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순천미향 제주산방산본점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순천미향 제주산방산본점은 서귀포 안덕면 산방산 공영주차장 바로 아래, 용머리해안 가는 길에 있는 갈치조림집입니다. 가시를 발라 낸 순살은갈치조림(2인 35,000원, 3인 53,000원, 공깃밥 포함)을 가 본 29건 가운데 25건이 시켰고, 통문어·전복·흑돼지갈비를 한 냄비에 올린 제주제왕삼합(2인 50,000원)을 4건이 시켰습니다. 대부분 테이블링 앱으로 원격 줄을 걸어 두고 근처를 돌다가 들어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9건이 가 본 글입니다(한 건은 줄이 너무 길어 다른 집으로 갔습니다). 남은 한 건은 여러 집을 긁어 모은 목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남로216번길 24-73
- 가격대₩13,000 – ₩95,000
- 면적면적 97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4건이 10: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20:00 | 14건 중 14건 |
|---|---|---|
| 라스트오더 | 19:00 | 12건 중 11건 |
| 쉬는 날 | 목요일 | 11건 중 1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줄이 깁니다. 기다림을 다룬 글 25건 가운데 19건이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20분(평일 오후 3시, 앞에 14팀), 25분(오후 5시, 14팀), 1시간 안팎 3건, 1시간 13분(수요일 낮 12시 1분 등록, 앞에 33팀), 1시간 15~20분, 1시간 반 2건(그중 하나는 오후 1시에 37팀), 133분(주말 점심, 70번대), 2시간 2건입니다. 일요일 11시 30분에 나오며 보니 「대기 54팀」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거의 모두가 테이블링으로 원격 줄을 걸고 산방산·용머리해안·사계해변을 돌거나 차 안에서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은 2건으로, 점심 피크 전과 「애매한 시간」에 갔습니다. 전화로 예약되는지 물었더니 안 된다며 테이블링을 쓰라고 했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창가 자리에서 바다가 보입니다. 7건이 창 너머로 바다나 용머리해안, 노을을 보며 먹었다고 적었고, 한 글은 「통유리창으로 바다 풍경」이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창가에 4인 테이블이 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는 글이 6건입니다. 테이블 비닐을 깔면서 손으로 하트를 그려 준다는 글이 4건, 직원들이 귤 모자를 쓰고 있었다는 글이 2건입니다. 성게미역국을 시킨 3건은 모두 사람 수대로 그릇을 나눠 주었다고 적었고, 밑반찬을 더 받았다는 글이 2건입니다.
- 양념은 맵다는 쪽이 많습니다. 「살짝 매콤」「칼칼」「얼큰한 맛」이라 적은 글이 8건이고,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달기는 「달큰」「적당히 달면서」라는 글이 3건, 「덜 달고」「너무 달지 않으면서」라는 글이 2건입니다. 간이 살짝 세다는 글이 1건, 짜지 않다는 글이 2건입니다.
1개 더 보기
- 가족끼리 많이 옵니다. 가족과 갔다는 글이 8건(그중 아이와 간 글 4건), 연인이나 배우자와 갔다는 글이 8건, 친구와 갔다는 글이 2건입니다. 아기의자가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반려견과 들어갔거나 강아지 손님을 보았다는 글이 3건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순살은갈치조림
직원이 친절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6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9 · 아니다 2 |
|---|---|
| 맵다 | 그렇다 8 · 아니다 2 |
| 양이 많다 | 그렇다 6 · 아니다 2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2 · 아니다 5 |
| 달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8건 중 7건
- 주차 규모 28건 중 6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8건 중 3건
- 반찬 리필 28건 중 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아니라고 28건 중 2건
- 유아의자 28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8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8건 중 1건
- 오픈 주방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1건 |
|---|
주차는 가게 바로 위 산방산 공영주차장을 씁니다. 주차했다고 적은 11건이 모두 문제없었다고 했고, 그 가운데 6건은 「주차장이 엄청 넓어서」처럼 자리가 넉넉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공용이라 「항상 넉넉한 건 아니지만」 불편했던 적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내비게이션이나 길을 잘못 들어 뒤편 골목이나 아래쪽 창문 쪽으로 갔다가 위쪽 입구로 돌아갔다는 글이 3건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8건 중 8건
- 가족과 28건 중 8건
- 차로 감 28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4건
- 친구와 2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
|---|
몇 층인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뒤쪽 계단길로 와서 「2층으로 올라가면 돼요」라고 적었고, 두 글은 아래쪽 입구로 잘못 갔다가 위쪽 입구로 돌아갔다고 적었습니다. 비탈에 입구가 위아래로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들어가는 층을 겪어서 분명히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화장실이 「남녀공용이고 한 칸이라서 살짝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8 | 2 |
| 2026-09 | 2 |
| 2026-10 | 23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 넓이는 갈립니다. 「생각보다 작았지만」「조금 비좁습니다」처럼 좁다는 글이 5건, 「실내가 꽤 넓고 테이블도 많았다」는 글이 2건입니다. 4인석 13개(한 글), 약 50석(한 글), 약 30명(한 글)으로 적었고, 테이블 간격이 좁아 「프라이빗함은 거의 없는」 곳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 양도 갈립니다. 2인분인데 양이 많았다는 글이 6건, 「가격대비 양이 적었다」「양이 조금 아쉽」이라는 글이 2건입니다. 밑반찬이 아쉬웠다는 글이 3건입니다.
