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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무주군 설천면

구천동송어장

횟집 · 무주군 설천면

자료 기준 · 발행 ·

구천동송어장은 덕유산국립공원 안, 무주구천동 어사길 옆의 송어횟집이면서 그 길의 유일한 휴게소입니다. 차로는 갈 수 없습니다 — 구천동 주차장에서 3.3km, 걸어서 한 시간쯤입니다. 바로 옆 양식장에서 계곡물로 기른 송어를 회로 내고, 송어회가 2인 50,000원부터 시작합니다. 파전·감자전·도토리묵·더덕(15,000~25,000원)과 비빔밥이 있고, 회를 시키면 매운탕을 4인 10,000원에 붙일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 안인데 술을 팔 수 있는 자리입니다 — 무주 구천동 생쌀막걸리가 6,000원입니다. 자리는 실내와 숲속 야외 테이블이 있고, 우리가 읽은 여섯 글 가운데 다섯이 야외에 앉았습니다. 밥을 먹지 않고 지나가며 음료나 아이스크림만 사도 됩니다. 매일 10:00부터 18:00까지 엽니다. 화장실은 재래식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송어회
송어회 4/6 이 시켰습니다글 4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백련사길 267
전화063-322-3121
가격대₩50,000 – ₩80,000 차림표 11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면적99 m² (약 30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0: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0:00–18:00 4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숲속 야외 테이블이 이 집의 자리입니다. 다섯 글이 야외 자리를 적었고 없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실내도 있는데 다섯 가운데 넷이 밖을 골랐습니다 — 「이날은 날이 좋아서 그런지 다른 손님들도 모두 외부에 앉으시더라구요」, 「나무 그늘 아래 파란 의자들이 쫙 깔려있는데 당연히 야외를 선택했다. 계곡 바람 맞으면서 먹는 밥이 진정한 휴가 아니겠는가요」, 「날씨 좋은 날엔 공기 좋고 뷰가 트인 야외 테이블이 편하고 좋습니다」입니다. 여름에도 시원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여름철이지만 산속이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시원하더라구요. 더위를 심하게 싫어하시는 분 아니면 바깥에서도 충분히 식사하실 수 있을거에요」. 안으로 들어가 앉은 한 글은 실내를 「한자 병풍이 있는 게 완전 옛날 감성」, 또 한 글은 「건물은 딱 산속 식당 감성. 옛날 건물 그대로라 오히려 정겹다」고 적었습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하나(「식당 내부와 외부에는 넓은 공간이 있습니다」), 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혼자서는 송어회를 못 먹습니다. 두 글이 그 문턱을 적었습니다. 하나는 그 때문에 몇 해를 못 먹었습니다 — 「대학교 때부터 등산이 취미였던 김방문 선생은 덕유산 등산을 하면서 지나가면서 이 맛집을 보기만 하고 먹어보진 않았습니다. 등산을 거의 혼자 가다보니 송어회를 맛보려면 최소 2명은 가야지 먹을 수 있어서 먹을 수 없었어요... 이번에는 총 5명이 간 상황이라 드디어 도전하게 된 맛집!!!」. 또 하나는 2026년 메뉴판을 두고 「송어회가 2인 50,000원부터 시작하고」라고 적었습니다. 더 큰 것을 권하는 일이 있습니다. 네 명이 2인분을 시켰더니 「사장인지 직원인지 모를 아주머니가 먹어보면 무조건 추가로 더 시킨다고 큰 걸 주문하라고 다그치듯 이야기합니다. 살짝 당황했지만 굴하지 않고 2인을 주문했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먹고 나서 「다른 음식과 먹는다면 송어회(2인)이면 넷이 먹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라고 맺었습니다. 크기를 두고 말이 갈립니다 — 「특」을 시킨 다른 글은 「생각했던것보다 양이 좀 적더라구요」라고 적었고, 「특대는 성인남자 기준 4인이라고 하셨어요」라고 들은 글도 있습니다.
