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부양꼬치 효자점
경양식 ·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자료 기준 · 발행 ·
태양부양꼬치 효자점은 전주 신시가지, 전북도청 맞은편 홍산4길에 있는 양꼬치·중국요리집입니다. 길잡이로 가장 많이 적힌 것이 도청 맞은편이고, 짬뽕지존 라인·코오롱 스카이타워 방면·마전들공원 맞은편이 뒤를 잇습니다. 양꼬치는 1인분에 열 꼬치이고 처음 주문은 2인분부터입니다(열 글). 쯔란이 뿌려져 나오고, 테이블 화로에 꽂아 두면 저절로 돌아가며 익습니다 — 그 화로를 적은 글이 열셋입니다. 소스가 여섯 가지(꼬치소스·쯔란·소금·참깨·카레가루·베트남고춧가루)로 회전대에 놓여 있습니다. 양꼬치집이면서 중국요리집입니다. 메뉴가 너무 많아 다 못 찍었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마라탕·꿔바로우·계란토마토볶음·삼선누룽지·향라대하·볶음밥·샤브샤브까지 있습니다. 체인인데 전라도에 이 한 곳뿐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낮 11시 30분에 열어 자정에 닫고, 매달 첫째·셋째 월요일에 쉽니다 — 시간을 적은 스물셋이 모두 같고, 쉬는 날을 적은 스물도 모두 같습니다. 점심부터 술을 마실 수 있는 집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저녁에는 대개 만석입니다 — 자리 이야기를 적은 열셋 가운데 열하나가 꽉 찼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 1일부터 2026년 9월 9일까지 두 해에 걸친 스물아홉 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홍산4길 16, 1층 (효자동3가) |
|---|---|
| 가격대 | ₩5,000 – ₩58,000 |
| 면적 | 186 m² (약 56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30–24:00, 11건이 11:3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30–24:00 23건 중 11건 마지막 2026-04 | |
|---|---|---|
| 영업시간 | 매일 | 11:30–24:00 23건 중 12건 마지막 2026-04 |
| 쉬는 날 | 매달 1·3번째 월요일 20건 중 20건 마지막 2026-04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꼬치를 손으로 뒤집지 않습니다. 테이블마다 숯불 화로가 있고 꼬치를 걸어 두면 저절로 돌아갑니다 — 열세 글이 적었습니다. 숯은 자리에 가져다주고(넷), 「숯불도 금방 나왔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좋아하는 말이 되풀이됩니다 — 「자동 양꼬치 구이 기계가 있어서 직접 굽지 않아도 되는 게 진짜 편하고 은근 재밌어요」·「꼬치를 꽂아두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돌아가니까 참 편하더라구요」·「누가 발명했는지 상줘야해요」·「돌아가는거 구경하는 재미죠」입니다. 그런데 다섯 글이 같은 주의를 줍니다 — 가운데가 먼저 익습니다. 「중간 부분이 불이 세서 중간이랑 끝이랑 바꿔주셔야 타지 않아요」·「가운데가 더 잘 익어서 중간중간 바꿔주는 센스」·「꼬치 구워지는 속도가 빨라서 한 번에 많이 올리면 중간중간 많이 익은 것도 생기는데 그건 그릴 위 받침대에 잠깐 올려놓으면 안타고 바로바로 먹을 수 있답니다」입니다. 너무 구우면 딱딱해진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하나는 직원에게 들은 말을 옮겼습니다 — 「이거 익었나? 하면 익은거라고 하더라구요」. 빨리 익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생각보다 빨리 잘 익었어요」·「숯불화력이 쎄서인지 양꼬치가 빨리 익더라구요」입니다. 지그재그로 깔면 양쪽에서 먹기 쉽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양꼬치는 2인분부터입니다 — 열 글이 적었습니다. 「처음엔 무조건 2인분부터 주문 가능해서」·「최초 주문 시엔 양꼬치는 2인부터 주문 가능해요」·「양꼬치 1인 15,000원, 2인부터 주문가능 / 1인분 추가는 가능」입니다. 한 번 시킨 뒤에는 1인분씩 추가할 수 있고, 실제로 추가한 글이 일곱입니다. 양이 얼마나 되는지를 적은 글들이 엇갈립니다. 