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신용참숯갈비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 동홍동 태평로 528 에 있는 숯불 돼지갈비집입니다. 테이블 숯불에 손님이 직접 굽고, 한 인분이 500g 입니다. 2026년 글 기준 양념갈비·생갈비가 20,000원, 마늘다진생갈비가 21,000원이고, 냉면 11,000원·소면 8,000원으로 끝냅니다. 2025년 글들은 양념갈비를 19,000원으로 적었습니다. 가족 외식으로 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3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10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 528 (동홍동)
- 가격대₩8,000 – ₩21,000
- 면적면적 344 m² (약 10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11:3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2:30 | 4건 중 4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4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1:00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는 말이 이 집의 중심입니다. 양을 다룬 일곱 글 가운데 여섯이 많다고 적었고, 한 글은 둘이 먹기에 「딱 맞더라」고 했습니다. 양념갈비 3인분을 시키자 「직원분이 양이 많다고 2인분만 시키라고」 했다는 글이 있고, 4인이 3인분을 시켜도 「항상 넉넉한 양」이라는 글, 「이렇게나 양을 많이 주는 갈빗집은 처음」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 한 글이 「최소주문이 2인분」이라고 적었습니다 — 아버지와 아이 둘이 와서 2인분으로 점심을 먹고 4만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이 규칙을 적지 않았습니다.
- 남은 고기를 싸 갈 수 있습니다. 두 글이 셀프코너에 호일과 검정 비닐봉투가 놓여 있어 직접 싸 간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한 글은 남은 고기를 부탁하면 「구워서 포장해 주십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 글은 일부러 넉넉히 시켜 싸 갔다고 했습니다.
-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옵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셀프바가 「식당앞과 뒤편에」 있다고 했습니다. 룸에 앉은 한 글은 벨을 누르면 가져다주기도 했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저녁에는 붐빕니다. 「6시쯤 입장하면 이미 테이블 한 바퀴 돈 후」라는 글, 주말에 단체 예약이 많아 남는 테이블이 별로 없었다는 글이 있고, 세 글이 예약을 권했습니다(한 글은 5인 이상일 때). 룸은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4개라고 했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돼지 양념갈비
양이 많다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6건)와 「달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0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10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10건 중 2건
- 포장 10건 중 2건
- 냉방 10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0건 중 2건 |
|---|
두 글이 주차를 겪어서 적었습니다. 한 글은 「식당 정문 오른쪽에 공간」이 있고 모자라면 언덕에 한 줄로 대면 된다고 했고, 다른 글은 저녁에는 주차장이 붐빈다고 했습니다. 다른 두 글의 「건물 옆 주차공간」은 매장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0건 중 5건
- 친구와 10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3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5-04 | 1 |
| 2025-06 | 1 |
| 2025-10 | 2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8 | 1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4월·6월·10월 글은 양념갈비 500g 을 19,000원으로, 2026년 8월·10월 글은 20,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마늘다진생갈비도 20,000원에서 21,000원이 되었습니다(2026년 10월 글). 값이 싸다고 한 글은 세 건이고 모두 19,000원이던 때와 그 뒤의 단골 글입니다.
- 누가 굽는지는 가 본 글로 가립니다. 두 글이 손님이 「잘 뒤집어 주셔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직원이 구워 준다고 쓴 글은 하나인데, 업체 사진을 옮겨 쓴 소개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11:30~22: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1:00 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매장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026년 9월 한 글이 「마감이 빨라져서 아쉽다」고 적었는데 몇 시인지는 없습니다. 전화는 세 글이 064-763-1771 로 적었습니다.
-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서귀포 KAL호텔에서 택시로 갔다가 걸어서 돌아올 만큼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서서 몇 분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붐빈다는 말은 있지만 기다린 시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 서귀포 맛집 신용참숯갈비 내돈내산후기 _ KAL호텔 근처 양념갈.... 2026-10-23 · 나나비 이야기
- 아들과제주여행 행글라이더와 카트 2026-09-10 · 후후대디의 아들과 추억만들기
- 제주도민이 추천하는 서귀포 현지인 맛집 3곳|박스밀·짱구분식·신용참숯갈비 👍 2026-08-16 · 쉴때머해?! | 라미의 제주생활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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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서귀포 맛집 | 가족외식에 딱! 푸짐한 양념갈비 도민 찐맛집 “신용참숯갈비” 2025-06-02 · www.DADA.com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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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2월 2025-03-17 · 징키범키랜드 · 다음 색인
후보 42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