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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안덕면

카페

앨리스케이커리 제주

Alice's cakery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시 안덕면 한창로, 헬로키티아일랜드 맞은편 평화로 옆에 있는 쌀케이크 카페입니다. 일산 밤리단길 앨리스케이커리의 제주점으로, 밀가루 대신 쌀가루로 만든 조각 케이크를 고르고 커피와 함께 넓은 홀이나 야외 정원 자리에서 먹거나 포장해 갑니다. 조각 케이크는 8,700원과 9,000원이 거의 전부이고(딸기 쌀 쇼콜라만 9,300원), 아메리카노는 5,500원입니다. 케이크는 계절 과일로 바뀝니다 — 2026년 2~3월 글은 딸기, 8~9월 글은 무화과·복숭아·자두를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4건이 직접 다녀온 글입니다. 2건은 다른 가게(일산 본점, 제주시 앨리스빙수) 글이라 치웠고, 4건은 목록에 이름만 있는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한창로 271, 1층
  • 가격대₩5,500 – ₩9,3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47 m² (약 10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0:30–19:30, 5건이 10:30–19: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0:30–19:3015건 중 5건
매일10:30–19:3015건 중 10건
쉬는 날없음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넓은 매장이 이 집의 큰 몫입니다. 열네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고, 열 글이 통창을 적었습니다 — 「3면이 통유리」, 「세 면이 통유리창」이라 밖의 나무와 정원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이 셋,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따로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2. 열두 글이 야외 자리를 적었습니다. 현무암과 돌담 사이 정원에 테이블이 있고, 「양쪽으로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다만 2월 말에 간 글은 정원이 휑했다고, 비 오는 날 간 글은 앉아 보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3. 생크림이 느끼하지 않다는 말이 일곱 글에서 나왔습니다 — 「느끼함 제로」, 「동물성 생크림을 사용해서 그런지 느끼하지 않고」. 달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프랑스산 원유 100% 우유 생크림」은 가게 안내문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4. 일곱 글이 케이크를 포장해 갔습니다. 조각 여덟 개를 골라 한 판으로 담아 간 글, 여섯 조각을 사 간 글이 있고, 아이스팩과 보관 시간을 챙겨 줬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9/23가장 많이 시킨 것
아메리카노
14/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4건)와 「느끼하지 않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3건 중 14건
느끼하지 않다23건 중 7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5건
웨이팅이 없다23건 중 3건
달지 않다23건 중 3건
재방문했다23건 중 2건
깨끗하다23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3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3건 중 12건
  • 주차 규모 23건 중 10건
  • 통창·채광 23건 중 10건
  • 포장 23건 중 7건
  • 층고가 높다 23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2건
  • 쿠폰 23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3개 더 보기

주차

1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3건 중 12건

주차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한결같습니다. 열두 글이 주차했다고 적었고, 그중 열 글이 주차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 「주말에 방문해도 주차 스트레스 받지 않을 정도」, 「가게 앞으로 넓~게 펼쳐진 공간이 모두 주차공간」. 일산점과 견주어 제주점은 주차장이 훨씬 넓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3건 중 6건
  • 차로 감 23건 중 4건
  • 데이트 23건 중 3건
  • 친구와 23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앨리스케이커리 제주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3건 중 1건

매장이 몇 층인지, 층이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을 뿐,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7개월 아기와 간 글이 하나 있지만 유아의자가 없었다고만 적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깔끔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고, 직접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6110102030405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21
2025-061
2025-111
2026-012
2026-021
2026-032
2026-041
2026-051
2026-084
2026-094
2026-105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세 글이 오히려 한적했다고 적었는데 — 오픈 무렵이나 이른 시간에 갔다는 글이 둘, 2025년 9월 주말 오후에 간 글이 하나입니다. 붐비는 때에 대해서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늦게 가면 케이크가 많이 팔리고 없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조금 외진 곳에 있어서 차가 있어야 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고 식약처 동반 업소 명단에도 이름이 있지만, 개를 데리고 실제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없습니다. 한 글이 「목줄만 착용한다면 입장이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 값에 대해서는 비싼 편이라고 적은 글이 셋, 조금 있지만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아메리카노 값은 5,500원으로 적은 것이 아홉이고 2026년 3월 글 한 건만 7,000원으로 적었습니다 — 한 글이 다르게 적은 것입니다. 스탬프 12개에 음료 한 잔, 리뷰 이벤트로 음료 한 잔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각각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5건이 모두 매일 10:30-19:30으로 같게 적었고, 두 글이 휴무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상당수는 지도의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일산 본점은 월·화 휴무에 12:00-21:00이라 섞이지 않게 보십시오.
  • 전화는 0507-1309-9897로 열 건 넘게 적혔습니다. 홀케이크는 2~7일 전 예약이라고 여러 글이 가게 안내를 옮겨 적었고, 당일 홀케이크를 산 글이 둘 있습니다(남아 있던 망고 한 판, 금방 만들어 준 1호 딸기 쌀 쇼콜라). 자리 예약에 대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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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5건 중 본문 43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