  3. 민물고기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것이 이 집 후기의 핵심입니다.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하나는 송어회를 많이 먹어 온 사람이라 그 차이를 값으로 적었습니다 — 「대전에서는 대청호 주변에 송어집이 많이 있습니다. 대전이나 다른 지역에서는 송어회의 물컹한 식감과 특유의 냄새 때문에 채소, 초고추장하고 섞은 뒤 콩가루를 뿌리고 나서 비벼 먹습니다. 송어회를 바다생선회처럼 이렇게 먹어보긴 처음인데 송어회의 식감이 바다생선회처럼 엄청 탱글거렸어요. 그리고 민물생선 특유의 냄새도 나지 않았습니다」. 또 하나는 「비린내는 없고 끝 맛이 광어와도 비슷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까닭으로 물을 대는 글이 둘입니다 — 「구천동 계곡물을 끌어와서 키운 송어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구천동 물을 직접 본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깨끗한 물로 키운 송어는 이곳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덕유산국립공원의 살아있는 계곡물을 끌어다가 사용하는 거 같습니다」입니다.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글쓴이들이 그렇게 적었다는 것까지입니다.
  4. 여섯 글 가운데 하나가 「찾아서 먹고 싶은 맛은 아니다」로 맺었습니다 — 그 하나를 앞에 적습니다. 네 명이 함께 간 글인데 항목별로 점수를 매겨 두었습니다: 맛 ⭐⭐⭐ · 위생 ⭐⭐⭐ · 친절 ⭐⭐ · 분위기 ⭐⭐⭐⭐. 송어회를 두고 「생김새는 연어와 비슷한데 그보다는 찰지고 쫀득했습니다. 비린내는 없고 끝 맛이 광어와도 비슷했습니다. 이구동성으로 '맛은 괜찮은데 찾아서 먹고 싶은 맛은 아니다.'였습니다」, 파전을 두고 「가격에 비해 내용물도 푸짐하지 않고 맛도 평범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분위기에만 별 넷을 주었습니다. 정반대로 맺은 글도 있습니다 — 「식당까지 가는 길이 오래 걸리고 힘들지만 그만큼의 가치는 충분이 맛볼 수 있는 집입니다. 단언컨대... 지금까지 맛본 송어 중에 최고입니다」. 이 두 글은 값도 크기도 같은 것을 먹지 않았습니다(앞은 2인, 뒤는 특대이고 사람 수도 넷과 다섯입니다). 여섯 건은 갈림을 재기에 적은 수입니다 — 우리가 셀 수 있는 것은 하나가 그렇게 적었다는 것까지입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건)와 「매장이 넓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5건 중 1건
매장이 넓다5건 중 1건
튀김옷이 바삭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5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5건 중 1건
간이 세다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야외 테라스 자리5건 중 5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5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송어회 입니다 — 글 5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5건 중 2건

