임 위에 일상을 그리다 · 다음 색인
  6. 제주도 애월 여행 2026-10-13 · 일상기록장❤️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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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제주 애월 흑돼지맛집 내돈내산 '돝밭' 2026-09-20 · BROW HERE (브로우히어)
  13. [제주/애월 맛집] 돝밭, 고내포구 바다 앞 노을보며 흑돼지 맛집! 5만.... 2026-09-18 · 디자이너 잔여름의 청춘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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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하우스레서피, 판포 포구, 잔물결 협재, 숙이네 보리빵, 타타타, 제레미, 카페코랫, 돝밭 흑돼지, 마일스 2026-09-16 · blog · 다음 색인
  16. 제주 애월 흑돼지 맛집 돝밭|고내 바다 뷰 보면서 숯불 흑돼지 먹.... 2026-09-16 · 제주길동무 스냅촬영
  17. [제주 태교여행 EP.01] 임신 25주 2박3일 첫날|김포공항, 애월 맛집, 다인오세아노 호텔 2026-09-10 · 모여봐요 생각의 숲 (❁´◡`❁) · 다음 색인
  18. 제주 애월 돝밭 애월흑돼지 영업시간 메뉴 주차 후기 2026-09-06 · 91년생 INTJ, 수달먹마 블로그
  19. 제주 애월 흑돼지> 통창 오션뷰 흑돼지 고깃집 돝밭, 혼밥도 가능! 2026-09-03 · 취향나들이 | Taste Note
  20. 제주 애월 돝밭 애월흑돼지, 바다 보며 즐기는 흑돼지구이 2026-08-19 · 일상의 기록, 여행 맛집 · 다음 색인
  21. 고내 1101 :: 애월 가성비 오션뷰 감성숙소 내돈내산 후기 2026-08-16 · 행복이 별거냐
  22. 2026년 8월 둘째 주 - [여행] 친구들과 함께 2박 3일 제주 2026-08-13 · 볾이의 행복 저장소 · 다음 색인
  23. 제주 애월 여행 코스 추천 흑돼지 맛집 돌밭 후기 2026-08-12 · Day :D · 다음 색인
  24. 돝밭 :: 전 좌석 오션뷰로 즐기는 풍미 좋은 숯불흑돼지 맛집 2026-08-06 · 행복이 별거냐

후보 279건 중 본문 43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