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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진안군 진안읍

카페

카페공간153

자료 기준 · 발행 ·

카페공간153은 진안군청 뒷골목의 한옥을 고쳐 만든 카페이자 독립서점입니다. 백 년이 되어 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일제강점기에 지은 ㄱ자 집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진안에서 처음으로 원두를 직접 볶은 집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분홍색 커피트럭을 몰고 전국을 돌던 주인이 고향에 정착해 차렸고, 그 트럭이 지금 앞마당에 세워져 포토존이 되었습니다. 스물다섯 가운데 스물셋이 안쪽에 붙은 독립서점 「책방사람」을 적었습니다. 시그니처는 히말라야 만년설과 서리태라떼이고 한 잔에 6,000원 안팎입니다. 1인 1메뉴입니다. 마당에 리트리버가 있고 화장실은 마당을 지나 건물 밖에 있습니다. 앞 골목에 무료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커피
커피커피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당산길 26-2
전화0507-1428-5536
가격대₩6,000 – ₩7,000
면적67 m² (약 20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4건이 주말 11:00–19:00, 3건이 평일 10:00–18:30, 2건이 10: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0:00–18:0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주말11:00–19:00 1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평일10:00–18:30 14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화요일10:00–18:0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수요일10:00–18:0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목요일10:00–18:0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금요일10:00–18:0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평일11:00–18:3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5-11
영업시간일요일11:00–19:0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5-11
영업시간화요일10:00–18:3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5-11
영업시간토요일10:00–19:0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5-11
영업시간평일11:00–18:0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5-07
쉬는 날격주 일·월요일 8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매월 넷째 일·월요일 8건 중 3건 마지막 2025-07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적힌 것은 커피가 아니라 책입니다 — 스물다섯 가운데 스물셋입니다. 카페 안쪽에 독립서점 「책방사람」이 붙어 있습니다. 서점 책은 판매용이라 그 방 안에서만 봅니다(세 글) — 「서점에 책은 판매되는 제품이니 그 공간에서만 봐야 된다고 합니다」. 대신 카페 쪽에는 그냥 읽어도 되는 책이 따로 꽂혀 있고, 그 책을 읽고 왔다고 적은 사람이 셋입니다. 동화책과 어린이 책이 있다고 적은 글이 넷, 크리스마스에 맞춰 큐레이션을 바꿔 두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책을 사 갔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2. 마당에 리트리버가 삽니다 —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대체로 순하다는 쪽입니다: 「사람을 무척 좋아하는 것 같아요」, 「짖지도 않고 순한 눈으로 쳐다보는 게 인상적」, 「화장실 가는 길에는 강아지가 보디가드를 해주는 것인지 저를 쫄쫄쫄 따라오더라구요」. 아이들이 마당에서 한참 놀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모두가 반가워한 것은 아닙니다 — 「수풀 사이에서 골든리트리버가 갑자기 나와서 깜짝!」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나는 주인이 옆에서 계속 있지 않으면 좀 무서워하는 편이라 그냥 멀찌감치 사진만 슉 찍었당」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이 마당 건너에 있으니 개를 지나가게 됩니다.
  3. 창가 자리가 이 집의 자리입니다 —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한옥이라 바깥 정원과 안쪽 정원이 양쪽으로 보이고, 나무틀에 유리를 끼운 미닫이문 너머로 초록이 들어옵니다. 「햇살이 들어오는 게 따뜻하고 완전 지브리 느낌」, 「창 너머로 보이는 작은 정원이 너무 예뻐서 잠시 멍하니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 「뒤뜰 뷰를 보면서 마실 수 있는 창가 바 자리도 있음」. 서까래가 그대로 드러나 있고 바닥이 삐걱거린다고 적은 글이 각각 있습니다. 마당에도 자리가 있어 여섯 사람이 적었는데, 처마 밑이라 비 오는 날에도 앉을 만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너무 더워서 사진만 찍고 들어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작은 집입니다. 좁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내부 공간은 넓은 편은 아니고 일반적인 시골집 규모입니다」, 「카페 내부가 넓진 않고」, 「좌석이 많치는않아요」. 반대로 하나는 「동네 작은 카페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자리도 많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좌석이 대부분 2인석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단체석도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손님이 몰리는 때가 있습니다 — 「12시 넘으니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시더라구요」, 「안쪽은 사람들이 많아 카운터 앞쪽에 자리 잡음. 자리가 비었다면 여기 앉고 싶었는데」.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일곱인데, 그 조용함은 자리가 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5. 1인 1메뉴입니다 — 세 글이 적었습니다. 「공간153은 커피에 집중하는 카페라 1인 1메뉴 주문을 부탁드리고 있어요」, 「1인 1메뉴 주문 필수」. 한 사람은 매장에 「오직 커피에만 집중한다」는 문구가 붙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값은 시그니처가 6,000원, 디저트가 6,000~7,000원이라 둘이 앉으면 12,000원부터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시그니처 메뉴가 요 정도 가격이면 아주 착한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지역상품권과 민생지원금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제로페이가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6. 단맛을 적은 여섯 가운데 넷이 「달지 않다」 쪽이었습니다 — 「만년설은 엄청 달지 않고 크림이랑 조화롭게」, 「쑥 라떼도 질감이 매끈 부드럽고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 「브라우니가 안 달아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스크림도 달고 브라우니도 달면 물리는데」, 「생크림우유케이크는 무엇보다 달지않아 좋았고 커피와도 무척 잘 어울렸다」. 나머지 둘은 반대로 「달달하니 당충전 제대로」라고 적었습니다. 크림이 올라간 음료가 많은 집인데 느끼하다고 적은 사람은 없고, 오히려 「크림라떼는 너무 느끼하지도 않고 정말 담백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7. 여덟 사람이 또 오겠다고 적었고, 네 사람은 이미 다시 온 사람입니다. 다시 온 쪽의 말이 더 구체적입니다 — 「진안 마이산 여행을 하면서 두 번이나 찾아갔던 카페」(한 여행에서 두 번), 「거의 10년 가까이 된 카페 153… 저는 방문하면 보통 땅콩크림라떼 또는 히말라야 만년설 중에 한 잔 마시고, 마지막 마무리는 드립이나 아메리카노로. 커피 두 잔씩 먹고 나오는 집」, 「오래되기도 오래되고,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차 마시러 가는데」. 또 오겠다고 적은 쪽에는 「집 근처라면 언제든」·「저희 집이 진안이라면 정말 매일같이 도장을 찍었을 것 같은데 거리가 멀어서 너무 아쉽네요」처럼 멀다는 말이 붙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8건)와 「조용하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가 있다25건 중 8건
조용하다25건 중 7건
재방문했다25건 중 4건
깨끗하다25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5건 중 3건

