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일식
모토이시 전주 신시가지점
MOTOISHI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모토이시 신시가지점은 전주 효자동 신시가지 라이브광장 1층에 있는 야키니쿠집입니다. 호주산 와규를 부위별로 썰어 숯 화로에 제가 구워 먹는 집이고, 대표 메뉴는 여섯 부위에 시오양념구이가 붙는 모듬세트입니다. 저녁 5시에 열어 새벽 1시에 닫습니다 — 점심에는 안 엽니다. 자리마다 나무 칸막이가 서 있고 안쪽에는 미닫이문이 달린 방이 따로 있습니다. 거제에서 시작해 전국에 가맹점을 둔 브랜드의 한 지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홍산남로 45-22, 1층 (효자동3가)
- 가격대₩6,600 – ₩69,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24 m² (약 3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23건이 매일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7:00–01:00 | 23건 중 23건 |
|---|---|---|
| 라스트오더 | 00:00 | 13건 중 13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이 집에서 예약은 자리를 잡는 일이 아니라 음식을 받는 일입니다. 스무 글이 예약 이야기를 하는데, 거의 다 「네이버로 예약하면 사이드 하나를 값 없이 고를 수 있다」는 대목입니다. 실제로 받아 먹은 것이 글마다 다릅니다 — 호르몬 라멘, 백짬뽕, 와규동, 함바그동, 와규 육회, 야채카레입니다. 받은 사람들이 한결같이 적는 말은 「서비스인 줄 알았는데 본메뉴만 했다」입니다. 예약석에 이름을 적은 안내판을 놓아 주더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아이 둘과 간다고 말했더니 가장 넓은 6인석으로 안내해 주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예약은 저녁 7시 전까지만 받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앉는 자리가 세 종류로 갈립니다. 홀 자리는 전부 나무 칸막이로 나뉘어 있어 「전 좌석이 룸 같은 형식」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안쪽에는 미닫이문이 달린 진짜 방이 따로 있습니다 — 여덟이 그 방을 봤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셋은 그 방에 앉았습니다. 8~10명이 들어가는 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6인 이상 단체석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방은 전화로 문의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칸막이」와 「룸」을 같은 말로 쓴 글이 많아서, 예약할 때 어느 쪽인지 짚어 물어보는 편이 확실합니다. 통로를 따라 좌우로 자리가 늘어선 길쭉한 구조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줄을 서 본 이야기는 한 건뿐입니다. 토요일 저녁 8시 반에 가서 15분 기다렸다는 글인데, 같은 글이 「2차로도 많이들 찾는 곳이라 다소 웨이팅은 있는 것 같더라」고 덧붙였습니다. 반대로 예약하고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대신 대기석 이야기가 여섯입니다 — 문 밖이 아니라 매장 안에 의자를 두어서 「너무 덥거나 추운 날씨에도 편하게 기다릴 수 있다」고 적혔습니다. 20분 넘게 기다린 손님에게 육회 한 접시를 준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전화 대기는 제외), 실제로 받아 먹은 사람은 하나입니다. 평일 저녁 6~7시에 갔는데 이미 자리가 찼더라고 적은 글이 셋이지만 셋 다 예약하고 간 사람들이라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 술을 가져가도 값을 안 받습니다. 일곱 글이 콜키지 프리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은 실제로 가져갔습니다 — 하나는 막걸리 한 병, 하나는 이름을 안 적은 술입니다. 둘 다 직원이 먼저 잔이 필요하지 않냐고 묻고 주종에 맞는 잔을 가져다주더라고 적었습니다. 재미있는 대목이 하나 있는데, 막걸리를 가져간 사람이 「챙겨 간 술보다 여기 생맥주가 더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2026년 7월 글 하나는 「콜키지 가능(이용 방법 및 비용은 매장 사전 문의 필수)」이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콜키지 프리 쿠폰」을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 거저인지 쿠폰이 있어야 하는지가 글마다 다르니 가져가실 생각이면 미리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2개 더 보기
