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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무주군 설천면

고깃집한식

고구려가든

자료 기준 · 발행 ·

고구려가든은 무주 덕유산리조트 입구 아래, 차로 5분 거리 큰길가에 있는 한식 가든입니다. 스무 해 넘게 자리를 지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가서 무엇을 먹느냐가 두 갈래로 갈립니다 — 불판을 올려 생삼겹살을 굽거나(아홉), 나물 반찬이 상을 덮는 고구려 산채정식을 받거나(넷)입니다. 그 사이에 제육볶음·버섯전골·갈비탕·불고기백반이 있고, 갈비탕처럼 1인분으로 시킬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홀이 크고 옆에 룸이 있어 예순에서 일흔 명까지 받는다고 적은 글이 있고, 열한 글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앞에 주차장이 넓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만선1로 68
전화063-322-9333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63-322-4456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가격대₩14,000 – ₩36,000
면적159 m² (약 48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5건이 매일 09: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09:00–24:00 14건 중 5건 마지막 2026-02
영업시간매일09:00–21:00 14건 중 5건 마지막 2025-12
영업시간매일09:00–21:3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5-02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는 메인이 아니라 반찬입니다 — 스물넷 가운데 스물둘이 적었습니다. 나물과 버섯, 도토리묵, 감자볶음, 우엉조림에 번데기탕과 다슬기조림까지 글마다 다르게 나옵니다. 모자라면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옵니다(여덟 글). 「반찬 더 먹고 싶은데 시키는 걸 못 해서 못 먹는 사람들은 셀프바 필수」라고 적은 글이 있고, 쌈을 세 번 리필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만 한 사람은 셀프바에 있는 것은 쌈 채소·마늘·쌈장 쪽이고 나머지 반찬은 직원이 가져다준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2. 여럿이 가는 집입니다. 열한 글이 넓다고 적었고, 예순에서 일흔 명까지 받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홀 옆에 룸이 따로 있습니다(네 글) — 셋은 실제로 룸에 안내받았습니다. 여덟 글이 단체로 갔고 일곱 글이 가족과 갔습니다. 다만 테이블 간격을 두고는 말이 갈립니다 — 「테이블 간 간격도 여유 있어서 단체 손님이나 가족 단위 방문에도 부담 없어 보였고」라고 적은 글이 있는가 하면, 2월 성수기에 간 사람은 「테이블 간격은 좁은 편이라서 매장 전체가 조금 시끄럽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2월에 구석 자리로 안내받은 또 한 사람은 옆 테이블과 상이 붙어 있어 남편이 나가려면 옆 사람 둘이 일어나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3. 둘이 가면 대표 메뉴를 못 먹습니다. 고구려 산채정식은 4인분부터입니다(네 글). 셋이 간 한 사람이 「다음에 언니들하고 오면 산채정식을 먹어보고 싶어요. 4인 이상이라 도전을 못 했거든요」라고 적었습니다. 제육볶음은 2인분부터입니다. 미리 예약하라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그 가운데 둘은 정식 때문입니다 — 「사람이 많은 경우 주문이 어려울 수 있다」, 「한겨울엔 미리 전화 주문을 추천드려요」. 다만 갈비탕·해장국처럼 1인분으로 시킬 수 있는 것도 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다섯 글이 값이 싸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열 사람(어른 여섯·청소년 하나·어린이 셋)이 배불리 먹고 나서 「이 가격」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관광지에서 가격은 이만하면 착함」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인 정식 88,000원을 두고 「1인분에 22,000원인데 비싼 게 아니에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값이 적힌 것은 생삼겹살 16,000원, 돼지갈비 14,000원, 제육볶음 1인 14,000원, 후식 된장찌개 4,000원, 냉면 5,000원입니다. 