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양식
남온
NAM ON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남온은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리(한신로 515)의 감귤 창고를 고친 큰 건물에 든 양식당 겸 와인바입니다. 낮에는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먹는 식당이고, 밤에는 와인·칵테일을 마시며 음악을 듣는 바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제주 고사리 초리조 파스타(15건, 18,000원에서 19,000원으로 오름)와 제주 목살 스테이크(11건, 40,000원)이고, 비프 부르기뇽(7건, 40,000원)과 꽃멜젓 필라프(6건, 13,000원)가 뒤를 잇습니다. 둘이 파스타 하나와 스테이크 하나를 시키면 6만 원 안팎입니다. 가게가 반경 10km 숙소까지 차로 데리러 오는데, 이 픽업을 받아 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30일부터 10월 17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나머지 한 건은 서귀포시의 추석 연휴 영업 목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한신로 515
- 가격대₩5,500 – ₩40,000
- 면적면적 331 m² (약 10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1건이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3:00 | 14건 중 11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3건 중 13건 |
| 라스트오더 | 22:30 | 8건 중 6건 |
| 쉬는 날 | 화요일 | 12건 중 12건 |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3:00–22:0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 |
|---|---|---|
| 라스트오더 | 21:40 8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에 앉으면 신청곡을 적는 카드를 줍니다. 신청곡을 받아 틀어 주었다고 적은 글이 열 건이고, 한 번에 두 곡씩 적어 낸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다만 아무 곡이나 트는 것은 아닙니다 — 「분위기에 맞지 않으면 안된다고」 들어서 신청을 못 했다는 글과 「분위기에 맞으면 틀어주시더라고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큰 스크린에 뮤직비디오를 같이 띄운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스피커가 1940년대 극장용 Altec A5라는 말은 가게 설명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드럼과 앰프, 붉은 커튼이 있는 무대가 늘 있지만 공연은 정해진 날에만 합니다. 공연을 직접 본 글은 두 건입니다 — 밴드 Wednesday Off의 공연, 그리고 그 보컬의 솔로 공연입니다. 공연 날 입장료가 1인 10,000원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갔는데 공연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세 건, 공연을 하는 곳 같다고만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공연 일정은 인스타그램을 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창고 그대로의 목조 트러스와 높은 천장을 적은 글이 일곱 건,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여덟 건입니다. 테이블과 의자가 자리마다 다르고, 2인석·4인석·바 자리·단체석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가운데 원뿔형 화로에 장작을 때서 「불멍」을 했다는 글이 여럿이고, 바 옆에 오토바이가 세워져 있습니다.
- 목살 스테이크는 양이 많다고 적힙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일곱 건이고, 4만 원에 「완전 혜자」, 「완전 가성비 좋다」는 말이 두 글에 나옵니다. 혼자 간 사람은 「2-3인분」이라는 말을 듣고 스테이크를 시키지 않았습니다.
2개 더 보기
- 고사리 파스타는 오일 파스타인데 「살짝 매콤」하다는 말이 따라붙습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이고, 위에 청양고추·홍고추가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입니다. 시끄러운 술집이 아니라 음악을 들으며 이야기하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반면 큰 소리의 스피커에 「압도당해」요라고 적은 글도 있어, 조용하다는 말은 손님이 떠들지 않는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제주 고사리 초리조 파스타
매장이 넓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8건)와 「양이 많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29건 중 10건
- 신청곡을 받아 틀어 준다 29건 중 10건
- 층고가 높다 29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9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4건
- 맥주 판매 29건 중 4건
- 라이브 공연 29건 중 2건
- 주차 규모 29건 중 2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29건 중 2건
- 커피 판매 29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9건 중 11건 |
|---|
가게 앞에 차를 댔다고 적은 글이 열한 건입니다. 자리 수는 갈립니다 — 「20여 대」, 「앞, 뒤쪽 다 넓어서」라고 직접 적은 글이 둘이고, 옮겨 적은 정보 한 줄은 「3-4대」라고 했습니다. 동네에는 상가가 없고 「꼬불한 도로」 끝에 있다는 말이 있어, 술을 마실 사람은 픽업을 쓰라는 권유가 거듭 나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9건 중 6건
- 가족과 29건 중 4건
- 차로 감 29건 중 3건
- 혼자 29건 중 3건