- 다시 온 사람이 여덟입니다 — 이 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숫자입니다. 「n번째 방문」, 「또간집」, 「제 단골 맛집」, 「회식으로도 두 번이나 갔었고 그 이후에 친구와도」라고 적혔습니다. 한 사람은 1주년·2주년·3주년을 모두 여기서 보냈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올 때마다 순두부찌개를 싹싹 비우고 간다」고 적었습니다. 다시 오지 않겠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셋 더 있습니다. 회식으로 왔다는 글이 넷인데 그 가운데 둘이 「동료들에게 극찬받았다」·「회사 어른들도 만족했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이 하는 일이 글마다 똑같이 겹칩니다. 여덟 글이 직원 이야기를 하는데 무엇을 했는지가 구체적으로 반복됩니다 — 고기를 내면서 굽는 순서를 일러 준다(열둘), 소스에 마늘과 고추를 어떻게 넣는지 알려 준다(여섯), 소고기를 먹는 도중에 닭목살을 맛보라고 준다(여덟), 계산할 때 인원수에 맞춰 우마이봉이라는 일본 과자를 쥐여 준다(열셋)입니다. 그 우마이봉이 이 집에서 가장 자주 적히는 장면입니다. 더운 자리에 선풍기와 손선풍기를 가져다주더라, 아이 인원수에 맞춰 뽀로로 음료수를 두 병 챙겨 주더라, 가져온 술에 맞는 잔을 먼저 묻더라 같은 이야기가 하나씩 있습니다. 나가는 길에 옷에 밴 고기 냄새를 빼라고 섬유 탈취제를 놓아 두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아사리(바지락) 순두부찌개
직원이 친절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8건)와 「재방문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2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9건 중 8건
- 룸(별실)이 있다 29건 중 8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9건 중 7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9건 중 6건
- 할인 29건 중 3건
- 1층이다 29건 중 3건
- 유아의자 29건 중 3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9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9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29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1건
- 냉방 29건 중 1건
- 오픈 주방 29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29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9건 중 1건
- 충전 29건 중 1건
- 맥주 판매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9건 중 4건 |
|---|
주차 안내를 옮겨 적은 글은 열인데, 실제로 차를 댔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건물 지하주차장 무료 8대, 만차 시 바로 앞 공영주차장(식사 시 1시간 주차권)」이 거의 같은 문장으로 열 글에 나오는데 그 가운데 제가 어디에 댔는지 적은 것은 넷입니다 — 지하주차장에 대고 엘리베이터로 1층에 바로 올라왔다는 글, 매장 입구 바로 앞 라이브광장 주차장에 댔다는 글(아이 둘을 데리고 이동하기 편했다고 적혔습니다), 늦게 가면 맞은편 공영주차장에 대곤 한다는 단골 글, 그리고 주차권을 챙겨 받았다는 글입니다. 지하가 여덟 대뿐이라 늦으면 못 댑니다 — 「협소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9건 중 10건
- 차로 감 29건 중 6건
- 친구와 29건 중 5건
- 가족과 29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9건) |
|---|---|
| 엘리베이터 | 29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9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9건 중 2건 |
가게는 라이브광장 건물 1층 101호입니다. 계단을 오르거나 내려갈 일이 없다고 적은 글은 없지만,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구조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차로 오면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바로 올라옵니다 — 그렇게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광장 쪽 주차장에 대면 「주차하고 올라오자마자 오른쪽에 바로 보인다」고 적혔습니다. 입구 앞에 일본식 자판기(작동하지 않습니다)와 짱구·흰둥이 피규어가 놓여 있어 멀리서도 눈에 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문턱·경사로·단차라는 말이 스물아홉 글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고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올라온다는 글이 있어 계단을 피할 길은 있어 보이지만, 매장 문 앞이 어떤지, 통로가 얼마나 넓은지는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걱정되는 대목이 하나 있는데, 자리마다 나무 칸막이가 서 있고 통로를 따라 좌우로 자리가 늘어선 길쭉한 구조라고 적은 글이 둘이라 통로가 넓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것도 짐작일 뿐이라 「된다」고도 「안 된다」고도 적지 않겠습니다. 