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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안덕면

한식

신옛촌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산방산 아래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로에 혼자 서 있는 흰 건물의 갈치조림집입니다. 갈치조림에 전복물회·전복미역국·고등어구이·옥돔구이가 붙는 모듬세트가 2인 60,000원, 3인 80,000원, 4인 95,000원이고, 가 본 글 스물여덟 건 가운데 열일곱 건이 이 세트를 시켰습니다. 조림은 익혀서 나오고 상 위 버너에서 데우며 먹습니다. 아침 8시 30분에 문을 열어 산방산·용머리해안 가는 길에 아침을 먹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6일부터 10월 20일까지 30건이고, 다른 가게 글 2건을 빼고 28건을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로 187-6, 1층
  • 가격대₩35,000 – ₩156,000
  • 면적면적 283 m² (약 8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08:30–20:00, 6건이 08:3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8:30–20:0018건 중 12건
요일 안 적음08:30–20:0018건 중 6건
쉬는 날없음4건 중 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홀이 넓습니다. 열여섯 글이 넓다고 적었고, 두 글은 홀이 두 공간으로 나뉘어 있다고 했습니다. 단체 손님이 계속 들어왔다는 말이 거듭 나오는데도 「소란스러운 느낌도 크게 없었어요」, 「번잡스럽지 않게」라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창으로 산방산이 보인다는 글이 여섯 건이고, 한 글은 「벽 3면이 다 창」이라고 적었습니다.
  2. 아이와 가기 수월합니다. 여섯 글이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었고(두 글은 안전벨트가 달렸다고 함), 아이를 데려간 글이 다섯 건입니다. 한 글은 테이블마다 흰 비닐이 깔려 있어 아이가 흘려도 부담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가족이 열 건, 회사 동료·단체가 세 건, 친구가 한 건입니다.
  3. 음식은 대체로 빨리 나옵니다. 여섯 글이 금방 차려졌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2026년 6월에 단체 예약 손님에 밀려 15분 동안 물도 밑반찬도 없이 기다렸고, 고등어조림은 15분 걸린다는 말을 그제야 들었다고 합니다. 직원이 친절했다는 글은 다섯 건, 이 한 건이 응대를 아쉬워했습니다.
  4.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열 글이 값에 비해 차림이 푸짐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4인 세트 95,000원을 「근처 식당들을 비교했을 때 적당한 수준」이라 했습니다. 오전 10시 전에 2인 이상 시키면 고등어구이를 서비스로 준다는 말이 네 글에 나오고, 한 글은 문 열자마자 가서 실제로 받았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17/26가장 많이 시킨 것
갈치조림 모듬세트
16/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5/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6건)와 「비싸지 않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6건 중 16건
비싸지 않다26건 중 10건
간이 세지 않다26건 중 7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6건 중 6건
깨끗하다26건 중 6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5건
재방문했다26건 중 5건
양이 많다26건 중 3건
조용하다26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3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유아의자 26건 중 6건
  • 통창·채광 26건 중 6건
  • 주차 규모 26건 중 3건
  • 반찬 리필 26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6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6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6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6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1건
  • 포장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갈치조림 모듬세트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주차

1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6건 중 16건

주차는 쉽습니다. 열여섯 글이 가게 앞·옆 전용 주차장에 댔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세 글은 대형버스도 들어올 만큼 넓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점심 무렵에 가니 주차장이 이미 많이 차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가 본 글은 모두 렌터카나 기사가 모는 차로 갔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10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5건
  • 여럿이 26건 중 3건
  • 친구와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신옛촌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남녀 화장실 구분26건 중 2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의 「1층」과 단독 건물이라는 말뿐이어서, 1층이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70대 부모님과 간 글이 한 건 있지만 들어가는 길은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는 글은 두 건입니다(한 글은 「패브릭 가림막으로」 구분되어 있다고 적음).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5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8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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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32
2026-042
2026-058
2026-063
2026-074
2026-082
2026-095

우리가 모르는 것

  • 조림이 매운지는 갈립니다. 「칼칼하다」고 적은 글이 세 건,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네 건, 「살짝 매콤」이라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두 건입니다. 간이 세지 않다는 말은 일곱 글에서 갈리지 않았습니다.
  • 다섯 글(134805·134793·134807·134809·134810)이 원고료를 받았다고 밝혔고, 그 가운데 네 건은 2026년 5월 말 같은 문구·같은 순서로 쓰였습니다. 협찬을 밝히지 않았지만 같은 틀로 쓰인 글도 세 건(134796·134797·134801) 있습니다. 위의 수는 이 글들을 포함해 센 것입니다.
  •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가 본 글은 모두 차로 갔고, 산방산에서 차로 1~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6년 7월 이른 시간에 간 글은 손님이 없었다고 했고, 4월 아침에 간 글은 「조금만 더 늦게 도착했더라면 웨이팅할 뻔」이라고 적었습니다. 점심 무렵 홀과 주차장이 차 있었다는 글은 있지만 줄을 섰다는 말은 없습니다. 예약은 한 정보 블록에 「예약 O」로만 나옵니다.
  • 영업시간은 열여덟 글이 매일 08:30~20:00, 휴무 없음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한 글은 본문에서 「08시 부터」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가 둘입니다. 064-794-1688을 다섯 글이, 0504-3139-1253을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낫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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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주도 갈치조림 신옛촌 산방산 맛집 인정 2026-09-20 · 도로씨의 월급탕진 여행라이프
  3. 제주 산방산 맛집 신옛촌 본점 갈치조림 2026-09-14 · 여행을 일상으로, 여행을 쓰다
  4. 제주 갈치조림 산방산 신옛촌 2026-09-08 · YOU and I
  5. 또 방문하고 싶은 산방산 맛집 2026-09-01 · 슬기로운제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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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제주 산방산 맛집 가성비 좋은 신옛촌 산방산 근처 맛집 2026-04-11 · 여행을 일상으로, 여행을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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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4건 중 본문 88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