관광지 한복판인데도 그렇습니다 — 한 사람은 「이 식당 양옆으로도 다 삼겹살과 떡갈비 정식 같이 비슷한 음식을 팔고 있고 가격도 거의 동일하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5. 응대는 붐비는가에 달린 것으로 보입니다. 넷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 밥 먹는 중에 사장님이 막힌 차를 두 번 빼 주었고, 굽기가 마음에 안 들면 다시 구워 준다고 했고, 펜션까지 태우러 왔습니다. 그런데 2월 초저녁에 간 한 사람은 반대의 것을 겪었습니다: 구석 자리로 안내받은 뒤 「바쁜 직원들이 우리를 그냥 지나침」, 메뉴판을 들고 직접 주문하러 갔더니 사장이 「헷갈리니까 앉아 있으란다」, 옆 테이블에 있던 메추리알을 달라고 했더니 「메뉴마다 반찬이 다르게 나오기 때문에 줄 수 없다」고 거절당했습니다. 그 사람도 음식은 「든든하고 맛있게 잘 먹고 나왔음」으로 끝냅니다.
  6. 기다린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2월 초 여섯 시 무렵에 간 사람이 「들어갔는데 자리가 없는지 입구에서 웨이팅, 다행히 우리 앞에 한 팀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넷은 기다리지 않았는데, 그 넷이 모두 때를 피해 갔습니다 — 성수기 점심을 피해 이른 시간에, 정설 시간에 맞춰 미리 전화해 두고, 아침 아홉 시 반에 첫 손님으로, 비수기 초가을에. 겨울 성수기 저녁에는 「홀도 손님들로 가득」·「손님이 너무 많았고」라고 적은 글이 둘 더 있습니다.
  7. 아이를 데려간 글이 여섯입니다. 유아의자는 실제로 받아 본 사람이 셋입니다 — 「아기의자와 숟가락, 포크를 주셨습니다」, 「남자 사장님 아기의자도 챙겨주시고」, 「유아의자가 있어 아기들과 방문하기 편했어요」.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글 셋에도 「유아의자」가 있지만 그것은 세지 않았습니다.) 맵지 않은 것을 찾은 부모들이 불고기백반으로 모였습니다 — 셋 다 아이와 함께였고 둘이 「맵지 않아 아이에게 비벼주기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룸으로 안내받아 아이와 먹기 편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8. 삼겹살 두께를 적은 넷이 모두 두툼하다고 했습니다 — 「뼈삼겹 쪽으로 두껍게 썰어 내어줌」, 「생각보다 두께가 있는 고기」, 「두툼한 삼겹살, 생고기 말해 뭐해」. 잡내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둘, 육즙이 살아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굽는 것은 손님 몫입니다 — 테이블에 가스버너를 올리고 기름 빠지는 불판에 굽습니다. 넷이 김치나 묵은지를 같이 구웠고, 한 사람은 반찬으로 나온 더덕을 불판에 올렸습니다.
  9. 두 사람이 「무난하다」로 정리했습니다 — 「가볍게 식사하기엔 괜찮은 곳이었고, 너무 큰 기대 없이 방문하면 무난하게 만족할 수 있는 식당」, 「고급 레스토랑이나 SNS 맛집은 아니지만 현지인과 여행객이 편하게 들러 식사할 수 있는 로컬 맛집」. 그리고 좋지 않았다는 말을 전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예약하고 가는 길에 곤돌라에서 만난 중년 부부가 「점심때 먹어봤으나 별로 맛이 없었다」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정작 그 글을 쓴 사람은 「하지만 반전! 우리 가족들은 모두 만족」으로 끝냈습니다. 남이 그렇게 말했다는 것과 내가 그랬다는 것은 다르므로 숫자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1건)와 「양이 많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4건 중 11건
양이 많다24건 중 6건
웨이팅이 없다24건 중 5건
비싸지 않다24건 중 5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4건
깨끗하다24건 중 4건
간이 세지 않다24건 중 3건
맵지 않다24건 중 3건
고기가 두툼24건 중 4건
달다24건 중 2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4건 중 2건
재방문했다24건 중 2건
육즙이 있다24건 중 2건
조용하다24건 중 1건
잡내가 없다24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4건 중 2건
식기가 깨져 있다2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24건 중 8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24건 중 6건
예약할 수 있다24건 중 5건
룸(별실)이 있다24건 중 4건
유아의자24건 중 3건
주문 즉시 조리24건 중 2건
통창·채광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밑반찬 한상 (셀프바)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4건 중 11건

