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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갈비갈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대정읍

고깃집한식

해넘이마을 흑돼지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해넘이마을 흑돼지는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리 바닷가, 동일1리 다목적회관 건물에 있는 흑돼지 고깃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3건이고, 그 가운데 21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숯불에 손님이 직접 굽는 400g 돼지양념구이와 오후 3시까지만 파는 「해넘이 세트」(짜투리고기·해물된장찌개·김치찌개·계란찜·돌솥밥)가 중심이고, 갈비탕·한우탕·냉면 같은 한 그릇 식사도 많이 시킵니다. 양념구이는 2025년 2월과 2026년 4월 글 모두 18,000원, 세트는 2026년 7월부터의 글에 1인 18,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하모로 88, 1층
  • 가격대₩10,000 – ₩22,000
  • 면적면적 291 m² (약 8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8건이 09: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09:00–21:008건 중 8건
쉬는 날월요일7건 중 7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고기를 시키면 육회가 반찬으로 나옵니다.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 「육회가 기본찬임」「서비스로 나오는 육회」. 소주를 시켰더니 육회무침을 두 접시 내어 주었다는 글이 하나, 계란찜을 서비스로 두 개 받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두 건입니다. 양념구이 1인분이 400g이라 3인분이 1,200g이었다는 글, 다섯 명이 3인분으로 배불리 먹었다는 글이 있고, 「3인이 왔다가 3인분을 시키면 안된다」며 2인분에 냉면을 더하라고 권한 글이 있습니다.
  3. 값을 다룬 열한 글 가운데 아홉 글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둘이서 짜투리고기 상차림 2인분을 32,000원에 먹었다는 글이 있고, 400g에 18,000원을 두고 「말이 안됨」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4. 고기는 손님이 굽습니다. 「손님이 워낙많아서 구워주시지은 않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불판을 스스로 갈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굽는 법을 한 번 알려 주고, 아이 옆에서 연기가 나자 직원이 와서 대신 구워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1. 매장 가운데 셀프바가 있어 반찬을 더 가져온다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깍두기·쌈채소가 있다는 글, 멜젓은 이곳에서 따로 퍼 가야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2.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이고, 점심·저녁에 큰 홀이 꽉 찬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사람이 많아 「대화는 어렵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해 질 녘 유리창가에 앉으면 노을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가족과 간 글이 아홉 건으로 가장 많고, 연인·배우자와 셋, 친구·지인과 둘, 직장 동료 여섯 명과 하나, 혼자 하나입니다. 아이와 갔다는 글이 셋이고, 아기의자가 많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9/21가장 많이 시킨 것
기본 육회
12/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2건)와 「비싸지 않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1건 중 12건
비싸지 않다21건 중 9건
매장이 넓다21건 중 6건
깨끗하다21건 중 3건
재방문했다21건 중 4건
고기가 두툼21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21건 중 2건
달다21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1건 중 9건
  • 반찬 리필 21건 중 4건
  • 원산지 게시 21건 중 1건
  • 포장 21건 중 1건
  • 통창·채광 21건 중 1건
  • 유아의자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본 육회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1건 중 6건

주차장이 있다고 직접 겪어 적은 글이 여섯 건입니다. 가게 앞 주차장 말고 포구 가는 길·공터·갓길에도 댈 수 있다는 글, 「바다에 주차하세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2026년 5월에 간 한 글만 「주차 공간이 넓지 않아요」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1건 중 9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3건
  • 데이트 21건 중 3건
  • 차로 감 21건 중 2건
  • 친구와 21건 중 2건
  • 여럿이 21건 중 1건
  • 혼자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해넘이마을 흑돼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몇 층에서 먹는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된 값이지 누가 겪어 적은 것이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매장으로 들어가기 전에 따로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넓이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20307080911040506070810
월별 수치
달글
2025-011
2025-022
2025-031
2025-071
2025-081
2025-091
2025-111
2026-041
2026-051
2026-062
2026-073
2026-083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다룬 다섯 글 가운데 「점심 저녁 다 줄서는 곳」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는 글이 둘(「회전율이 빨라 웨이팅은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고만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음식은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한 글이 「청결도가 좀 거슬렸지만」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세트 값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7월에 옮겨 적은 메뉴와 2026년 5월 방문기에는 16,000원, 2026년 7월과 10월 글에는 1인 18,000원입니다. 2026년 5월 글의 16,000원이 세트 값인지는 함께 나온 상차림으로 짐작한 것입니다. 다른 메뉴의 값은 대부분 2025년 7월에 옮겨 적은 메뉴판에서만 나옵니다.
  •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주차 이야기는 아홉 글에 나옵니다. 안쪽 길 끄트머리에 있어 큰길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을 적은 여덟 글은 모두 9시부터 21시까지, 그 가운데 일곱이 월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대부분 가게가 등록한 값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동네잔치가 열리는 날에는 먹을 수 없다며 여행객은 전화해 보고 가라고 적었습니다.
  •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전화번호는 0507-1386-2290으로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2025년 7월의 두 글은 메뉴·영업시간·방문자 리뷰 수를 옮겨 적은 같은 틀의 글이라 방문기로 세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마을협회에서 운영한다고 적었으나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모슬포 점심 해넘이마을 흑돼지에서 한우탕 2026-10-17 · 하루를 담다
  2. 신화월드 근처 맛집 해넘이마을 흑돼지 세트메뉴 가성비 최고 모슬.... 2026-10-12 · 팽이의 야무진 제주여행
  3. [서귀포 대정]1인분이 400g?? 맛도 양도 푸짐한 갈비집 해넘이마을 흑.... 2026-10-09 · ai와 맞서싸우는 잉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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