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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
감자탕감자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강정동

국밥집한식

24시뼈다귀탕 신서귀포점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 신시가지(강정동) 신서로48번길 골목에 있는 뼈다귀탕·뼈감탕집입니다. 2026년 글 기준으로 뼈다귀탕 한 그릇이 10,000원, 냄비에 끓이는 뼈감탕이 소 26,000원·중 33,000원·대 40,000원이고, 우거지 대신 콩나물·미나리·버섯이 들어가는 제주식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감자 수제비 사리(2,000원)는 가게가 반죽한 덩어리를 손님이 비닐장갑을 끼고 직접 떼어 넣고, 마지막에 깻잎을 넣은 볶음밥으로 마무리합니다. 이름은 「24시」지만 옮겨 적힌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다음 날 새벽 2시까지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9건이고, 그중 직접 가서 먹은 글이 17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8건이 매일 08: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8:00–02:008건 중 8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놀이방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아이와 간 글들은 아이들이 놀이방에서 노는 동안 어른이 편하게 먹었다고 적었고, 놀이방 바로 앞에 자리를 잡으면 아이 보기 쉽다는 글도 있습니다. 다만 안은 소박합니다 — 한 글은 「정글짐이 아주 단촐하게 달랑 하나」 있고 구석 오락기는 전원이 안 들어오거나 고장 나 있었다고 했고, 또 한 글은 「어린이 놀이터라고는 써있으나 뭐가 없는」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아기의자는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가족과 간 글이 일곱으로 가장 많고, 동료·친구 넷 이상이 함께 간 글이 넷입니다. 성인 넷이 뼈감탕 대에 수제비 두 번, 라면사리 세 개, 볶음밥 세 개를 먹었다는 글, 다섯이 대 사이즈에 뼈를 추가하고 볶음밥 네 개로 마무리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3.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값이 부담 없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소자에 뼈 추가(10,000원)를 했더니 「만원에 소자 하나 더 얻은 느낌」이었다는 글이 있고, 2026년 9월 한 가족은 뼈감탕 소·어린이 돈까스·수제비·볶음밥·소주까지 52,000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4. 반찬 리필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반찬은 깍두기와 당근·오이·양파·고추 정도로 단출하고, 국물이 짜면 육수도 리필해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2025년 2월, 2026년 7월). 좌식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한 글은 「예전엔 양반다리」였지만 지금은 신발만 벗고 식탁에 앉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5/17가장 많이 시킨 것
뼈감탕(뼈감자탕)
6/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6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7건 중 6건
비싸지 않다17건 중 4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3건
매장이 넓다17건 중 3건
맵다17건 중 1건
재방문했다17건 중 2건
깨끗하다17건 중 2건
고기가 두툼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놀이방(키즈룸)이 있다 17건 중 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7건 중 5건
  • 반찬 리필 17건 중 3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17건 중 3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17건 중 2건
  • 주차 규모 17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17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7건 중 1건
  • 오락기 17건 중 1건
  • 포장 17건 중 1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뼈감탕(뼈감자탕)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7건 중 4건

주차가 편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넷입니다. 가게 바로 옆과 주변의 공영주차장을 쓰고, 「항상 주차자리는 비어있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7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17건 중 5건
  • 여럿이 17건 중 4건
  • 차로 감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24시뼈다귀탕 신서귀포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지하나 2층 자리가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고 적은 글은 둘 있지만 입구 높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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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021
202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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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
2026-013
2026-041
2026-051
2026-061
2026-072
2026-092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걸어서 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서귀포 이마트와 월드컵경기장 근처라고만 적혔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저녁에도 테이블이 꽉 찼다는 글, 6시가 넘으니 손님이 계속 들어왔다는 글은 있지만 줄을 섰다는 말은 아닙니다.
  • 맵기는 한 글씩 갈립니다 —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안 맵고 맛있다」며 먹었다는 글이 하나, 매운 걸 못 먹는 아이들을 위해 고기를 「물에 헹궈주기」 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여덟 글이 모두 매일 08:00부터 다음 날 02:00까지로 적었지만, 전부 등록된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이름의 「24시」와 달리 「24시라고 기재되어있지만 새벽2시 까지」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나 휴무일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5년 4월 글 한 건만 뼈다귀탕 9,000원·뼈감탕 대 38,000원·어린이 돈까스 6,000원으로 적었고, 2026년 7월부터의 글은 10,000원·40,000원·7,000원입니다. 그 사이에 올랐을 수 있지만 근거가 한 글뿐이고, 그 글은 다른 글들과 달리 국물에 「시래기」가 들어간다고 적어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 바닥 상태를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삐그덕 거리는 바닥 움푹 페인 바닥」이라는 글, 장판 아래가 꺼진 곳이 「3~4군데」이고 놀이방 입구 쪽도 그래서 아이가 넘어질까 걱정했다는 글입니다.
  • 전화번호는 일곱 글이 064-739-0246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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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5건을 모두 열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