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오설록 티뮤지엄
OSULLOC Tea Museum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 15, 녹차밭 옆에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차 박물관 겸 매장·티하우스입니다. 입장은 무료로 옮겨 적혀 있고, 사람들은 전시를 보고 녹차 아이스크림·말차라떼·녹차케이크를 먹은 뒤 티백과 말차 과자를 기념품으로 사 갑니다. 값을 적은 메뉴는 「아이스크림 가득 바움쿠헨 더블 그린티」 8,700원 하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0월 20일부터 10월 22일까지 올라온 6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은 5건입니다(한 건은 2026년 8월 방문기). 나머지 한 건은 여행 코스 글로 오설록을 한 칸으로만 넣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 15, 주1동 1층
- 가격대₩8,700 차림표 6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면적면적 695 m² (약 21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09: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9:00–18:00 | 3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외국인 손님이 많다는 말이 가장 거듭 나옵니다. 가 본 다섯 글 가운데 네 글이 적었고, 한 글은 「한국인보다도 외국인 관광객이 엄청」, 다른 글은 「요즘은 한국 분들보다 해외여행자들이 더 많은듯」이라고 적었습니다. 평일 한낮에 간 글도 사람이 너무 많아 사진을 제대로 못 찍었다고 적었습니다.
- 계산하려면 줄을 섭니다. 한 글이 「기본 대기줄」이 있고 한쪽은 키오스크, 한쪽은 대면 주문이라고 적었고, 「줄서서 계산해야 되는게 좀 번거롭긴」 하다고 했습니다. 입장을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 한 글은 실내가 카페를 겸해 「음료나 케이크 주문 없이도 쉴 수 있어」 빈 테이블에 앉으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건물 위층으로 올라가면 앞마당을 내려다보는 전망대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녹차 아이스크림
재방문했다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2건)와 「매장이 넓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5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5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5건 중 1건
- 할인 5건 중 1건
- 카페 겸업 5건 중 1건
- 주차 규모 5건 중 1건
- 2층이 있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5건 중 3건 |
|---|
주차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말이 갈립니다. 두 글은 가까운 주차장이 찼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은 「오설록 라인은 거의 항상 만차」, 다른 글은 평일인데도 만차라 길 건너 제2주차장에 대고 걸어갔습니다. 8월 주말에 간 한 글은 「주말에 가도 주차장 여유 있으며」라고 적었습니다. 세 글 모두 주차요원이 안내했다고 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5건 중 2건
- 가족과 5건 중 2건
- 차로 감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5건 중 1건 |
|---|
들어가는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위층 전망대에 올라갔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 입구가 몇 층인지는 모릅니다.
입구의 턱이나 경사로,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위층으로 어떻게 올라갔는지(계단·엘리베이터)도 적히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 구분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세 글이 차를 대고 들어갔고, 코스 글도 렌터카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두 글이 가족과(아이와), 한 글이 차로 갔다고만 적었습니다. 친구나 연인과 간 글은 없어서 그런 자리에 맞는지는 말할 수 없습니다.
- 영업시간 09:00~18:00(하절기 19:00까지, 연중무휴)은 세 글이 같게 적었으나 모두 공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지 직접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 값은 거의 적히지 않았습니다. 매장에서 먹은 메뉴 가운데 값이 나온 것은 바움쿠헨 8,700원 하나이고, 한 글이 「조금 가격대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모릅니다. 기념품 티백 20개들이는 9,000원으로 적혔고, 한 글은 티하우스가 「조금씩 할인하는 편」이라고 했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가지로 적혔습니다 — 064-794-5312(한 글), 0507-1418-5312(한 글, 네이버 안심번호로 보임).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귀포 안덕면 오설록 티뮤지엄 2026-10-22 · APT.APT~
- 제주 오설록 티뮤지엄 녹차밭 산책과 녹차 아이스크림 후기 2026-10-21 · 해피데이
- 제주 오설록 티뮤지엄 방문 후기 및 제품 구매 2026-10-21 · NaNa의 솔직 블로그
- 부모님과 제주여행 어디 갈까? 3대 가족이 함께 다녀온 제주 명소 2026-10-21 · 맛ZiP 여행 by 테드앤샤링
- 제주 오설록 티뮤지엄 제주여행 녹차밭 2026-10-20 · 국가대표의 여행일기
후보 32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