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술집양식
더클리프
The Cliff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중문색달해변 입구, 해변을 내려다보는 절벽 위에 있는 카페 겸 펍입니다. 낮에는 커피와 에이드를, 저녁에는 칵테일과 생맥주를 마시고, 더클리프 피자·현무암치킨·버거 같은 음식도 냅니다. 실내에서 주문하고 야외의 빈백·쇼파베드·나무 의자에 앉아 바다와 노을을 보는 곳입니다. 값을 적은 글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10,000원, 칵테일 16,000~17,000원, 현무암치킨 29,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5일부터 10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0건이 직접 가서 겪은 것을 적었습니다. 9건은 소개·목록뿐이고 1건은 다른 가게 글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154-17, 2층 (색달동)
- 가격대₩10,000 – ₩29,000
- 면적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6건이 10:00–24:00, 2건이 매일 1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24:00 | 8건 중 6건 |
|---|---|---|
| 매일 | 10:00–24:00 | 8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2:00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는 거의 다 바깥입니다. 가 본 글 아홉이 야외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빈백·쇼파베드·스탠딩석·오션뷰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날이 좋으면 「대부분 야외에 앉아있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맨 앞줄은 「죄다 이런 나무 의자」라 불편하고 「그늘막도 없어서」 햇빛이 뜨거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생맥주가 있습니다. 맥주를 마셨거나 판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코젤다크·버드와이저·스텔라·카스 생맥주가 나왔고, 가족과 간 한 글은 생맥주가 「탄산 김이 조금 빠져있어서」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다시 온 사람이 많습니다. 여섯 글이 재방문이라고 적었습니다. 「12년전 제주살이 시작할 때부터 매년」 온다는 글이 있고, 신혼여행 때 낮에 왔다가 이번에는 밤에 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같은 여행에서 낮에 들렀다가 노을 질 때 다시 간 가족도 있습니다. 반대로 한 글은 「한번 가본 것으로 만족」이라고 적었습니다.
- 비싸다는 글이 셋입니다. 「아아가 만원이니까 적금 하나는 깨고 오세요」, 「음료도 대부분 만원이 넘고 맥주도 만원 정도」, 음식은 「대부분 2만원에서 3만원」이라고 적었습니다. 현무암치킨은 「좀 비싸서 고민하다가」 시켰다는 글이 있습니다. 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3개 더 보기
-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는 글이 셋입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인보다 더 많은 거 같았어요」라고 적은 글과, 간 날 외국인 결혼식 뒤풀이가 열리고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고양이가 있습니다. 두 글이 적었습니다. 아이와 간 가족은 자리에 모인 고양이만 3마리였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고양이가 「제일 좋은 자리에 누워있는」 사진을 남겼습니다.
- 아이와 간 가족이 둘입니다. 6세 딸과 3대가 함께 간 글, 두 딸과 간 글이 있습니다. 한 가족은 평상 자리에 앉았고 아이들이 「고양이들 주기 바빴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생맥주
재방문했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6건)와 「비싸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19건 중 9건
- 맥주 판매 19건 중 6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9건 중 3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19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9건 중 2건
- 주차 규모 19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9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9건 중 1건
- 네컷 사진 19건 중 1건
- 커피 판매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9건 중 2건 |
|---|
차로 간 두 글이 주차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그중 하나는 요트 타는 곳과 같이 쓰는 주차장이었다고 적었습니다. 「퍼시픽랜드 주차장 무료」라는 말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9건 중 4건
- 차로 감 19건 중 3건
- 친구와 19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2건
- 가족과 19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9건 중 1건 |
|---|
층은 모릅니다. 등록 주소에는 「2층」이라고 되어 있지만, 들어가는 층이나 계단에 대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밑에 내려가니까」 시야가 트였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입구를 찾느라 「조금 헤맸는데 오른쪽으로 쭉 가다 보면」 나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은 실내 굿즈 판매대 쪽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른 한 글은 같이 간 친구가 「화장실이 너무 더럽다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크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9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1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6 |
| 2026-10 | 12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에 대한 말은 1대 1로 갈립니다. 운전해야 한다고 하자 이벤트 칵테일을 「흔쾌히 무알콜로」 만들어 주었다는 글이 하나, 「직원분들은 친절하진 않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주문 후 음료를 가져가는 것도 반납도 「셀프」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처 호텔에서 걸어간 글이 둘입니다. 롯데호텔에서 걸어갔다는 글, 밤에 해변 모래사장을 30분 걸어갔다가 큰길로 20분 걸어 돌아왔다는 글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노을 시간에는 맨 앞자리를 「타이밍 좋아서 앉았지 안그랬음 못앉았음」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평일 애매한 시간이나 목요일에는 한산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여덟이 10:00-24:00 으로, 그중 일곱이 음식은 11:30-22:00 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거의 다 정보 블록 꼴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목록 글 하나는 새벽 1~2시 마감이라고 달리 적었는데, 가 본 글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 값은 메뉴 몇 개만 알 수 있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고, 메뉴 값은 2026년 8~9월 글 셋에서 나온 것뿐입니다. 피자·버거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가 본 글 넷이 064-738-8866 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홍보 성격의 글이 섞여 있습니다. 같은 팸투어로 간 글이 둘이고(하나는 원고료를 밝힘), 렌터카 회사의 제휴처 소개 글이 하나입니다(그 고객에게 10% 할인). 이 셋은 따로 표시했습니다. 리뷰를 쓰면 음료를 준다는 리뷰 이벤트를 적은 글도 둘입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 더 클리프 - 중문색달해변 절벽 위의 힙한 카페, 제주 오션뷰 .... 2026-10-23 · Collectopia 여행과 취향의 모든 순간이 수집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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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6건 중 본문 118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