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별오름 노형점
블로그 글 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노형동 1100로에 있는 정육식당입니다. 입구의 정육 코너에서 고기를 먼저 사고, 자리에서 상차림비를 내고 직접 구워 먹습니다. 반찬은 셀프코너에서 떠 오고, 불판 둘레에는 달걀을 부어 줍니다. 적힌 값은 목살·삼겹살 400~500g 정도 26,300원, 돼지고기 모둠 한판 54,000원 정도, 돼지 양념갈비 180g 5,000원, 마늘 양념 소갈비살 180g 8,000원, 상차림비 2인 10,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5건이고, 다섯 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그 가운데 두 건은 여러 집을 함께 적은 여행기·일기라 이 집 대목만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3213-27, B201호 (노형동)
- 가격대₩5,000 – ₩54,000
- 면적면적 304 m² (약 9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 쉬는 날 | 화요일 | 2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세 글이 값이 싸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고기 진짜진짜 쌈」,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 양 혜자다혜자」라고 적었고, 2025년 9월 글은 소고기가 할인 중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불판 둘레의 달걀은 두 글이 더 달라면 다시 채워 준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익는 데가 고르지 않아 중간중간 섞어 주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3명이 말한 것
상차림비
비싸지 않다
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3건)와 「매장이 넓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3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3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3건 중 1건
- 할인 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3건 중 1건 |
|---|
주차장은 한 글만 겪은 대로 적었습니다. 바로 옆 1층 실내주차장인데 「주차칸 하나하나는 꽤 협소해서」 초보운전에게 힘들었다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도 「주차는 좀 힘들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몇 대 대는지는 모릅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3건 중 1건
- 가족과 3건 중 1건
- 여럿이 3건 중 1건
- 차로 감 3건 중 1건
- 친구와 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3건 중 1건 |
|---|
매장이 몇 층인지, 지하로 내려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의 「B201호」는 옮겨 적은 주소일 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입구의 턱, 계단, 엘리베이터,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카운터 바로 옆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넓이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건 중 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1 |
| 2025-09 | 1 |
| 2026-01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큰길가에 있어 찾기 어렵지 않다고만 적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마늘 양념 소갈비살이 나오기까지 꽤 오래 걸렸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갈래마다 한 글씩입니다. 시어머니와 아이들을 데리고 간 가족 모임이 한 글, 친구 다섯 명이 간 글이 하나입니다. 어느 쪽이 많은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옮겨 적었는데 맞지 않습니다. 둘 다 11:30에 열고 화요일에 쉰다고 했지만, 닫는 시각은 2025년 2월 글이 22:30, 2025년 9월 글이 22:00(라스트오더 21:00)입니다. 시간이 바뀌었는지 한쪽이 잘못 옮겼는지는 모릅니다.
- 값은 부위와 무게마다 따로 붙어서, 한 사람이 한 끼에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위의 값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1월 사이의 것입니다.
- 전화번호 064-745-9289는 한 글만 적었고,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그간 맛도리들(260105~260109) 2026-01-14 · ⭐️DDAZZL⭐️
- [별오름 노형점]저렴하고 맛있게! 모임 장소로도 좋은 별오름!! #내.... 2025-09-30 · 제느와 우니의 리뷰 블로그!
- [맛집] 별오름 노형점 : 신제주 찐가성비 정육식당 2025-02-22 · HEIM DAL
후보 159건을 모두 열어 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