말이 갈리는 것

달다그렇다 2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읽을 책이 있다25건 중 23건
2층이 있다25건 중 10건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25건 중 9건
통창·채광25건 중 7건
야외 테라스 자리25건 중 6건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25건 중 4건
1인 1메뉴25건 중 3건
예약할 수 있다25건 중 3건
시즌 장식25건 중 2건
지역화폐 사용25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히말라야 만년설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5건 중 17건

차로 오는 집이고, 맞은편에 무료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 열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바로 맞은편(도보 10초!)」, 「카페 바로 앞 무료공영주차장(50대)」, 「진안군청 바로 앞 도보 2분 거리」. 그런데 주말에는 그것도 찹니다 — 「주말이라 그런지 주차공간이 없어서 난감했는데 옆옆 건물 사이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주변 골목길, 공영주차장 이용」이라고 적어 골목에 대기도 한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열네 글이 자기 차로 왔습니다.

누구와 왔나

차로 감25건 중 14건
가족과25건 중 6건
친구와25건 중 5건
아이와 함께25건 중 3건
데이트25건 중 3건
혼자25건 중 2건

가는 길

카페공간153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5건 중 10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5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다락방이 있고, 올라가려면 예약해야 합니다. 아홉 글이 다락을 적었습니다 — 둘은 「위층 공간」이라고 불렀고, 셋은 예약제라고 적었으며, 둘은 막혀 있어서 못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매번 다락방 다음엔 꼭 예약하고 이용해 봐야지 하다가 그냥 와서 아직도 못 올라가 본… 궁금증 유발하는 공간!」이라고 적은 단골이 있습니다. 한 글은 네 명이 적당하다고 적었습니다. 아홉 가운데 올라가 봤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우리가 아는 것은 그 방이 있다는 것과, 그냥 가면 못 올라간다는 것까지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스물다섯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한옥을 고친 집이라 마음에 걸립니다 — 「삐그덕거리는 나무 바닥」, 「나무틀에 끼운 유리 미닫이문」, 「밟고 올라설 수 있는 발판도 있답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어 바닥 높이가 고르지 않다는 것을 짐작하게 하지만, 짐작은 우리가 셀 것이 아닙니다. 화장실이 마당 건너 밖에 있다는 것만은 확실하고(네 글), 그것 하나만으로도 미리 알 만한 값이 있습니다.