차로 오는 집이고, 주차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 열한 글이 매장 앞 주차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식당 앞/뒤 주차공간 넓음」, 「사진에 보이는 공간 외에도 조금 더 주차할 수 있었어요」. 다만 성수기에는 그 넓은 곳도 찹니다 — 2월에 간 한 사람이 「손님이 너무 많았고 주차자리도 힘겹게 잡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술을 마실 거라면 가게가 태우러 옵니다 — 네 글이 픽업을 적었습니다. 「왕복 모두 픽업을 해주니 술을 마실 계획이 있다면 추천」, 「사장님이 펜션으로 데리러 오심」(여덟 명), 「식당에서 봉고차로 픽업도 해주세요」. 미리 전화해서 맞추는 방식입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4건 중 10건
차로 감24건 중 10건
여럿이24건 중 8건
친구와24건 중 7건
아이와 함께24건 중 6건
데이트24건 중 3건

가는 길

고구려가든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층이나 계단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주차장에서 곧바로 들어간다고 읽히는 글은 여럿이지만, 문 앞에 턱이 있는지 계단을 오르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한 사람만 「펜션도 윗층에서 함께 운영 중이신 것 같았어요」라고 적어 위층이 따로 있다는 것을 짐작하게 합니다 — 식당이 그 위층을 쓰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스물넷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편의정보를 옮긴 글 셋에도 그 항목은 없습니다. 아이를 데려간 글이 여섯이고 그 가운데 돌 무렵 아기를 데려간 글이 둘인데도, 유모차를 어떻게 했는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넷 가운데 화장실이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남녀가 갈리는지, 깨끗한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아침 아홉 시부터 밤늦게까지 열고 한 번에 예순 명 넘게 받는 집인데 그렇습니다. 우리가 셀 것이 없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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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
2026-026
2026-041
2026-051
2026-061
2026-082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어떻게 오는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넷 가운데 버스나 택시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고, 열 글이 자기 차로 왔습니다. 가장 가까운 실마리는 리조트에서 저녁을 먹고 걸어서 돌아간 한 사람의 기록입니다 — 「네비 찍어봤는데 차 타면 10분인데 걸어가면 50분 넘게 걸린다는 거임」. 그들은 취기 오른 김에 실제로 걸어 올라갔습니다. 숙소에 묵는다면 가게에 전화해 픽업을 부탁하는 편이 현실입니다(네 글).
  • 닫는 시각이 심하게 갈립니다. 열넷이 영업시간을 적었는데 09:00에 연다는 데는 거의 모이지만(열하나) 닫는 시각은 21:00(넷)·21:30(둘)·24:00(다섯)으로 흩어집니다. 한 글은 평일 08:30~22:00, 주말 09:00~21:00으로 갈라 적었고, 2026년 6월에 간 글 하나는 10:00~21:00이라고 적었습니다. 24:00이라고 적은 다섯은 모두 12월 말에서 2월 중순 사이의 글입니다 — 스키 성수기에 늦게까지 한다는 뜻으로 읽히지만, 같은 12월에 21:00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어 우리는 단정하지 못했습니다. 저녁 여섯 시 무렵에 간 한 사람은 「그 시간은 주변에 문 닫은 식당들이 좀 있었음. 무주는 식당들이 빨리 문 닫는 편인가 봄」이라고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전화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있는데 그 글은 분모에 없습니다. 맨 첫 줄이 「본포스팅은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된글입니다」인 글인데, 무엇을 시켰는지도 값도 적혀 있지 않아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분모에 넣은 스물넷 가운데 여덟이 「내돈내산」이라고 밝혔고(한 명은 영수증까지), 나머지 열여섯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아무 말이 없다는 것은 자기 돈으로 먹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 전화번호가 셋입니다. 아홉 글이 063-322-9333으로 적었고, 2026년 2월 글 하나가 0507-1349-6291로 적었습니다. 그리고 공공데이터의 영업신고 기록에는 063-322-4456으로 올라 있습니다 — 글에서는 한 번도 나오지 않는 번호입니다. 블로그 쪽 번호(9333)가 훨씬 많고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끊이지 않고 나와 그것을 실었지만, 셋 가운데 어느 것이 지금 받는 번호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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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68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