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미풍해장국 제주항점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항 여객터미널 가까이, 임항로 천마쇼핑아울렛 건물에 있는 해장국집입니다. 소고기와 선지가 든 미풍해장국이 11,000원이고(세 글), 메뉴는 이것과 둘째 메뉴 하나뿐입니다. 배에서 내려 아침을 먹으러 왔다는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9건이고, 이 가운데 8건은 본점 등 다른 집 글이라 치웠으며, 이 집에 가서 먹은 기록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0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임항로 80, 제4동 1층 (건입동)
- 가격대₩11,000 – ₩14,000
- 면적면적 192 m² (약 5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2건이 05:30–15: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5:30–15:30 | 4건 중 2건 |
|---|---|---|
| 쉬는 날 | 월요일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을 다룬 두 글이 모두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오전 10시쯤 가서 「웨이팅은 없었다」, 평일 오전 8시쯤 「손님은 저희 밖에 없었어요」. 한 글은 근처 우진해장국에 사람이 너무 많아 이리로 왔다고 적었습니다.
- 맵기는 갈립니다. 「얼큰하고 칼칼하고」처럼 맵다고 적은 글이 셋, 「맵지 않은 시원한 맛」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순하게 해 달라고 하면 된다는 말은 가게가 써 붙인 안내를 옮긴 것입니다. 선지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바깥이 보인다는 말이 나옵니다.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좋았음」이라고 적은 글과 「탁 트인 창」을 적은 글이 하나씩이고, 항구 부두가 보이는 야외 테이블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이 둘은 같은 틀로 쓴 글입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미풍해장국
맵다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3건)와 「웨이팅이 없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0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0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10건 중 1건
- 주차 규모 10건 중 1건
- 반찬 리필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0건 중 2건 |
|---|
주차할 수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가게 뒤편 주차가능해요」, 「넓은 주차 공간」. 「주창장 건물 뒷편 넓음」 같은 다른 글의 주차 안내는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0건 중 1건
- 여럿이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403호」는 겪은 것이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를 탄 아이와 이곳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다고 일정에만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들어가는 길은 따로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5-08 | 1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5년 6월과 8월의 두 글은 같은 순서·같은 문구·같은 해시태그로 쓰여 홍보 원고로 보입니다. 협찬을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100석이라는 말, 국내산 식재료만 쓴다는 말은 이 두 글이 옮긴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것만 있고 서로 다릅니다. 2025년 두 글은 05:30~15:30, 2026년 3월 글은 06:00~15:00, 2026년 10월 글은 06:00~16:00(라스트오더 15:30)입니다. 월요일 휴무는 네 글이 같습니다.
- 값은 미풍해장국 11,000원만 세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둘째 메뉴는 2026년 두 글이 「내장탕 14,000원」, 다른 네 글이 값 없이 「양곱창 해장국」이라 적어 같은 음식인지 모릅니다.
- 전화번호 064-757-2900 은 홍보로 보이는 두 글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제주항 여객터미널에서 배를 내려 바로 왔다는 글은 여럿이지만, 걸었는지 차로 왔는지는 대부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 — 교회 수련회 일행과 간 글 하나, 아버지와 가족이 간 글 하나. 혼자·친구와 간 이야기는 없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항 근처 아침식사 추천 미풍해장국 내돈내산 후기 2026-10-20 · 쫑알쥐 (˶ᐢ. .ᐢ˵)
- [2026. 08. 13-17] 3박 4일 🏝️제주도 여름수련회⛪️ 2026-10-13 · 주간윰민녕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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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입동해장국맛집] 제주항 해장국 맛집 "미풍해장국 제주항점" 2025-08-25 · sh88901님의블로그 · 다음 색인
- [건입동맛집] 제주여행 맛집은 여기, "미풍해장국 제주항점" 2025-06-20 · 꽃보다청춘 · 다음 색인
후보 44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