「2인분이면 저는 충분한거같아요」가 하나인 반면, 다섯이 먹다가 추가했습니다 — 둘이 가서 3인분(20꼬치 → 30꼬치), 둘이 가서 2인분에 1인분 추가, 다섯이 가서 3인분에 2인분 추가(50꼬치)입니다. 그 다섯 명 팀은 「이걸로 저녁 먹으려면 인당 20꼬치는 먹어야 할 것 같다며, 확실히 양꼬치는 저녁보다는 안주로 좋아보여요」라고 적었습니다. 주문은 자리에서 합니다 — 태블릿·키오스크·전자 메뉴판이라고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2024년 11월 글이 「최근에 책자에서 디지털주문으로 바뀜」이라고 적어 놓아서, 그 전에는 종이 메뉴판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결제는 자리가 아니라 나갈 때 카운터에서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찬은 셀프바입니다 — 홀 가운데에 있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저녁에는 대개 꽉 차 있습니다 — 자리를 적은 열셋 가운데 열하나가 그렇게 적었습니다. 요일과 시각이 적힌 것을 모아 두면 이렇습니다: 평일 퇴근 시간(셋 — 「퇴근 후 방문했는데 손님이 가득」·「평일 화요일 저녁에 방문해도 사람이 꽉」·「평일저녁에 방문한 갈때마다 젊은분들로 만석」), 토요일 저녁 8시(하나 — 「거의 꽉차있었고 웨이팅 해야하나? 싶었는데」), 토요일 저녁(둘), 일요일 밤 9시(하나), 저녁 7시 반(하나 — 「이미 사람이 많았고 그 뒤로도 계속 많았음」)입니다. 그런데 몇 분 기다렸는지 센 사람은 하나뿐입니다 — 2025년 6월에 다섯이 가서 「자리가 없어서 10분 기다렸다가 단체 테이블 자리가 나서 앉을 수 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7월 글은 「바로 자리를 치워주셔서 자리 치워주실때까지만 기다리고 바로 앉을 수 있었어요」, 2025년 1월 글은 「넓은 내부임에도 저녁시간대엔 웨이팅이 있었어요」라고만 적었습니다. 기다리지 않은 둘은 시각을 적었습니다 — 「평일 이른 저녁 시간에 도착해서 수월히 자리에 앉을 수 있었고」·「애매한 시간대에 방문했더니 두 테이블에만 손님이 있었구요, 여유롭고 좋았습니다」입니다. 그래서 예약 이야기가 넷 나옵니다 — 「방문시 예약필수,, 인원과 시간 전화로 예약하세요」·「단체로 가실거면 예약하고가세요! 저녁시간에 금방 만석 되더라구용」·「단체모임을 원하신다면 예약하신 뒤 방문하시는 게 훨씬 안전하실 것 같아요」입니다. 일곱 명이 예약해 두어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 「테이블이 20개는 될 정도로 매장은 넓어요」가 가장 구체적이고, 4인·6인 테이블이 섞여 있고(넷) 칸막이로 나뉜 프라이빗한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모두 6인자리라 둘이가도 편하게 앉을 수 있어서 좋음」이라고 적었습니다.
- 양고기 냄새를 걱정하고 오는 사람이 많고, 열둘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있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이 집을 고른 까닭 자체가 그것인 글들이 있습니다 — 「평상시 양고기를 안 먹어봤던 저와 아이가 먹어도 누린내 없이 깔끔해서 계속 들어가더라구요」·「양고기가 냄새가 난다거나 질기다는 이유로 호불호가 꽤 갈리는 음식이라 걱정반, 설렘반이었는데 잡내 전혀 없이 고기가 부드러워서 감동이었다」·「양꼬치는 넘 맛있지만 특유의 냄새때문에 못먹는분들이 있으시죠, 하지만 여긴 다릅니다」입니다. 양고기를 못 먹던 사람이 이 집에서 편견을 버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아이와 함께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아이와 자신이 쯔란을 못 먹어 「절반은 양념을 뿌리지 말고 그냥 주시라」고 부탁했다고 적었습니다. 중국 사람이 한다는 말이 넷 나옵니다 — 「사장님도 직원도 중국분이신거 같던데 역시 이것도 맛에 한몫하는듯」·「뭔가 이런 인테리어들이 찐 중국인이 운영하시는 듯한 느낌이였고 직원분들도 다 중국인이신거 같더라구요」·「중국사람이 아니라면 지점 내기도 힘들다고 한다」입니다. 정말 그런지는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니고, 한 글은 「알바생이 외국인이라 대화가 약간 어렵긴하나 친절하게 해주세요」라고 적었습니다.
