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큰돈가 남쪽대표 중문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입구, 천제연로 89의 건물 한 채를 쓰는 제주 돼지고기 구이집입니다. 흑돼지와 백돼지를 함께 팔고, 둘이 가면 흑백세트(520g, 66,000원)를 시켰다는 글이 많습니다. 고기는 직원이 연탄불 위에서 끝까지 구워 소금·멜젓·특제 소스에 하나씩 찍어 줍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 올라온 22건이고, 그중 21건이 실제로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방문 시기는 2025년 4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나머지 한 건은 아직 가지 않은 여행 계획표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 89, 1,2층 (색달동)
- 가격대₩5,000 – ₩66,000
- 면적면적 322 m² (약 9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5건이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2:00 | 8건 중 5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8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14:10 | 2건 중 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0:5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직원이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줍니다. 가 본 글 21건 중 16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부위마다 자르는 법을 달리하고 「이 부위는 어떤 소스랑 먹어라」 하고 권해 줬다는 글이 여럿이고, 식사 중에 불판을 자주 갈아 줬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토요일 저녁 8시 반(마지막 손님), 금요일 저녁 7시(예약 없이 바로 안내), 오픈 시간에 맞춰 간 날, 그리고 웨이팅이 아예 없었다는 글입니다. 기다렸는지 분명하지 않은 글이 둘입니다. 두 글은 캐치테이블로 미리 줄을 걸고 갔고, 그중 하나는 대기 3~4번이었는데 곧바로 연락이 왔다고 적었습니다. 줄이 길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다시 간 사람이 많습니다. 다섯 글이 재방문이라고 적었고, 그중 세 글은 재방문 손님이라 김치찌개를 서비스로 받았다고 했습니다. 아이가 좋아해 이틀 연속 갔다는 가족도 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이 둘이고, 유아의자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아기 식기를 줬다는 글과 직원들이 아이를 예뻐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셀프바가 있어 채소·마늘·반찬을 더 가져다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파절이를 세 번 리필했다는 글도 그중 하나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큰돈가 시그니처 흑백세트
재방문했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5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9건 중 16건
- 반찬 리필 19건 중 4건
- 주차 규모 19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2건
- 유아의자 19건 중 2건
- 냉방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9건 중 7건 |
|---|
건물 옆·뒤편에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직접 차를 대 본 글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규모는 갈립니다 — 「주차대수는 꽤 많이」「여유 있어서」라고 적은 글이 둘, 「아주 넓은 편은 아니에요」라며 몰리는 시간에는 빡빡하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9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2건
- 친구와 19건 중 1건
- 데이트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에서 먹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2층」이라 되어 있을 뿐, 2층 자리가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2 |
| 2026-10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 넓이는 갈립니다. 좌석 간격이 넓다·넓은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둘, 「가게가 크진 않아서」 직원을 불러야 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고기 맛 평은 갈립니다. 육즙이 더해졌다는 글이 하나, 기대만큼 육즙이 없었다는 글이 하나, 백돼지는 육즙이 거의 없고 흑돼지는 조금 낫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옛날보다 좀 맛이 덜 해짐」이라고 적은 단골 가족과 「물 탄 고기 맛」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메뉴 짜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10월 글 하나가 「예전에 흑/백 근고기로 판매했었는데」 지금은 목살·오겹살 부위별로 판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가게를 옮긴 것은 아닙니다.
- 버스로 가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관광단지 입구 정류장에서 가까운 편」이라는 말은 한 글의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처 호텔에서 걸어갔다는 글은 둘입니다.
- 가족과 간 글이 넷, 친구와 간 글이 하나, 연인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가거나 여럿이 단체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덟 글이 적었는데, 일곱 글은 12:00~22:00(브레이크 15:00~17:00)이고 한 글만 22:30까지로 적었습니다. 「월~토」라 적은 글과 「매일」이라 적은 글이 하나씩이라 일요일에 여는지 모릅니다. 라스트오더 14:10·20:50은 네이버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모두 글머리 정보 블록이라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값은 2026년 9~10월 글 기준입니다. 흑백세트 66,000원, 흑돼지 260g 34,000원, 백돼지 260g 29,000원, 김치찌개 8,000원, 비빔국수 7,000원입니다. 한 끼 값으로는 둘이 흑백세트·국수·소주 3병에 88,000원, 둘이 75,000원을 적은 글이 하나씩입니다. 1인분 양이 많아 추가로 시키기 애매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064-739-0722로 여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대기는 캐치테이블로 걸었다는 글이 둘이고, 라스트오더 30분 전에 전화하고 갔는데 반갑게 맞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빈 테이블이 있는데도 테이블링으로 대기를 걸라고 했다가 들어오라고 했다는 글, 웨이팅이 없는데 「보여주기식」으로 예약 표시를 해 뒀다고 본 글도 있습니다.
- 제 돈을 냈다고 밝힌 글은 둘이고,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다섯 글은 정보 블록·메뉴·총평 순서가 같은 정돈된 꼴에 같은 플레이스 링크로 끝나는데, 협찬 여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 중문 흑돼지 맛집 재방문해 먹어본 백돼지 후기|큰돈가 2026-10-27 · 송구리당당 우당탕 · 다음 색인
- 제주 중문 맛집 현지인 추천하는 서귀포 흑돼지 백돼지 큰돈가 2026-10-26 · 한 입 여행, 한 컷 행복 · 다음 색인
- 제주도 가족여행(그랜드 조선 제주, 하이디라오,큰돈가) 2026-10-12 · _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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