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크리스탈허즈
the Crystal hers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산방산 근처 큰 대문 안에 있는 서양식 레스토랑 겸 와인바입니다. 로스트 비프(27,000원)·비프 라자냐(18,000원)·갈릭 콩피 & 크림치즈(19,000원)·흑돼지 폴드포크 퀘사디아(16,000원)를 많이 시켰고, 주문은 테이블의 QR코드로 휴대폰에서 합니다. 넓은 실내와 야외 정원(가게는 2,000평이라고 내겁니다)이 거의 모든 글에 나옵니다. 2026년 5월 전에 일식+양식 퓨전 메뉴에서 지금의 서양식 메뉴로 바뀌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2일부터 9월 18일까지 30건입니다 — 한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한 건은 이 집 메뉴와 맞지 않는 고깃집 이야기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아, 가 본 글은 28건입니다. 그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이 5건, 체험단이 1건,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3건, 아무 말 없는 글이 1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재남로7번길 20
- 가격대₩7,000 – ₩27,000
- 면적면적 494 m² (약 14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20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21건 중 20건 |
|---|---|---|
| 쉬는 날 | 월요일 | 21건 중 2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휴대폰으로 합니다. 테이블의 QR코드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13건입니다. 종이 메뉴판이 없다고 적은 글이 2건으로, 「메뉴판 없음!ㅋㅋㅋㅋㅋ 직원이 안갖다줌」이라 했고, 부모님과 간 글은 「메뉴판 없는 이런곳이 처음이어서 신기해 하시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 정원에 개가 삽니다. 가게에서 기르는 개를 본 글이 3건입니다 — 웰시코기와 보더콜리를 봤다는 글은 개들이 「식당 내부에는 들어오지 않고 바깥에서 얌전히 기다리고 있더라고요」라 했고, 동물을 무서워한다는 글은 보더콜리가 멀리서 빠르게 달려왔다고 적었습니다.
- 실내가 넓고 천장이 높습니다. 천장이 높다고 적은 글이 6건이고, 소파 자리와 일반 테이블 자리가 나뉘어 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소파가 푹신하고 편하다고 적은 글이 2건,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다시 간 사람이 있습니다. 이미 여러 번 갔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동네라서 「이미 재방문 5-6회 차」라는 글, 근처 숙소 주인이 「가끔 들리곤 한다」는 글, 1년 전 저녁에 갔다가 다시 간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로스트 비프
매장이 넓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7건)와 「깨끗하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차 규모 28건 중 2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1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8건 중 8건
- 통창·채광 28건 중 7건
- 와인 판매 28건 중 7건
- 층고가 높다 28건 중 6건
- 오픈 주방 28건 중 4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28건 중 3건
- 유아의자 28건 중 3건
- 메뉴판이 없다 28건 중 2건
- 커피 판매 28건 중 2건
- 맥주 판매 28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1건
- 포장 28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1건
- 반찬 리필 28건 중 1건
- 라이브 공연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21건 |
|---|
차로 가기 편한 집입니다. 가 본 글 28건 가운데 21건이 주차를 직접 적었고 20건이 주차장이 넓다고 했습니다. 주차장은 대문 안 건물 바로 앞에 있고, 바깥 돌담을 따라 평행주차도 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크리스탈허즈는 큰대문안에 있어요 지나치지말고 잘 보셔야함!」이라는 글도 있습니다. 차를 타고 갔다고 적은 글이 14건이고, 운전 때문에 와인을 못 마셨다는 말이 여러 번 나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8건 중 14건
- 데이트 28건 중 8건
- 가족과 28건 중 8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2건
- 친구와 28건 중 1건
- 여럿이 28건 중 1건
- 혼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1건 |
|---|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출입구·좌석 휠체어 이용가능」은 글 머리의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2건)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깨끗하다는 글은 여럿이고, 들어가서 왼쪽이 화장실 입구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는 말은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한 건뿐이라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5건
- 남이 사줬다는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0 |
| 2026-06 | 5 |
| 2026-07 | 9 |
| 2026-08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 본 글 중 14건이 차를 타고 갔다고 적었고,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 : X」는 정보 블록 한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1건이고, 한 글은 「대관 행사로 일반 영업 제한 여부 사전 확인 후 방문 요망」이라고 적었습니다.
- 실내에 드럼·피아노가 놓인 무대가 있다는 글은 많지만, 공연을 직접 본 글은 1건(예전 방문 때)뿐입니다. 나머지는 「공연도 진행 예정」이라 들었거나 그날은 공연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매운맛은 메뉴마다 말이 갈립니다. 고사리 파스타가 맵다고 적은 글이 2건(한 건은 아이가 먹기에 조금 매웠다고 함)이고, 살짝 매콤했다는 글이 1건입니다. 갈릭 콩피는 적당히 매콤했다는 글 1건과 맵지 않다는 글 1건으로 갈리고, 퀘사디아는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20건이 11:00-22:00, 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거의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8월에 간 한 글만 17:00-23:00으로 적어서, 바뀌었는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브레이크타임·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접시마다 적은 글이 7건이고,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2건입니다 — 네 접시와 맥주 한 병에 87,000원, 두 접시에 42,000원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금액대비 넉넉한 양」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50-3286을 11건이 적었고, 064-792-2322를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가 본 글 28건 가운데 6건이 협찬·체험단을 밝혔습니다. 해시태그 17개를 같은 차례로 단 글이 4건인데, 그중 한 건은 체험단 플랫폼(포포몬)을 통한 협찬이라고 밝혔고 한 건은 그 플랫폼 배너 링크를 달았습니다. 같은 캠페인 원고일 수 있어 칭찬의 무게를 그만큼 덜어 읽어야 합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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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71건 중 본문 39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