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까보스코
CA' BOSCO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 강정동 더 시에나 프리모(옛 토스카나 호텔) 본관 1층, 로비 옆에 있는 호텔 레스토랑입니다. 아침에는 07:00부터 10:30까지(입장 마감 10:00) 뷔페를 내고 값은 성인 55,000원, 36개월~13세 35,000원입니다. 점심에는 12:00부터 14:30까지 옥돔구이·은갈치조림·전복 해물 뚝배기·한우 능이 갈비탕 같은 한식 단품을 모두 55,000원에 내며, 전복 솥밥과 반찬이 함께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직접 먹은 기록은 19건입니다(아침 15건, 점심 4건). 나머지 11건은 숙박 예약 제휴 글로, 같은 소개문과 같은 문장을 되풀이해 세지 않았습니다. 손님 대부분이 투숙객이고, 먹은 글 열셋이 가족과 함께였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용흥로66번길 158-7 (강정동)
- 가격대₩25,000 – ₩55,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96 m² (약 9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4건이 매일 07:00–10: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7:00–10:30 | 5건 중 4건 |
|---|---|---|
| 브레이크타임 | 10:30–12:00 | 2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10:00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을 하고 갑니다. 네 글이 전날 예약을 적었습니다 — 아침은 이용 하루 전 21시까지, 점심은 「하루 전날 컨시어지로 예약」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조식 포함 상품이어도 미리 예약해야 하고, 조식을 점심으로 바꾸는 것도 전날 21시까지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아이와 오는 집입니다. 먹은 글 열넷이 아이와 함께였습니다. 아침에는 김가루 주먹밥·용가리 너겟·츄러스가 있는 키즈 코너가 따로 있고, 두 글이 유아의자를, 한 글이 유아 식기를 적었습니다. 「전 테이블에 아이들이 함께」 있었다고 한 글이 있고, 다른 글은 아기가 소리를 질러도 다들 그러려니 한다고 적었습니다.
- 간이 세지 않다는 말이 세 번 나왔습니다. 아침 글 둘은 「간이 과하지 않고」 연달아 먹어도 질리지 않았다고, 점심 글 하나는 옥돔의 간이 적당했다고 적었습니다.
- 네 글이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아침 글은 식사 공간이 널찍하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 있다고 했고, 점심 글 둘은 조용했다고 적었습니다. 반면 2025년 8월의 한 아침 글은 전날 먹은 라스투베보다 시끄러웠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조식 뷔페
깨끗하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4건)와 「간이 세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9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4건
- 유아의자 19건 중 2건
- 통창·채광 19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9건 중 2건 |
|---|
주차는 호텔 주차장을 씁니다. 두 글이 호텔 정면 앞에 차를 댔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가능」 줄을 붙인 다른 글들은 옮겨 적은 안내라 세지 않았고, 투숙하지 않고 점심만 먹으러 오는 손님의 주차 조건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19건 중 14건
- 가족과 19건 중 13건
- 친구와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7 (읽은 글 19건) |
|---|
1층입니다. 먹은 글 일곱이 까보스코가 1층(「프리모 로비 1층」「메인동1층」「1층 로비 옆」)에 있다고 적었고, 지하나 2층이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키즈동 바로 옆이라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장애인 편의 시설 완비」는 예약 제휴 글이 옮겨 적은 호텔 안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레스토랑 안에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호텔 로비 화장실이 새것처럼 깨끗하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9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22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2 |
| 2025-10 | 1 |
| 2026-02 | 1 |
| 2026-04 | 1 |
| 2026-09 | 7 |
| 2026-10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아침 늦게 가면 기다릴 수 있습니다. 한 글은 9시 넘어 가서 잠깐 줄을 섰다가 9시 20분쯤 들어갔고, 둘째 날도 9시부터 기다리는 줄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기다려서 드세요」라고 썼지만 얼마나 기다렸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점심에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 직원 응대는 갈립니다. 두 글이 친절하다고(아침 셰프들, 점심 직원) 적었고, 2025년 8월의 점심 글 하나는 음식을 내 주며 반말을 해 실망했다고 적었습니다.
- 대중교통으로는 가기 어렵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제주공항에서 800번이나 800-1번 버스를 타고 농업기술원 정류장에서 내려 15~20분 걸어야 하는데 오르막이 꽤 있어 렌터카나 택시를 권했습니다. 다른 글들은 차로 다녔습니다.
- 영업시간은 아침 07:00~10:30(입장 마감 10:00)을 겪은 글 다섯이 같게 적었고, 점심 12:00~14:30은 한 글이 직접, 세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저녁은 갈립니다 — 2026년 2월 글이 옮겨 붙인 안내에는 금~일 21:30까지라고 되어 있고, 한식 디너 코스가 있다는 말은 가 보지 않은 글에서 나왔습니다. 저녁에 갈 생각이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값은 한 끼에 아침 55,000원, 점심 단품 55,000원으로 글마다 같습니다. 점심 어린이 메뉴만 2026년 2월 글은 25,000원, 2026년 4월 글은 35,000원이라 적었습니다. 투숙객이 미리 예약하면 정상가에서 10% 할인된다는 말이 여러 글에 있지만 호텔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할인을 받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점심이 「가격대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는 064-735-7050(레스토랑)을 네 글이 적었고, 064-735-7000은 호텔 대표번호입니다. 예약은 아침·점심 모두 전날까지 해야 하고 아침은 당일 취소가 안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 가게가 옮긴 것은 아니지만 건물이 바뀌었습니다. 호텔은 토스카나 호텔이던 곳을 리모델링해 2025년 8월 더 시에나 프리모로 다시 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재개장 뒤의 것이고, 토스카나 시절의 식당 모습은 다루지 않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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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2건 중 본문 61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