- 두 해 사이에 값이 올랐습니다. · 양꼬치 1인분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의 글 여섯에 15,000원인데, 2026년 1월 글 하나가 2인분 32,000원(1인분 16,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 양꼬치 세트A는 2025년 3·8·11월 글 셋에 54,000원, 2026년 4월 글에 58,000원입니다 — 넉 달에 4,000원입니다. · 꿔바로우 20,000원 · 마라탕 10,000원 · 계란토마토볶음 12,000원 · 마파두부 12,000원 · 숙주나물볶음 12,000원 · 양갈비살 18,000원 · 옥수수온면 6,000원은 글이 쓰인 때가 달라도 같은 값으로 적혀 있습니다.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다양한 전통중국요리를 저렴한 가격에」·「가격도 저렴합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12,000원이 처음엔 비싸 보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처음에 숙주밖에 없는데 12000원이나? 라고 생각했는데 양 진짜 많고 고기도 들어가져 있구」입니다. 술을 가져올 수 있는데 값이 붙습니다 — 콜키지가 병당 15,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둘 다 비싸다고 적었습니다(「콜키지 가능, 하지만 비쌈」).
-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남녀가 나뉩니다 —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025년 7월 글이 「화장실도 남/녀구분으로 내부에 있고 깔끔하더라구요」라고 적었고, 2025년 9월 글이 갖춰진 것을 죽 적으면서 「🚻가게 화장실」로 꼽았습니다. 네 글이 더 「내부 남/녀 구분」을 적었지만 그것은 세지 않았습니다. 넷 다 「단체 이용 가능, 주차, 포장, 배달,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한 줄을 통째로 옮겨 놓은 것이어서,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에서 온 글자입니다. 베낀 것은 본 것이 아닙니다. 깨끗한지는 한 사람만 적었습니다(「깔끔하더라구요」). 몇 칸인지, 자리에서 어느 쪽인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2건)와 「매장이 넓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1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자동으로 돌아가는 꼬치 화로 | 29건 중 15건 |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9건 중 12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9건 중 11건 |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 29건 중 10건 |
| 반찬 리필 | 29건 중 6건 |
| 초벌해서 나온다 | 29건 중 4건 |
| 주차 규모 | 29건 중 4건 |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29건 중 4건 |
| 예약할 수 있다 | 29건 중 4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2건 |
| 룸(별실)이 있다 | 29건 중 2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9건 중 2건 |
| 유아의자 | 29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양꼬치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1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9건 중 14건 |
|---|
주차가 되지만 좁습니다 — 열넷이 적었고, 그 가운데 아홉이 「협소」·「작다」를 같이 적었습니다. 대 수를 센 글이 다섯인데 서로 다릅니다 — 3~4대가 둘, 4대가 하나, 4~5대가 하나, 6~7대가 하나입니다. 가장 많이 적은 6~7대 글도 가게 바로 앞을 말합니다. 그래서 공영주차장을 같이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주차권을 지원해 준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내용이 조금씩 다릅니다 — 「공영주차장에 주차 가능하고 무료주차권 받아 가면 됩니다」·「비보이 주차장, 홍산북로 지상주차장 (주차권 지원)」·「몇시간 지원인지 안내 되어있진않지만 인근 공영주차장도 주차 지원해준다고 한다」입니다. 몇 시간까지인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일찍 가라는 말이 셋입니다 — 「자리가 많지는 않아서 차 끌고 가시려면 서두르시면 좋을 듯 해요」·「일찍 가면 더 좋겠죠?」입니다. 아예 걸어 들어간 사람이 하나(「협소한 편이라 근처에 있는 공영주차장에 주차한 뒤 걸어서 감」), 택시로 간 사람이 하나입니다. 술을 마실 거면 차를 두고 오라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 — 「주변에 신시가지 공영주차장도 있어서 술 마실 계획이 없으시다면 자차 방문이 오히려 더 편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29건 중 6건 |
|---|---|
| 여럿이 | 29건 중 3건 |
| 친구와 | 29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29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2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9건 중 1건 |
