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원앤온리
ONE AND ONLY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원앤온리는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로 141, 산방산 바로 아래 황우치해변 앞에 있는 대형 카페입니다. 카운터에서 커피·케이크나 파스타·버거·샌드위치 같은 브런치를 시켜 실내 통창 자리나 야자수가 선 야외 정원에서 먹습니다. 아메리카노는 7,500원, 시그니처인 산방산 케이크는 12,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0월 15일부터 10월 28일까지 올라온 30건이고, 그 가운데 22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한 건은 2020년 10월 방문을 뒤늦게 적은 글입니다). 7건은 여러 카페를 묶은 목록이거나 겪은 것 없는 소개 글이라 세지 않았고, 1건은 근처 다른 카페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로 141
- 가격대₩7,500 – ₩22,000
- 면적면적 359 m² (약 10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0:00–18: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18:30 | 8건 중 7건 |
|---|---|---|
| 라스트오더 | 18:00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야외 자리가 이 집의 중심입니다. 열한 글이 야자수나 파라솔 아래 야외석에 앉았거나 야외 테이블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날씨를 탑니다 — 7월 말에 간 글은 「야외 이용이 힘든 한여름」이라 안으로 들어갔는데 실내 자리가 모자랐다고 했고, 비 온 날 간 글은 야외에 못 앉게 되자 「돌아가는 분들도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비싸다는 쪽입니다. 값을 다룬 열 글 가운데 일곱 글이 비싸다고 적었고(「뷰값」「자릿값」「사악」), 한 글은 「이해되는 가격」이라면서도 오래 못 앉아 「커피값이 아깝다」고 했습니다. 적힌 값은 아메리카노 7,500원, 초코 라떼 9,000원, 산방산 케이크 12,000원, 아보카도 치킨 샌드위치 21,000원입니다. 포장해도 할인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붐비는 때는 기다립니다. 세 글이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주말 오후 1시에 간 글은 카운터 줄에 서서 진동벨이 울려 음식을 받기까지 「정확히 26분」이 걸렸다고 했습니다. 자리부터 잡고 주문하라고 권한 글은 넷입니다.
- 아이와 간 글이 일곱입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혼자 미취학 아이 둘을 데려간 글은 바다 쪽이 모래가 아니라 바위 해안이라 눈을 뗄 수 없었고, 야외 정원에서 화장실이 멀어 힘들었다고 적었습니다. 20개월 아기와 간 글은 마당의 마사토 자갈에서 아이가 돌을 줍고 놀았다고 했습니다.
2개 더 보기
- 조용한 곳은 아닙니다. 두 글이 시끄럽다고 적었습니다 — 「소리가 너무 울린다」, 자리를 찾는 사람들로 「어수선한 느낌」이었다는 것입니다.
- 가족과 간 글이 아홉으로 가장 많습니다. 배우자·연인과 둘이 간 글이 셋, 친구와 간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매장이 넓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7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0건 중 11건
- 통창·채광 20건 중 5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20건 중 4건
- 2층이 있다 20건 중 3건
- 주차 규모 20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0건 중 2건
- 유아의자 20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0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0건 중 1건
- 포장 20건 중 1건
- 맥주 판매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0건 중 4건 |
|---|
주차장이 넓습니다. 네 글이 직접 차를 대고 적었고, 그 가운데 세 글이 넓다고 했습니다. 주말에 간 글도 「제법 자리가 있었」다고 했고, 다른 글은 바닥이 거친 자갈밭이라고 적었습니다. 「100대 이상」이라는 수는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0건 중 9건
- 아이와 함께 20건 중 7건
- 차로 감 20건 중 5건
- 데이트 20건 중 3건
- 친구와 20건 중 2건
- 여럿이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0건 중 3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0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0건 중 1건 |
2층이 있지만 쓰임은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세 글이 2층을 적었습니다 — 한 글은 바다가 보이는 2층 테라스에 꼭 올라가 보라 했고, 한 글은 2층 루프탑이 낮에 덥다고 해 1층에 앉았으며, 한 글은 계단으로 올라간 옥상에 「의자나 테이블은 하나도 없더라」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은 계단으로 올라갔다는 글이 하나 있고 엘리베이터는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건물 안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한 글은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했습니다. 야외 정원에서는 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24 | 하루에 3건 |
|---|---|
| 2026-10-23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10 | 20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모두 차로 갔거나 교통편을 적지 않았습니다. 정류장에서 걸어갈 수 있다는 말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 영업시간은 여덟 글이 모두 「매일 10:00-18:30」, 브런치 주문은 18:00까지로 같게 적었지만 전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음료 주문 마감과 쉬는 날을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23-6186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예약을 받는지 전화해 본 글은 없습니다.
- 여러 카페를 나열한 목록 글과, 같은 글쓴이가 따로 올린 '공간 분석' 글처럼 겪은 이야기 없이 안내만 옮긴 글은 세지 않았습니다. 반려동물 동반 불가·외부 음식 반입 금지·연중무휴는 그런 글에만 나와서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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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서귀포카페 원앤온리 황우치해변, 산방산 뷰 좋은 카페 추천 2026-10-27 · 세요미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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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8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