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페티
CONFETTI
뷔페식 · 서귀포시 색달동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콘페티는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파르나스 호텔 제주 East동 3층에 있는 뷔페 식당입니다. 아침·점심·저녁 세 번 뷔페를 차리고, 글들이 적은 값은 조식 70,000원, 평일 점심 85,000원, 주말 점심 95,000원, 평일 저녁 105,000원, 주말 저녁 140,000원입니다. 어린이는 반값이고 36개월 이하는 무료입니다. 먹은 글들이 가장 많이 적은 것은 점심에도 나오는 대게입니다(열 글 가운데 아홉 글이 먹음).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5일부터 10월 22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콘페티에서 실제로 먹은 기록은 16건입니다. 나머지 14건은 숙박 예약 링크를 붙인 호텔 소개 글이 대부분으로, 조식 시간과 값을 옮겨 적었을 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72번길 100, 지하1층 (색달동)
- 가격대₩2,000 – ₩140,000
- 면적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4건이 07: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7:30–21:30 | 5건 중 4건 |
|---|---|---|
| 브레이크타임 | 10:30–12:00 | 4건 중 4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브레이크타임 | 14:30–18:0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여섯 글이 통창으로 바다가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자리는 고르기 어렵습니다 — 한 글은 「좌석은 예약한 순서로 배정」된다고 들었고 늦게 예약해 원형 소파 자리에 앉았습니다. 네이버 예약으로도 오션뷰 자리를 지정할 수 없었다는 글이 하나, 1시간 전에 급히 예약했는데 창가로 배정받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앉으면 바다가 「살짝 보이는 정도」이고 일어서야 수평선이 보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할인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제주도민 15%가 세 글(9월 평일 점심 성인 둘 144,500원, 6월 주말 저녁 성인 셋 1인 140,000원에서 15%, 주말 저녁 넷 490,000원에서 15%), 투숙객 10%가 한 글, 다음 달 예약을 미리 하는 얼리버드 10%가 한 글, 탐나오를 거친 할인이 한 글입니다.
- 세 글이 저녁에 바로 구워 준 것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갈치를 요청하면 구워 자리로 가져다준다고 했고, 한 글은 자리 번호 칩으로 소고기 부위를 주문했다고 했습니다. 평일 저녁 7시 30분에 간 글은 늦은 시간 고기들이 「회전율이 안 좋아서 다 별로」였다가 8시 15분쯤 고기가 빠지자 말하면 바로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이 넷입니다. 36개월 이하는 무료였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9개월 아기와 간 글은 네이버 예약 때 요청해 유아의자를 받았지만, 호텔 안에 수유실이 없어 옆 제주신라호텔 수유실을 썼다고 적었습니다. 12개월·33개월 아이와 간 글은 아기 식기와 일회용 턱받이를 챙겨 줬는데 두 번째 디너 때는 턱받이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다시 간 글이 다섯입니다. 3박 동안 디너를 두 번 먹은 가족, 작년 저녁에 이어 올해 점심을 먹은 글, 지난번 조식이 맛있어 다시 내려간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대게찜
직원이 친절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6건)와 「재방문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6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16건 중 6건
- 할인 16건 중 6건
- 층고가 높다 16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6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16건 중 3건
- 유아의자 16건 중 2건
- 엘리베이터 16건 중 2건
- 포장 16건 중 2건
- 오픈 주방 16건 중 1건
- 주차 규모 16건 중 1건
- 맥주 판매 16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16건 중 1건
- 와인 판매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6건 중 3건 |
|---|
주차를 적은 글이 셋입니다. 호텔 건물 옆 야외 주차장이고 「지하주차장은 따로 없」다는 글이 하나, 공간이 넓어 걱정 없다는 글이 하나, 식사 뒤 차량 번호를 말하면 6시간 주차를 지원해 줬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6건 중 8건
- 아이와 함께 16건 중 4건
- 데이트 16건 중 2건
- 차로 감 16건 중 1건
- 친구와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16건) |
|---|---|
| 엘리베이터 | 16건 중 2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16건 중 1건 |
가게 등록 주소는 「지하1층」이지만 글들은 모두 East동 3층이라고 적었습니다. 세 글이 직접 3층으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 로비가 4층이라 한 층 내려간다는 글, 서관에서 엘리베이터로 3층에 내려 건너간다는 글, 3층에 있다는 글입니다. 등록 주소의 층수는 맞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9개월 아기를 유모차에 태워 점심을 먹고 온 글이 하나이고, 로비에서 엘리베이터로 쉽게 간다는 글이 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먹은 글 열여섯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22 | 하루에 3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9 | 3 |
| 2026-10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대중교통으로 콘페티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공항 리무진 600번이 호텔 정문에 선다는 말은 안 간 호텔 소개 글들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둘이고 분은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들어가려고 줄 선 사람들이 빠진 뒤 들어갔고, 한 글은 조식에 9시쯤 가니 「약간의 대기 시간」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아침 07:30~10:30, 점심 12:00~14:30, 저녁 18:00~21:30으로 같게 적었고, 한 글은 「매일 07 : 30 - 21 : 30」으로만 적었습니다. 모두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저녁은 갈립니다 — 호텔 소개 글 둘은 「주중 단품, 주말·공휴일 뷔페」라고 옮겼지만, 평일 디너 뷔페를 먹었다는 글이 하나, 평일 석식 105,000원을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은 2026년 6월부터 9월까지의 글들이 서로 맞았습니다. 다만 음료는 갈립니다 — 8월 평일 점심 글은 탄산음료가 「유료로 판매」된다고 들었고, 6월 주말 저녁 글은 콜라·스프라이트를 자유롭게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끼니에 따른 차이인지 바뀐 것인지는 모릅니다. 주류(스파클링 와인·생맥주 1+1 20,000원)는 따로 받습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64-801-5530으로 적었습니다(호텔 대표번호 064-801-5555와 다릅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둘, 체크인하며 예약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30건 가운데 14건은 숙박 예약 제휴 링크를 단 호텔 소개 글이어서, 「회나 수산물 종류가 특히 맛있다」「뷔페가 원래 별로라는 분도 꼭 가야 한다」 같은 문구가 세 글에 거의 그대로 되풀이됩니다. 이 말들은 먹은 기록이 아니므로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호텔 조식중 최고 퀄리티 파르나스 호텔 제주 콘페티 Confetti 2026-10-20 · 지니의 일상
- [서귀포/중문] 파르나스 제주 콘페티 평일 디너 2026-10-19 · 데제의 수련장
- 고강도 저탄수로 즐기는 제주도 여행 feat. 파르나스 2026-10-19 · 11nx
- 제주 중문 [파르나스호텔제주 콘페티 런치뷔페]&대게 후기 2026-10-17 · 돼블리
- 파르나스 제주 뷔페 아기랑 간다면, 수유실은 신라호텔에서 2026-10-17 · 일퍼센트의삶 · 다음 색인
- 10월이 돼서야 시작하는 8월 블로구,,,↔️ 2026-10-17 · 입닫고 빵이나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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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르나스 호텔 제주 콘페티 요일별 가격, 할인 혜택, 시간, 메뉴 종류, 내돈내산 런치 방문 후기 및 꿀팁 2026-09-08 · 경호원의 오지랖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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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르나스 제주 뷔페 콘페티 런치 후기, 가격부터 할인까지 2026-07-09 · 레츠고 유부 월드 · 다음 색인
- 내돈내산 파르나스제주 콘페티 뷔페 주말디너 석식 후기 ( + 도민할인 ) 2026-06-15 · 제주 토박이 부부의 맛있는 제주 · 다음 색인
후보 361건 중 본문 56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