유아차를 끌고 온 이야기는 아이 둘을 데려간 글에도 없었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글마다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남녀가 따로 있다는 것은 둘이 제 눈으로 보고 적었는데(2025년 6월 「복도를 따라가다 보면 화장실이 있다, 남녀 따로 있어요」, 2026년 3월 「남/여 구분, 건물 내부, 비밀번호 있음」), 매장 안이냐 밖이냐가 갈립니다. 2026년 8월 글은 「처음에는 매장 내부에 있는 줄 알았는데 문을 열고 나가면 건물 외부와 연결된 공간에 있더라」고 적으며, 문 앞에 화장실용 휴지를 걸어 두어 미리 챙겨 가게 해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2026년 7월 글은 「매장 내부에 위치해 있어 나가시면 바로 있어요」라고 한 문장 안에서 서로 어긋나게 적었습니다. 비밀번호가 있다는 말도 한 글에만 나옵니다. 우리가 가려 낼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 남녀는 나뉘어 있고, 자리에서 나가서 가야 하며, 잠겨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3건
- 남이 사줬다는 글2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5-06 | 2 |
| 2025-08 | 1 |
| 2025-11 | 1 |
| 2026-03 | 3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6 |
| 2026-08 | 9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 사이드 메뉴의 숫자는 예약 이벤트가 만든 것입니다. 라멘·짬뽕·덮밥·육회·카레를 먹었다고 적은 글이 많은데, 그 대부분이 네이버로 예약하고 값 없이 고른 것입니다. 호르몬 라멘을 먹은 일곱 가운데 여섯이, 백짬뽕을 먹은 넷 전부가, 와규 육회를 먹은 셋 전부가 돈을 내지 않았습니다. 계란밥도 여섯 다 영수증 리뷰를 쓰고 받은 것입니다. 「많이 먹었다」와 「많이 시켰다」가 여기서는 다른 말입니다. 반대쪽도 같습니다 — 모츠나베는 아홉 글이 차림표에서 봤다고 적었는데 먹은 사람이 하나뿐이고(2인분부터라 못 시킨 사람이 둘), 우설은 유명하다는 말이 다섯인데 시킨 사람이 하나이며, 와규케이크는 일곱이 봤는데 아무도 안 먹었습니다(하루 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 여러 사람이 같은 홍보 문구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2007년 일본으로 유학 간 대한민국의 청년이 사이타마현에서 5년간 야키니쿠 전문점을 운영했다」, 「2014년 거제도 12평의 작은 본점」, 「국내 유통 상위 5% 마블링의 최상급 호주산 와규」, 「디아만티나 와규, 레인져스밸리 와규의 협력업체」, 「당일 사용할 고기를 매일 손질한다」가 여러 글에 거의 글자까지 같은 문장으로 나옵니다. 가맹점 수는 50개·60개·80개로 글마다 다릅니다. 우리는 이 가운데 무엇도 확인하지 못했고 아무것도 세지 않았습니다 — 벽에 붙은 포스터를 읽고 옮겨 적었다고 밝힌 글이 둘 있으니, 매장 안에 그 내용이 붙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이벤트 안내(군·경·소방 10%, 근교 대학생 10%, 생일 도쿠리, 20분 웨이팅 육회)도 여러 글에 같은 차례로 나오는데, 실제로 받았다고 적은 것만 셌습니다.
- 전화번호가 두 갈래입니다. 아홉 글이 0507-1394-3892로 적었고(2026년 3월부터 9월까지), 둘이 0507-1448-4240으로 적었습니다(2025년 6월과 2026년 6월). 하나는 010-2191-3892라고 적었습니다(2025년 11월). 어느 것이 지금 쓰는 번호인지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가장 많고 가장 최근인 0507-1394-3892를 적어 두었습니다. 참고로 같은 이름의 지점이 전주에만 둘 더 있고(혁신도시점), 군산에도 있습니다 — 글 가운데 「이제 한 달 뒤면 군산 주민이기에 군산 모토이시로 가야지」라고 적은 것이 있습니다. 전화를 걸거나 검색하실 때 지점을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차 없이 오는 길을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2026년 7월 글이 「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3001번 또는 3002번을 타고 CGV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됩니다. 길을 건너 도보로 약 5분」이라 적고 「대중교통으로도 찾아가기 편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는데 어디서 걸어왔는지는 안 적혀 있습니다. 나머지 스물일곱 글은 차 이야기이거나 오는 길 이야기가 아예 없습니다 — 여섯이 차로 왔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셋은 차 때문에 술을 못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새벽 1시까지 하는 집인데 늦게 나올 때 어떻게 돌아가는지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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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효자동 맛집 | 일본 분위기 낭낭한 소고기 맛집 모토이시 전주.... 2025-06-14 · 고구마라떼, 데일리
- 전주 효자동 일본 현지 분위기 야키니쿠 맛집 모토이시 신시가지점 2025-03-15 · 지니다이어리
후보 224건 중 본문 52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