문턱·경사로·휠체어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 앞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가는지 — 스물아홉 가운데 하나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봤다는 뜻입니다. 아이와 온 글은 둘 있습니다. 2025년 11월 글이 「아기 의자도 있어서 아기랑 같이 가기 정말 좋았던」이라고 적었고(어른 넷에 아기 하나로 갔습니다), 2026년 7월 글은 아이와 함께 와 쯔란을 빼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유아의자를 제 눈으로 봤다고 적은 글은 그 하나뿐입니다. 덧붙여 2025년 11월 글은 연기를 걱정하고 왔다가 풀린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 「언니랑 형부가 애기 낳고 나서 양꼬치가 너~무 먹고싶었는데, 연기 때문에 걱정되어서 2년 동안 못 갔다네요. 매장이 엄청 넓고 깨끗해서 연기도 전혀 차지 않아서 걱정할 필요 없겠더라고요」. 환기를 적은 글은 이 하나뿐이고, 반대로 2024년 10월 글은 숯불 때문에 더웠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3 |
| 2024-11 | 1 |
| 2024-12 | 1 |
| 2025-01 | 1 |
| 2025-02 | 2 |
| 2025-03 | 1 |
| 2025-04 | 1 |
| 2025-05 | 1 |
| 2025-06 | 1 |
| 2025-07 | 2 |
| 2025-08 | 2 |
| 2025-09 | 2 |
| 2025-10 | 2 |
| 2025-11 | 2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4 | 3 |
| 2026-07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무난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이 집에서 가장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스물아홉 가운데 스물여섯이 좋게 적었는데, 셋이 갈라섭니다. · 2025년 1월 — 「오랜만에 먹는 양꼬치에다가 가게 후기도 좋아서 큰 기대를 가지고 방문했지만 그게 독이었는지 약간 실망했습니다. 전체적인 음식의 퀄리티는 아쉬웠습니다.」 그 사람은 양꼬치를 「고기 자체가 약간 건조하고 퍽퍽한 느낌, 퀄리티가 썩 좋은 느낌은 아니었어요」, 꿔바로우를 「신맛보다는 단맛이 강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2025년 3월 — 「리뷰가 괜찮아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무난무난한 양꼬치 맛이었어요.」 「양꼬치가 부드럽다는 리뷰가 많아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단 부드럽지 않았어요(예전에 방문했던 송천동 양꼬치집이 더 부드럽고 맛났었다)」, 양쪽갈비는 「조금 질긴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 2026년 9월 — 「멀리 송천동에서 찾아갈 정도의 엄청난 맛집은 아니지만 신시가지에서 만남이 있다면 갈 만한 기본에 충실한 태양부양꼬치였습니다.」 양꼬치와 꿔바로우를 두고 각각 「뭐라 할 말은 없고 그냥 기본에 충실한 맛」이라고 적었습니다. 셋 가운데 둘이 같은 말을 합니다 — 「후기를 보고 기대가 컸다」. 그리고 둘이 같은 동네를 댑니다 — 송천동. 전주 안에서 견줄 집이 따로 있다는 뜻으로 읽히는데, 그 집이 어디인지 이 스물아홉 글로는 알 수 없습니다. 자기 발걸음을 적은 글에서는 반대쪽이 많습니다 —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이번달만 4번째방문」·「한 달에 한 번은 무조건」·「몇년째 가고 있는」·「3년 전부터」),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옥수수온면은 반이 실망합니다 — 그런데 늘 같은 까닭입니다. 여덟이 먹었고 넷이 아쉬웠다고 적었는데, 넷 다 「중국 맛을 기대했는데 잔치국수가 나왔다」는 말입니다. · 「제가 생각했던 온면이 아니여서 당황 ,, 좀더 빨갛고 마라탕 같은 느낌인줄 알고 시킨 건데 김치도 올라가져있고 약간 잔치국수 스타일 ;; 이건 다음에 오면 안시킬꺼 같아요」 · 「국물 깔끔 김치 올라가 있어서 살짝 칼칼 속 풀리는 느낌, 개인적으로 맛은 있고 좋았는데 음~~ 또 먹을 것 같진 않아용 그냥 김치우동 스타일」 · 「딱 김치말이국수 맛이고 옥수수면은 말뭐 술술들어갑니당 근데 중국 본토의 맛이 없어서 살짝 아쉬웠어요」 · 「옥수수온면도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맛이 아쉬웠어요 ㅠ 그치만 옥수수면 너무 맛있음.. 쫠깃」 좋았다고 적은 넷은 국물이 아니라 면을 말합니다 — 「옥수수면이라서 식감이 더 쫄깃탱글하다」·「부들부들한 옥수수면을 김치와 함께」입니다. 한 사람은 단서를 달았습니다 — 「불은 면, 너구리면 좋아하시는 분들은 옥수수면 식감이 약간 호불호 갈리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옥수수냉면(7,000원)도 같습니다 — 먹은 한 사람이 「솔직히 제가 생각한 맛이 전혀 아니였고 김치국수를 시킨 느낌에 가까웠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니 국물이 필요하면 마라탕 쪽을 보십시오 — 「4천원만 더 내면 마라탕으로 업그레이드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양꼬치가 물려서 그런지 마라탕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대중교통으로 오는 길을 적은 글이 실질적으로 없습니다. 