차가 아예 들어오지 못합니다 — 그것이 이 집의 가장 중요한 사실입니다. 두 글이 까닭까지 적었습니다: 「덕유산국립공원 주차장 입구에서 덕유산 구천동 송어장까지 1시간 정도 걸어가야지 맛 볼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국립공원 출입이 가능한 차량은 승려분이나 관리공단직원 그리고 장애인이 탑승한 경우만 가능합니다」, 「이 식당은 차가 갈 수 없는 지역에 있어서 도보, 교통약자는 셔틀버스 이용을 권장합니다」. 정보 줄에 「주차X」라고만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그러니 차는 구천동 주차장에 두고 걸어옵니다. 거리를 적은 글이 둘인데 3.3km(구천동주차장에서)와 「1시간 정도」로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식당 위치를 「어사길 중간지점 구월담 바로 위」라고 짚은 글이 하나, 어사길 중간에 다리를 건너면 「휴게소와 화장실이 나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구천동 주차장이 무료이고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어사길 트레킹 글입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5건 중 2건
가족과5건 중 1건

가는 길

구천동송어장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5건)

몇 층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일곱 건 어디에도 이 집이 1층인지, 2층이 있는지, 계단이 있는지가 없습니다. 「건물은 딱 산속 식당 감성. 옛날 건물 그대로라」, 「상가 벽에는 김지하 시인의 「밥은 하늘입니다」 시가 붙어 있네요」, 「한자 병풍이 있는 게 완전 옛날 감성」처럼 건물을 적은 글은 셋이지만 층 이야기는 아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짐작할 거리는 있습니다 — 국립공원 안 계곡 옆의 오래된 단층 건물로 보이고, 식당 건물과 휴게 공간이 길을 건너 마주 보고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휴게 공간은 식당 길 건너에 있습니다」), 화장실이 또 다른 작은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러니 한 채가 아니라 몇 채가 흩어져 있는 자리로 보이지만, 그 사이를 어떻게 다니는지는 적힌 것이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올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일곱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기계로 훑고 손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이 집은 다른 어느 집보다 그 물음이 무거운 자리입니다 — 차가 못 들어오고 3.3km를 걸어야 하는 국립공원 안 식당이니까요. 글에서 건질 수 있는 것은 셋입니다. ① 장애인이 탑승한 차량은 국립공원에 들어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국립공원 출입이 가능한 차량은 승려분이나 관리공단직원 그리고 장애인이 탑승한 경우만 가능합니다」. ② 교통약자용 셔틀버스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시간표를 사진으로만 올렸습니다). ③ 화장실은 건물 밖 작은 건물의 재래식입니다. 그러나 이 셋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차가 어디까지 들어와 어디에 서는지, 식당 앞까지 길이 평평한지, 야외 테이블로 가는 길에 턱이 있는지, 재래식 화장실에 들어갈 수 있는지 — 적은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적은 사람이 없다는 뜻이고, 이 대목은 틀리면 세 시간을 헛걸음합니다. 063-322-3121 로, 그리고 덕유산국립공원 사무소에 차량 출입과 셔틀을 함께 물어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화장실이 건물 밖에 따로 있고 재래식입니다.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술박스가 세워진 곳 옆에 작은 건물이 화장실인데...푸세식 입니다. 아마도 국립공원 내에 있는 곳이라 공사를 하려면 절차가 복잡해서 예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또 한 글은 정보 줄에 「화장실(재래식) 이용 가능」이라고 적었습니다. 어사길을 걷다 이 지점에서 화장실을 만난다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 「중간쯤 이 다리를 건너면 두 갈래로 갈라지던 탐방로가 나오며 휴게소와 화장실이 나옵니다」. 칸이 몇인지, 남녀가 갈려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어사길에서 화장실이 있는 곳이 여기라는 점은 걷는 사람에게 중요한 정보지만, 재래식이라는 점도 같이 알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010808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5-011
2025-081
2026-082