- 여럿이 29건 중 1건
- 친구와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1건 |
|---|
층이나 계단에 대해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 한 줄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1 |
| 2026-04 | 6 |
| 2026-05 | 3 |
| 2026-06 | 1 |
| 2026-07 | 7 |
| 2026-08 | 5 |
| 2026-09 | 4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4월 15일까지의 글은 「12:00-22:00」 또는 「13:00-22:00」, 라스트오더 21:40이라고 적었고, 4월 27일 글부터는 모두 12:00-23:00, 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22:30입니다. 화요일 휴무는 내내 같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값이 올랐습니다. 고사리 초리조 파스타는 2026년 6월까지의 글에 18,000원, 7월부터의 글에 19,000원입니다. 무화과 크림치즈는 4월 글에 12,000원, 5월 글에 9,000원으로 갈립니다.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다섯, 「가격대는 조금 있는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가게에 고양이 두 마리(모노와 임자)가 있습니다. 2025년 가을 방문기는 고양이들이 매장에 있었다고 적었지만, 2026년 8월 글은 이제 매장 안에 풀어 두기 어렵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 버스나 역에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외진 곳」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택시로 다녀왔다는 글이 하나, 나머지는 차나 가게 픽업으로 갔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네 건이고 주말에는 예약하라는 권유가 있지만,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53-2894라고 적은 글이 아홉 건이고, 한 글만 0503-7154-0294라고 적었습니다. 픽업과 예약은 전화로 미리 신청하는데, 몇 시간 전에 해야 하는지는 「최소 1시간전」과 「3시간 전」으로 갈립니다. 일행이 모두 술을 마셔야 픽업을 해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같은 문구 — 「감귤창고」, 「약 100평」, 「호텔 셰프 출신」, Altec A5, 「10km 이내」 픽업 — 가 여러 글에 되풀이됩니다. 가게가 내건 설명을 옮긴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입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방문을 두 번 쓴 글이 세 쌍 있어, 실제 방문 수는 29보다 적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 남원 와인바 '남온' — 불멍에 신청곡까지, 솔직 내돈내산 후기 2026-10-17 · Smart 1004 House
- 제주 여행 2026-10-02 · 곤둥이의 ˗ˏˋ내돈내산ˎˊ-후기
- N번째 제주 2026-09-25 · ☕️ · 다음 색인
- 2박3일 제주도 여행 코스|구좌읍·성산·우도 제주 동쪽 힐링 여행 2026-09-08 · 운동하는 빵순이의 일상
- [DAY2] 3월 제주도 | 3박 4일 | 2일차 | 무정 해장국, 산굼부리, 오션뷰 .... 2026-09-07 · *
- [제주 서귀포] 제주 남원 라이브 재즈바 ‘남온’ 2026-09-07 · 어느새 잠들었다
- 2026_두 번째 제주 2026-08-19 · 031 · 다음 색인
- 제주 남쪽에서 분위기 좋은 곳을 찾는다면? 두 번째 방문한 서귀포 .... 2026-08-17 · 예민한장을 가진 주인장의 현실 리뷰 운영기
- 서귀포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남온 추천 2026-08-11 · 곤둥이의 ˗ˏˋ내돈내산ˎˊ-후기
- 제주도 다이빙 2026-08-08 · 빛고을 · 다음 색인
- 제주 서귀포 파스타 맛집 : 남온제주 2026-08-01 · 일상・ᴗ・
- 서귀포 남원 데이트 맛집 남온, 음악과 분위기가 특별한 제주 레스.... 2026-07-30 · 태어난건 여행이다
- 7월 여름 혼자 제주 여행 코스 ˗ˋˏ ♡ ˎˊ˗ day1,2 (숙소 맛집 카페 .... 2026-07-22 · 오늘의 지수
- 서귀포 맛집 제주도 남원 레스토랑 남온 제주 고사리 파스타와 목살 스테이크 2026-07-17 · 연애하는 찌남이네 신혼생활 · 다음 색인
- [6월 일상 1/2] 슬슬 더워지기 시작했고 나는 그럼에도 돌아다녔다. 2026-07-12 · 챌딱서니 · 다음 색인
- 제주 서귀포 와인바 혼술바 남온 2026-07-08 · Happy birthday
- 제주 서귀포 남원읍 양식 맛집 “남온” 분위기 좋은 서귀포 와인바.... 2026-07-07 · 오늘의 지수
- 서귀포 와인바 남온 라이브 공연,낭만 넘치는 후기 2026-07-01 · life.yenny · 다음 색인
- [카페&바] 제주 남온 | 제주 남원읍 맛집, 제주 분위기 좋은 곳, 제주.... 2026-06-14 · 챌딱서니
- 제주도 재즈바 남온 신청곡이 흐르는 분위기 좋은 서귀포 와인바 데.... 2026-05-30 · 조금씩 찬란히 빛나는
- 서귀포 와인바 추천, 신청곡과 불멍이 있는 감성 아지트 '남온' 솔직.... 2026-05-02 · 펀펀제주라이프
- 서귀포 음악바 감도 높은 술집 [남온] 조용하게 힐링하고 온 후기 2026-05-01 · 까다로운 레이나의 맛집 여행기
- 제주도 남원읍 맛집 남온 서귀포 위스키바 점심 저녁 데이트 2026-04-27 · 써니 Pick 맛집지도
- 4월 제주여행 2일차 : 부엔 카미노, 가시리 꽃밭, 광어다 표선 본점, .... 2026-04-17 · 호빵맨이 되어가는 블로거의 블로그
- 서귀포 와인바 분위기 좋은 남원 술집 남온 2026-04-15 · 룰라 · 다음 색인
- 서귀포 바 남온 | 서귀포 술집, 분위기 좋은 곳 (신청곡• 픽업 가능) 2026-04-15 · TMI 리뷰 세상 | 여의도 직장인 생활권 맛집 등 기록
- 서귀포와인바 남온 음악바 조용한술집 안주맛집 픽업드랍서비스까.... 2026-04-09 · 르나성공시대
- Review | 분위기 좋은 서귀포 음악바 @남온, 점심 방문 후기 2026-04-07 · BBB
- 제주 서귀포 와인바 조용한데 분위기 좋은 남온 2026-03-30 · 루로미블로그
후보 169건 중 본문 33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