버스 번호도, 정류장 이름도, 역에서 걸어오는 길도 스물아홉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도청 근처라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한 줄이 전부이고, 어떻게 편리한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길잡이는 전부 차에서 보이는 것들입니다 — 전북도청 맞은편(다섯), 짬뽕지존 도청점 방면 횡단보도 건너 코오롱 스카이타워 방면(하나), 마전들공원 맞은편(하나), 신시가지 메인 도로로 들어가기 전 도로 좁은 라인(하나), 경찰청·방송국 근처(하나)입니다. 대신 이 집에는 다른 실마리가 있습니다 — 퇴근한 직장인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주변에 전북도청과 경찰청, 방송국 등이 있어서인지 6시 퇴근 후 직장인들도 여러 테이블 보였습니다」), 택시로 온 사람이 하나, 걸어 들어온 사람이 하나(공영주차장에 대고), 술을 마시려고 차를 두고 온 이야기가 하나입니다. 걸어서 얼마나 걸리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층과 계단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붙어 있고 그 줄을 옮긴 글이 하나 있지만, 그것은 우리가 장부에서도 읽는 글자이지 누가 보고 적은 것이 아닙니다. 외관을 적은 글은 여럿입니다 — 「간판이 눈에 확 들어와서 찾기도 쉬웠어요」·「큰 간판부터 한 눈에 들어오고」·「외관부터 딱 중국 현지 느낌」입니다. 그런데 문 앞에 오르내리는 데가 있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열이고 테이블이 스무 개쯤이라는 글이 있는데도 그렇습니다 — 안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여럿이 적었지만 들어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더웠다는 글이 하나 있는데, 그 하나가 길게 적혀 있습니다. 2024년 10월 말 글입니다 — 「요즘 날씨가 정말 이상하게 덥고 습하잖아요.. 10월 말인데 왜 아직도 안추운건지.. 가게 내부가 숯도 있고하니 더워서 선풍기라도 틀어달라고 했는데 선풍기도 자꾸 다른 손님 주시고 너무 더웠어요. 에어컨도 켰다가 좀 괜찮아지면 자꾸 끄시고, 저희 너무 덥다고 하면 양꼬치 숯 빼버리고 구워다 주겠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양꼬치는 앞에서 구워서 먹어야 맛인데 그래서 그냥 더운거 참고 먹었습니다」. 그 사람은 「아주 추워질 때 가서 먹으면 맛있고 기분좋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로 끝맺었습니다. 반대쪽도 하나 있습니다 — 2026년 7월 글이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시원한 에어콘」이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11월 글은 연기가 전혀 차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셋뿐이라 우리가 가릴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다만 숯불을 테이블에 놓는 집이고 자리마다 화로가 돌아간다는 것, 더위를 적은 글이 10월 말이라는 것은 같이 읽으실 만합니다. 추운 자리·더운 자리를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숯이 너무 뜨거우면 자리 옮겨도 되고 추우면 숯자리 앉아도 된다」.
- 왜 서른이 아니라 스물아홉인가. 한 글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2025년 6월 글인데, 요일별 영업시간이 일곱 줄로 나열되어 있고 네이버 화면의 「영업시간 수정 제안하기」 버튼 글자까지 본문에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이어서 「-[태양부양꼬치 효자점]은 모든음식에 정성을 담았습니다!」·「-[태양부양꼬치 효자점]은 청결함을 365일 신경쓰고 있습니다!」 같은 가게 소개 문구가 열 줄 이어지고, 무엇을 먹었는지 값이 얼마였는지가 한 줄도 없습니다. 제목만 「푸짐한 양의 태양부양꼬치 효자점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적은 글이 여덟이고(하나는 「어떤 협찬&광고나 소정의 금액 지원 없이 100% 직접 구매&결제하여 작성한 리뷰입니다」라고 못 박았습니다), 친구가 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2026년 9월에 청첩장을 받으러 간 사람이 「사실 내돈내산은 아니고」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스무 글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베낀 줄을 세지 않은 자리를 적어 둡니다. 네 글에 「단체 이용 가능, 주차, 포장, 배달,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이 한 줄로 똑같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이므로 무선인터넷·배달·포장·화장실 구분을 그 넷에서는 세지 않았습니다 — 화장실은 제 눈으로 보고 적은 두 글에서만 셌습니다. 그리고 둘은 여러 집을 한 글에 적었습니다 — 하나는 한 주를 통째로 적은 일기로 체크인이 여섯이고(우리 대목은 양갈비 4인분·숙주·오이·마파두부입니다), 하나는 1차 우리 가게, 2차 어시장, 3차 맥주집을 이어 적은 글입니다. 우리 가게 대목만 골라 세었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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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80건 중 본문 104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