화장실이 건물 밖에 있습니다 — 네 사람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가려면 건물 밖으로 나가서 가야합니다」, 「안뜰을 지나면 있는 요 파랑문이 화장실인데」. 한옥을 고친 집이라 그렇습니다. 남녀 공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그 사람은 「공용인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당」이라고 적었습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비 오는 날이나 겨울에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카페에서 화장실이 이만큼 적히는 일은 드뭅니다 — 마당을 건너야 해서 다들 눈에 들어온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710111205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41
2025-074
2025-104
2025-112
2025-122
2026-051
2026-071
2026-082
2026-098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어떻게 오는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다섯 가운데 버스나 택시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고, 열넷이 자기 차로 왔습니다. 가장 가까운 것은 걸어 온 거리를 적은 두 글입니다 — 「진안군청 바로 앞 도보 2분 거리」, 「마이산 주차장에서 10분 정도 거리」(차로). 마이산에서 차로 15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여행자가 대부분인 집인데도 진안읍으로 들어오는 길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대신 「들어가 보니 자리가 없더라」에 가까운 말이 둘 있습니다 — 「안쪽은 사람들이 많아 카운터 앞쪽에 자리 잡음」, 「12시 넘으니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시더라구요」. 열 몇 자리짜리 작은 집이라 기다리는 줄이 생기기보다 앉을 자리가 없어지는 쪽으로 보이지만, 그렇게 적은 사람이 없으니 그것도 우리 짐작입니다. 주말 오후에 주차 자리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이 바뀌었고, 지금도 갈립니다. 열여섯 글이 영업시간을 적었는데 2025년 글들은 11시에 열고 2026년 9월 글들은 10시에 엽니다. 닫는 시각도 18:00·18:30·19:00으로 흩어지고, 토·일만 다르게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한 사람이 그 갈림을 현장에서 직접 봤습니다 — 「입간판에는 오픈 11시로 되어있고, 네이버에는 10시로 쓰여있어요. 저희는 12시에 방문해서 오픈 상태였는데 체크하고 방문하세요!」. 다른 한 사람은 「독립서점을 같이 운영하시면서 여러 행사에 따라 영업시간이 달라지는 것 같으니 꼭 미리 확인하세용!」이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시간이 유동적이여서 네이버 참조」라고만 적었습니다. 가장 최근 글(2026년 9월)도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네이버 지도에서 확인하는 걸 추천드려요」로 끝납니다.
  • 쉬는 날 규칙도 갈립니다. 「매월 넷째 일·월요일」이라고 적은 글이 셋인데 모두 2025년 7월 글이고, 「격주 일·월요일」이라고 적은 글이 넷인데 모두 2026년 9월 글입니다. 그 사이인 2025년 11월 글 하나는 「휴무일 없음! ❌」이라고 적었습니다. 바뀐 것으로 보이지만 어느 것이 지금인지는 가려지지 않습니다 — 둘 다 「일요일과 월요일이 위험하다」는 것까지만 말해 줍니다.
  • 2026년 8월에 고쳤습니다. 가게가 직접 쓴 글에 「기존 공간에 더해 앞마당(야외)에 로스팅실+좌석(홀)+전시벽면까지 고려해서 심혈을 기울였다」고 적혀 있고, 프로밧 5kg 로스터를 들였다고 적혀 있습니다. 손님 쪽에서도 확인됩니다 — 2026년 9월에 다시 간 사람이 「전에 왔을때랑 달라졌는데 더 좋아짐」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2025년 글에 적힌 자리와 동선은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스물다섯 가운데 스물둘이 고치기 전에 쓴 글입니다.
  • 개 이름이 갈립니다. 「고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 「월랑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나머지 여섯은 이름 없이 「리트리버」·「골든리트리버」·「댕댕이」·「챱츄」라고만 적었습니다. 한 마리인지 두 마리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 「월랑」은 진안의 옛 이름이기도 해서 어느 쪽이든 말이 됩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있는데 그 글은 분모에 없습니다. 진안군관광협의회 서포터즈가 쓴 글로, 무엇을 마셨는지 없이 「부드러운 라떼, 달콤한 티라미수, 생크림 카스테라가 인기 메뉴로 손꼽히며」로 넘어갑니다 — 티라미수는 나머지 스물넷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분모에 넣은 스물다섯 가운데 넷이 「내돈내산」이라고 밝혔고, 나머지 스물하나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가게가 직접 쓴 글도 하나 있었는데 블로그 이름과 아이디로 가려내 뺐습니다.
  • 열다섯 사람이 아닙니다. 스물다섯 건 가운데 두 건이 같은 블로그입니다(2025년 7월과 2026년 9월). 그리고 다섯 글이 「나는 솔로 24기 촬영지」라서 찾아왔다고 적었습니다 — 한 사람은 「사실 바로 전 날에 나는솔로 24기 촬영지 검색을 하다 알게된 카페인데 원래는 갈 계획이 없었거든요」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출연진이 앉았던 자리를 찾아 사진과 견주며 「의자는 바뀌어 있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방송 뒤에 글이 몰린 것이 분모에 얼마나 섞였는지 우리는 재지 못했습니다.
  • 전화번호가 둘입니다. 여덟 글이 0507-1428-5536으로 적었고, 가게가 직접 쓴 글 하나만 070-8869-5536으로 적었습니다. 0507 로 시작하는 것은 실제 번호를 가려 주는 안심번호라 둘 다 맞는 번호일 수 있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손님 쪽 글에 훨씬 많이 나오는 0507 번호를 실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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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1건 중 본문 62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