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감미숯불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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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노형동 월랑로 69, 노형오거리 근처 큰 길가에 있는 숯불 닭갈비·돼지갈비 집입니다. 초벌한 고기를 테이블 숯불에 구워 먹고, 값은 닭갈비 1인분 16,000원(300g), 간장 닭목살 17,000원(250g), 돼지갈비 17,000원(300g)으로 적혀 있습니다. 이 집을 찾는 까닭으로 7건 모두 놀이방을 들었고 7건 모두 아이와 함께 간 가족 외식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7건이고, 7건 모두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월랑로 69, 1층 (노형동)
- 가격대₩14,000 – ₩17,000
- 면적면적 339 m² (약 10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4건이 평일 15:00–24:00, 4건이 주말 12: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5:00–24:00 | |
|---|---|---|
| 주말 | 12:00–24:00 | |
| 라스트오더 | 23:30 | 3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5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7건 모두 놀이방을 적었습니다. 정글짐이 있다는 글, 오락기가 있다는 글이 셋이고, 한 글은 「투명 유리방」이라 식사하는 테이블에서 안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놀이방 둘레 자리는 「엄마빠들로 만석! 또는 예약석」이었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놀이방과 먼 자리에 앉기 쉽다고 적었습니다. 놀이방 안에서는 신발을 벗습니다.
- 셀프바에서 탄산음료를 값 없이 마음껏 마실 수 있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같은 셀프바에 샐러드·쌈 채소·떡사리, 아이들용 장국이나 미역국, 커피 머신이 있다고 했습니다.
- 고기와 함께 돼지껍데기가 서비스로 나온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맛은 「감칠맛나게 맛있었어요」와 「별루 맛이 없더라구요」로 갈립니다.
- 고기가 초벌해서 나온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초벌 때문에 나오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했고, 다른 글은 미리 주문하면 덜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1개 더 보기
- 주문은 자리에서 기계로 넣는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세 글은 테이블 태블릿(티오더), 한 글(2025년 10월)은 키오스크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돼지껍데기(서비스)
재방문했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4건)와 「매장이 넓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놀이방(키즈룸)이 있다 7건 중 7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7건 중 5건
- 반찬 리필 7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7건 중 4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7건 중 4건
- 주차 규모 7건 중 2건
- 초벌해서 나온다 7건 중 3건
- 오락기 7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7건 중 2건
- TV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7건 중 5건 |
|---|
주차할 수 있다고 5건이 적었고, 주차장은 가게 뒤편입니다. 규모는 갈립니다 — 「넓게 마련」이라는 글, 「4~5대 주차 가능했다」는 글이 있고, 「협소한 편」이라는 글과 손님이 많아 「주차하기는 쉽지 않아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7건 중 7건
- 가족과 7건 중 7건
- 차로 감 7건 중 1건
- 여럿이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매장 안에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이 뒷문으로 들어갔다고만 적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에 대해 겪어서 적은 것은 뒷문 쪽 창고 앞에 있다는 한 줄뿐이라 매장 안인지 밖인지 알 수 없습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온 안내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6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5 | 1 |
| 2025-06 | 2 |
| 2025-08 | 2 |
| 2025-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양도 푸짐하게」라는 글이 하나, 간장 닭갈비 2인분이 「양이 많은 편은 아님」이라는 글이 하나, 닭 목살이 구우면 쪼그라들어 배가 잘 안 찬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한 글이 직원이 많지 않아 서빙이 조금 오래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은 이 점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5건에 적혔지만 모두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네 건이 평일 15:00-24:00, 주말 12:00-24:00(라스트오더 23:30)으로 같고, 2025년 8월 한 글만 평일 16:00-01:00, 주말 13:00-24:0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휴무는 「휴무없음」이라고 적은 글 하나뿐입니다.
- 값이 적당하다거나 가성비가 좋다는 글이 둘, 「가성비가 아주 좋은편은 아님」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한 끼 값 전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64-745-9255 로 두 글이 적었고, 옮겨 온 안내 블록 하나는 064-745-9244 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두 글이 해 보고 갔다고 적었지만 어떻게 예약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버스나 걸어서 간 이야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공항에서 10분 정도라는 말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 저녁에는 손님이 붐빈다는 글과, 도착했을 때는 한산했다가 점점 찼다는 글이 있습니다.
- 7건 모두 아이와 함께 간 가족 외식이었습니다. 친구끼리, 둘이서, 혼자 간 글은 없어서 아이 없이 가면 어떤지는 모릅니다 — 한 글은 「아이가 없다면 좀 정신없을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시 노형오거리 닭갈비 & 갈빗집] 감미 숯불닭갈비, 대형 놀이방 있는 갈빗집 2025-10-09 ·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 · 다음 색인
- 맛집기록] 노형 감미 숯불닭갈비, 돼지갈비(내돈내산,제주 놀이방식당, 현지인맛집) 2025-08-20 · 내맘대로 살아가기 · 다음 색인
- 노형동 외식은 놀이방이 있는 감미 숯불닭갈비에있다 2025-08-17 · 맛을노래하다 · 다음 색인
- 제주도 놀이방 있는 식당 감미 숯불닭갈비 2025-06-12 · 행복한 창조자 · 다음 색인
- 큰놀이방이 있는 식당 아이와 가기 좋은 식당 - 감미숯불닭갈비 2025-06-11 · ♡ · 다음 색인
- [제주쌍둥이네 후기]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감미숯불닭갈비 : Jeju Locals' Picks Charcoal Fire... 2025-05-24 · 쌍둥이네 제주살이 · 다음 색인
- [감미] 가족외식 걱정없는 대형 어린이 놀이시설을 갖춘 제주도 숯불닭갈비 전문점 위치 주차 영업시간 2024-12-07 · 상상 그 이상의 실현 [진하민 헤어] · 다음 색인
후보 496건을 모두 열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