-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가는 길을 적은 글은 모두 렌터카였고, 택시로 간 글이 1건입니다. 대중교통으로 갈 만한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14건이 적었고 모두 10:00–20:00입니다. 목요일 휴무는 11건, 라스트오더 19:00은 11건이며 한 글만 17:00으로 적었습니다. 모두 「영업시간 : …」처럼 옮겨 적은 꼴이라 겪어서 확인한 값은 아닙니다.
- 전화 0507-1466-2004를 6건이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되는지 물었더니 안 된다고 했다는 글이 1건이고, 나머지는 테이블링 원격 줄서기만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메뉴판에서 바뀐 흔적이 없습니다. 둘이 순살 2인분을 먹으면 35,000원, 셋이 3인분을 먹으면 53,000원입니다. 값이 괜찮다는 글이 2건, 「가격대비 양이 적었다」는 글이 1건입니다. 한 글이 적은 순살 4인 95,000원·삼합 3인 45,000원은 다른 글과 맞지 않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도 2박 3일 코스 추천 | 드라이브코스,포토존스팟,명란소금빵,오.... 2026-10-20 · Remember that momentღ
- 제주 서귀포 맛집 /제주 서귀포 산방산 순살 갈치조림 맛집 / 순천미.... 2026-10-20 · yeonnie-pic
- 퇴사인의 제주 한달살이 : 13일차 - 15일차 2026-10-19 · 일기장
- [제주 맛집] 뼈바를 필요없이 떠먹는 순살갈치조림 맛집, 내돈내산 순천미향 제주산방산본점 2026-10-19 · 냥이와 람쥐의 일기장 · 다음 색인
- 제주도 10월 초 2일차 여행(feat. 내사진 많음주의) 2026-10-18 · if not now when
- 제주도 맛집 정리, 제주도 도민맛집,2달살이 하면서 먹었던 찐 맛집.... 2026-10-18 · 오늘도 혜냠
- 제주 서귀포 산방산 갈치조림 식당, 순천미향 제주 산방산점 : 양이 .... 2026-10-18 · 아홉가지기분 SIDE-B
- 제주 애견동반 산방산 근처 갈치조림 맛집 순천미향 2026-10-17 · 배고픈 도담이 · 다음 색인
- 🦄 제주 신화월드 2026-10-16 · 맛과 멋 , · 다음 색인
- 쫄깃한 통문어와 전복,매콤달콤한 흑돼지갈비가 한번에! 제주 산방산맛집 순천미향 2026-10-16 · 레츠고따라와 · 다음 색인
- 제주 서귀포 삼합 맛집 순천미향 제주산방산본점 2026-10-16 · 출동의 여행 이야기
- 제주도 반려견동반 식당 | 순천미향, 숟가락으로 떠먹는 갈치조림 .... 2026-10-15 · 빼꼼이네 행복 수집소
- 제주마씸 | 제주도 4박5일 여행기록 2026-10-15 · 쭈리바리
- [제주] 산방산 맛집 순천미향|제주도 갈 때마다 방문하는 찐단골의.... 2026-10-14 · 꽁낭쀼의 똑똑한 육아와 기록하는 일상
- 제주 서귀포 순살 갈치조림 맛집 순천미향 웨이팅 | 테이블링으로 .... 2026-10-14 · 파플
- 쉬었음 청년의 제주도 일주일살기(1) 2026-10-13 · 기메민의 섭식일지 · 다음 색인
- 제주 서쪽 애견동반 여행코스 2박3일 1일차:순천미향,풀베개,에이디디코리아조경공사,헤이서귀포,중문시장 2026-10-12 · 1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제주 산방산본점 순천미향 순살은갈치조림 2026-10-12 · 마로 여정 · 다음 색인
- [제주 서귀포 맛집] 산방산 갈치조림 찐맛집 ‘순천미향’ 내돈내산 2026-10-11 · 영쓰 로그인 기록
- 제주 산방산 맛집 순천미향 갈치조림, 주차부터 웨이팅까지 솔직후.... 2026-10-11 · 고소솜의 뷰티앤헬시
- 순살갈치조림 맛집 서귀포 맛집 강아지 동반 순천미향 2026-10-11 · 샐리의여행일기
- [제주/서귀포] 제주 산방산 맛집 순천미향, 1시간 웨이팅한 순살은갈.... 2026-10-10 · 소소한 일상
- [제주 산방산 맛집] 순천미향 제주산방산본점 : 순살 은갈치조림 내.... 2026-10-10 · 행보칸 일상
- 제주 순살 갈치조림 맛집 순천 미향 2026-09-17 · 모모블로그 : 기억저장소 ) · 다음 색인
- [제주 서귀포 순천미향 산방산본점] 순살 갈치조림, 평일 점심 웨이.... 2026-09-07 · 섬로그
- 제주 | 서귀포 순살갈치조림 맛집 추천 ‘순천미향 제주산방산본점’ 2026-08-21 · 서니의 기록장 · 다음 색인
- 서귀포 맛집 순천미향 제주 웨이팅 순살 갈치조림 후기 2026-08-18 · 우리는 여행을 사랑해 · 다음 색인
- 순천미향 제주산방본점 [제주도 갈치조림] 2026-05-25 · 맛집탐방기
후보 296건 중 본문 56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