우리가 모르는 것

  • 여기 오는 길은 걷는 것뿐입니다 — 그리고 문 닫는 시각을 다리로 계산해야 합니다.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오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어느 버스가 구천동 주차장까지 가는지, 무주읍에서 얼마나 걸리는지 여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있는 것은 주차장에서 여기까지의 거리뿐입니다 — 3.3km(한 글), 도보 1시간(한 글)입니다. 교통약자용 셔틀버스가 있습니다. 한 글이 「도보, 교통약자는 셔틀버스 이용을 권장합니다」라고 적고 셔틀버스 운행시간표와 이용 안내문을 사진으로 올려 두었습니다. 다만 그 시간표를 글자로 옮긴 글은 없어서, 몇 시에 몇 번 다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어디서 타는지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어 보지 않은 셈이 하나 있습니다. 문을 10:00에 열고 18:00에 닫는데 주차장에서 한 시간을 걸어야 하니, 저녁을 먹고 걸어 나오려면 해가 남아 있어야 합니다. 그 셈을 적어 둔 글은 없습니다 — 여섯 글 모두 점심때나 트레킹 중에 들렀습니다. 짐작은 우리가 셀 수 있는 것이 아니니, 늦은 시간에 가실 계획이면 전화(063-322-3121)로 먼저 물어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도, 안 기다렸다는 글도 없습니다. 일곱 건 어디에도 웨이팅·대기·예약 이야기가 없습니다. 자리가 찼다고 적은 글도, 비었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짐작할 거리는 하나 있습니다 — 한 시간을 걸어야 닿는 집이라 손님이 한꺼번에 몰리기 어려울 것입니다. 한 글이 「이런 곳에 식당이 있다고?」로 놀랐다고 적었고, 또 한 글은 「블로그 리뷰에서도 찾기 힘듭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짐작이고, 단풍철 주말이 어떤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여섯 건뿐이고 계절도 여름과 가을에 몰려 있습니다.
  • 왜 스물여섯이 아니라 여섯인가 — 등록명이 고속도로 휴게소와 같습니다. 이 가게가 우리 장부에 올라 있는 이름은 「덕유산 휴게소」인데, 통영대전고속도로에 글자까지 같은 「덕유산휴게소」(무주군 안성면 통영대전고속도로 148, 상행·하행)가 있습니다. 그래서 확정된 스물여섯 건 가운데 열아홉이 휴게소 글이었고 우리 이야기가 한 줄도 없었습니다 — 고속도로 덕유산휴게소 여섯(제육덮밥 후기, 수유실 후기, 귀성길 휴게소 맛집 정리, 운영사 신메뉴 홍보, F&B 뉴스 클리핑, 「덕유산 휴게소(상행/하행) 통영대전고속도로」), 다른 휴게소 여덟(금산인삼랜드·진안마이산·거창 둘·천안·옥천·성삼재·이름 없는 곳들), 설천봉 곤돌라 상부 매점 하나, 라제통문 옆 쉼터 하나, 그리고 제주 1100고지 휴게소까지 섞인 기계 코스글 하나입니다. 목록에서 뺐습니다. 남은 일곱 가운데 하나는 우리 앞을 지나간 산악회 트레킹 기록입니다 — 「송어양식장을 지나고… 그냥 눈으로만 맛을 봅니다… 소주.맥주가 6천원씩이나…」. 값을 본 것은 관찰이지만 먹지 않았으니 숫자에서 뺐습니다. 남은 여섯 가운데 하나는 송어회를 먹은 글이 아닙니다 — 어사길을 걷다 「송어 횟집 겸 휴게소에서 음료 한잔 사서 마시고요~」로 지나간 글입니다. 이 집이 식당이면서 이 길의 유일한 휴게소이기도 해서 방문으로 세었지만, 그 글에서 셀 것은 그것뿐입니다. 그러니 여섯이라는 수는 「송어회를 먹은 다섯 + 음료를 산 하나」입니다. 이 집을 가리키는 이름은 하나가 아닙니다 — 글마다 「구천동송어장」(네이버 항목 이름이자 체크인 상호)·「덕유산구천동송어횟집 & 덕유산휴게소」·「덕유산 구천동 송어장」·「덕유산 송어회」(간판에 크게 쓰여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로 나옵니다. 전화번호도 한 글만 다릅니다 — 셋이 063-322-3121, 하나가 063-322-3127 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국립공원 안에서 술을 팔 수 있는 자리입니다 — 그 점을 적은 글이 하나뿐이라 그대로 옮깁니다. 「국립공원은 엄격한 규제와 관리로 음주를 할 수 없는데 이곳은 예외적으로 허용되어 영업 중입니다」. 실제로 막걸리를 마셨다고 적은 글이 둘, 운전 때문에 못 마셨다고 적은 글이 하나, 그리고 우리가 분모에서 뺀 산악회 기록이 소주·맥주 값을 6,000원으로 적어 두었으니 그 말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왜 예외인지, 언제부터인지, 조건이 있는지는 적힌 것이 없습니다. 한 사람이 그렇게 들었거나 그렇게 이해한 것이고, 우리는 그 이상을 모릅니다. 계곡이 상수원 보호구역이라 발을 담그지 못한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 같은 국립공원 규제가 다른 데서는 그대로 걸립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덕유산 어사길 송어회 | 무주 구천동 계곡 송어회 식당 솔직 후기 2026-08-20 · 주주부부가 간다 · 다음 색인
  2. 무주 구천동 어사길 맛집, 덕유산 송어회 후기 (메뉴판 가격 포함) 2026-08-02 · 안녕하농 · 다음 색인
  3. 덕유산국립공원 등산로 맛집 | 구천동송어횟집 & 휴게소 2025-08-06 · 여행을 즐기는 운동인
  4. <무주 구천동 송어횟집> 무주 덕유산 등산로에 위치한 "구천동송어장" 송어횟집 솔직한 후기 소개글 2025-01-02 · 수후니 - 맛집, 일상 등 다양한 정보가 있는 블로그 · 다음 색인
  5. 무주 송어 맛집 덕유산 구천동 송어장 내돈내산후기 2024-10-28 · 피트 방문운동센터(대전방문재활운동)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후보 261건을 모두 열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